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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줌마에게 고수익을 내는 부동산중개인이 되어가는 작가의 인생역전 수기이다. 보통 아줌마들이 그러하듯 저자도 아이들 학원비만이라도 벌어볼 심산으로 이 일을 하게 되었다. 경력단절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다지 많지 않다. 식당이나 청소일 아니면 간단한 단기 아르바이트 정도 일 것이다. 저자는 안정된 직업을 갖기 위해 부동산중개 자격증을 땄다. 저자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많겠지만 나는 이런 마음 자세라고 생각한다. 할 수 있는 일이 그런 일(식당일이나 청소하는 일을 비하는 것은 절대로 아님) 밖에 없다고 주저앉아 있거나 아니면 쉽게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뛰어 드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일을 찾아서 1년이라는 기간을 투자하고 자격증이라는 것을 따고야 마는 마음가짐과 근성이 기본으로 깔려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그런 성공에 필요한 마인드는 부동산중개업을 시작하고도 계속 나타난다. 투자에 실패했을 때 거기서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공부하고 실천한다. 건강이 악화되었을 때에도 몸이 안 좋아져서 못한다거나 편한 일을 찾는 대신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공부한다. 그런 면면들이 모여 평범했던 아줌마에서 고수익을 내는 성공한 사업가가 될 수 있었다고 보인다. 누군가의 성공담을 듣는 것은 참 재미있다. 더군다나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의 성공담은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주는 것 같아서 더 흥미롭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고, 부동산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참 배울 것이 많은 분인 것 같다. 하지만 책이 부동산 관련도서라고 하기엔 정보가 너무 없고, 성공담 책이라고 하기엔 부동산에 대한 설명이 자주 나와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다. 부동산중개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책을 읽는다면 부동산에 대한 전문서적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나 같은 별 볼일 없는 아줌마도 뭔가로 성공할 수 있을까 자신감이 떨어진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누구든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할 수 있는 마인드만 가진다고 하면 말이다. 그 마인드가 어떤 것인지 이 책을 읽으면 조금은 감이 잡힐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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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자영업 중에는 공인중개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국가시험 중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사람의 수는 압도적으로 많으며, 실제로 자격증을 소유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하는 레드오션이기 때문에 공인중개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가 상당히 어렵고, 창업 못지않게 폐업도 많은 자영업 중의 하나입니다. 이와 같은 공인중개사 경쟁 속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분명 차별화된 능력이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전업주부에서 성공한 공인중개사가 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은 무엇인지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를 참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은 총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초보 공인중개사에서 부동산 중개 전문가가 된 이야기는 물론이고, 성공과 실패에 대한 저자의 조언이 차례로 담겨 있습니다. 한 가정의 엄마로서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는 과정부터의 어려움, 투자에 실패하고, 스트레스로 갑상선에 이상이 올 정도로 고통도 겪으면서 사고방식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공인중개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경영수업, 법률 공부, 여러 실전 교육 및 상권분석 과정을 수료하였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배움을 습관화 한다면, 자신의 경쟁력 있는 무기를 만들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눈이 생길 것입니다.
저자의 실전 부동산 투자 이야기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투자를 결정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좋았습니다. 이런 부분은 실전에서 판단을 할 때 심리적인 요소를 통제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간접 체험이라 느껴졌습니다. 특히, 부동산 개발과 관련된 저자의 특별한 경험담은 이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정보일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에 운도 필요하지만, 평소에 준비된 투자자가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수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만원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의 저자도 초보 공인중개사로서 토지개발 투자에 실패할 만큼 평범한 일반인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저자의 성공이야기는 이 책을 읽고 있는 일반인들에게 더욱 실감나게 느껴질 것입니다. 현재도 부산 명지에서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는 현역이시며 초보 투자자에게 멘토가 되어 주고 싶으시다고 하니, 개발이 한창인 부산 강서구 근처에 방문할 일이 있다면, 한 번 들려서 책에 실리지 못한 실전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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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단절 여성들과 초보 공인중개사를 위한 부동산 투자 수업 제목 부터 확 이끌렸다. ' 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만원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 ' 701호, 501호 아줌마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그런 평범했던 분이, 공인중개사가 되셨다구? 거기다가 기본 7천만 원 버신다구? 레알?
