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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음식을 먹고, 음식 맛을 느끼고, 얼굴 외관 모형을 유지하는 주요한 인체 부위이다. 하지만 늘 숨쉬는 공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잘 느끼지 않는 것처럼, 치아에 문제가 없을 때 신경을 쓰기는 쉽지 않다. 사람의 수명이 늘어나며 치아 건강도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그렇다면 평소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정보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전공 서적의 벽은 너무 높고, 그 정도는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는 산만하고 신뢰성에 의심이 간다. 몇몇 책을 보다가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평소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좋은 정보, 한 번 쯤 의문을 가질 법한데 마땅한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이 있다. 왜 치과마다 충치 개수가 자를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있다. 이것은 수 많은 사람이 궁금해왔던 질문이다. 흔히 생각하는 과잉진료도 원인이지만, 치과의사 개인의 진단과 치료 스타일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법랑질의 작은 염증에 대한 진단과 치료 필요성에 대한 그 외 얼음을 깨 먹으면 치아가 깨질 수 있다는 것, 어린이 칫솔은 기능성 칫솔을 사주기보다는 일반 칫솔을 사서 자주 바꿔 주는 것이 좋다는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일만한 정보가 많다. 미백 제품은 약한 치아에는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차를 마시며 착색이 걱정되면 우유를 섞어먹으라는 정보도 좋다. 임플란트, 치아 교정에 대한 설명부터 치매, 암 발생과 같은 다른 질병과 치아와 연관된 비교적 생소한 정보도 있다. 나이가 든 후 불편을 느껴서 찾아간 치과에서 생각보다 심각한 진단명과 아픈 치료법에 대해 듣게 되는 경우가 있다. 모든 병은 생기기 전 잘 관리해서 예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치아에 대한 올바른 관리법에 대해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를 보면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한 치아 관리법이 많이 나와있다. 평소 궁금하던 내용도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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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에 비해 건강에 무척 관심이 많습니다. 실제로 몸이 조금만 이상을 느껴도 병원을 찾기 때문에 OECD 국가의 평균 병원 방문 횟수의 2배 가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유독 치과치료와 관련하여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방문을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꼭, 치아의 손상이 아니더라도 치주질환이나 치열, 잇몸 관리 등 치과를 이용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도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치아 관리에서도 좀 더 적극적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임플란트 관련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 중국치과의사 면허를 가지고 있는 30년 경력의 현직 치과의사께서 치아 관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에세이처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성인 치아 건강, 어르신 치아 건강, 어린이 치아 건강 그리고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상담 부분입니다. 따라서, 같은 질환이라도 연령대에 적합한 치료 및 관리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먼저 자연치아 하나의 가격이 3천만원이라는 부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치아의 건강이 각종 전신 질환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여 어쩔 수 없이 뽑은 사랑니를 영하 80도에서 20년 이상 보관하는 치아은행도 있으며, 집안의 유전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한번쯤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실란트라 부르는 치아 홈 메우기는 충치 예방을 위해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완벽한 것이 아니고 시술 첫 해는 85~90%의 효과가 있지만, 효과는 점점 줄어들어 4년 정도가 지나면 50% 정도의 예방효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일반인들이 한 번 시술했다고 안심하고 오랜 시간 무관심하다가 충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치아 홈 메우기는 18세까지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만,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주로 어금니가 막 났을 때 하는 것이 적기라고 하니, 아이들의 치아 관리 중 아파서 치료 목적으로 치과에 가는 것이 아닌 예방을 위해서 가는 대표적인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치과 치료시에 아프면 손을 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치료 중에 아픔이 있어야 제대로 신경치료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의사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즉, 치료시에 통증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치과 치료를 꺼려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치아 건강이 몸 전체의 건강이라 생각하면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 운동을 하고, 영양제나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검진을 받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기적인 치아 관리를 포함시킨다면 금상첨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의 내용에는 치과를 이용하는 요령이나 치아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주위에 이 책을 두고 필요시 참고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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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치과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수시로 방문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른이 되어서도 전 여전히 무서운 사람이에요. 