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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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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날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에 이렇게 할머니임에도 불구하고 힘이 센 할머니는 제주할망 마고할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이 책의 작가인 일본 작가의 나라에서는..이런 부류의 용감무쌍한 할머니가 [야만바 할머니]라고 전해져내려옵니다.하지만 야만바할머니는 전해지는 이야기와는 달리 작가는 아주 유쾌한 캐릭터로 다시 재탄생시켰습니다. 산에 사는 요정인데  홍길동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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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날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에 이렇게 할머니임에도 불구하고 힘이 센 할머니는 제주할망 마고할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이 책의 작가인 일본 작가의 나라에서는..이런 부류의 용감무쌍한 할머니가 [야만바 할머니]라고 전해져내려옵니다.하지만 야만바할머니는 전해지는 이야기와는 달리 작가는 아주 유쾌한 캐릭터로 다시 재탄생시켰습니다.

산에 사는 요정인데  홍길동처럼 초능력도 발휘하고 산속에 살면서 어린아이를 잡아먹는 요괴로 묘사되곤 했답니다.무서운 존재로 전해져 내려오지만 작가는 이 책속에서는 유쾌하고 씩씩한 야만바할머니이네요.

때로운 새하얀 머리카락이 보는 이들에게 무서운 공포를 줄지 몰라도 야만바 할머니의 행동들을 지켜보다보면..어린아이처럼.그 마음이 순수할때가 많습니다.

 

야만바할머니의 좌충우돌 5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저마다 흥미진진 긴장감도 생기고요..다섯가지 이야기모두 재미있고 각자 인물들마다 설명되어지면서 이야기전개하는것이 각자의 캐릭터를 다시한번 되새김질하면서 읽어볼수 있답니다.

 

그중에 야만바구조대 너구리 구출작전 이야기가 가장 첫째아들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할머니의 즐거움중에 하나는 우리가 가히 상상해보지 못했던 산속에서 혼자 1인 다역을 모두 해내는 난파선놀이를 실감나게 하고 있다가 자기보다 더 실감나게 도와달라는 소리를 듣고 따라가보니 실제 너구리를 도와주게 되네요..그런데 이것역시 구조대놀이라고 이야기하는 야만바할머니의 엉뚱한 생각과 행동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게 됩니다.

 

야만바할머니의 이야기의 엉뚱발랄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아기도깨비의 장난꾸러기행동들이 생각납니다..모든 이들이 슬픔보다는 즐거움과 기쁨을 전해주면서 용감한 도전과 용기를 실행하는 모습을 보니..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로 장식되어지네요.

 

s*******9 2012.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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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씩씩하고 긍정적인 야만바 할머니를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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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아이에게 어떤책이 좋을까.. 고민하던때에.. 야반바 할머니 시리즈가 눈에 띄었습니다.   역시나.. 9살 딸이 너무나 좋아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내내 깔깔 호호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뭐가 웃기냐고 물었더니.. 야만바 할머니는 힘도 무지 쎄고, 달리기도 엄청빠르고, 낮잠을 자면서도 안잔다고 떼부리기도 한다며.. 또 깔깔거립니다.   그래서.. 뭐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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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 아이에게 어떤책이 좋을까.. 고민하던때에..

야반바 할머니 시리즈가 눈에 띄었습니다.

 

역시나.. 9살 딸이 너무나 좋아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내내 깔깔 호호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뭐가 웃기냐고 물었더니..

야만바 할머니는 힘도 무지 쎄고, 달리기도 엄청빠르고,

낮잠을 자면서도 안잔다고 떼부리기도 한다며.. 또 깔깔거립니다.

 

그래서.. 뭐가 그렇게 재미있을까.. 하고 읽어 보았죠.

 

야만바 할머니는 100살도 넘은 도깨비 할머니에요.

사실.. 도깨비는 내가 그럴것이라고 추측한거구요..^^

사람과의 접촉도 잘 하지 않는 산속에 녹나무 속에 집에서 살고있어요.

 

암튼.. 할머니의 모습을 보니..

