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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윈터러》는 한국 판타지 소설 역사에서 **‘가장 아름답고 시린 성장 극’**으로 꼽히는 명작입니다. 게임 《테일즈위버》의 원작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소설 자체의 문학적 완성도와 깊이는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와 궤를 달리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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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0 구매) 달의 섬에 가게 된 보리스. 섬 사람들이 보리스를 꽤 멀리하는데, 그러면서도 꿋꿋히 나우플리온의 곁에 있는 보리스가 좀 안쓰럽다. 물론 보리스가 가만히 당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윈터러를 노리는 사람이 섬에 있진 않겠지.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그래도 보리스에게 친근하게 대해주는 인물이 꽤 있어서 다행이다. 이솔렛과의 수업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지만, 점차 서로를 알아가는 장면이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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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권당 가격이 나감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끊고 참을수가 없어서 계속 구매해서 읽는중이에요.ㅠㅠㅠㅠㅠ 하.. 내 아픈 손가락 보리스....ㅠㅠㅠㅠ 구르고 구르고 구르고.. 근데 또 그래서 더 재밌어....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생각해낼 수 있던건지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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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룬의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보리스가 검술선생님(3권-이실더)을 따라 페쇄적인 섬에 정착하게 되며 다프넨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는 스토리가 담긴 3권이었는데요. 불안정했던 보리스의 삶이 스승님과 함께하며 안정을 되찾아가고, 성장해나가는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음권도 얼른 읽으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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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윈터러 완전판 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리스의 성장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잇는 공간으로 향합니다. 새로운 인연들과의 만남으로 치유도 받고 남을 믿기 시작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보리스에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간에 머물게 되죠. 물론 폐쇄적인 공간 특성 상 이를 환영하지 않는 인간 군상들도 존재하지만... 그래도 윈터러에서 본격적인 사건 전개가 이루어지는 만큼 꼭 읽으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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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3 자신을 배척하는 섬에 가게 된 보리스. 그 척박하고 폐쇄적인 섬에서 보리스는 정 붙일 구석을 찾습니다. 자신을 아껴주는 스승과 친구들, 그리고 이솔데.... 이너써클에 끼어들기 지극히 힘든 이 섬에서 아웃사이더들과 어울리며 나름대로 안정을 찾던 보리스는 결국 이 섬을 떠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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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바체스의 새로운 주인에겐 딸이 태어나고 이름은 예니라고 이름짓게 됩니다 한편 이실더와 보리스는 이실더의 고향으로 향하고 그 과정으로 향하던 중 렘므에 도착하게 됩니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사이가 좋고 보리스는 고향을 떠나온 이래 진심으로 미소짓게 됩니다 이실더의 고향은 외지인을 반기지 않는 특수한 섬이고 그곳에 데려갈 정도로 두 사람의 관계는 끈끈해집니다 인물도 설정도 매력적인 소설이라 보는 동안 즐거웠고 시리즈중에 윈터러가 제일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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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보리스가 그렇게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고~나우폴리온이 사는 섬에 다프넨이라는 이름으로 정착하게되는 이 시기의 이야기가 그나마 그동안 힘들었던 보리스의 성장기 중에 가장 안정적으로 읽었던 권이였다.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던 어린 보리스가 이솔렛 등을 만나면서 사람에 대해 마음의 치유를 받고 그나마 안정적으로 다져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달까.
워낙 소설에 갑정이입을 많이 하며 읽다보니 그 전까지는 괴로움으로 읽다가 3권에서는 다행이다 다행이다 라는 마음을 가지며 읽었었다.
진짜 다시 한번 느끼지만 윈터러는 보리스의 뼈아픈 성장기인데, 그걸 보며 독자들에게 용기를 복돋아주는..그런 역할을 해주는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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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한 전민희 작가님의 [eBook]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3권을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전개가 기가 막혀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지루할 새도 없고 활자가 제 머리에서 춤을 추는 느낌이에요~ 너무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다들 윈터러 꼭 소장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해요.. 4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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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님의 룬의 아이들을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었는데, 요즘 다시 읽고 싶어져서 한권씩 읽고 있는 중입니다. 먼치킨류의 글을 좋아하게 된 계기도 전민희님의 글 덕분인데, 구관이 명관이라고, 다시 그렇게 끌리는 글은 못찾고 있던 차에 이북으로도 나온걸 보고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냥 능력자가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해가면서 먼치킨이 되어가는 과정이 희열 느껴지고, 불쌍한 일들은 더 겪지 않고 얼른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 울고 웃게 만드는 여러모로 좋으면서도 재미있는 글입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