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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어떤 일에 도전할 때 두렵지 않다면 그건 도전이 아니다. 도전의 크기는 곧 두려움의 크기이기도 하다.“ 연기를 시작할 때도 그렇고, 오디션을 볼 때, 촬영을 갈 때 매번 너무 걱정되고 두려움이 커서 이 자리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것일까 생각했는데 걱정되고 두려운 만큼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집중하면 시간에 상관없이 보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시간에 얽매이지 않으니 더 중요한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바다처럼 유연하게 대응 하다 보면 언젠가는 원하는 곳에 떡하니 도착해있을테니 말이다.” 계획대로 되는 일은 많지 않음을 알면서도 내가 계획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그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어서 이 문장을 읽고 계획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당신이 흘려보낸 시간은 수천 마일을 떨어진 바다에서 외롭게 항해하는 누군가에게는 간절히 원하던 시간이라고. 그러니까 소중히 여겨달라고.”
“모난 감정도 시간의 풍화를 이기지 못했다.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뾰족한 미움도 깎이고 삭는다는 것을 과거를 돌아볼 때마다 느끼게 된다. 기억에 시간을 더할 때 추억이 될 수 없다면, 미움만 남은 마음은 그 미움으로 살아가야만 한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삶일까.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면서 아픔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함께 지나갈 수 있도록 잘 견뎌내는 것이란 생각을 한다. 아픔은 다루는 것이지 극복하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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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이 책을 재미로 볼려고 샀지만 미래에 관해 생각하게 되며 항해사라는 직업을 알게 해주었던 책이고 더 나아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이겨내야하고 해쳐 나아가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고 각인시켜주는 책이다. 인생에서 한번쯤 읽어보는것이 엄청난 도움이 될것같다. |
| 김승주 작가님의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스물네 살의 나이로 3만 톤의 배의 운항을 시작으로 스물일곱에는 2등항해사가 되었습니다. 선원 중 유일한 여성으로 외로움과 고된 승선 생활에서 스스로를 위로하며 하루하루 단단해지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멋진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 한빛비즈에서 출간 된 김승주 작가님의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를 대여해서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물일곱 여성 항해사라니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접하기 힘든 직업인데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체험 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삶 멋지고 부러워요. |
| 김승주 작가님의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 리뷰입니다. 배를 운항하는 스물일곱 여성 항해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항해사라는 직업을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인상 깊게 읽은 작품이었습니다. |
| 김승주 작가님이 쓰신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를 대여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육지도 아닌 고립된 바다 위에서 장시간 생활하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작가님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멋지십니다! |
| 김승주 작가의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 : 오늘을 견디는 법과 파도를 넘는 법 이라는 소설을 이벤트로 저렴하게 대여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만 톤 배를 운항하는 여성 항해사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대여해봤어요.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는 일은 즐겁습니다. 예전에 이 책의 작가가 아닌 다른 항해사의 항해 이야기를 유튜브를 통해 접했던 적이 있는데 그 때의 기억과도 이 책의 내용이 겹쳐지면서 더 재미포인트가 많이 생겼습니다. 배울 점도 많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
| 항해사라는 직업에 대해 들어보기는 했지만 자세히 알 지는 못했습니다. 이 책에서 작가는 항해사라는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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