꼭 삐삐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천하무적이란말이 딱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생각이 참 긍정적이고, 항상 씩씩하고 뭐든 문제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거..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바라는 성격들을 야만바 할머니는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는 야만바 할머니 이야기..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줄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딸은 벌써부터 다른 시리즈도 사 달라고 조르네요.^^

o****3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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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매력적인 야만바 할머니
"[사계절]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매력적인 야만바 할머니" 내용보기
사계절 2013.1.2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도미야스 요코 글/  오시마 다에코 그림   대지의 여신에서 사람들에게 잊혀져 아이들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요괴로 전락한 야만바의 이야기는 작가를 통해 매력적인 존재로 재창조 된다. 우리나라 마고할미처럼 세계를 창조하는 거대한 여신도 아니고 헨젤과 그레텔의 무시무시한 마녀가 아닌 아이들처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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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2013.1.2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도미야스 요코 /  오시마 다에코 그림

 

대지의 여신에서 사람들에게 잊혀져 아이들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요괴로 전락한 야만바의 이야기는 작가를 통해 매력적인 존재로 재창조 된다.

우리나라 마고할미처럼 세계를 창조하는 거대한 여신도 아니고 헨젤과 그레텔의 무시무시한 마녀가 아닌 아이들처럼 개구쟁이이며 천진하고 힘센 개성적이고 사랑스런 할머니로 독자들을 사로 잡는다.

 

야만바를 통해 노인들에 대한 편견 뒤집기

과거 노인들은 지혜를 전달하고 높은 권위를 갖고 있던 분들이다. 지금의 현대 문명은 기업의 제품들이 주도하면서 신상품의 교체 주기가 빨라지면서 오래된 것은 낡고 쓸모 없다라는 인식이 강하다.

젊은 것이 신선하고 좋다라는 인식과 함께 노인들은 뒷방 늙은이로 전락하고 힘없이 쇠약한 존재로 비쳐진다.

사실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는 전쟁과 거친 노동으로 단련된 삶을 살아와서 우리 보다 체력이 좋다.

나와 남편은 한라산 등반 때 지쳐 허덕거렸지만 시아버지는 30kg넘는 손녀딸을 업고 한라산 정상까지 올라가셨다.

그런데 야만바 할머니는 그런 고정관념을 탈피시킨다.

산발의 작고 왜소한 할머니는 자동차를 따라 잡고 높은 첨탑을 자유 자재로 올라가며 한 손에 뱀을 돌려 던지기도 한다. 험하고 거친 산을 오르내리며 단련된 몸은 무쇠처럼 튼튼하고 건강하다.

 

은혜를 통한 인연으로 소통을 전하는 이야기

우리는 자연과 가족 그리고 이웃에 신세를 진다. 직접적으로 지든 간접적으로 지든 보살핌을 받으며 때가 되면 은혜를 통해 세상에 보답하며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다.

은혜는 특별한 것이 아닌 우리들의 일상적인 접촉(만남)임을 깨닫게 된다.

왜 야만바 할머니를 도운 사람이 할머니였을까? 어린 아이나 일반 성인들이 아닌……

아직까지 자연의 소중함으로 몸으로 기억하는 마지막 세대가 바로 노인들이 아닐까?

노인과 자연은 서로 닮아 있다. 우리들 주변에 노인들이 많지만 자연과 노인들은 모두 현대 문명의 중심에서 빗겨나 있다. 이 책에선 그들의 존재를 다시금 확인하고 여전히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감상

다섯 가지 독립적인 에피소드가 나온다.

100년 동안 인간과 단절한 야만바 할머니는 변화된 인간문명을 잘 몰라서 뒷북을 치며 벌이는 이야기다. 한마디로 순전히 야만바의 오해와 착각으로 일어나는 에피소드이다. 제대로 소통하지 못해 일어나는 웃기는 이야기다.

도토리를 주워간 아이들이 남긴 흔적을 괴물로 착각하고 광고 전단지를 초대장으로 오해하는 야만바는 조금씩 인간들이 남긴 흔적을 통해 세상과 다시 만나게 된다.

이전 장에는 우연을 통해 세상과 접했다면 마지막 장은 은혜를 갚고 싶어서 인간과의 의도된 부딪힘을 통해 사람들과 진정한 우정을 맺게 된다. 야만바와 우정을 나눈 할머니는 이웃과 아이들에게 야만바의 모습을 제대로 전달할 것이다. 야만바의 새로운 이야기가 전달될 것임을 알 수 있다.

 

아이들 소감

야만바 맘바 맘보이 책을 일고 우리 아이가 흥얼거리는 노래다.

아이들을 책 속에 빠지게 하는 매력이 넘치는 강렬한 책이다.

한꺼번에 읽어주지 않고 한편의 에피소드를 여러 날에 걸쳐서 읽어 주었다.

