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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프레드릭이랑 내용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해요. 둘다 생쥐가 나와서 그런가? 현실을 잊게 해주는 예술가의 힘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그런 인상을 받았나봐요. 감각적이고 예쁜 그림은 여전히 좋네요. 성인이 된 입장에서 보았을때 꿈을 찾아서 성공하는 매튜가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했어요. 확신을 가지고 꿈을 향해 노력하고, 또 그 분야에서 뭔가 이뤄내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을 알고 있으니까요. 아무쪼록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찾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