비단 저와 같은 사람이 매우 드물다고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 이유라면 지금까지 전 치과 좋다는 인간은 지금껏 한 명도 본적이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울며 겨자 먹기로 일 년에 두 번 정기검진을 억지로 가는 이유는 그만큼 치아가 너무 약하고 유전적으로 잇몸 건강을 타고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도서출판비엠케이 신간도서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 책은 저와 같이 치아 관리에 대한 어려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구강 건강 고민되는 이들을 위해 탄생했답니다. 온 가족 치아 건강 백서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 책을 읽고 나면 무병 장수의 시작이 이가 튼튼해야지 삶의 질이 더 높겠구나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죠. 사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우리들에게 치과 치료란 터무니없을 정도로 과대 치료비와 과잉 진료 사건이 이미 존재 했었기 때문에 정말 좋은 선생님과의 조우는 중요해요. 양심적이면서도 치과 치료에 조예가 깊으시고 전문성까지 갖춘 의사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은데 마땅히 주변에 아는 지인도 없고 막막할 때는 좋은 양서를 읽는 것도 강추! 제가 알고 싶은 치과 치료의 모든 것과 구강 건강 관리를 유년 시절부터 어떻게 진행하면 좋은가를 세밀하게 현 선생님의 어드바이스와 주제별로 나누어서 제시해요. 우리들에게 잘못 알려진 치아 관리 상식부터 건강한 구내 관리법을 아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평소 제가 알고 싶지만 답을 찾지 못했던 호기심과 유용한 상식까지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신답니다. 성인 치아 건강은 물론이고 어르신과 어린이 관리법을 질문과 당부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권말에는 알쏭달쏭 상담실에서 Q&A 방식으로 수록하고 있어요. 특히나 잘못된 상식으로 우리들의 구강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수많은 내용에 대해서 전문가의 입장에서 확실하게 교통정리를 해주시기 때문에 후련했어요. 제가 타고나길 잇몸이 약하고 충치가 생기기 쉬운 치아 구조를 갖고 있는 것도 심각했지만 무엇보다도 저를 닮아 유전적으로 특별 관리가 필요한 우리 아이들의 치아 건강 관리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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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중 하나인 치아 건강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치아 관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었는데 치과 명의 한영근 박사가 알려주는 치과적인 상식 뿐만 아니라 올바른 치아관리 방법과 궁금증도 풀어볼 수 있어요. 한영근 원장님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은 물론 페리오플란트 치과를 운영중이며 미국, 중국치과의사 면허도 가지고 있고 강의도 하는등 치아건강에 대해 많은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는 이야기 형식으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원인을 알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네요. ![]()
![]() 성인 치아 건강, 어르신 치아 건강, 어린이 치아 건강, 알쏭달쏭 상담실 총 4부로 구성되어 연령과 상황에 따라 흥미롭게 보면서 치아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고 한 번쯤은 경험해 보거나 고민해봤을 사례들이라 친근하게 접근해 볼 수 있네요.
구취유발하는 원인과 구취유발장소 입냄새를 줄이기 위한 방법까지 알아볼 수 있어요. 각 사례마다 어드바이스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나 아이들의 치아관리는 쉽지가 않은데 좀 더 관심있게 보면서 그동안 무심코 해왔던 습관들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이었는지 돌아보면서 올바른 치아관리를 해나갈 수 있겠어요. 아데노이드 페이스란 용어는 처음 들어 보는데 입으로 숨을 쉬면 앞니가 돌출되고 얼굴 뼈가 길어지는 아데노이드 페이스가 된다니 성장기에 적절한 교정 치료를 받는게 너무나 중요하단 걸 알 수 있었어요. 아이도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이 있어 고민은 하고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겉으로 드러난 부분이 없어 미루고 있었는데 제대로된 진단과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겠어요. 유익한 내용이 너무나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놀라웠던 건 아이들도 스케일링이 필요하다는 사실이에요. 어른만 하는건 줄 알았던 스케일링이 필요에 의해서는 두 살도 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놀라웠어요. 치석은 나이와 큰 상관없이 어린아이도 치석이 많으면 스케일링을 받아야 한다니 치과에 가면 치석이 많은지 정검해 봐야할것 같아요. 치아 건강 정리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자세히 정리되어있고 알쏭달쏭 상담실을 통해서 궁금증도 풀어볼 수 있어요. 온가족의 치아 건강 관리를 바른 양치습관과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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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몸 건강에까지 관여한다고 하니 평소 이빨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치아 하나의 가치는 3천만원에 해당하며, 한 사람이 보통 28개의 치아가 있다면 누구나 10억 이상의 자산을 갖고 살아간다는 사실이 놀랍다.