보통은 내가 먼저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 주는데 한편을 읽은 아이는 다음편이 궁금해서 매일 노래를 부르며 내가 읽어 주기를 기다렸다. 읽어 주면 큰 소리로 깔깔거리며 너무 재미있어 하고 다음 편을 기다리면서 먼저 훑어 보기도 했던 책이다.

나는 3편과 4편을 재미있게 본 반면 우리 아이는 모든 편을 집중하며 좋아라 했는데 특히 마지막 편 시든 배추라는 표현을 너무 좋아했다. 이 채은 우리 아이가 여러 번 읽는 책이다.

 

s******9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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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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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글  도미야스 요코/그림 오시마 다에코/옮긴이 김정화/사계절 펴냄/132페이지   일본인들은 공간과 사물에  혼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어서 신이 많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모든 신이 다 이로운것만은 아닙니다.  때론 요괴, 도깨비, 귀신 같은  별로 반갑지 않은 혼령들도 있는데요 '야만바 할머니' 는 사람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요괴를 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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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글  도미야스 요코/그림 오시마 다에코/옮긴이 김정화/사계절 펴냄/132페이지

 

일본인들은 공간과 사물에  혼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어서 신이 많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모든 신이 다 이로운것만은 아닙니다.  때론 요괴, 도깨비, 귀신 같은  별로 반갑지 않은 혼령들도 있는데요 '야만바 할머니' 는 사람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요괴를 뜻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가 도미야스 요코는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란 책을 통해  무서운 요괴를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야만바 할머니는 엄청난 괴력을 자랑하기도 하고  초능력도 발휘하지만  엉뚱하기도 하고 호기심 많고 놀기도 좋아하지요.  그러고보니 엉뚱하고 호기심 많고 놀기 좋아한다니 우리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캐릭터네요.

 

야만바 할머니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야만바 할머니의 좌충우돌 바다탐험>,<야만바 할머니와 시끌벅적 운동회>인데요 요번에 아이와 함께 만나본 책은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에요.  이 책엔 총 5편의 단편동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이 책을 읽는 동안 내용이 참 재미있는지  깔깔거리며 웃더군요.  그래서 저도 나중에 읽어보니 책 내용이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내용이라 시간 가는줄 모를 만큼 재미있었습니다.   마치 어릴때 <말괄량이 삐삐>라는 영화를 보는것처럼 신이 나더군요.

 

도토리 산에 사는 야만바 할머니 나이는 296살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책속에 나와있는 할머니의 활약상을 들여다보면 마치 20대 청년 같은 팔팔함이 느껴집니다.  웬만한 운동선수보다 힘세고 용감해요.   그리고 호기심 많고 놀기 좋아하는 야만바 할머니는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 온 산을 휘젓고 다닙니다.   시속 90km로 달리는 자동차보다도 더 빠르게 달려  사람들을 놀래키기 하구요 사람들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달콤한 구름(솜사탕)을  맛있다고 먹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웃에 사는 까마귀 부부가 먼곳으로 외출할 일이 생겨 아기 까마기 셋을 돌봐줄 일이 생기는데요  다소 엉뚱하지만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을 보며 작가가 상상력을 더해 무서운 요괴 할머니를 정말 재미있고 따뜻한 이미지로 재탄생시켰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어서 책을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다는 점일 것입니다.

 

아이는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야만바 할머니 시리즈의 다른책인 <야만바 할머니의 좌충우돌 바다탐험>,<야만바 할머니와 시끌벅적 운동회>도 빨리 읽고 싶다고 하네요.  그만큼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도움받을 수 있는 대상은 초등 저학년쯤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시간이 넉넉한 방학에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즐겁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e********r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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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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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사계절 중학년문고 27 사계절   야만바 할머니?? 이름이 독특하고 신기한 할머니죠? 야만바 하니 야만족이 생각나는데... 그러고보니 야만바 할머니의 외모를 보니 살짝 무섭기까지 하네요. 풀어헤친 흰색 산발머리에 길고 날카로운 손톱과 발톱..매서운 눈빛을 가진 야만바 할머니는 엄청난 힘을 가졌고 엄청나게 빨리 달리는 초능력을 가졌어요.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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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사계절 중학년문고 27

사계절

 


야만바 할머니?? 이름이 독특하고 신기한 할머니죠? 야만바 하니 야만족이 생각나는데...

