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들의 마음은 확인하고 연인이 되는 것 까지는 좋은데 초반의 무시무시한 느낌의 악마가 아니라 그냥 마음 약하고 여주 짝사랑하는 남주 느낌이라서 좀 아쉽긴 하다. 스토리는 이제 마지막을 달려나가는데 생각보다 전개가 느리달까 그렇다. 그렇다고 질질 끄는 느낌은 아니긴 한데 좀 더 빠르게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주의 능력을 노린 다른 악마의 술수가 있는 것 같은데 언제쯤 나오려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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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재밌어용 남주의 집착도 쩔구요 여주도 속내 꽁꽁 하고있는 듯 싶지만 백치미 약간보이고 똘똘한 여주에요 다만 아쉬운건 남주의 그 싸이코스러운 어렸을적의 성격이 어른이 되면서는 많이 감추는데 그게 좀 아쉬워요.. 물론 그렇게 연기를 하고 살아야하지만 그래도 아쉽네요. 전체적인 내용도 괜찮습니다. 왜 다들 이거 안보는거냐.. 얼른 와서 사셔서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