비법이 궁금하여 책에 손이 갔다. 어떻게 하셨길래, 그만큼 할 수 있는 걸까? 거기다가 경력단절로 전업주부 역할을 하시다가 7천만 원을 버신다니. ( 월급일까? 연봉일까? 아니면 월 매출일까? )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면서 돈의 영향력이 크고, 인생의 자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준점이 되기에 돈을 벌기 시작하고 우연한 기회에 공인중개사가 되었다. 누구든 초보자 시절이 있고, 실패를 통해 배우며 투자를 하게 된다. 투자는 심리로 의해 움직인다고 말을 하지만, 그 기본으로 깔려있는 경제 상황에 대해 알아야 하고, 경기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야 한다.
부동산 투자를 할 때는, 투자의 목적성이 확실해야 한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분야에 어떤 부동산에 투자할 지 먼저 결정해야만 한다. 돈, 사람, 정부의 정책이나 개발이슈 이 3가지가 맞추어서 돌아갈 때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계속 공부하며 시간을 투자하여 준비해야 한다.
부동산은 죽어 있는 시장이 아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시장이다. 부동산 투자는 언제든지 돈이 되는 방향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돈이 몰린다. 살아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흐름을 유심히 살펴야 한다.
부동산의 패러다임은 돌고 도는 것이다. 계속적으로 오르기만 하거나, 계속적으로 내리기만 하는 시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흐름을 잘 관찰하면서, 타이밍이 잘 맞으면 일도 수월하고 투자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실패는 실패만이 아니고 성공으로 가는 길목이다. 실패를 한 것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도전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작가님은 살아숨쉬는 부동산을 통해서 계속 새로운 도전을 하고 계신다. 오랜 경험 속에 쌓은 노하우를 풀어내면서 편히 일하실 수 있지만, 계속 배우고 새로운 것을 접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본인의 일을 하고 계신다. 무엇이든 인생을 살아가면서 계속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점이 더 와닿았던 책이다. 꿈꾸는 사람이 아름답다는 말이 정말 딱 맞게 느껴지는 책!!! 우리도 더 많이, 계속해서 배우고 노력하며 꿈꾸며 살아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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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호에서 7천만원이라는 라임과 빨간 표지 빌딩숲속에 여성이 돈위에 발을 올려놓은 당당한 여성의 일러스트다 제목도 색깔도 자극적인데 먼가 당당한 이 그림. 자신감이 흐르는 그림이다. 소제목도 너무 희망적이다. 경력 단절 여성들과 초보공인개사를 위한다니 말이다. 저자도 평범하게 결혼하고 그렇게 전업주부가 되어 아이들 학원비를 벌어보고자 학원의 채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것도 잠을 잘 못자고 일일이 수기로 노트 첨삭을 해주어야 하기에 쉽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이웃이었던 언니가 이사가면서 그 마음을 달랠데가 없어서 시작하게 된 공부의 매력에 끌려서 하게 되셨다고 하셨다. 여기에서도 역시 성실함이 느껴졌다. 학원을 매일 빠지지 않고 나가셨다고 하니 말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가 학원을 빠지지 않고 다니기란 쉽지 않다는걸 엄마가 되서야 알게 되었으니... 아이들 학교 엄마들과 주위 엄마들과도 모임을 최소화 하면서 공부를 하셨다고 한다. 학창시절 잘하는게 노트 필기셨다고 하신다. 부러웠다. 내가 닮고 싶은점이기에.. 나도 닮아가야지. 공인중개사 시험만 합격하면 바로 돈은 벌게 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단다. 전업주부로 산데다 사교성도 많지 않아서 힘드셨다고 한다. 부동산 회사에 성과급제로 일하면서 많이 배우게 되고 그러면서 사람을 대하는 법도 많이 성장했다고 하셨다. 공인중개사를 취득이후 토지에도 관심을 갖게 되면서 정말 괜찮은 토지라고 생각했던 곳이 맹지였다고 말씀하셨을때 나도 읽으면서 어떡해요.....빠지면서 읽었다. 맹지란 사용할 수 없는 토지다. 투자를 하셨다가 실패를 하면 그게 부끄러워서 점점 말도 안하게 되고 마음의 문이 꽁꽁 닫히셨단다. 몸도 안좋아지시고..하지만 결국엔 다시 힘을 내 일어설 곳이 공인중개사로서의 삶이라고 느끼시고 다시 딛고 일어나셨다고 한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아이를 키우시다가 공부해 공인중개사로 합격하시고 새로운 경험으로 날들을 채워나가며 살아가는 모습은 엄마로서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하며 읽었다. 그리고 공부를 위해 엄마들과의 모임도 최소화 하셨다는 말들은 아마 새롭게 삶을 시작하는 주부들에게 새로운 귀감이 될것 같다. 꼭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가 아니라 새로운 목표를 두고 있는 전업맘들이 읽으면 전반적인 경제 지식과 좋은 영감이 될것같다고 느꼈다. 지금도 성공은 더나은 미래를 위한 진행형이며 배우고 강의를 들으러 다닐때마다 자신이 살아있으며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오감을 깨워 계신다고 하시니 나도 자극이 되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신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다. 