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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만나도 어디가지? 뭐 먹으러 가지?? 항상 오래 생각고 블로그로, 지도로 맛집 찾느라 정말 눈 빠졌는데 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 맛집>이 이제 맛집 찾는데 힘든 일 대신 해주네요~ 블로그로 찾다보면 음식 무료제공 받고 홍보해주는 포스팅 걸러 보느라 힘들었어요 ㅠ ![]()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독자분들의 평가 데이터를 수집해서 만들어진 책이라 어느 정도는 잘 걸러졌기 때문에 믿을만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블루리본서베이가 10년 이상이 되었다고 하니 믿고 갈 수 있겠죠? 블루리본을 모르던 시절 가끔 식당에 갈 때 요 <블루리본>이 붙어있는 식당에 갔는데 항상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 ![]()
책에는 정말 많은 식당들이 소게되어 있는데요.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더 힘들 수 있는데 블루리본은 친절하게도 대표메뉴들(가격대)/영업시간/위치..등을 소개해주는데서 끝나지 않고 독자평을 넣어주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리본의 갯수로 맛 평가 점수도 표현해줘서 고르는 데 중요한 팁이 되었고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은 주차 가능 여부를 알려줘서 최고로 좋았던 것 같아요. 주차 가능여부는 전화로 항상 문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너무 좋네요.
1부 리본 세 개를 받은 자기 분야 최고의 맛집 리본 세 개 받은 맛집부터 빨리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주목할 만한 새 맛집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핫플레이스도 방문 각!! 2부 서울의 맛집 2020 가나다순으로 인덱스와 함께 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맛집을 찾는 다양한 목적별로 분류되어 있어서 음식종류별로 찾아 보거나 지역지도별로 찾아 볼 수 있었어요. 종류와 지역으로 찾기는 정말 유용했어요. 떡볶이를 좋아하는 저는 떡볶이 맛집부터 찾아봤죠 ㅎㅎㅎㅎ 그리고 맛집 찾을 때 꼭 필요한 지도!! 지도에 표시 되어 있는 맛집을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는 2부 서울의 맛집 2020에서 자세히 찾아보고 반대로 2부 서울의 맛집 위치에서 몇번 지도에 표시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지도로 찾기도 할 수 있었어요. 한동안 친구들이랑 만날 때 블로그로 눈빠지게 찾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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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한 도시를 가면 그 도시의 맛집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 있습니다. 이런 가이드북에 실린 식당은 그것을 홍보하기도 하는데요, "블루리본서베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그리고 최고의 맛집 평가서입니다. 우리나라는 오랜 역사와 달리 레스토랑의 역사는 짧습니다. 아무래도 레스토랑이 서양문물이다 보니 늦게 도입되어서 그런거겠죠. 이젠 외식은 특별하지 않아 그만큼 식당 수도 많아지고, 호불호도 생겨 손님이 없는 식당과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이 생깁니다. 블루리본서베이는 10년 이상 축적된 평가를 통해 대한민국 레스토랑 평가 기준을 만들었답니다. 어떤 맛집들이 있는지 <서울의 맛집 2020>에서 알려드릴게요.
1부는 지난 1년간의 서베이 결과로 평가된 추천 맛집의 목록입니다. 그중에서 리본 세 개를 받은 맛집, 테마별 추천 맛집, 2018년 10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새로 오픈한 식당 중 주목할 만한 곳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올해에는 총 36개의 레스토랑이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서 보기에도 깔끔합니다.