그러고보니 야만바 할머니의 외모를 보니 살짝 무섭기까지 하네요.

풀어헤친 흰색 산발머리에 길고 날카로운 손톱과 발톱..매서운 눈빛을 가진 야만바 할머니는

엄청난 힘을 가졌고 엄청나게 빨리 달리는 초능력을 가졌어요.

산 속에서 살아가는 그런 야만바 할머니가 사람들 눈에는 전혀 친근하게 보이지 않을 수 밖에요.

실제로 일본에서는 야만바 할머니가 사람을 해치는 요괴 쯔음으로 생각되며 많은 옛 이야기에 등장하는 무서운 존재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야만바 할머니는 외모는 다소 무서워 보일 수 있으나..

얼굴 표정이나 하는 행동을 보면 우스우면서도 친근하고..심지어 순수하고 귀엽게까지 보입니다.

야만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야만바 할머니의 치명적인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랍니다.^^


야만바 할머니에 대한 5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는 야만바 할머니 시리즈 중 한 권이예요.

도토리산에 홀로 사는 야만바 할머니의 이야기를 하나씩 읽다 보니 왠지 야만바 할머니가 좋아지더라구요.

처음엔 아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엄마도 읽어 보라고 계속 권하는 통에..함께 책을 펴 들고 눈으로 읽었는데요..

둘다 같은 장면을 보고 킥킥거리며 웃어댔지요. 어찌나 재미있던지요~

 

아기 까마귀들을 구렁이로부터 구해내고(구하는건지 그냥 즐기는건지..ㅎㅎ) 잠이 든 야만바 할머니.

심각한 위험에 빠진 너구리를 구조대 놀이를 하며 구출해 낸 야만바 할머니.

마음대로 초대받고 내려간 좌충우돌 마을 방문기.

고의적으로(?) 은혜를 갚은 야만바 할머니...

이야기를 통해서 야만바 할머니는 엉뚱하고도 발달하고도 유쾌하고 따뜻한 할머니라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아들뿐 아니라 저도 야만바 할머니를 사랑하게 되었네요~

어서 그 다음 야만바 할머니 책을 만나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아이들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어 줄 야만바 할머니..많은 아이들이 야만바 할머니를 만나면 좋겠어요~

 

 

e******1 201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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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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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사계절]    책 앞표지에 익살스런 할머니가..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에여...야반바는... 일본 옛이야기에 주로 등장하는 인물에에여. 누구는 산에사는 요정이라고 하고.. 똫 누구는 사람을 잡아먹는 할머니 라고도하는데... 큰 키와 킨 머리카락...날카로운 눈빛을 갖고있는 야반바.. 산속에 살면서 어린아이들 잡아먹는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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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사계절]

 

 책 앞표지에 익살스런 할머니가..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에여...야반바는... 일본 옛이야기에 주로 등장하는 인물에에여.

누구는 산에사는 요정이라고 하고.. 똫 누구는 사람을 잡아먹는 할머니 라고도하는데...

큰 키와 킨 머리카락...날카로운 눈빛을 갖고있는 야반바..

산속에 살면서 어린아이들 잡아먹는다는 이야기도있다는데....

과연... [사계절]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에선 어떻게 표현되고있을련지??????

 

 

 

야만바 할머니는 도토리산 꼭대기에 살아여..

나이는 자그마치... 206살.

무척 많은 나이지만..할머니는  웬만한 운동선수보다 힘도세고 달리기도 잘하고 ..무척이나 호기심이 많고 놀기를 좋아하지여..

 

 

 

혼자 외롭게 살고있는 천지난만한 야만바 할머니...

산속에서 혼자 생활을 하다보니...

글도 모르고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도 잘몰라해여..

 

항상 엉뚱하고 재밌는 일이 벌어져여...

엉뚱하면서도 무척이나 정의로운 귀여운 할머니로 표현이 되기도 하지여...

 

100년만에 할머니는 마을로 내려가게 된거래여..

그 마을에있는 천하무적 할머니주위엔 하하호호..

정말..엉뚱한 일들이 함께하게되지여..

솜사탕을 달달한 구름이라고도하고...시계탑에 올라가 사람들을 놀래키고 하고

위험에 빠진 할머니를 구출하러온 소방관을 보고는...

자신을헤치려고 복수하러 왔다는둥 무척 엉뚱하지여..

 

하지만... 나쁜 생각가 심성이라니라..