나도 아이들이 경제관념을 빨리 알았으면 좋겠는 엄마이기에 역시 부동산은 시장의 흐름, 정책 등 함께 가니 시사에 항상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한가득 하게 했던 책이었다. P33 나는 실패에도 기준점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하고 나서 도전한다면 실패해도 부분의 실패일 뿐 인생 전체의 실패는 아닌 것이다. 결과보다 과정이 더 소중하므로 자신의 꿈까지 망쳐서는 안된다. 실수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실패하지 않을 때까지 반복해서 부족한 점을 채워야한다. P41 나는 한동안 마음을 비우고 책에만 몰입했고, 그 결과 실패가 결코 실패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쇠는 담금질을 하면 할수록 단단해지고 더 좋은 쇠가 되어 좋은 칼이 되기도 하고 단단한 호미가 되기도 한다. 대장장이가 힘들다고 해서 담금질을 소홀히 하면 좋은 연장이 나오기 힘든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성공만 있는 사람들에게 그 성공의 가치는 위대하지 않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하여 이룬 성공은 오래 지속된다. 성공에는 만족도 없고 닫힘도 없고 끝도 없다. 성공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진행형이다. p76 사람들이 가보지 않은 길에는 두려움을 갖는다. 인생에서 하루는 새로움의 연속이다. 어제와 같은 날이 아니다. 처음시작은 늘 서툴고 힘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진다. 어제와 같은 날이 아니다. 처음 시작은 늘 서툴고 힘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진다. 익숙함에서 노련해지는 기술이 나오고 깨달음이 나온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두려움에 갇혀 스스로 제한하지 말자. p226 모르고 덮어두는 것보다 배우고 깨우치면서 살아가는 삶에서 행복을 찾아보자. 새로운 것은 자꾸 나온다. 지금도 늦지 않다. 무엇이 되었든 뜻하지 않은 곳에서 행운을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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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파트 근처에 즐비한 공인중개사 사무실들을 보면서, 접근하기 쉬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공부하다 보면 공인중개사야말로 노후대비 직업 혹은 경력단절녀의 직장으로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실제 공인중개사의 수수료도 엄청나기 때문에 자격증의 메리트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격증은 땄지만 실제 필드에 나가 영업을 하기에는 망설여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본 책은 공인중개사 대해 관심은 있지만, 멘땅에 헤딩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선배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결론을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공인중개사로 첫 출근을 하고 있는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지 강점을 살피고, 시대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공부하고 배울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자의 그런 자세가 월 천만단위의 수익을 낼 수 있게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부동산 매매나 전세외에도 상업지 중개, 개발등 활약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실패가 실패만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저자의 말처럼 일단 시작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발도 내밀어보지 않은채 이건 이럴꺼야, 저건 저럴꺼야라고 말하는건 그냥 몽상인듯 합니다. 공인중개사가 노후 대비용이라는 말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저자처럼 큰단위의 수익을 벌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배우는등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분야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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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만원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 두 아이의 엄마, 주부로 살던 저자가 부동산업계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실패를 통해 그가 경함하고 배운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다. 17년 차 공인중개사라고 하는 저자의 소중한 경험담이 잘 나와있어서 경력단절 여성이나 새로운 직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한 번 봐볼까?라는 생각을 해 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시험도 합격해야 하지만, 공인중개사라는 업종이 나와 맞는지 생각이 많아진다. 