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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그런대로 쉽게 익혔습니다. 그런데 쓰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말하기는... 입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평균 10년 이상을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쉬운 말한마디 하는 것이 어찌나 어렵던지...
친구들의 가족과 식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친한 친구의 남편이 캐나다 분이랍니다. 즐겁기만 해도 부족한 식사시간... 하지만 저에게는 즐거움과 함께 고민이 한가득 넘치는 시간이예요.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말들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 하는 고민들이지요. 정말 간단한 말인데도 어쩜 그리 시간이 오래걸리는지... 이 책의 제목처럼 훈련이 필요한 가봐요.
이제 이 책과 함께 영어 회화 훈련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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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학습이 아니라 훈련해야 합니다. 영어 회화 학습의 성공 여부는 '반복암송'을 실천하느냐 못하느냐로 결정됩니다. 영어는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습득 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장기 기억화된 습관입니다. 이 책에는 한국인의 영어 회화 꼭 필요한 문장들로 가득합니다. 좋은 영어 표현, 내게 꼭 필요한 영어 표현들이 습관 처럼 입에서 나오도록 훈련합니다. 훈련을 마치고 나면 누구나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책 소개 글 중에서>
책이 있어도 활용하기 나름... 그래서 이 책은 좀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회화 훈련 실천 다이어리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네요. Listen - Understand - Memorize의 구조로 회화 을 진행하게 됩니다. 각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학습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겠어요.
매일매일 훈련을 하면 적어도 80일 후에는 적어도 대화가 불편하지는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하루 하루 체크해가면서 실력도 확인하고 학습의 진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이 페이지가 다 차면 학습의 반은 성공입니다.^^
이 책은 모두 두 part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Part 1은 일상 생활 국내 생활 장면들을 이야기 하고 Part 2는 해외 상황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Part 1 에서는 국내에서 외국인을 만나게 되는 상황을 중심으로 일상의 기본 표현들과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표현들까지 훈련하게 되네요. Part 2 에서는 해외 여행에서의 상황을 중심으로 현지에서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의사소통을 위한 표현들을 훈련하게 되지요.
이렇게 된다면.. 정말 길게 말하지는 않더라도 생활에 불편은 없을 것 같아 벌써 기분이 좋아지네요.
Listen 단계에서는 함께 제공되는 CD를 들으며 다양한 오늘의 표현들을 듣고 익히게 되지요.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인사말도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참 다양하네요.^^
Understand 단계에서는 상황이해하기... 중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배울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런 간단한 표현들이 입 밖으로 나오는데는 왜 이리 오랜 시간이 걸리는지 참 모를일입니다.
Memorize단계에서는 앞에서 익혔던 표현들을 반복하면서 암송할 수 있어 좋네요. 이 단계에는 영어 표현이 없어서 그동안 익혔던 문장들을 떠올리며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2일차 학습이 끝나갈 무렵... Plus Tip을 달아놓아 학습을 양을 늘리고 정교화 함으로써 학습을 완성하는 듯해요.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기초 필수 단문 400문장이 담겨있어 각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익히고 사용할수 있겠더라구요.
이 책은 어려운 회화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간단한 회화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실제 활용하기 참 좋을 것 같아요. 하루 학습양도 많지 않으니 도전에 대한 자신감도 생깁니다. 다 아는 표현인데 머리속에서만 맴맴돌고 입으로 나오지 않아 참 많이 불편하고 답답했는데 이제 훈련을 통해 간단한 의사 소통을 해결하면서 답답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입이 열리는 그날까지 <영어회화 훈련 실천 다이어리>로 꾸준하게 훈련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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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정도의 시대라면 영어는 글로만 배웠을뿐 영어 회화가 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죠. 저 또한 영어 회화도 잘 안될 뿐더러, 요즘에는 아이가 크면서 영어를 배우니 아이의 수준정도는 따라가 줘야 하는데, 그것조차 어려운 현실이네요.. 그러다보니 영어공부는 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실천은 잘 안되고, 마음먹을때 책을 자꾸 사놓고, 또다시 그 결심이 작심삼일이 되는 등 악순환의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큰맘먹고, [영어회화훈련 실전다이어리]에 도전해보려 하네요. 이책을 보고나니 지금까지 영어회화가 잘 안되었던 이유는 분명 저에게 있었습니다. 영어 회화의 기본은 외국인 앞에서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는거, 그 다음은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거잖아요.
이 두가지가 부족하다보니, 외국인만 보면 숨게되고, 멀리 돌아가게되고 뭐 이런 현실이네요. 자신감을 위해서는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열번 글로 보는것보다는 한번이라도 실천을 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에 [영어회화훈련 실전다이어리]를 선택했습니다.
