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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질문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일지 같은 사소한 질문에서부터, 직업 생활에서 더 나은 방법을 찾거나, 자아실현과 우주 만물의 이치와 같은 심오한 물음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문과 문명의 발전은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답을 찾는 과정에서 비롯되었다. 남에게 하는 질문이든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이든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는 질문을 제대로 해야 하는데, 문제는 질문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나라고 다를까? 이 책을 펼친 이유다.
내 개인적인 얘기를 하자면 대화 스킬이 매우 중요한 교사 일을 하면서도 수업에 있어서는 내가 말이 많아 학생들이 질문을 할 기회를 빼앗았고, 업무에 있어서는 침묵하는 편이기에 그저 주어지는 대로 묵묵히 실행하느라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질문의 기회를 놓쳤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교육서를 독서한 후 나름 내가 내린 결론은 ‘진심만으로는 안 된다.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내가 가져야 할 많은 기술 중 정말 중요한 기술은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었기에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했고, 또 반드시 읽어야만 했다. 저자는 심리학과 경영학, 전략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연구하고 20년 동안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의 커리어를 쌓아 왔다. 제대로 질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의 차이는 무엇인지, 좋은 질문을 잘 할 수 있는 요령은 무엇인지, 나아가 내가 질문을 던지는 모든 이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은 무엇인지 저자의 노하우와 경험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알고 또 그 기술들을 습득하고 싶었다. 모르는 것을 알려는 목적 이상으로 질문이 가진 힘, 질문을 디자인하는 방법, 나만의 질문 사전 만들기, 그리고 질문할 때 생각해봐야 할 몇 가지 의미. 이렇게 4부로 구성된 이 책은 ‘질문 디자인 연습’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유용한 팁을 제공하고 저자 개인의 에피소드를 곁들여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을 이론적 지식에만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쓰였다. 또한 특정성과를 위한 단기적 효과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과 인간관계에도 긍정적 영향까지 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느껴져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몇 가지 인상적인 내용을 소개하자면, ‘질문은 외향적, 내향적 성향과 상관이 없다.’는 것, ‘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그들에게 신경 쓰는지 확인할 때까지는 당신이 얼마나 많이 아는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 ‘피드백이 아니라 피드포워드’로, ‘부정적 문제점이 아니라 긍정적 가능성’으로. ‘옳은 말이 꼭 먹히는 게 아니다.’라는 것, ‘한 걸음 더 들어가 질문’할 것,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짐작하지 말고 귀 기울여 들을 것, ‘만약이라는 질문은 어떤 변화를 추구할 수도 있고 좀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도 있다.’는 것, ‘질문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것 등이다. 이밖에도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문화인가?”(나는 그러한 문화를 만드는데 아니면 방해하는데 기여하고 있는가?), 질문할 때 ‘우리’라는 말 뒤에 숨지 말고 ‘내’가 바꾸려는 것(또는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주의할 것 등 나를 둘러싼 환경까지 고려하도록 저술한 저자의 안목에 탁월함을 느꼈다. 무엇보다 내가 갇혀있던 나의 견고하고 고리타분한 생각의 틀을 깨트려 준 내용은 “변화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지 말라.” 즉, 변화시키고 싶다면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질문하라는 것이었다.