정말...천지난만한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용감하고 순수한 야만바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웃음이 끈이지 않고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는듯 했답니다.

또한...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이야기를 보는내내 상상속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기도하네여...

야반마 할머니 이야기는..이 이야기뿐만 아니라..시리즈출간이 함께 된다네여...

또다른.. 이야기에선..야만바할머니가 어떠한 재미와즐거움..또 감동을 전해질지...

또다른 이야기도 기대가 되는데여??ㅎㅎ

무척이나..흥미롭고 즐거운 이야기가 아니었나싶어여.ㅎ.ㅎㅎ

i*****k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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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야만바 할머니를 만나요[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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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할머니 도미야스 요코 창작동화 오시마 다에코 그림 김정화 옮김 사계절   도토리산 꼭대기에 사는 야만바 할머니... 삐쩍마른 몸매에 작고 외소한 덩치 백발에 헝크러진 머리에 왠지 요괴치고는 귀엽기까지 한 ㅋㅋ 야만바할머니를 아이랑 만나봤어요 무려 296살이나 되는 할머니의 모습이 어찌나 유쾌하고 재미있는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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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할머니

도미야스 요코 창작동화

오시마 다에코 그림

김정화 옮김

사계절

 

도토리산 꼭대기에 사는 야만바 할머니...

삐쩍마른 몸매에 작고 외소한 덩치 백발에 헝크러진 머리에 왠지 요괴치고는 귀엽기까지 한 ㅋㅋ

야만바할머니를 아이랑 만나봤어요

무려 296살이나 되는 할머니의 모습이 어찌나 유쾌하고 재미있는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나며

주체할 수 없는 힘과 끼에 아이랑 참 잼있게 만나본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어느순간 귀신이나 요괴 괴물에 관심을 둘때가 있어요

무서우면서도 왠지 또 읽고 싶고 벌벌 떨다가도 심취해 이야기에 빠져드는 시기 ㅋㅋ

 학교에서도 아이들끼리 괴물이나 귀신이야기 삼매경에 빠져 집에와서 들려줄때면

으시시 한 느낌에 꺼진불에 소스라치게 놀라기도 하는데요 ㅋ

 

요기 나오는 야만바 할머니는 좀 독특해요

(원래는 무서운 요괴로 알려져 있는데요

깊은 산에서 길 잃은 나그네를 꾀어 잡아먹는 무서운 요괴로 알려져 있다네요 )

작가의 상상을 가미해 친숙하며 엉뚱발랄한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있답니다

 

 

 

 

꾸벅꾸벅 잠을 자면서도 "내가 잤다고? 잠깐 생각한 거야!"라며 오히려 난청을 피우기도 하구요 ㅋ

난파선 놀이에 빠져 진짜 구해야할 너구리를 보고 놀이삼매경에 빠지기도 하구요 ㅎㅎ

노래를 좋아해 자신의 노래에 푹빠져 사람들 앞에서 멋드러지게 노래도 하며 흥겨워하기도 하구요

(전단지를 보고 자신을 초대했다고 믿으며 자기식으로 해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ㅋ 넘 웃기죠)

은혜를 갚고싶어 괜시리 눈덮인 땅속에 얼굴만 쏘옥 내밀고 누군가 구해주길 바라기도 하는 순진함까지 ㅋ

 

천하무적에 힘도 장사 저렇게 작은 체구에서 어찌 요런 재미있는 행동과

 순진함을 겸비했는지 이야기를 만날때마다 미소가 절로 번지더라구요

아들도 읽고 또 읽을 정도로 너무 잼있다구 하더라구요

야만바할머니가 요괴라 처음엔 무서운거 싫어하더니 ㅋ

푹빠져 읽고는 도토리산에 자기도 초대받아 그 은혜를 받아보고 싶기도 하다며 ㅋㅋ 까르르 웃었다죠^^

 

작고 외소한 겉모습과는 달리 내면에 순진함과 유쾌함 따스한 맘을 지닌 야만바 할머니~!!!