[영어회화훈련 실전다이어리]는 한국인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나(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표현들을 반복 암송하고 체화해서 영어를 습관처럼 말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만든 책이어서 나도 열심히 연습하면 언젠가는 꼭 될거 같다는 자신감이 마구마구 솟아나네요.
1편은 국내에서 외국인을 만나게 되는 상황을 중심으로 일상의 기본 표현은 물론,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표현들까지 훈련하도록 되어 있으며 맞춰진 스케줄은 40일 입니다. 2편은 해외여행에서의 상황을 중심으로 현지에서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의사소통을 위한 표현들을 훈련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또한 40일의 스케줄로 되어 있네요.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은 2편까지 연습하면 어느정도의 회화가 가능할듯 하네요.
저도 당연히 2편까지 쭈욱 가려고 하네요.. 우리는 한국인이지 미국인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건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회화를 잘 하려면 열심히 훈련을 해야되네요. 반복해 서 암송하는 훈련을 하다 보면, 외국인이 나에게 와서 말을 건다 하더라도, 하나도 무서울게 없을듯 하네요.
저의 영어실력은 생각해보니 너무 우스워요? How are you? 라는 질문에 습관적으로 Fine, Thank you. And you?라고 자동으로 튀어나와요.. 이유를 생각해보면 중학교 1학년 시절 영어 시작하는 시기에 제일 많이 외운 구절이잖아요. 그래서 자동 습득.. 그냥 툭 던지면 툭 나오는 대답이네요. [영어회화훈련 실전다이어리]는 아마도 이렇게 훈련을 통해서 툭 하고 영어가 터질수 있도록 훈련할수 있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는 도서네요. 조만간,, 아니 80일 후에, 해외 나가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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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CD 세트로 영어 회화 훈련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영어 회화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정말 이름과 똑같이 즐겁게 영어 회화 훈련에 참여하고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듭니다.
영어는 정말 인생이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계속 노력하고 노력해야 할 친구 같은 공부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요즘은 해외 여행을 손쉽게 가는 예들이 많아서 더욱 실제 생활 자체에서 자연스럽게 훈련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유용한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들어 주어 더욱 이 책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목마름이 있기에 쏟아져나오는 영어 관련 책들, 그 가운데서도 영어회화와 관련된 책들은 서점에서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서 정말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가 보다라는 생각에 피식~ 웃곤 하지요. 그리고 늘 그렇듯이, 이러한 영어회화에 대한 타는 목마름을 해소해주기를 그 때마다 바라고 또 바라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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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끝이 없는 풀지 못한 숙제같은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완전 포기할 수도 없는... 마음 먹고 매달리면 왠만큼은 영어회화 실력이 늘었겠지만, 조금 하다 말고 조금하다 말고, 이젠 아이를 키우다보니 더 시간이 안나고 그래서 그나마 하던 영어 마저도 입 밖으로 잘 나오지가 않네요. 영어를 처음 시작했던 것이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영어를 시작하지요. 저도 영어 좀 잊고 지내다가 아이 영어를 시작해주면서 다시 꺼내들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엄마의 생활 영어 사용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더라구요. 아무리 책을 읽어주어도 엄마가 거기서 쓰인 표현을 자주 활용해주어야 하고요.
제목만 들어도 내 영어를 훈련시켜줄 것 같은 책 한국에 살아도 해외에 여행가도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머리말에 저자가 써놓은 글들이 저의 게으름을 팍팍 꾸짖어줍니다. 정말 영어를 잘하는데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반복 암송이 비법이다!"
제가 늘 영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다면 저도 모르게 저절로 쓰게 되고 자연히 영어 표현이 입에서 술술 나오겠지만, 그럴 수 없는 환경이니 백번, 천번 스스로 읽고 외우고 하는 것이 일상 회화 수준을 높이는 것에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40일 계획 학습 일정표가 나와있어요. 여기에 날짜를 쓰고 바로 영어 회화 훈련에 들어가면 되는거지요. 그걸 넘어서려면 책에서 제시하듯이 새도우 스피킹하며 암송하기, 롤플레잉으로 암송하기를 열심히 반복하면 됩니다.
이렇게 자기가 필요한 표현에 체크하고 100번 말하기 도전을 합니다. 100번 말하기가 정말 쉽지는 않지만 CD 틀어놓고 들으면서 반복해봅니다.