얼마 전 유튜브에서 유명 할리우드 배우를 인터뷰하는 동영상을 보았다. 인터뷰이보다 인터뷰어가 더 돋보여서 아주 인상적이었다. 인터뷰이에 대한 애정과 관심, 철저한 사전조사가 질문에 담겨 있었고, 배우는 감동을 받아 매우 정성껏 인터뷰에 응했다.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서는 저렇게 질문해야 하는구나.’라며 나 역시 감동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전에는 그 배우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그 영상을 본 후 그 배우와 작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터뷰어는 분명 원하는 것 이상의 답을 얻었다. 저자의 말대로 ‘답변의 주인’이 아닌 ‘질문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싶다. 내가 답하지 않아도 이미 누군가는 답을 가지고 있다. 그 답을 이끌어 내는 사람, 요컨대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으로 변화하길 원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내 스스로에게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던져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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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 저[대여]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센스 있는 질문 을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남한테 거의 질문을 안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가끔씩 질문할 일이 있기는 한데 그럴때 유용할 것 같아서 구매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고나서 아직 써먹어볼 일은 없었는데 다음에 실행에 옮겨봐야겠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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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에 대해 관심이 많고 관련 영상도 많이 봐서 친숙합니다. 코칭자격증을 따면서 읽는데 코칭을 대중화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회사생활하는데에도 유용했어요. 사회에서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을, 책내용에 따라서 적용했을 때, 서로 윈윈하는 방법들이 많더군요. 더불어, 직장생활을 오래한 저도 새롭게 배우면서, 후배들과 합리적으로 의사소통하고 의사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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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도 종류가 있다. 결과를 뻔하게 하는 질문이 있는가 하면 해놓고 아차싶은 질문, 상황에 맞지않은 질문 등 살면서 질문으로 인해서 곤란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 나는 어떤 질문들을 하고 있을까
★이 책에 나오는 똑똑한 질문들은 단순히 정보를 얻기위한 질문을 넘어 원하는것을 조금 더 쉽게 손에 쥘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름길 역할을 할 것이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필요한 질문들을 따로 정리하여 사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다.
<책에 나오는 질문으로 얻을 수 있는 것> 1. 피치못할 사정으로 손실이 발생할때 최소한으로 만들 수 있다. 2.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3. 면접에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4. 회사 직원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다. 5. 상대방으로부터 구체적인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다. 6. 모임 진행자로써 좋은질문을 할 수 있다. 7. 피드백으로 인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8. 직장에서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9. 조직내에서 코칭대화를 순조롭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중요한 것> 1. 질문은 내향적인 사람에게는 좀 더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향적인 사람에게는 좀 더 수평적인 리더쉽을 실행하도록 도와준다. 2. 내가 상대방에게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소통의 도구는 질문을 통한 듣기다. 3. 좋은 질문은 훌륭한 경청 태도로 연결이 될 때 가장 빛을 발한다. 4. 솔직하고 건설적인 피드백은 업무 능력이나 커리어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도구다. 5. 피드포워드는 향후 나의 개선 방향에 대한 제안을 뜻한다. 6. 상대방의 의견을 듣기 전에 리더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침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7. 질문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개념적인 사실에서 한 걸을 더 들어가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이해하기 위해서다. 8. 겸손한 질문이란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극대화하고 상대방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9. 대화에서 듣기를 좀 더 잘하고 싶다면 후속질문을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책참조) 10. 호기심을 갖고 질문을 하다보면 과거에 얻지 못하던, 생각나지 않았던 정보나 통찰, 기회를 얻을 수 있다. 11. 예시를 물어보는 것은 대화가 개념적인 것에서 구체적 그림이 그려지는 것으로 옮겨가는데 중요한 질문이다. 12. 좋은질문은 내 생각을 좀 더 명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타인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던질때도 힘이있다. 13. 의견이 아닌 조언을 구해야 더 지지를 받을 수 있다. 14. 미래의 시점에서 지금을 바라보는 질문은 지금 여기에서의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오늘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달라지게 만들 수 있다. 15. 만약이라는 질문과 실패를 결합해 묻고, 방법을 찾다보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를 줄일 수 있다. 16. 질문은 우리에게 선택과 집중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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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좋은 인관관계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때문에 "좋은 질문"을 하면 문이 열리고 "나쁜 질문"을 하면 그 문은 굳게 닫히게 됩니다.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으로 부터 우리가 원하는 답을 들을 수도 듣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ㅕ, 질문을 통해 조직의 윗사람에게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꽉 닫혀있던 거래처의 문이 열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질문은 우리 삶 속에서 상당히 중요하 도구이자 수단이며, 때문에 좋은 질문을 하는 능력 역시 우리가 갖춰야 할 중요한 능력이 되엇습니다. 