단순하게 노후를 위해, 이직이나 직업 전환을 위해 무작정 도전했다가는 성공할 수 없기에 현장 경험을 직접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직접적인 경험은 쉽게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통한 경험을 해 보고 싶었는데 마침 딱 필요했던 내용을 담은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좋았다. 실제로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교재를 샀었고 시험을 한번 봤던 경험이 있는데, 열심히 하지 않았던 탓에 결과는 예상했던 대로 좋지 않았다. 게다가 이 시험에 합격해서 중개업을 일로써 마주하게 되면 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그냥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보겠다고 덤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나와 잘 맞는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생각이 많지만 책을 읽고나니 해볼만 하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포화상태아 부동산중개업, 그 속에서 살아남아 당당하게 설 수 있었던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나도 내 꿈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내고싶다. 《부동산은 살아서 움직인다 함께 살아서 호흡을 느끼는 여러분이 되어보시지 않겠는가.》 책 속의 마지막 문장을 읽고나니 나도 함께 저 힘찬 호흡을 느껴보고 싶다. |
![]() 이 책의 저자인 김정미 작가는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전업주부로 살아가다가 우연한 기회에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을 통해 첫 사회생활을 접하고 이제는 어엿한 17년차 중개인이 된 본인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동산이나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책은 많지만 공인중개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조금 새로웠다. 2년 전 첫 집을 장만하면서 꽤 오랫동안, 그리고 꽤나 여러 군데의 부동산 중개인을 만나고 얘기를 나눠보면서 그들의 삶이 궁금하긴 했었다. 얽히고 섫힌 여러가지 일에 중간에서 협상해야 하는 것들을 보며 고달퍼 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몇 건만 잘 성사시키면 꽤 고액의 수수료를 챙길 수 있기에 좋아보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 ![]() 책은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37세의 직장생활이란 경험이 전혀 없던 그녀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게 되고 또 1년간 열심히 노력하여 자격증을 취득하고 홍보를 위해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기 위해 밤낮없이 공부하던 얘기, 상가입찰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과정, 모델하우스 앞에서 텐트생활을 하며 열심히 일을 하는 과정 등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실려있다. 이 책에는 초보 공인 중개사로서 고생했던 경험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안그래도 인간관계는 어디서나 어려운데 첫 사회 생활을 하게 됐던 저자. 특히나 공인중개사인 경우 더 다양하고도 촘촘하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 일임을 몸소 겪고는 더없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 했던 일들이 내 어린 시절 직장생활을 떠올리게 하며 공감짓게 했다. 공인중개사는 거의 영업업무가 거의라고 해도 될 만큼 인간관계와 사회성이 대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잘 몰랐고 노력해도 어려운 성향을 지닌 저자였기에 더더욱 어려움이 많았을 터다. 적지도 않은 나이였지만 끈기와 새로운 것을 보면 늘 피하지 않고 도전하고자 노력했던 저자였기에 슬기롭게 잘 넘길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게 했다. 그녀가 조언했던 친밀한 관계로 이어지기 위한 습관으로 마음열고 먼저인사하기, 주변 사람들을 관찰하고 말을 하기보다는 귀를 기울이기, 만남은 인연이고 관계는 노력이라고 했던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 인생에서 하루는 새로움의 연속이다. 처음 시작은 늘 서툴고 힘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진다. 익숙함에서 노련해지는 기술이 나오고 깨달음이 나온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76페이지
![]() 책에는 상가와 아파트 중개뿐 아니라 토지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토지를 살 때 알아야 할 기본을 알려주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투자목적을 확실히 하고, 또 진입로를 꼭 확인해야 하는데 진입로가 없다면 맹지가 되기 때문이다. 본인의 실수와 실패를 통해 본인은 또 하나를 배우고 공부하게 된 셈이고 저자들은 하나의 팁을 배우게 된다. 이렇기에 초보 투자자들은 경험많은 선배들의 조언에 꼭 귀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부동산 투자에는 3가지가 쳇바퀴처럼 맞물려 있는데 이는 돈, 사람, 정부의 정책이나 개발이슈라고 한다.
