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제부브 일족에 시련의 때가 찾아왔다. 루키푸구스의 책략으로 환경대신이 된 아자젤 일당의 폭거로 인해 에어리어 DDNG는 모든 똥을 빼앗기는 괴멸적인 피해를 받게 되고. 무시무시한 똥구리거스의 존재를 알게 된 벨제부브 유이치는 똥 탈환을 위해 아자젤의 부대를 뒤쫓는데. 악마의 힘을 빌려 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야쿠타베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쿠미의 '빵 터지는 엽기&에로틱 개그'를 담은 만화이다. 벨제부브 일족에 시련의 때가 찾아왔다. 루키푸구스의 책략으로 환경대신이 된 아자젤 일당의 폭거로 인해 에어리어 DDNG는 모든 똥을 빼앗기는 괴멸적인 피해를 받게 되고. 무시무시한 똥구리거스의 존재를 알게 된 벨제부브 유이치는 똥 탈환을 위해 아자젤의 부대를 뒤쫓는데. 악마의 힘을 빌려 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야쿠타베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쿠미의 '빵 터지는 엽기&에로틱 개그'를 담은 만화이다. |
|
지난 12권 똥회를 재미있고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읽은 것입니다. |
|
우연히 알게 되어서 처음으로 구매해 본 부르잖아요, 아자젤씨 13권입니다. 전편을 보지 않아서 전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지만 이번권만 봐도 충분히 재미있네요. 약간 저질스러우면서도 엽기적인 요즘말로 병맛같은 만화입니다. 어찌보면 괴짜가족같은 느낌도 좀 있구요 야한 장면도 조금 있지만 수위가 높질 않아서 무난하네요. 개그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지 의외로 상당히 재미있네요. 그림자체가 좀 작아서 보기가 좀 불편한거 말고는 괜찮은거 같아요. |
|
꼬북이를 살려달라는 아이에게 조쟁이님이 동물은 취급 안한다며 꼬마와 다투다가 우연히 멈추어 있던 꼬북이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자 아이는 조쟁이님이 동물을 영험하게 고쳤다고 소문이 나면서 다음날부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다양한 질병을 고쳐달라고 하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만화적인 요소를 충분히 잘 살렸던것 같은데 아쉬운점은 그림이 조금 투박한 느낌이 들었고 만화의 그림보다 글이 많아서 약간은 지루한 느낌이 있었어요 |
|
실은 책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모른 채 표지만 보고 샀는데 저하고는 안 맞네요ㅠㅠ 보니까 옴니버스식 코믹물 같아서 중간에 끼어들어도 괜찮겠지 했는데 이게 웬걸 19금 개그물이에요. 그것도 재기발랄보다는 병맛 음담패설의 느낌이 드는군요. 보다가 영 찜찜해서 그냥 덮어버렸네요ㅠㅠ 아무래도 취향을 많이 타는 작품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19금 표기가 없는데 전연령 대상일까요? 좀 놀랍네요. |
|
어쩌다가 사게 된 만화다. 작명에도 똥이 엄청 많이 들어가서 이런 개그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긴 할 거 같다. 그냥 읽기는 했는데 가끔 심심할 때는 봐도 괜찮은 것 같다. 그런데 내용을 말하라면 딱히 말할 내용은 없다. 그냥 병맛 만화 보고 싶으면 보고. 캐릭터는 잘 그린거 같은데 나는 표지의 이 눈초롱하게 그린 것보다는 게슴츠레한 느낌 나는 눈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
|
13권까지 끌만한 내용이 없었다고 본다. 처음 볼 때는 그래도 뭔가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던 기억인데 13권까지 오니까 이제 예전의 신선함은 사라지고 매번 등장인물에게 불편한 일을 해서 이게 재미있고 유머로 소비하기보다는 불편한 감이 조금 더 많이 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적당한 때에 끊는 것도 하나의 미덕이지 않을까 하는 것을 이 만화를 보면서 마음으로 느끼게 되었다. |
|
13권까지 끌만한 내용이 없었다고 본다. 처음 볼 때는 그래도 뭔가 인상적인 부분이 있었던 기억인데 13권까지 오니까 이제 예전의 신선함은 사라지고 매번 등장인물에게 불편한 일을 해서 이게 재미있고 유머로 소비하기보다는 불편한 감이 조금 더 많이 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적당한 때에 끊는 것도 하나의 미덕이지 않을까 하는 것을 이 만화를 보면서 마음으로 느끼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