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사 귀찮고 무기력하지만....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다정함을 발견하고 점점 레이지에 대해 신경이 쓰이는 카노....레이지에게 불려서 같은 공간에서 게임을 하며 친해진 카노는 무심코 레이지에게 고백한다. ... 거기다 레이지의 천적이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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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짭짭 1권은 그냥 프롤로그지뭐~~ 하면서 말아잡숫고 2권에서 쾌속 질주를 합니다 뭐 이런저런 상황이 나온다지만 독자인 저는 아무 위기 의식도? 느낄 수 없습니다 이미 완결났음을 알고있기 때문이고 그냥 둘이 잘 지지고 볶습니다... 스트레스성요소가 나오든 말든 제가 이미 적응을했는지 뭔지모르겠지만쩝쩝맛잇다 하면서 들이킵니다 아 그림 예쁘다 내용귀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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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모리 유키모 작가님의 사랑하는 레이지 2권입니다 빠른 정발이네요 6권으로 완간되어 부담없이 한 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빠른 정발로 3권도 나왔네요 작가님이 주인공들을 밉지 않고 귀엽게 잘 그려주셔서 재밌게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이번 권에는 남주인공인 레이지의 친형이 나옵니다 친형인 데 레이지를 괴롭히고 여주인 카노를 레이지에게 떼어놓으려 하자 카노가 정면승부를 합니다 근데 괴롭히는 방법도 작가님 스타일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그런 지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3권도 구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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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표지랑 책날개에 아무것도 없어도 제발 좀 넣어주세요
종이책으로도 이미 구입을 한 작품이지만 등장인물들이 다들 흐뭇하고 완결까지 길지 않은 작품이라 생각나면 언제든지 어디에서든지 다시 볼 생각으로 전자책으로도 구매를 한 사랑하는 레이지
1권에서의 급전개를 끝으로 이어지는 2권 초반부
굉장히 덤덤한 듯이 흐지부지 넘어간 두 사람의 관계였지만 똑부러지게 행동하려고 하는 카노의 마음은 1권부터 보여줬던 모습 그대로 생각보다 여리기에 뒤늦게 자기 감정을 깨닫고 또르륵 하는 장면에선 입을 가리며 카노... 하면서 봤습니다
하지만 뒤를 잇는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서 카노를 빼앗기기(?) 싫은 듯한 우리의 레이지 군의 무자각 독점욕으로 카노의 마음은 벌렁벌렁
그리고 레이지 군의 형의 등장과 함께 이런 저런 일로 레이지 군의 집에 방문을 한 카노
거기서 보여주는 카노의 포니테일 모습엔 독자인 저도 심쿵이였네요
그런 상황 속에서 아니 여기서 끊어??? 라는 2권의 마무리 장면
처음부터 끝까지 대만족인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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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속도 빨라서 좋네요 얼른 3권도 사야겠어요 앞으로도 빠른정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작인 우이러브는 별로였고 사랑하는 미츠바는 재밌게봤는데 사랑하는 미츠바때보다 좀 더 개성있는 주인공들이라 미츠바보다 더 재밌는거 같아요 그림체도 그때보다 더 예뻐졌고 좋아요 줄거리 구구절절 다써야하나 뭘 얼마나 길게 쓰라고 한 100자정도로 줄여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