매년 새롭게 갱신되고 있는 블루리본서베이 평가 맛집은 2019년 판부터 평가 방식이 새롭게 바뀌었대요. 기존에는 독자 여러분의 1차 평가에서 선정된 리본 2개 맛집 중에서 전문가 평가단인 블루리본 기사단의 평가를 통해 리본 세 개 맛집을 선정했습니다. 2019년 판부터는 블루리본 기사단의 전문가 평가 대신 독자 여러분의 평가로만 이루어집니다. 그 이유는 2005년부터 축적된 독자들의 평가가 해를 거듭할수록 전문가 평가단과 같은 결과로 수렴되어서 2019년 판부터 독자 평가만으로 최고 점수를 뽑아도 무리가 없다 판단되었답니다. <서울의 맛집 2020>은 전년도에 비해 전체적으로 수록된 식당 수가 늘어났으며 리본을 받은 맛집 또한 늘었습니다. 수록된 전체 식당 수는 총 1543개로, 작년에 비교해 240개가 늘었고, 리본 세 개를 받은 곳은 36곳으로 3곳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리본 두 개 맛집은 266곳에서 269곳으로 3개 늘었으며, 리본 한 개 맛집은 636곳에서 718곳으로 82개 늘었습니다. 3부는 맛집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음식 종류별, 지역 지도별로 원하는 목적의 업소의 이름을 찾은 후 2부의 가나다순 맛집 목록에서 자세한 내용을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글 업소명과 업체에서 사용하는 영문 혹은 한자 업소명을 함께 적었습니다. 국가별로 세부적인 음식 종류를 구분해 표기했고, 오픈한 지 1년 내외인 곳은 NEW로 아직 평가 대상이 아니고, NEW(빨간 네모)는 주목할 만한 새 맛집을 의미합니다. 리본이 없는 곳은 가까운 곳에 있으면 한 번 방문할 만한 곳이고, 리본 한 개는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리본 두 개는 주위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 리본 세 개는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곳을 말합니다. 맛집에 관한 간략한 리뷰가 업소명 아래에 나오고, 독자들이 평한 내용 중 참고가 될 만한 평을 그 아래에 실었습니다. 대표적인 메뉴와 영업 시작하는 시간에서 끝나는 시간, 브레이크 타임 등을 적었고, 위치/전화(본점 기준), 주소도 있습니다. 분점 위치와 전화번호도 적었는데, 본점과 메뉴의 구성이 다소 틀릴 수 있으며 본점과 같은 품질을 보장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저녁때 2인 이상 주문하였을 경우, 그 식당의 대표 메뉴 또는 주력 메뉴를 기준으로 1인당 가격이 나오고, 주차 가능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는 사람이 많은 만큼 식당도 맛고, 그만큼 맛집도 많은데 인터넷 검색으로 실망한 적도 있어서 어디에서 먹어야 할지 망설이게 됩니다. 그럴 때 <서울의 맛집 2020>에서 알려주는 맛집을 찾아가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특히 음식 종류별과 지역 지도별 서울의 맛집이 나와서 뭘 먹을지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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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 맛집 2020> 은 대한민국의 미슐렝가이드 같은 맛집 안내서이다. 2005년부터 발행된 블루리본서베이는 올해 15번째 되는 해를 맞는다. 차이점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서 2만명이 넘는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평가로 리본의 개수로 표시된다.
이보다 더 공정 할 수 없지 않나 싶다. 아쉬운 점은 서울에 한정되어 뽑힌 리스트라는 것이다. 물론 블루리본서베이에서는 전국의 맛집 안내서도 나온다. 일단 제일 관심이 갔던 내용은 리본 세 개를 받은 자기 분야 최고의 맛집들이다. 올해는 3곳이 새롭게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지원 셰프가 풀어내는 클래식 프렌치 레스토랑 오프레와 신창호 셰프의 뉴코리안 레스토랑 주옥, 그리고 최현석 셰프의 창의적인 요리를 만날 수 있는 이탈리아식 레스토랑 쵸이닷이 올해 새롭게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권숙수, 다이닝인스페이스, 더그린테이블, 도림, 도원, 두가헌, 뚜또베네, 라미띠에, 라연, 랩트웬티포, 레스쁘아뒤이부, 류니끄, 모모야마, 미피아체, 밍글스, 백리향, 벽제갈비, 비스트로드욘트빌, 스시선수, 스시조, 스시효, 스와니예, 아리아께, 정식당, 제로컴플렉스, 코지마, 콘티넨탈, 테이블34, 톡톡, 파씨오네, 팔레드고몽, 팔선, 품서울 등이 변함없이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어쩔 수 없이 강남구와 중구에 몰려 있다는게 재밌는 점이다. 실제로 국제적인 대도시라면 어디나 그 도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북이 있다고 한다. <블루리본서베이>는 이러한 가이드 북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그리고 최고의 맛집 평가서다. 이 책은 초반부에 블루리본서베이에 대한 설명, 책 사용법안내, 점수 평가방식 등이 실려있고 2020년 최고의 맛집과 주목할 만한 새 맛집으로 리본 3개짜리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가나다순으로 서울의 맛집들을 간략하게 핵심정보 위주로 찾아보기 쉽게 정리를 했다.