평소 치실이나 치간 칫솔 사용을 귀찮게 여겼으나, 이를 사용하는 습관이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매일 치실 사용을 습관화해야겠다.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치주질환 예방이 암도 예방할 수 있다는 부분이다. 잇몸병이 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단다. 암 가족력이 없더라도 입안의 세균으로 인해 췌장암 같은 질병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평소 치아 관리 습관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혼자 양치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조언하더라도, 반드시 부모가 아이의 양치를 도와주어야 한다. 아이는 혼자 구석구석 잘 닦기가 힘들기 때문에, 부모가 얼굴을 잡고 양치질을 제대로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양치 전 칫솔에 물 묻히는 것도 지양해야 하며, 아이가 얼음이나 사탕을 깨물어 먹는 습관은 이를 상하게 하므로 되도록 얼음, 사탕을 주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불소는 몸에 좋지 않고 머리를 나쁘게 한다는 편견 때문에 무불소치약을 사용했었다. 그런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란다. 불소가 있어야 충치예방에 효과가 있으므로 농도가 진하지 않은 불소치약을 사용해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치과를 무섭다는 이유로 멀리하면 이빨이 더 상하고, 이는 몸 전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평소 철저하게 치아 관리를 하고, 또 부모가 아이들 치아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점이다.
신체의 일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언젠가 임플란트나 틀니로 대체되지 않을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그동안 등한시했던 치아 관리, 앞으로는 철저하게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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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
현영근 지음, Bmk
치과명의 현영근 박사가 알려주는 치아에 관한 책이예요. 누가 저에게 제일 가기 싫은 병원이 어디냐고 물으면.. 전.. 두 번 생각도 안하고 치과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치과를 무서워하면서도 정기검진을 가지 않고 이나 잇몸이 아플때까지 버티다가 가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저의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 Bmk에서 나온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책을 읽어보았어요. 목차를 먼저 살펴보고 관심부분을 먼저 읽을까했는데 생각보다 글이쉽게 잘 넘어가서 편하게 읽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삽화와 현영근박사님의 친절한 설명도 한몫하네요.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키스하면 충치 옮아요!‘코너에서는 한 연구결과로 10초동안 키스를 하면 8천만 마리의 세균이 교환되는데 초파리 실험 결과 같은 세균을 넣어 준 것들끼리 짝짓기를 하는 것이 입증되어 키스를 통해 세균을 공유할 경우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그래서 아기들입에 뽀뽀하면 안된다는 말이 나온거네요. 꼭 볼이나 이마에 해주는걸로 ~~
치과마다 충치개수 차이, 임신준비로 잇몸치료를 꼭 받을 것, 미세모 칫솔 마사지, 성인 치아교정, 치실.치간 칫솔사용등 굉장히 현실에 딱 맞는 내용이 많았어요. 김치찌개와 라면이 치아변색 주범이라니 ... 날이 쌀쌀해져서 김치찌개 자주 먹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네요.
치주질환이 있으면 암발생률도 높아지고 치매도악화된다고 해요. 임플란트에 대한 잘못된 상식, 오해등도 실려있어 유익했어요.
또 육아맘으로서 제일 관심이 가던 3장. 아이들 예쁜 얼굴, 바른 양치로 지켜주세요
아데노이드 페이스라는 충격적인 질병(?)도 알게되었어요. 입으로 숨쉬면 치아배치가 바뀌며 얼굴이 길어진다니..너무 충격적이었네요.
또 양치 전 칫솔에 물 묻히지 말 것, 불소성분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하던 대부분의 상식이 적혀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 읽었답니다.
마지막 4장에는 알쏭달쏭 상담실코너예요. 사람들이 질문한걸 정리한 부분이네요. 나이가 들어서 이빨이 얼마나 중요한지 점점 깨닫게 되고 있어요. 오래 사시는 분들 보면 정말 이가 좋은분들이 대부분이시죠.
