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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스마트폰을 끄고 단 하루라도 견딜 수 있습니까?" 당신의 솔직한 대답이 궁금하다. "물론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중에 과연 몇 명이 나올지 의심스럽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확답을 얼버무릴지도 모른다. 크만큼 지금 많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고, 그리부터 파생되는 여러가지 문제들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 처해있다. -38 스마트폰... 사실 이는 21세기 사회 최고의 발명품이다. 한 손에 들어가는 네모난 모양으로 은행 업무를 처리하고, 궁금한 정보를 1분안에 찾아볼 수 있으며, 방대한 양의 데어터를 저장하고, 남들과의 생활 공유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수천개의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필수가 된 스마트폰이 이제는 다시 없어져야 하는 존재가 되었다. 하루에도 몇 시간이고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고 있으며 단 1분이라도 자신의 곁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을 느낀다. 유튜브와 SNS를 하며 허송새월을 보내며, 시간낭비를 일삼는다.이런 행동이 지속되며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은 더욱 나빠질 뿐만 아니라 모든것을 잃어버릴 수 있다. 더이상은 의존이 아닌 선택의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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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철 작가님의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작품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통해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에 관심이 가서 대여하게 되었고 평소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지만 좀처럼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운데 이 책을 보니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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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를 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짤 수 있을지보다는 그저 초연결사회의 그늘 때문에 건강을 잃은 현재의 모습에 관해 해설하는 느낌에 가까웠다. 아날로그 습관을 만들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소개하는 책을 원했는데, 그보다는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가치 있는 정신 가치들에 관한 내용들을 수필식으로 써 놓은 글이었다. 더 파고드는 느낌이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다. |
| 최근 스마트폰 이용 시간이 너무 많아서 줄여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발견해서 구매했던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집에서도 이동 시간에도 밥 먹을 때도 자기 전에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면서 온갖 정보의 바다에서 헤엄치지만 쫓기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책에 나온 말처럼 스마트폰에 시간을 쏟아붇고 있지만 제대로 소화를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해줘서 따라해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