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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주인공들이 가득 나오니 정말 재미있네요. 이슬람 문화권의 궁전과 의상들이 하나같이 정말 섬세하고 멋진데, 컬러로 표현되어 더욱 빛을 발합니다. 타일 장식 하나하나 작가님의 혼을 갈아 넣은 배경들에 보는 눈은 즐겁습니다. 주체적인 여주인공 서사와 스토리도 좋습니다. 민폐를 끼치기는 커녕 사건을 멋지게 해결해나가니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잘 생기고 예쁜 건 당연하고요. ㅎㅎ 초판 부록 엽서 2종도 넘넘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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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승리하고 둘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고 남주는 여주를 라니로 맞이하고 싶어합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애정표현도 하고 말입니다. 여주의 부모님들도 나오는데 두분의 사랑도 애틋합니다. 뒷모습이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너무나도 둘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전공을 세우고 돌아온 여주와 남주. 하지만 시메야는 안좋은 소문들을 퍼지게 합니다. 남주는 돌아오자 마자 민족의 비리와 부패를 척결하기 시작합니다. 시메야는 입지는 점차 흔들리기 시작하죠. 하지만 시메야는 멈추지 않고 끝까지 가려 합니다. 남주는 멈출 기회를 주려 하지만 시메야가 그걸 뻥 차버리죠. 점점 여주에게 안 좋은 소문들이 퍼지고 남주는 여주에게 그 소문들이 들어가지 않게 막습니다. 여주와 아기가 잘못될까봐 전전긍긍 합니다. |
| 6권으로 전쟁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아직도 악의 축까지는 아니더라도 좀먹는 벌레같은 민 족이 남아있다보니 이야기는 끝이 나지 않는다. 임신한 예레미아를 지켜주고 싶지만, 라니가 된 시메야가 만들어낸 괴상한 노래 때문에 이상한 루머가 돌아다니게 된다. 하지즈는 시메야가 찾아낸 이바리즈 장로의 장부의 위치를 알고 있지만 그것을 라자에게 말을 하지 않는다. 납득이 가는 전개에 고구마이긴 하지만 이 또한 잘 해결되는 것을 알고 있으니 잘 읽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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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검7 전쟁에 승리하고 돌아오지만 시메야의 시기와 질투 민심까지 흔들어 미야를 음해하고.. 나쁘지만 안타까운 시메야.. 원래 원작이있고 김경미님 소설이 원작입니다 소설이랑 만화가 다른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꼭 보기를 추천합니다 흑백으로 연재도 됐다가 다시 올컬러로 연재.. 다보고 또 봐도 보고싶은 매의 검 하나하나 소장하고파서 구매했는데 후회없습니다!! 릴라 차벨라 신의 뜻대로 라지드 샨 라지드 샨 라쟈.. 에레미아 미아.. 둘다 너무 사랑스럽고..샨 눈삧이 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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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때부터 언제 출판되나 기다렸었는데 어느덧 이렇게 종이책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여전히 예쁜 그림체와 흥미로운 스토리라 이번권도 너무 재밌었지만 라지드의 아이를 가져서 축복받고 행복해야할 미아에 대해 말도 안되는 소문이 퍼트리고 이를 뒤에서 조종하는 이가 너무 얄미워서 화가 나네요.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벌써 7권이네요 ㅎㅎㅎ 현재 라니 자리에 있는 여인 시메야 볼때마다 짜증나는 여인입니다 그 자리에 어울리지도 않는 사람이 힘을 가지겠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아주 때려주고싶을정도로 밉네요 역시나 아이를 가진것을 다른이의 씨를 잉태했다는듯이 저질스런 소문이나 내고 그렇게나 자신이 없는지 라지드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할지 진짜궁금하네요 ㅎㅎ 시메야의 몰락을 보고싶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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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좋아서 소장용으로 전부 구매했어요. 웹툰에서 기무로 볼 수 있지만 책으로 천천히 스토리 끊기지않게 보기좋아요.예쁜 그림체 사진으로 담기도 좋아요. 1권부터 10권 이제 다 구매했어요. 스토리도 유치하지 않고. 서브남주도 그렇고.성인들이봐두 좋고.아이들이봐두 큰?문제성 장면이없답니다. 아쉬운건 여주가 후반부터 임신이라 전투씬이 없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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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에서 연재로 봤는데 종이책 단행본 출간될 지 예상을 못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올컬러라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지만 소장각이라 바로 질렀어요. 받아보니 가격이 비싸도 올컬러판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컬러감이 너무 예쁘고 의상이나 건축물도 멋지네요. 스마트폰으로 보는 것과 확실한 차이가 있어요. 재미있게 보셨다면 책으로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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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가 너무 멋져요. 잘생긴 라자님이 가슴이 좀 나와보이지만... ㅋㅋ 그래도 멋진 피지컬을 종이책과 엽서로 소장할 수 있어서 기분 좋은. .. 책 배송 이번에는 좀 느렸지만... 비닐포장에 책상태 좋아 만족합니다. 뮤를 구출하고 승리한 후 뮤가 임신을 한걸 아는 라지드샨의 달달한 팔불출이 흐뭇했어요. 전에 다 본거지만 그래도 쭉 이어볼수 있고, 핸드폰으로 보면 분할되는 장면도 통으로 보니 시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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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검은 김경미님 작품인 매의 검으로 처음 접했는데 오래된 작품이었지만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는 작품이었다 만화로 나온다는 소식에 주저없이 1권부터 차곡차곡 구매하고 있고 천천히 읽고 있는중인데 소설속 남주와 여주를 너무 잘 표현해주시고 둘의 애틋한 사랑도 잘 그려주셔서 만족하며 읽고 있는 중이다 소설과는 조금 다른 줄거리지만 나름 색다르고 그림체로 보니 둘의 사랑이 더 잘 느껴져서 참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