음식과 바로 연관되는 이. 제대로 알고 정확히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당장 스켈링이 예약되어 있어 두렵지만. 이젠 소중한 내 이를 위해서, 내 건강을 위해서 치과를 꾸준히 다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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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치과 의사가 알려주는 치아건강에 관한 책이라길래 꼭 읽고 싶었습니다. 하얀 치아가 튼튼하고 반짝거리는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바로 옆에는 이 책의 저자인 듯한 의사가 웃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면 표시 속 치아를 유지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잇몸마사지도 따라해보고 싶은데 글만 보고는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어르신 치아 건강에는 껌씹기의 효과도 알려줬어요. 마트 가서 무설탕껌 좀 사다놔야겠어요. 10분만 씹어도 입속 세균 1억 마리를 죽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하니까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그동안 가족들에게 실천하게 한 치아 건강 상식이 맞는지 확인하는 시간도 되었고,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았어요. 앞으로 이 도서는 저희집 이 담당 주치의를 대신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이는 평생 가지고 살아야하는데 건강하게 관리하려면 많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바른 지식으로 바르게 관리하기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실천의 길만 남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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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나는 이 상태가 좋치않다. 나는 선천적으로 이가 약한편인데 최근 하나는 임플란트를했고 다른 하나 또한 걱정스러운 상황이다. 남편은 자다깨서 먹는습관으로 이 전체가 심하게 상해있다 이로인해 최근 치료를하면서 크게 고생하고 돈도썼기에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책이 너무도 소중하게 와닿았다. 단순하고 지루한 전달일꺼란 편견이 확 깨졌고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특히 나보다 더,우리아들에 관해선 무슨 쪽집게 도사도 아니고 관련지식이,필요부분이 너무 많아 정독했다. 비염을 물려받은ㅜㅜ아들이 3살땐가? 내약지으러 한의원갔을때 한의사님이 아들얼굴을 보고는 비염어쩌구,얼굴형태가 어찌되고...해서 기분이 좋지않았었다. 그런데 3장의 어린이 치아건강편의 ㅡ아데노이드 페이스를 아시나요? 부분부터 눈알 튀어나오게 정독했다. 그리고 ㅡ어린이 양치질,부모님이 도와주세요! 부분의 사례또한 딱 내가 그러고 있어서 덜컥 겁도났다. 내용의 삼분의 이 이상이 아들의 상황에 해당되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집에선 대부분 삐뽀삐뽀119 같은 백과사전 크기의 의료지식책이 있다.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책 또한 모든 집에서 구비하고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된다. 과잉진료에 관해서도 적정판단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주셔서 너무 다행스럽고 감사했다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책은 평생건강을 좌우하는 이에대해 지식은 물론이고 궁금증에 관해 명확히 알려준다.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라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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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금 딱 필요한 책이었는데 감사하게도 읽어 볼 수 있게 됐어요~! 가장 최근 책이라서 치과 진료 보기 전에 꼭 사서 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책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우선 읽기 쉽다는 점, 사례가 있어서 좋다는 점, 이런 의사 선생님은 흔치 않다는 점! 우리 동네엔 없는....그런 분.. 처음에 책의 목차만 봐도 알고 싶었던 정보들이 다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이 책 보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치주 질환이 다른 질병과 관련 있다는 기사를 정말 많이 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언젠가 치과 진료 볼 때 의사 샘이 본인 치아 하나가 얼마나 큰 가치를 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했었는데 관리를 한다고 해도 가족들 치아 상태가 정말 눈물이 납니다... 보세유 ㅠㅠ 류마티스 관절염 검사를 권하시다니! 이런 의사 선생님은 정말 흔치 않다니께유 ㅋㅋ 잇몸병이 있으면 류마티스 염두에 둬야겠어요! 어떤 병원이든 과잉 진료를 하는 곳은 진짜 큰 문제예요. 