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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습니다, 선배 4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둘이 예쁘게 잘 사귀고 있어서 그냥 흐뭇하게 보게 돼요 ㅋㅋㅋ 관계가 점점 더 견고해지는 것 같아서 섭남이 끼어들 틈이 없는 것 같네요... 초반엔 그렇게 안 보였지만 남주가 연상다운 모습으로 여주를 잘 이끌어주고 세심한 모습이 보여서 앞으로도 큰 갈등 없이 잘 사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보는 중입니다!! |
| 사귀고 처음 맞는 발렌타인 데이에 세리나는 미즈카와에게 산 초콜릿을 먼저 주고 자신이 만든 초콜릿도 엄청 부끄러워 하며 주는데... 다행히 미즈카와사 엄청 마음에 들어하고~ 그리고 학년이 바뀌는데 미즈카와의 동생과 한 반이 된 세리나~ 그리고 미즈카와는 히구치와도 한 반이 된다. |
| 반했습니다, 선배 04권 리뷰 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가 싫으시다면 이 리뷰를 피해가시길 권장합니다. 갑자기 남주의 동생이 등장하는데 어째 여주가 맘에 안 드는 거 같아 좀 걱정입니다. 서브남주도 등장했는데 서브남주와 여주의 서사가 이렇게 끝내기엔 너무 매력 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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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반했습니다, 선배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둘의 사이가 제법 굳건해서 서브 남주에게 흔들릴 가능성이 전혀 없어보이네요.ㅋㅋㅋ 서브남주가 너무 괜찮아서 아쉬워요ㅠ 재밌어서 쉬지 않고 다음 권 결제해서 읽었습니다. 연재 중에 읽었으면 기다리느라 힘들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미즈카와가 더 정적인 성격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정한 것 같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마제 아즈사작가님의 반했습니다, 선배 04권입니다. 둘이 알콩달콩 데이트하고 남주집에도 놀러가고 그러다가 남주의 남동생을 만나게됩니다. 2학년으로 올라가고 반으로 가니 남주 남동생이 있어요. 같은반이 된건데 남주 남동생은 여주가 별로인듯하네요. 남주는 3학년되면서 서브남주와 같은반이 됩니다. 여주가 서브남주에게 평소처럼 상담하려고 하지만 섭남이 거리둬요. 하지만 얼마못가 다른일로 다시 도와줍니다. 무뚝뚝한거 같지만 사실은 키다리같은 존재인 섭남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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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Azusa Mase작가님의 반했습니다, 선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과 본의아닌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참고부탁드립니다. 선배 생일에 버터크림컵케이크 앞에 두고 꽃잎맞으면서 이야기 나누는 장면이 참 예뻤습니다. 세리나한테 널 만나서 다행이라는 대사도 폭닥폭닥하고 좋았어요 앞으로의 내용전개도 기대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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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둘이 갈수록 꽁냥대는데 넘 귀여운거 아니냐고 ㅠㅠ 특히 미즈카와 점점 표현도 잘하고 점점 세리나한테 빠지는게 보여서 더 귀여워 ㅠㅠ 다음권엔 체육제인데 뭔가 히구치가 한 건 할듯! ㅎ흐흐흐흐 아 근데 히구치 섭남으로 남기엔 아까웡,, ㅠ.ㅠ 그리고 세리나랑 같은 반에 미즈카와 남동생^^,, 뭔가 얘가 살짝의 빌런 역할을 하려나 그것도 궁금!! |
| 둘이 정말 달달하고 예쁘게 사귀네요. 미즈카와랑 세리나 둘만 보면 예뻐서 좋은데 히구치가 너무 불쌍하네요.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괜찮은데.. 전여친은 두고두고 발암캐될 줄 알았는데 이번권에서 괜찮게 나오네요. 대신 미즈카와 남동생이 발암캐네요. 얘도 전여친처럼 곧 정신 차렸음 좋겠어요. 미즈카와 생일날 케잌 들고 숨어있던 친구들 보너스 편이 재밌었고 마에조노는 세리나가 자기 좋아하는거 언제 알게될지 둘 이야기도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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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습니다, 선배 04권 리뷰입니다. 이정도면 본격 미즈카와가 멱살 끌고 진행해가는 수준입니다.. 이상하게 여주한테는 매력을 별로 못느끼겠어요. 제가 여주 입장에 빙의해서 봐서 그런가요? 그저 미즈카와 선배의 행동이 달달하고 좋기만 합니다. 서브남주도 너무 좋아요. 근데 서브남주 비중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ㅠㅠ 잘 생긴 얼굴 몇 장 못보면 너무 서운해지거든요. 서브남주 더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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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사 마세의 반했습니다, 선배 4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이번 화는 화이트데이, 새학기, 생일, 쇼난 데이트 순으로 진행됩니다. 화이트 데이 데이트를 끝내고 미즈카와 방에 몰래 들어간 세리나는 미즈카와의 동생과 자신이 동급생이라는 걸 알게 되고 가족 소개도 받아요. 그리고 같은 반이 되죠. 그리고 미즈카와와 히구치도 같은 반이 됩니다. 그리고 같은 반이 된 미즈카와(동생)은 세리나에게 사사건건 시비죠. 왜이렇게 삐딱할까요. 히구치는 세리나에게 끌리는 한편 정적한 선을 둡니다. 바람직한 섭남이네요. 하지만 전 미즈카와가 제일 좋아요. 시크한척 하는게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