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조커>는 조니의 입장에서 전개된다. 조니의 입장에서 보여지는 조커의 광기가 인상적이다. 그림 작가 리 베르메호의 그림체가 정말 취향이 였으며 글 작가와 그림작가의 조합이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림체 만으로도 책을 살 가치가 있으며 거의 조커의 화보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다. 킬링 조크의 나오는 조커는 어딘가 정상적인 모습이 남아 있다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책 <조커>는 조니의 입장에서 전개된다. 조니의 입장에서 보여지는 조커의 광기가 인상적이다. 그림 작가 리 베르메호의 그림체가 정말 취향이 였으며 글 작가와 그림작가의 조합이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림체 만으로도 책을 살 가치가 있으며 거의 조커의 화보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받을 수 있다. 킬링 조크의 나오는 조커는 어딘가 정상적인 모습이 남아 있다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 책에 나오는 조커는 완전한 미치광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