사실 표현 반복만 하면 지루한데 그날의 학습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Plus, tip을 읽으면서 좀 쉬어갑니다. 이 부분은 40일치 분량을 다 읽었어요. 학습 주제와 관련하여 읽을거리, 더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이 나와있어요. 영어 회화 훈련 실천 다이어리 외에도 영어 리듬훈련, 스피킹 훈련, 리스닝 훈련 등 다양한 분야별로 책이 나와있던데 40일 끝나고 나면 하나씩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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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30-40대의 어른들이 옛날 무조건 문법이고 단어고 외우기만 했던 시간들에 비해..회화에 아주 약한 기성세대들이 영어공부를 지금에서야 늦게나마 시작하고 싶을ㄸ 도움받을수 있는 유익한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여행을 가기 위해서 여행관련된 영어책을 구입하기는 했지만 그저 성격이 책이다 보니 구성이나 표현하는 문장이나 수십개의 문장들을 그저 외우기만 하라고 해서 공부하려고 배우려고 구입했지만 정작 실속있게 사용해보지는 못했어요.
단순히 책으로 끝나는 것은 영어공부에 대해 약간의 위험성이 있을듯 싶습니다. 영어도 한국어처럼 많이 써보고 많이 말해보고 많이 봐야 영어의 실력을 늘수 있으니 말이지요.이 책을 통해서는 이런 효과를 좀 더 많이 볼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우선 책의 제목이 다이어리라고 쓰여있기에..책이라는 성격보다는 직접 이곳에 연필로 써보고 외워보고 말해보는 영어워크북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습니다.
좋은 점은 여행할때 우리나라에서 외국사람을 만났을때...해외에 나가서 영어를 사용해야할때.이렇게 국내,해외상황장면을 구성해서 어떻게 문장을 표현해야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또한 워크북처럼 day1,day2이런식으로 날짜별로 차트를 구성해서 오늘 얼만큼 해야할지..어느정도 꾸준히 하다보면 나의 실력이 늘어가는지 알수가 있지요.이것도 이 책을 좋은 점이에요.. plus tip코너와 적절하게 유의해야하는 점을 한글로 설명되어 있어서 영어와 국어를 적절하게 혼합하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으면 진도를 술술히 나갈수 있답니다. 영어에는 자꾸 자꾸 들어야하기때문에..cd가 빠질수 없지요.. 각 day마다의 영어내용을 cd에 들어있기때문에 책을 사용하다가도 외출할때는..또 책과 함께 더불어 영어듣기를 수월하게 할수 있답니다.
우리가 영어를 쓰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것이 학문영어가 아닌 생활영어인듯 싶습니다.쉽게 영어로 말할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어느정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낼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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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실제 사용해보면서 실력이 는다는 말 맞아요하지만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너무 암담하다고생각했었는데 이책을 통해 답을 얻었네요 영어는 반복암송으로 훈련을 하는 수 밖에 없슴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알면서도 영어를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참 힘들어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고도 실천하지 못하고 매번 영어하면 스트레스 주는것 외국인이 다가오면 피하는수밖예요 하지만 훈련이라 맞네요 매일 듣는 습관을 들여 반복되는 훈련을 하는 수 밖에요 이번참에 꼭 영어에서 해방되고 싶어요
![]() ![]() 기본의사소통 능력을 갖추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하네요 일단 그냥 영어를 듣는것이 아니라 은율즉 리듬감을 타는 훈련을 가져야 겠어요 영어하면 딱딱한 "아엠 소리~~~" 하지만 아이엠~~~소~~~올리"등 예를 들자면 이죠^*^ 리듬감을 한번 타보자구요 영 영어가 자연스러워져요 남이 욕하든 말든 내가 영어에서 해방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수 밖에요
![]() ![]() 한번 하고 말면 그것으로 잊게 되는데 하루 이틀 삼일 일주일 등 다양하게 하다보면공부도 내껏이 되잖아요 영어도마찬가지임을 깨닫고 이제부터 반복연습으로 장기 기억화시키기 위해서 매일 반복적으로 암송하는 수 밖예요 난 아이들과 함께 할꺼네요 너무나 필요하고 영어를 하고싶어져요 이책을 활용해보세요 영어에 자신감이 있어지고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부록에 기초 필수 단문 400문장이 있어요 난 이것부터 암송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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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훈련 실천다이어리... 제목에서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했습니다 요즘 서울시내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어렵지 않지만 직장을 구하기 위해 어설픈 영어공부를 해서 여전히 막상 질문을 해오거나 말을 걸어오면 쉬운 표현이라도 머리에서만 감돌뿐.....