![]() ![]() 상가입찰에 대한 관심은 많으나 섣불리 투자하기도 어려운데 실제 부동산 현역에서 일하는 사람이 추천해주고 조언해주는 것은 진짜이므로 이 팁들을 잘 기억해 뒀다가 나중에 투자할 때 써먹을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 반드시 발전한다. 새 것을 받아들이려면 결코 아는 척을 해서도 안된다. 하여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내 삶의 좌우명이다. 217 페이지 첫 사회생활을 공인중개사로 살아가는 것의 힘든 점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또 그로 인해 얻은 금전적 여유와 기쁨 또한 있었다. 또 분양권 투자를 하여 돈도 벌었지만 또 많은 실패를 맛보기도 했다. 평범한 전업주부가 17년차 공인중개사로 성장하기까지 힘든 점도 있었지만 한고비 넘길 때마다 얻게 되는 돈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주는 용기와 희망들이 느껴져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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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어~~ 이거 꼭 읽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둘째 동생이 바로 이 작가처럼 공인 중개사 워킹맘이기 때문이다^^ 작년에 시험치고 나오는 날 표정이 하도 안좋고 너무 어려웠다고 울려고 해서 아~~떨어젔나 보다 했는데 나중어 붙었다해서 나를 비롯한 온 가족이 깜놀했던 ^^:; 무엇보다 난 공인중개사가 될 가능성은 1프로도 없지만 이런 류 책은 쉽게 읽히고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가 하는게 보여 재밌기도 하다 이런 책은 완전 경제서적이 아니지만 직업이 부동산 중개업이니 곳곳에 관련 지식, 정보 들이 있고 한번 잡으면 금방 뚝딱 읽을수 있다 2년전에 갑자기 지방사는 첫째 동생이 상가를 알아 본다고 놀러간 김에 보고 어찌어찌 하다 우리랑 같이 상가 한곳을 샀다 그 뒤로 부동산 관련 책을 엄청 읽었다 카페에도 가입하고 블러그 유투브도 보고~ 그런다 안 사실이 지방의 신도시 새상가는 절대로 사지말라는 글이 많이 보여 슬픔이ㅠㅠ 부동산 관련 수업도 들어봤다.. 근데 난 너무 이쪽이랑 안 맞는거 같다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지나보니 집으로도 돈을 벌수 있을 기회가 여럿 있었는데 다 흘려보내고 지금은 집값이 거의변동이 없는 히한한 곳에 살고 있다 다들 열심히 부동산 세미나 , 임장, 카페 활동 등등 하며 살아가는데 대단한 사람들 같아보였다 주위에도 남편이 혹 본인이 이런쪽에 밝아 재테크 잘 한 사람들보면 그들만의 고집스러움과 열정이 있다 난 기본 성향이 돈을 잘 모을수 있지 않다 이게 뭐가 자랑이라고ㅠㅠ 잘 바뀌지도 않고 바꿀려니 힘들다 차라리 일단 많이 버는게 더 쉬운거 같다^^:; ㅡ이러니 부자가 못되나 봄 작가소개를 보면 알수 있다 그냥 단순히 중개만 하는 동네 부동산 소장이 아니다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고 또 배우고 자기 일에 적용해 써먹는다 부동산 투자 실패를 부동산 투자로 다시 다 메꿔넣고 다시 성공한다 이점은 저번에 읽은 여자 부동산중개업자 책이랑 비슷하네~ 중개인은 보통 2가지 종류가 있다고 한다 1ㅡ정말 중개만하고 투자에 관심이 없는 중개사 2ㅡ중개 투자 같이 하는 중개사 당연 이 저자는 2번이다 아파트는 기본이고 상가 건물 통째부터 공장부지까지!!이정도면 보통 701호 동네 아줌마는 전혀 아니잖아~ 하지만 초보자는 한 눈팔지 할고 기본에 충실하라고 한다 왜냐면 한 우물을 파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고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 다양한 우물로 부터 경험을 쌓고 융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ㅡ맘에 확 와닿는다 이 책은 자기의 중개서 스토리를 풀어 낸 것이다 그중 와 닿는 문장은 줄을 그었다 1ㅡ실패는 실패로 끝나는게 아니다 쇠는 담금질 하면 할수록 더 단단하고 좋은 호미,칼이 된다 2ㅡ투자는 심리로 움직이지만 저변에 깔녀 있는경기 흐름 ,경제 알아야하고 실전 노하우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ㅡㅡ이게 안되어서 난 투자를 못하는거다 ㅠㅠ 이것도 엄청난 공부 시간이 드는 분야이다 3ㅡ신뢰는 모든 성공의 지름길이다 신뢰주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깊은 관계를 요구한다 4ㅡ만남은 인연이고 관계는 노력이다 5ㅡ준비가 완벽하다고 반드시 성공 한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완벽한 준비가 성공으로가는 길이란건 안다 6ㅡ도전해라 또 다른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 도전하기 않으면 성공은 없다 7ㅡ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늘 깨어 있어아 한다 배우는 자세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8ㅡ운이라는 것도 내가 철저히 준비가 되어 있을 때 찾아오누 