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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최후의 만찬인데 배경은 특이하게 조선시대에 최후의 만찬의 그림 모사본을 가지고 벌어지는 사건을 쓴 소설이네요. 등장하는 인물들이 많아서 그런가 배경이랑 설명을 좀 꼼꼼하게 읽어야 하겠더라구요. 장영실 김홍도 정약용 조선시대 후반 정조 서부터 한권으로 뭔가 부족한 부분도 있을 거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그 당시 천주교에 대한 인식도 알 수 있고 여러가지 시대상과 알지 못했던 것들도 소설로 알게 된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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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리뷰입니다.혼불 문학상 수상작인데 제목부터 흥미롭네요.200년전 조선을 배경으로 실존인물들도 등장하고 가상의 인물들도 등장해 독특하게 전개가 됩니다.제목때문에 종교와 관련된 내용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전개가 특이합니다.역사소설이란 장르여서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됩니다.이벤트덕에 재미난 소설을 읽게 되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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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구매하여 읽은 책입니다. 조선시대 천주교 탄압에 대해 실존인물과 허구의 인물을 통해 이야기 하는 소설이네요. 역사소설이라고 해서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문체도 뭔가 생소해서 집중력이 떨여졌고 뭔가 전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거기다 정약용과 도향의 이야기가 왠지 거북해서 읽기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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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렇고 표지도 그렇고 딱 서양쪽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조선시대?? 전주??????? 좀 당황하면서 읽어나갔는데 과연 그쪽과 연관지어서 조선 땅에서 미스터리가 이어지고 풀려 나가네요. 정신없는 상태에서 읽어서 그런가 약간 이해하기 어렵기두 하고 뭔가 대단하다 싶단 느낌도 들긴 하는데....... 정조 시대가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시대였구나 싶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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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출판사에서 2019년 10월에 출판된 최후의 만찬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서철원 작가의 작품으로,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기에 밁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스24의 5원원페이백 대여 이벤트가 아니었으면 아예 접할 샘각미 업없긴 하겠네요.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문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내용 전개에 있어 그다지 큰 매력을 느끼진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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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의 서철원 저자의 최후의 만찬 리뷰입니다.흥미로운 소재를 대상으로하여 또한 흥미롭게 적어나간 서술들이 계속해서 읽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책이네요.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지인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며 읽고 싶어진 작품이었습니다.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여러 내용들의 조합 중에서도 마음에 남는 문장들을 책갈피하며 읽었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도 궁금하고 여러모로 궁금했던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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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님의 최후의 만찬입니다. 사실 페이백 상품이라 저자 이름도 보지않고, 표지만 보고 덜컥 구매했는데 생각외의 소재에 놀랐습니다. 막연히 다빈치코드같은 작품일 거라 생각했는데, 조선시대 정조 즈음의 조선사회에 천주교란 소재를 접목하여 당시 시대상의 변화와 개개인의 이념이 격돌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불을 다루는 초능력자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더욱 놀랐습니다. 한국소설계의 소재가 점점 다변화하는 좋은 모습인 것 같아요. 실제 역사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큼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인물들의 이미지로 인해 다소 괴리감이 느껴졌고, 매끄럽지 않은 구성도 있지만 이러한 소재만으로도 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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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원 저의 최후의 만찬 리뷰입니다. 제목이나 표지로 봤을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떠올라서 당연히 기독교적인 색채가 묻어나는 그런 글인가 싶었는데 조금 달랐습니다. 당연히 서양 배경일줄 알았는데 갑자기 조선시대 정조임금이 등장해서 깜짝 놀랐었네요. 종교적인 사건이 얽혀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추리 소설에 조금 더 가까웠습니다. 생각보다 흥미진진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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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를 기회로 서철원 작가님의 최후의 만찬을 접하게 되었다. 표지 그림만 훑어 보았을 때는 다빈치 코드 처럼 현대를 배경으로 약간은 종교적이고 판타지적인 느낌이 더해진 작품인가 했었는데 조선시대 정조 때를 배경으로 정치와 종교로 인한 갈등을 다루고 있어서 신선했다. 정조와 정약용 김홍도 등 익숙한 인물들이 꽤 등장해서 좀 더 흥미롭게 읽을 수 가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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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그림과 제목을 보고 미술 여행인가 싶었어요. 출판사의 소개글과 여러 작가들의 추천글을 읽으며 과여 '최후의 만찬' 그림을 어떻게 조서과 연관지을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고요. 문학상 수상작이니 퀄리티는 보장되지만 과연 재미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이렇게 회의론적 입장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놀라웠어요!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과 연관지어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작가님의 상상력, 정말 존경합니다! 다른 지역, 다른 시대의 그림을 조선에 서학이 유입되던 상황과 맞물려 우리가 알고 있던 인물들의 고민과 선택이 추리소설처럼 긴박감 넘치게 그려져요. 역사적 위인에 숨을 불어넣은 작가님의 상상력, 다시 한번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