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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부터 워낙 유명한 책이었던지라 진작에 원서를 보던 중 국내 정발본이 있다는 걸 알고 뒤늦게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정발되는 일본 레시피북이 많아서 먼저 원서를 사기 겁나네요 ㅎㅎ)
먼저 판형의 변화입니다 정발본이 더 넓게 제작되어있고 두께는 엇비슷하나 조금 더 두껍게 눈으로 확인됩니다
페이지가 넓어진 이유는 바로 이처럼 정발본은 보기 좋게끔 설명이 펼쳐져있기 때문입니다
원서의 경우 두 가지 레시피가 한 페이지에 빽빽히 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정발본의 경우 레시피도 한 페이지씩 나뉘어 있고 사진도 크게 나와있었습니다 (비단 이 책 뿐 아니라 일본 원서가 이런 경우가 많더라구ㅎㅎ)
번역의 경우도 가감없이 그대로이기 때문에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정발본만 구매하셔도 괜찮습니다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의 경우 대체 재료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예: 밀가루)
레시피의 경우 설탕을 10%정도 줄여 해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리는데 공정도 괜찮고 무엇보다 다양한 맛의 마들렌과 휘낭시에가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설탕을 더 줄이는 것은 제품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추천해 드리지 않습니다
요즘 강조되는 배꼽 볼록한 마들렌의 경우 사용 오븐에 따라 온도 가감을 해야 하지만 그 원리는 그대로 책에 담겨 있습니다 (센 불로 확 배꼽을 올리고 이후 온도를 낮춰 속을 익힙니다) 틀을 많이 타기는 하지만 온도 조절만 잘 한다면 국산 틀로도 충분히 배꼽 볼록한 마들렌이 나오더라구요 겉 바삭 속 촉촉한 휘낭시에의 경우 이 책의 레시피는 얇은 틀을 기준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오발틀로 시간을 좀 더 길게 조절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살레 휘낭시에 같은 요즘 유행하는 품목들도 여럿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맛의 레시피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하지만 마들렌의 제대로 된 공정을 궁금해 하시는 초보자 분들에게도 추천해 드립니다 재료도 내가 갖고 있는 것에 맞춰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레시피가 있고 과정에 대한 설명과 사진도 잘 나온 편이라 추천해 드립니다 하지만 일본 원서라 아무래도 작은 부분에서 차이가 없진 않기 때문에 해피해피케이크의 [마들렌] 을 함께 보시면 더 좋습니다 (틀이나 재료 부분에서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해피해피케이크의 마들렌으로 보완 가능합니다) |
| 한국의 재료와 도구로. 설명이 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따라하기 힘들어요.보는정도로 만족할려니 아쉽네요. 리뷔쓰는거까지 150자 이상으로 하라고 하는건 좀 그러네요 한줄이어도. 충분히전달 될건데요. 평을 하다가 포기하라는건가요? 요즘 같이 바쁜시대에. 예스24를. 가끔 이용하는데. 책값이 아까운건 아주 오랜만이네요 왠만해선. 평도 안쓰고 주문만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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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토 사치코 저/서수지 역한 마들렌 · 피낭시에를 읽고 쓴 리뷰 입니다.피낭시에에 꽂혀 구입했어요 만들어 보려고요 일본서도 워낙 유명한 책이라 기대 많이 했는데.... 아쉽네요 일단 표기가 눈에 잘 안들어 와요. 1.2 이런식으로 하는 울나라랑 나다르게 A이렇게 하고요. 그리고 섞고 섞고 하는 과정의 순서나 사진이 눈에 확 안들어 와요. 하려면 유튭의 타 피낭시에 영상보고 봐야 될듯해요 초보자용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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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편집이 눈에 확 들어온다. 한눈에 재료와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고 게다가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사진으로 봍여 놔서 이해하기 쉽다. 특히 피낭시에 레시피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메뉴까지 예쁘게 소개해 놨다. 만드는 법은 계량 뿐만 아니라 온도까지 세세하게 밝혀서 이대로만 한다면 멋진 마들렌과 피낭시에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반죽을 어느정도 해야 되는지도 두루뭉술 적당히가 아니라 정확하게 버터를 30~40회 이런식으로 밝히고 있다. 마들렌과 비슷한 라타투이 피낭시에를 잘 만들어 마음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커피 한잔의 여유를 나누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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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쉽게 만들 수 있는 빵이 좋아요~ 제과 중 마들렌이 만들기 쉬운 편에 속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꽤 많이 만들어 봤었어요 그런데 딱 한가지 방법 뿐이었거든요 좀 더 색다른 마들렌도 만들어 보고 싶어서 이런 저런 책을 검색해보다가 이 책을 선택했어요 기본 마들렌에 풍미를 더해서 초콜릿, 캐러멀, 말차, 얼그레이, 진저 과일을 곁들이기도 하고 잼을 추가하고, 시럽도 넣고 크림, 가나슈, 짭짤한 살레까지 참 다양한 마들렌을 만들어 볼 수 있구요 거기에 피낭시에까지 만들 수 있으니 금상첨화네요~ 그렇게 어렵지 않고 만들어 놓으면 선물하기도 좋고 정말 맛있는 마들렌과 피낭시에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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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을 하면서 가장먼저 시도해 보는 것 중의 하나가 마들렌이 아닐까? 내가 자격증 과정을 배우러 갔을 때도 가장 먼저 배운 것이 마들렌이었다. 그래서 쉽다고 느끼고, 그냥 가벼운 디저트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이 책을 가지고 레시피대로 만들다 보니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었다. 그리고 마들렌이라는 구움과자가 얼마나 폭넓게 변신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준 책이다. 마들렌과 피낭시에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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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케익 소개 책들을 구입해서 보고있는데 당근과 바나나를 주재료로 사용한 파운드케익만 소개한 책이어서 특별하단 생각에 구입했어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당근과 바나나를 주재료로한 파운드케익 전문서라서 더욱 더 실용적인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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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레시피 책은 잘 안사는데 마들렌과 피낭시에 레시피가 다 있어서 사 봤어요. 마들렌이랑 피낭시에랑 레시피들이 가득 하긴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어쨋ㄱ든 책 읽는 재미는 있습니다 뭐 하나 만들어 볼랍니다 |
| 소모토 사치코의 마들렌, 피낭시에 레시피를 담은 베이킹 책입니다. 기본에 충실한 공정 설명과 섬세한 팁으로 실패 확률을 낮출 수 있어요. 재료의 풍미를 살리는 배합과 다양한 응용 레시피가 수록돼 집에서도 전문점 같은 구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누구나 도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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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홈베이킹 뽐뿌가 와버려서 덜컥 구매해버렸다. 마들렌 · 피낭시에 말고도 아메리칸 청크 쿠키, 스콘 책도 같이 사버렸다. 사실 마들렌은 한 두 번밖에 안먹어봤고, 피낭시에는 아예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단지 쉬워보일거라는 생각에 이 책을 구매한 것이다. 그러고 책을 딱 펼치는 순간 후회했다... 준비물도 너무 많고 무엇보다도 손이 너무 많이 간다ㅜㅜ 번거로운 준비, 절차... 괜히 한다고 했다ㅋㅋㅋㅋ 결론적으로는 마들렌만 구워봤는데 완전 잘 구워져서 만족했다. 그런데 두 번은 못할 것 같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