3부에서는 음식 종류별로 찾아볼 수 있게 만들었고 지역지도별로 찾아볼 수 있는 코너도 만들어서 책에 실려 있는 모든 맛집을 지역별로 표시한 지도를 수록해 지역별 맛집과 인근에 모여 있는 맛집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권숙수 뉴코리안/강남구 다이닝인스페이스 프랑스식/종로구 더그린테이블 프랑스식/강남구 도림 일반중식/중구 도원 일반중식/중구 두가헌 와인바/종로구 뚜또베네 이탈리아식/강남구 라미띠에 프랑스식/강남구 라연 모던한식/중구 랩트웬티포 프랑스식/강남구 레스쁘아뒤이부 프랑스식/강남구 류니끄 분자요리/강남구 모모야마 가이세키/중구 미피아체 이탈리아식/강남구 밍글스 뉴코리안/강남구 백리향 일반중식/영등포구 벽제갈비 소갈비/송파구 비스트로드욘트빌 프랑스식/강남구 스시선수 스시/강남구 스시조 스시/중구 스시효 스시/강남구 스와니예 컨템퍼러리/서초구 아리아께 스시/중구 오프레 프랑스식/서초구 정식당 뉴코리안/강남구 제로컴플렉스 프랑스식/중구 주옥 뉴코리안/중구 쵸이닷 이탈리아식/강남구 코지마 스시/강남구 콘티넨탈 프랑스식/중구 테이블34 프랑스식/강남구 톡톡 프랑스식/강남구 파씨오네 프랑스식/강남구 팔레드고몽 프랑스식/강남구 팔선 일반중식/중구 품서울 모던한식/용산구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전체적으로 수록된 식당 수가 늘어났으며 리본을 받은 맛집 또한 늘어났다. 수록된 전체 식당 수는 총 1,543개로, 2019년 판과 비교해 240개가 늘었다. 음식종류 들의 나열도 이 책을 보는 흥미거리였다. 한식 일반한식/ 가금류/ 면류/ 민물어패류/ 어패류/ 육류/ 탕.국.찌개 중식 광둥식중식/ 대만식중식/ 동북식중식/ 딤섬/ 모던중식/ 북경식중식/북경오리/ 사천식중식/ 소롱포/ 양꼬치/ 완탕/ 일반중식/ 중국만두/중국식주점/ 짬뽕전문점/ 퓨전중식/ 훠궈 일식 가이세키/ 갓포요리/ 데판야키/ 돈가스/ 돈부리/ 라멘/ 소바/ 스시/스키야키/ 야키도리/ 오코노미야키/ 일식/ 일식꼬치/ 일식복어/일식솥밥/ 일식우동/ 일식주점/ 일식칭기즈칸/ 일식카레/ 일식튀김/ 참치/ 퓨전일식 이탈리아식 이탈리아식/ 파스타/ 퓨전이탈리아식/ 피자 프랑스식 퓨전프랑스식/ 프랑스식/ 프렌치펍 미국식 게스트로펍/ 뉴아메리칸/ 미국식/ 스테이크/ 피자/ 햄버거 유럽식 그리스식/ 독일식/ 불가리아식/ 스웨덴식/ 스위스식/ 스페인식/유럽식/지중해식/ 체코식/ 터키식 아시아식 네팔식/ 두바이식/ 레바논식/ 베트남식/ 시리아식/ 요르단식/ 이란식/인도식/ 중동식/ 타이식/ 퓨전아시아식 중남미식 멕시코식/ 브라질식/ 자메이카식 아프리카식 남아프리카공화국식/ 모로코식/ 이집트식/ 튀니지식 기타 경양식/ 다이어트식/ 도시락/ 분자요리/ 뷔페/ 브런치카페/ 샌드위치/스테이크/ 양식/ 오이스터바/ 와플/ 컨템퍼러리/ 팬케이크/ 편집매장/퓨전/ 해산물뷔페 디저트/차/베이커리 디저트카페/ 떡/ 떡카페/ 마카롱/ 베이커리/ 북카페/ 빙수/ 서양차전문점/ 아이스크림/ 양갱/ 일본디저트/ 전통차전문점/ 중국과자/ 초콜릿/ 카페/ 캐러멜/ 커피전문점/ 케이크/ 타르트/ 파이/ 페이스트리 바/펍 LP바/ 라운지바/ 바/ 샴페인바/ 와인바/ 위스키바/ 재즈바/ 크래프트맥주바/ 펍 #서울의맛집2020 #블루리본서베이 #BR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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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 맛집이 '2020'으로 다시 돌아 왔다. 이전에 비해 240개의 식당이 늘어난 1543곳의 식당을 소개하고 있으며, 리본 세개는 36곳, 두개는 269곳, 1개는 718 곳이 실려 있다.
