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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는 12살부터 어린 나이에 환경에 눈이 떠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환경운동을 하는 것뿐인데, 그저 깍아내리고 싶어하는 어른의 시선에 갇혀 증명하고 해명해야 할 것이 넘치는 것이 안타깝다. 누가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툰베리는 아직 어리고 그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세상에 좋은 메세지를 던지는 그의 목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는 어른이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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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의 학교 독서감상문 추천 도서라서 구매하게 되었다. 소설 장르의 도서들은 여러번 읽었기에, 이번엔 환경을 주제로 한 책을 선택했다. 아이의 학교 숙제용으로 구입했지만, 어른인 나도 읽어도 좋은 책이었다. 기후변화에 대처해야 한다는 얘기는 그동안 많이 들어왔지만, 이 책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기후 변화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구체적으로 잘 느끼지 못했을 것 같다. 그저 지구의 기온이 상승해서 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살아가기 힘들다는, 누구나 아는 것만 알고 있었을 것 같다. 그레타 툰베리라는 어린 소녀를 중심으로 그의 부모와 자매, 이렇게 온 가족이 기후 변화에 대해 지금 바로 행동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여 얘기한다. 꽤 많은 지식적인 데이터와 함께, 가족의 개인사까지 공개하면서 이 책을 다함께 쓴 것이다. 생활의 어려움을 감수하고서라도 기후 변화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기후 변화로 인한 위기 의식과 즉각적인 행동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앍고 생활속에서라도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국가적으로 제도적으로 뭔가 큰 변화가 있어야 효과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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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Min: Enviornment problem is only can solved by Education, Collaboration, Regional-community. People don't relize how danger status we are. Because mass-media can control all the facts against corporate interests. 연대, 교육, 지역 공동체를 통해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그레타 툰베리의 맘이) 말하고 있다. 언론은 기업의 이익에 반하는 "불편한 진실"을 왜곡 및 축소, 은폐할 수 있기 때문에 대중들이 아직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지 못한다. 툰베리의 '비행기 여행 포기' 운동을 위해 동원되는 많은 스태프들의 비행기 사용은 괜찮은 것인가 생각해 보았다. 식량 자급률, 지역화가 중요해지는 시기라고 (아라도) 생각한다. - Five: (1) 특수교육 (2) 탄소 발자국 (3) 공효진의 텀블러 - 환경 감수성 - 인성 연구 보고서로 연결됨 (4) 기업 vs 개인의 노력에서 기업이 늘 우위에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Green Washing을 잘 추적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Moon: 기후난민이 전쟁난민의 수보다 더 크다는데, 그레타 툰베리처럼 자동차를 전기차로 바꾸거나 비행기 여행을 포기하는 극단의 방법은 힘들 것 같다. 현재 누리고 있는 편리성을 완전히 내려놓고 방법을 변경할 수는 없겠지만, 생명(동물 혹은 식물)을 존중하고 환경을 위해 내가 지킬 수 있는 약속들만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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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환경 운동가 뿐이 아니라 주위 사람까지 알 수 잇는 책입니다. 나와 지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행동하는 것이 어떻게 우리를 발전시켜 나가는지 보여주는 소중한 책입니다. 앞으로 꼭 중요한 주제를 향해 먼저 이야기하는 친구의 이야기가 어떻게 나의 아이와 대화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많은 분들이 환경에 관련된 책을 읽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출판도 많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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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환경운동에 대한 1인 시위를 위해 아직까지도 환경운동을 위한 노력을 이야기하면 좀 극성스러운 사람으로 까탈스럽고 유난스러운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전부터 환경보호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는 여러 가지 들이 있었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 행동뿐 아니라 식습관까지도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막연히 환경 보호는 해야겠는데 뭘 어떻게 시작해야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집에 초등 이상의 아이가 있다면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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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 도서관에서 그레타 툰베리가 들어간 플랜카드를 보았다. 뉴스에도 많이 나와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서관에서도 그 사진을 보니 대단한 청소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스웨덴 특별전을 하고 있어 더 반가웠다 그레타 툰베리가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이렇게 행동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스퍼거증후군을 가져서이기도 하지만 그 부모의 노력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보통 아이와 다른 아이의 증상을 이해하면서 견뎌내고 지켜봐주는 부모. 내가 그레타의 부모였다면?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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