기뢰를 잡는 것이다 9ㅡ인연은 쌓아가는 데는 책으로만 익힐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진심을 다하셔 사람을 만난다면 통하는 것이 있다 10ㅡ'인간관계는 난로처럼 대해야 해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ㅡ혜민 스님 11ㅡ가장 큰 스승은 인간관계에서 얻는 배움이다 12ㅡ자고로 투자는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 된다 13ㅡ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고 있으면서 더 나은 내일을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이다 ;나는 도둑놈 심보이란 뜻... 14ㅡ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일 때 반드시 발전한다 그러기에 결단과 용기가 필요하다 작가는 중간중간 특히 인간관계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 소극적이었던 사람이 수많은 인간관계를 해내야 하는 중개업에서 얼마나 힘들게 스스로를 변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혜민스님의 말처럼 너무 다가가면안되는것이었나보다 그래서 내가 화상을 입었나 보다 ㅠㅠ 작가는 중개사 관점에서 적었겠지만 저 위의 글들은 나에게 나의 관점으로 적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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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가 되고나서 제일 먼저 떠올랐던 것 중 하나였습니다. '공인중개사' 제 주변에서도 공부해서 시험을 보는 이들도 있었고 무엇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점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격증이 있으면 누구나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 역시도 해 볼까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엄마의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하는 어린 아이가 있고 무엇보다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몇 년동안 '공부'에 손을 놓았기에 다시 시작한다면 잘 할 수 있을지, 막상 시작은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으면 어쩌지, 이 분야에 대해서 너무 무지한데 괜찮을지......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에, 고민에, 두려움을 갖게 되니 아무것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자극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뜻 읽게 되었습니다. 『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만 원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 ![]() 저의 '롤모델'이었습니다. 그래서 <프롤로그>에서의 이 말이 와 닿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만날 기회는 기회는 많지 않았다. 내가 접할 수 있는 성공한 사람은 책 속에 있었다. 책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을 찾아내고 살아온 길을 읽으면서 나의 발전을 이끌어내고 그들이 했던 방식을 모방함으로써 나를 성공자의 길로 끌고 나갔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이였다. 누군가의 성공스토리를 읽고 그들이 해온 성공 방식들을 배워 적용하면서 하나씩 나의 성공으로 만들어갔다. - page 12 저도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길을 가고 싶었습니다. 전업주부가 맞벌이를 생각하게 되는 이유. 아마 다들 공감할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벌어서 아이 학비에 보태기 위해. 저 역시도 다시 일을 하고자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나날이 늘어가는 지출. 모이는 것이 아니라 빠져나가는 월급을 보고 있노라면 '죄인'과도 같은 느낌. 그래서 일자리를 찾아보아도 되돌아오는건 '탈락 통지서'. 장사든 뭐든 무엇인가를시작해보고 싶지만 자본도 없고 경험도 없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이 가장 빠르다. 다양한 자격증이 있지만 내가 선택한 것은 공인중개사였다. 부동산은 나름 매력적인 직업이며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부동산 공부를 하기 전부터 투자라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고 직접 투자를 해본 경험도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었다. 