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저자의 책입니다.
문학과 사회가 얼마나 밀접하고 또 밀접해야 하는지 꾸준한 설득을 이끌어냅니다.
문학을 비평하는 글이면서 시처럼 아름답고 칼처럼 날카로운 은유가 책 전체에 가득합니다.
문학 공부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저자의 <감성정치와 사랑의 미학>, <은유로서의 네이션과 트랜스내셔널 연대>도 함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