이 책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는 좋은 질문을 만들어 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어낼 수 있는 좋은 질문을 던지고 상대방의 반응을 확인하고, 후속질문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는 과정을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거 지향이 아닌 미레 지향적인 피드 포워드를 해주는 질문, 문제점만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찾아내는 질문, 개념적인 사실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구체성을 획득해 실천을 만들어내는 질문,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겨주는 겸손한 질문 등 좋은 질문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 이햐기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을 알아내기 위한 것 뿐만 아니라 질문이 인관관계 구축에 효과적인 수단이 되며,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듣고 후속질문을 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좋은 질문을 통해 꽉 막힌 관계의 문을 활짝 열어젗힐 수 있음을 이야기 하며, 좋은 질문을 만들어내는 방법에 대해 제시해주는 책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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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답을 듣고 싶은데 딱히 도움될 책을 찾다가 끌려서 구입했어요 실제 얼마나 잘 활용하련진 몰라도 재미도있고 생활에서 유용할거 같아요 틈틈이 출퇴근시 읽기 딱! 내가 어떻게 질문을 해야 원하는 대답이 올지는 연습도 많이 노력도 많이 하다보면 조기에 몬가는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부디 원하는 대답이 돌아오기를~ 기대해보련다.한해 농사가 이번에 달려있으니 꼭 잘 되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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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를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드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왜 이런 책들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하지? 물론,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독자분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이 유사하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그래도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를 읽어보시면 원서를 번역한 책들에서 예시하는 매우 비슷하거나 똑같은(?) 사례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쉽게 다가오는 사례들을 보면서 '나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겠네' 하는 용기는 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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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말 매력있었다고 생각한다. 경청도 중요하지만 이따금 상대방의 어떤 질문 하나가 감동을 주거나 짜릿한 아이디어를 주거나 핵심을 찾는데 도움을 줄 때가 있기 때문에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바이다. 질문의 방법에 대해, 질문 패키지들이 무척 친절하다. 특히, 구체적 사례에 적절한 질문 박스들(공구함 같은 개념)유용하다. 예를 들면 책의 저자 인터뷰를 위한 질문 박스, 독서 모임에서 진행을 위한 툴, 기획안을 내거나 진행 과정에서 상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올바른 질문법 등등.
최근 심리학과 질문법을 연결짓고 유명한 해외 강연자들의 책과 인용구를 함께 소개해주어 더 넓은 독서로 안내해주는 역할도 한다.
(p.29) 고객님,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그 브랜드(경쟁사)를 좋아시나요 vs. 고객님, 궁금해서 그러는데 혹시 그 브랜드를 쓰시면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없나요 (p.67) 피드백 vs. 피드포워드 “저는 이 조직에서 더 나은 ○○○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떤 부분을 좀 더 신경 쓰면 좋을까요?” “나는 자기에게 더 좋은 짝이 되고 싶은데... 내가 자기에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p.125) Opener 막상 누군가를 만났는데, 무엇을 물어야 할지 잘 떠오르지 않느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 별로 알고 싶거나 궁금한 것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지금보다 질문을 더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상대방에게 좀 더 호기심을 가져야 합니다. ... 전체 대화에서 70%는 오프너, 한 걸음 더 들어가기, 미러링 등을 사용해 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어가시고, 30% 정도 내에서 여러분이 떠올린 경험이나 아이디어, 다른 시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p.259) 같은 질문을 계속해서 던진다는 것은 그만큼 그쪽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쏟는다는 것을 말하며, 이는 결국 우리 삶에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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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질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질문에 중요성에 대해서도 꼼꼼히 따져 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센스있는 질문 등의 추상적인 내용보다도, 저는 질문에 그 힘 자체를 느껴볼 수 있는 사례들에 크게 감명받았습니다. 예로, 면접을 볼 때 맨 마지막에 궁금한 것에 대해서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을 나에게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질문법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나의 어떤 부분이 좋아서 서류면접 합격을 시켰셨나요?" 하고 물어보는 방법인데요. 면접관들은 나의 장점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게 되고 면접 마무리에 나의 좋은 이미지를 한번 더 상기해보게 되므로써 유리하다는 실천 스킬입니다. 이외에도 아주 많은 좋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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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답을 구하는것이 아닌 조언을 받는 느낌이 드는 내용이네요. 하얀 도화지 위에 물음표를 올려 놓고 여러가지 조언을 받아 답을 구하는 느낌이 들어서 읽는내내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내용이지만 알고 싶어도 어디에서 물어봐야 하는지 난처한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이 떠오를것 같아서 시간이 날때마다 다시 읽고 있는 중입니다. 마치 현재진행형처럼요. 가끔은 틀에 박힌 로맨스 소설 같은 책을 내려 두고 한번쯤 곰곰히 생각이라는걸 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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