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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들 말씀처럼 전형적인 연예인물이에요. 매번 이런소설 읽을때마다 진짜 연예계는 빽없으면 여자나 남자나 몸 상납을 먼저해야하는건가 매번 생각하게되요. 여주는 그런 류의 연예인이 아니여서 7년이란 무명시절에 전 남친이 권력의 맛 덕분에 강력 배신을 해요. 그 과정에서 우연히 완전 유명한 한류스타남주눈에 들게된다 이런스토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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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책은 읽을만 합니다..자세한 별점은 3..7점 정도..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이자 한류스타인 남주 강승현.. 7년차 무명배우 여주 황유라.. 오랫동안 사귄 애인의 청첩장을 받고 그의 결혼식장에서 튀는 행동으로 남주의 뇌리에 박힌 황유라.. 며칠후 영화촬여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고..무명이지만 너무 열심히 촬영하는 그녀를 마음에 담고 비밀연애를 시작합니다.. 초반설정은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지만 뒤로 갈수록 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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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는 느낌이 들게 한 책이었다 . 처음보는 작가님의 작품이라 사기 전에 망설였는데 그런 고민을 한 시간이 아까울만큼 재미있는 책이었다. 원래 연예인이 나오는 로맨스 소설을 좋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연예인이라서 대중들의 눈을 피해서 비밀연애를 하는 모습이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같이 두근두근 하면서 보게 되었던 것같다. 처음에는 여주가 나쁜 남조에게 상처받는 장면이 나와서 약간 잔잔한 분위기로 시작되었는데 남주와 만나고 나서부터는 로맨스 소설답게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가 조금씩 나와서 밝은 분위기로 전개 되었다. 1 권에서는 남주와 여주의 본격적인 사랑이야기보다는 여주의 상처와 그로 인해서 남주에게 망설이는 모습이 조금 더 분량을 많이 차지했던 것 같은데 2 권에서는 여주와 남주의 예쁜 사랑이야기를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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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인기스타. 하는 족족 대박을 터뜨리는 내로라하는 톱스타 강승현. 외모와 연기력은 나무랄데 없지만, 대타 전문 무명배우. 일관된 바른생활로 스폰서제안도 거절하고 스스로 해나가려 하는 무명의 여배우 황유라. 두 주인공의 소개만으로도 '낮에 뜨는 별' 소개를 다 한 듯 싶다. 과연 클리셰 범벅의 그저 그런 이야기가 될 것인지 아니면 남다른 필력과 신선함으로 다가올 것인지.
우선 소재가 공공재이다. 너무 흔하다. 톱스타와 그저그런 바른생활 여배우라니. 단박에 떠오르는 소설이 두어개는 더 된다. 하지만 낮별은 작가님이 이 생활을 가까이에서 봐 오신 듯 좀 더 디테일하다. 아직 1권이니만큼 연예계에 대한 흥미 위주로 책장이 휙휙 넘어가긴 하지만, 내용이 좀 가벼운 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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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강승현.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영화배우.
여주. 최유라. 7년차 무명 배우.
여주는 오랜 시간 사귀어온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더이상 연예인과는 연애하지 않을 것을 결심합니다. 전 남친의 결혼식에서 벌인 유라의 독특한 행동으로 승현은 그녀를 눈여겨보게 되는데요... 데뷔한 지 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무명인 유라. 승현과 유라는 영화촬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고, 무명이지만 최선을 다하는 유라의 모습에 승현은 반하게 됩니다.
전형적인 연예인물이예요. 톱스타 남주와 무명의 여주. 여자들의 로망을 다 담고 있는, 어찌보면 조금 진부한 내용일 수도 있겠네요. 악조들이 나와서 짜증나는 상황을 유발하는 것두 아니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잔잔하게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예요.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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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을만해요~ 어디선가 읽어본거 같은 내용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예전에 읽었던거였... 다 읽어서 끝에가서야 생각났던걸 보면 크게 특별하지는 않아요 연예인물이고 남주가 톱스타고 여주는 그보다 못하고 우연한 계기로 두사람이 만나게되고 뭐 이런건 뻔한데 그 만나게 되 ㄴ계기가 여주의 전 남친 결혼식장이라던지 요런 이야기들이 들어가면서 다른 소설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했어요.~ 꽤 술술 읽히고 재미있게 읽었던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