특별한 날에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때, 혹은 갑자기 평소와 다른 음식을 맛보기를 원할때 우리는 지인이나 인터넷을 통해 음식이나 맛집에 대한 조언을 구하게 된다. 하지만 대게 이런 정보들은 지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선뜻 받아들이기가 망설여질 때가 있다. 왠지 입맛이나 가격대가 생각했던 것과 다를것 같기도 하고...... 바로 이럴때 꼭 필요한 책이 <블루리본서베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 맛집 2020>에는 음식점에 대한 소개와 위치 뿐만 아니라 주요 메뉴와 가격대 그리고 영업시간등이 소개되어 있어 생각보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론 <블루리본서베이>에 소개된 맛집들도 개인적인 의견이 바탕으로 하지만 다수의 의겸을 수렴했기에 좀더 객관적이라 할 수 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블루리본을 알고 있고, 이곳에 소개된 맛집을 방문하기를 좋아 한다. 여행갈때 스마트폰과 블루리본과 함께 라면 어느곳이라도 걱정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 맛집 2020>에는 위에서 소개한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이 책을 활용하면 되는지 '이 책의 사용법'이 실려 있다. 그리고 뒷부분에 '음식종류별 찾아보기'와, '지역지도별 찾아보기'를 통하여 상황에 맞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음식종류별 찾아보기'에서 특정 지역이 필요하다면 '지역지도별 찾아보기'에서 음식점을 찾고 2부 서울의 맛집 2020 에서 좀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맛을 정확히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블루리본서베이>는 '서울의 맛집'과 '전국의 맛집'으로 나누어 있다. 이제 우리는 전국 어디에 가더라고 음식에 대한 걱정이 없다. 이 두권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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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검색해서 많은 맛집을 찾아다녀봤던 터라 이번 책이 꽤 기대가 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여러 맛집들에 붙어 있는 블루리본 표식으로 익숙한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 2020" 이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파인 다이닝 문화를 확대하고 우리나라 미식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이다. 2005년부터 시작된 블루리본 서베이는 기존에는 주로 전문가 평가단을 통해 맛집을 선정했었지만, 2019년판부터는 장소, 가격, 음식종류, 분위기 등을 모두 고려한 다수 독자들의 평가로만 맛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내용 중에 '식당을 평가하거나 취재할 때 취재요청이나 협찬을 받지 않는다'는 문구 또한 블루리본 서베이의 평가에 대해 더욱 신뢰성을 주고 있다. ![]() 이 책의 사용법 또한 자세히 나와 있다. 맛집에 대한 평가에 따라 아래와 같이 블루 리본의 갯수로 점수를 낸다. NEW 오픈한 지 1년 내외인 곳. 아직 평가 대상은 아님. NEW 주목할 만한 새 레스토랑 맛집 위치, 대표메뉴, 영업시간, 분점 유무나 전화번호 등이 그 외 주차유무, 예산안 등이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총 3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본문은 지역별, 부록은 음식종류별, 가나다순으로 인덱스가 되어 있어 원하는 맛집을 찾을 때에 편리함을 준다. 1부에서는 지난 1년간의 서베이 결과로 평가된 추천맛집 리스트로, 리본 세 개를 받은 맛집, 테마별 추천 맛집, 새로 오픈 한 식당 중 주목할 만한 곳이 소개되어 있다. 2부는 맛집 디렉토리로 모든 수록 대상 맛집이 가나다순으로 배열되어 있다. 솔직히 사진이 좀 첨부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만 있으니 머리가 약간 어질...ㅎㅎㅎㅎ 3부는 맛집을 찾는 다양한 목적별로 분류가 되어 있었다. 음식종류별, 지역지도별로 맛집들을 분류해 주면서 내가 원하는 맛집을 보다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해준 것이다. 목적별로 원하는 맛집의 이름을 찾고, 2부 카테고리에서 자세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고 한다. 이미 몇 번 가본 맛집들도 있고, 앞으로 가보고 싶은 맛집들도 많이 보였다. 내가 자주 가는 맛집들을 이 책에서 만나니 반갑기도 하고, 앞으로 가볼 수 있는 맛집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ㅇ^ 이 책은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한 끼를 함께하는 즐거움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