당장 눈앞에 놓인돈만을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공부해서 투자를 통해 부자도 되고 직업으로 삼는다면 남은 인생은 별무리 없이 살아갈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일 년 정도는 남은 60년의 인생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하기로 했다. - page 26 그렇게 그녀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증만 가지고 있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소장으로서의 하루하루가 즐겁지만은 않았다. 사무실에 손님이 와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이름만 소장인 내게 손님 응대를 허락하지 않았다. - page 73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꾸준히 노력에 노력을 더하였고 마침내 이 책을 통해 일러주었습니다. 부동산경기가 호황이라고 해서 꼭 유리한 것도 아니고, 반대로 불황이라고 해서 불리한 것도 아니다. 미래가치가 있는 부동산을 고르는 안목을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안목을 기르도록 하자. 하나의 정보는 하나의 현상을 말하지만 취합된 정보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미리 보여줄 것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음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도전의 주춧돌은 배움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10만 명이 넘는 포화상태의 공인중개업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단하게나마 마음에 새기기를 바란다. 첫째, 배움에는 항상 물음표가 중요하다. 질문이 없는 자는 바보와 같다. 똑똑한 자는 자신이 모르면 물어보거나 스스로 관련 정보를 찾아본다. 모르면 넘어가지 않는다. 얼렁뚱땅 넘어가기보다는. 둘째, 배움에는 끝이 없다. 셋째, 배움을 통해, 자기화 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넷째, 될 때까지 하고 또 하라. 적어도 삼 세 번은 해봐라! 배움의 끈기와 열정의 과정이다. 이것 없이 어떤 것도 그냥 절로 얻을 수 없다. 다섯째, 배움의 습관화! 배움을 습관화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 page 97 ~ 98 '배움'의 중요성! 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마음에 새겨봅니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그녀가 자신의 성공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경험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전업주부에서 당당히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기에 무엇보다 공감하면서 읽고 배울 점이 있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이런 이야기가 적혀 있었습니다. 모르고 덮어두는 것보다 배우고 깨우치면서 살아가는 삶에서 행복을 찾아보자. 새로운 것은 자꾸 나온다. 지금도 늦지 않다. 무엇이 되었든. 뜻하지 않은 곳에서 행운을 만날 수 있다. - page 226 시작을 해야, 도전을 해야 '행운'도 만날 수 있기에 마냥 주저하지 말고 나아가야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저자의 모습에서 이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양희은의 <상록수>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저도 제 스스로 만들었던 굴레에서 조금씩 벗어나 새로운 '나'로 살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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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저자가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공인중개사이자 투자가의 길을 걸으며 생생한 경험담과 투자 조언을 야심차게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 보시면
공인중개사와의 관계의 중요성, 아파트, 상가, 토지 등 부동산 종류별 체크사항 등을 알 수 있어 유익할 듯 합니다.
특히, 저자는 유튜브, 블로그, 카페 등을 두루 운영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는 멘토를 자청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도 인간관계의 연장으로 보며 인연의 소중함도 강조하시는 인간미와 배려를 두루 보여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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