아주 처벌을 강화해서 그런 양심 없는 것들은 의사 못 하게 해야 되는데!!!! 지난 달엔가 '제보자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소시오패스 치과 의사 나왔었는데 피해 본 환자들 치아 상태가 발치 안 해도 되는 이를 발치해놓고;; 여러 명의 엑스레이 사진이 하나같이 똑같은 거예요;; 정말 그거 보고 소름 돋았어요 ㅠㅠ 그 미친 인간 잡아다 콩밥 먹여야 되는데!! 저도 벌써 진료 본 곳만 3군데는 되는데 의사 샘마다 견해가 다르더군요;;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환자들은 이렇게들 견해가 다르면 불안한데 말이죠.. 요즘은 어떤 병원이든 발품을 팔아야만 한다니 씁쓸헙니다 사실 치과 진료는 개인이 보험 들어놓은 게 없으면 너무 비싸서 몸의 저절로 싼 곳을 향할 때가 있잖아요 ㅋㅋ 근데 정말 싸다고 좋은 건 아니라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의 저자도 같은 말씀을 하시고요~ ㅎㅎ 페리오플란트의 뒷내용은 책으로 확인을 해보시어요 ㅎㅎ 얼굴 없는 치과 의사!! 실제로 경험해봤습니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요;; 체인점이었는데 의사 샘이 전혀 저를 보질 않아요 ㅋㅋㅋ 물론 치아는 보셨지만요, 설명을 저한테 대고 해주는 게 아니라 옆에 서 있는 코디한테 해주고 본인은 퇴장하고 코디가 저한테 어떤 치료를 받을 거라고 설명해주고 비용 알려주더라고요. 임플란트 가격이 싼 매력은 있었는데 정말 기분이 이상했어요. 이런 진료를 피부과 같은 곳이야 흔한 건 알지만 치과에서 이러니까 어찌나 생경하던지;; 이 의사가 과연 오랫동안 이 치과에 있긴 할까 싶었고 사실 믿음이 안 갔어요;; 참 세상이 많이 변했다 싶었어요 ㅋㅋ 결국 그 치과는 안 가는 걸로 정했고요 ㅋㅋ 그리고 읽다 보면 아래처럼 꿀정보도 있어요 ㅎㅎ 사실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볼 수야 있겠지만 신뢰할 수 있는 책으로 보는 게 전 더 안심되고 믿을 수 있더라고요~ 궁금하신 분은 책으로 보시길 ㅎㅎ 목록을 보면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있어서 정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임플란트 전후로 조심해야 할 것이나 수술 전 끊어야 할 약까지 정말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잖아요~!! 온 가족이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전 제가 먼저 읽고 부모님 읽으시라고 드렸어요~ 아이들 치아 관리도 있고, 아래 4편에 알쏭달쏭 상담실 진짜 너무 좋은 정보들이에요~ 기능성 치약에 관한 견해랑 뼈 이식에 대한 것도 궁금했거든요! 윗니를 해야해서 치과에서 뼈 이식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리고 소주제별로 사례를 들어서 알려주고 그 사례 내용 중 가격까지 있어서 굉장히 좋았어요!! 정말 치아 관리가 걱정이시라면 전 이 책 적극 추천합니다!! 비록 저런 의사 샘한테 진료 받을 순 없지만요.. 성공적인 임플란트를 위해서 책 내용 다 숙지하고 진료 볼 때도 꼼꼼히 메모해야겠다 생각했어요! 정말 좋은 책 읽을 수 있게 돼서 감사했습니다~ 도서출판 비엠케이 흥하셔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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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한 조건으로는 수없이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는 당연 치아라고 본다. 뜯고 씹고 맛보는 즐거움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인데 치아가 건강하지 않으면 누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치아 관리에는 소홀하다. 언제든 치과에서 쉽게 치료 받을 수 있고, 심하다 해도 임플란트나 틀니와 같은 해결책이 존재하니 양치도 건성건성하게 되고, 치과 검진은 잘 안간게 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읽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바로 치주질환이 악화되면 치매와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 진다는 사실이다. 이렇듯 알쏭달쏭했던 했거나 몰랐던 치아 상식들을 한 권의 책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무척이나 유익했다. 이 외에도 잇몸 질환 예방으로 미세 칫솔로 잇몸 마사지를 해주는게 좋으며, 김치찌개와 라면은 우리가 모르고 있는 치아 변색의 주범이라고 하니, 건강을 위해서라도 줄이고, 먹고 난 뒤에는 양치질을 뒤로 미루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기름기가 많은 떡이나 호떡과 같은 끈끈한 음식은 치아 사이의 미세한 구멍에 잘 낀다고 하니 이 음식들 또한 먹고 난 뒤에 양치질이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 이관리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잘못된 숨쉬기와 습관으로 얼굴이 변형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릴때의 유치부터 건강하게 관리해줘야 영구치도 바르게 나올 수 있다고 하니 귀찮다고 아이에게만 양치를 맡겨서는 안될 것 같다. 오늘부터라도 이 건강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양치질부터 더 꼼꼼하게 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