그래서 저는 실천하고 반복하는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표현듣기(listen) - 오늘의 표현이해와 섀도우 스피킹으로 표현숙달시키기, 반복으로 오늘의 표현 암송하기 상황이해하기(Understand) - 실용적 다이얼로그를 통해 상황이해하기 표현 암송하기(Memorize) - 섀도우스피킹과 롤플레잉으로 암송하기와 자신이 필요한 표현을 선택하여 100번 말하기 도전하기를 통해 체화하기 순간 반응하며 입 트기(Check) - 실전에서 답하는 능력 갖추기 영어의 표현을 넓힐수 있는 Plus tip (이거 아주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서 부지런히 실천하고 반복한다면 점점 체화되는 표현이 늘어나서 기본적인 회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머리에 영어회화 학습이 아니라 훈련이라는 문구대로 열심히 훈련하다보면 조금씩 결실이 있을 것이란 확신으로 내것이 될 때까지 반복, 반복해야겠습니다 |
| 전 초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입니다 다른 과목은 제가 체계적으로 이단계 다음엔 무엇을 해야 할지 알수가 있지만 영어만은 어느 수준을 넘어서니 제가 어떻게 하여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책은 이런 저의 고민을 아는지 순서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어있어 저에게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 대부분의 영어책들이 이론으로만 설명되어 있어 실제적으로 어떻게 하여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책에서 길을 가르쳐주었으니 열심히 하는일만 남았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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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오랜기간 했어도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입이 떨어지지않고 당황스러워하던 경험은 한번씩 있을꺼예요. 아이에게 영어 학습을 시켜 보면 즉각적인 대답이 나오려면 영어 문장에 익숙해 져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영어문장을 큰소리로 읽어보면서 암송을 하는게 도움이 되지요.. <영어회화 훈련 실천 다이어리> 이 책에서도 반복암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구성 또한 기초 회화 표현들을 중심으로 반복학습을 하도록 되어있네요. 섀도우 스피킹으로 표현을 익히고 암송하고 다이얼로그 표현을 이해하면서 Plus Tip의 표현을 추가로 보충학습을 할수 있는데 다양한 회화 표현으로 업 그레이드를 시켜줄수있는 비법을 알려 주기도 하네요.
<영어회화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크게 일상생활 & 국내 상황 장면과 해외 상황 장면에 쓰이는 회화내용을 담고있어요. 세부적으로 오늘의 표현 듣기로 듣기위주로 진행 합니다. 여기서 '흔히 들리는 표현'과 '내게 필요한 표현'으로 나누어져서 있는데 섀도우 스피킹하면서 암송을 하도록 되어있어요.
질문이 들어오면 반사적으로 대답이 튀어 나오더라구요.. <영어회화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실질적으로 영어 회화를 직접 할수있게 도와주는 그런 책이라 성인 혹은 영어회화를 공부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적당한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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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어 쓸 일이 전~혀 없는 아줌마입니다. 영어공부가 열풍이기는 하나 정말 한국에 살면서 영어 쓸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직장에서 일년에 몇 번 보게 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한국말을 잘 하시니 영어 쓸 일도 없고.. 외국인 만날 기회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그러다 보니 학교 다니면서 배웠던 영어랑은 점점 멀어지게 되네요. 결혼하고 처음으로 지난 5월에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그러면서 다들 말이 통하지 않을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걱정을 하더군요. 거기다 저희는 자유여행이라서 저희 가족만 가는 여행이라 조금 걱정도 되었습니다. 저나 저희 남편 모두 영어를 못하는 편이라서요.. 그럭 저럭 여행을 잘 마치고 왔는데 다녀와서 보니.. 알고 있는 것만 제대로 말할 줄 알면 대화가 더 잘 통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아는 단어도 잘 들리지 않고 또 말하고 싶은 단어는 영어로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일상 생활에서 쓰는 영어는 전문 용어가 나오지 않으니 꾸준히 접하기만 하면 능숙하게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언어라는게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잖아요. 회화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있던 차 저한테 딱 맞는 회화 책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실천 다이어리.. 일기처럼 매일 매일 접하면 제 실력도 조금씩 올라가지 않겠어요? 책은 이틀 동안 세장을 공부하도록 합니다. 우선은 오늘의 표현을 듣고(mp3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상황을 이해하고, 표현을 암송하고, 실전에서 즉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자체는 쉬워요. 중학교 과정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는 걸 엮어서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만드는 훈련이 중요하겠죠. 날짜가 체크 되어 있어서 매일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하지만 꾸준히 해야 실력도 늘어나고 머릿속에 문구들이 들어오겠죠? 내년에 갈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책을 펼쳐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