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커가면서 게임과 유튜브에 빠져서 심히 걱정되더라구요. 책도 재미있는거 건내야지 겨우 읽지 알아서 읽지는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아빠가 본인도 이책으로 도움 받았고 조카도 년으로 결제 해서 읽게 하더라구요. 역시나 평설이지만 내용이 알차니 괜찮았던것 같아요. 아직 큰 아이가 관심을 갖지 않지만 그래도심심할때 읽으라고..오히려 작은 아이가 관심이 더 많네요. |
|
매달 챙겨보는 초등 독서평설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글들을 읽는 재미에 아이가 매달 잘 읽고 있어요. 10월호는 동물의왕국, 세렝게티와 응고롱고로에 가다. 이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얘기하네요. 아이들의 입장에서 지루하지않고 어렵지않게 구성이 잘 된거 같아 맘에들어요. 늘 함께인 워크북도 읽고난 후에 잘 챙겨하고 있어요. 이 부분도 맘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