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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럽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한글을 다시 번역해볼려고 해도 잘 안되는 수준입니다. 문장 자체도 번역이 어색하고 문장간의 연결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번역된 한글을 다시 사람의 언어로 해석하는 것이 너무 힘듭니다. 그나마도 번역이 안되는(헷갈리는) 것이 비일비재합니다. 책을 읽는 건지 글자 읽는 연습을 하는 건지 자괴감이 드는군요. 도대체 이런 책(원서 말고 번역책)이 어떻게 출간되었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2부까지 한글 글자 읽기 연습을 하다가 잠시 짬을 내어 리뷰를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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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서이지만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되어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빠르게 검증하고 개선해 나가는 방식이 인상적이었고, 학습뿐 아니라 사고방식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경영서라기보다 문제 해결 접근법을 배우는 데 유익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