우리 친구들 맘을 쏘옥~~사로잡을꺼라 확신이 들더라구요 ㅎㅎ

f******n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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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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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온 아이들 대상의 만화나 책을 보면 어른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무게감이 없고 철이 없는 걸로 묘사되는 경우가 있는데 어찌보면 경시하는 듯한 느낌이 있어 꺼려질 때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야만바 할머니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일본에서 유명한 요괴라고 해서 힘이 세고 무시무시한 요괴이야기인가 했는데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야만바 할머니 요괴를 만나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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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온 아이들 대상의 만화나 책을 보면 어른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무게감이 없고

철이 없는 걸로 묘사되는 경우가 있는데 어찌보면 경시하는 듯한 느낌이 있어 꺼려질 때가 있었는데요

이번에 야만바 할머니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일본에서 유명한 요괴라고 해서 힘이 세고

무시무시한 요괴이야기인가 했는데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야만바 할머니 요괴를 만나게 되었고

예전에 느꼈던 꺼림칙함을 시원하게 떨쳐버릴 수 있었어요

아이들처럼 자신만의 세계 속에서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나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해피엔딩이라 더욱 더 빠져들게 되네요

 

힘이 세거나 능력이 월등해 천하무적이 아니라 재미와 잔잔한 감동과 웃음에 있어서 천하무적이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296살에 산 속에서 홀로 살아가지만 외로움도 없이 스스로 재미있게 살아가는 야만바 할머니의 모습은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모습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산 속의 동물들과의 에피소드에서 마을에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끝에는 은혜갚기 놀이를 통해 한 할머니와 친구가 되는 걸로 마무리가 되거든요

 

은혜 갚기가 하고 싶었던 야만바 할머니가 먼저 은혜를 입어야 갚는다며 노력하는 모습, 그 노력의 결실인지 말도 안되는 거 같은 인연으로 한 할머니와 친구가 되는 가볍지만 그 무게가 가슴에 느껴지는 이야기가 제일 좋았네요

아마 친구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제 모습이 투영된게 아닐까 싶어요

 

반면에 아이는 야만바 구조대 너구리 구출 작전과 알밤 도둑을 잡아라가 제일 재미있다네요

야만바 할머니의 멋진 능력과 엉뚱한 상상력이 아이의 호기심을 한껏 만족 시켜 준 거 같아요

아이와 어른 둘 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하고 따듯한 이야기예요

m*****9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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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도미야스 요코 창작동화 /오시마 다에코 그림 /김정화 옮김 사계절   책표지만 봐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야만바는 일본의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라고 해요. 옛이야기 속에서는 사람을 잡아먹기도 하고 해를 끼치는 무서운 존재로 나오지만 이 책에서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할머니요괴네요. 야만바 할머니의 나이는 296살이지만,,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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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도미야스 요코 창작동화 /오시마 다에코 그림 /김정화 옮김

사계절

 

책표지만 봐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야만바는 일본의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라고 해요.

옛이야기 속에서는 사람을 잡아먹기도 하고 해를 끼치는 무서운 존재로 나오지만

이 책에서는 엉뚱하지만 귀여운 할머니요괴네요.

야만바 할머니의 나이는 296살이지만,,

호기심이 많고 놀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면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힘은 어찌나 센지..매사에 흥미진진한 사건이 돌발하네요.

저는 책을 읽으면서 삐삐가 생각나더라구요.

혼자서 외롭게 살고 있지만 천진난만하고, 엉뚱하지만 정의롭고,힘세고,용감한 삐삐말이에요.

아이들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흥미가 많은데..

잘 알지 못하는 요괴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산속에서 혼자 살다보니 사람 사는 것도 잘 모르고, 글도 몰라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는 야만 바 할머니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위험에 빠진 너구리를 보며 구조대원 놀이를 한다고 생각한 야만바할머니가

물살에 떠내려갈뻔한 너구리의 위험천만한 구조가 끝나고 나서 할머니가 내뱉은 말이 뭔줄 아세요?

"다음엔 네가 벼랑에서 아슬아슬하게 나무에 매달려 있고,

내가 구해 주는 놀이 하자.응?"

싫다고 말하는 너구리에게 네가 구조대원 해도 된다고 말하네요..ㅋㅋ

웃음폭발이었어요..

100년만에 마을로 간 할머니는 달달한 구름이라며 솜사탕을 손에 감아 먹는가하면,

시계탑 꼭대기에 올라가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고,할머니를 구출하러 온

소방대원들을 자신에게 복수하러 왔다고 해석하는등

자신만의 엉뚱한 해석으로 재밌는 사건들을 만들어가네요.

요괴하면 무섭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게 사실인데..

야만바 할머니는 귀여운 악동같아 친근함이 느껴져요~~

용감하고 순수한 야만바할머니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웃음이 넘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야만바할머니의 이야기는 이책 말고도 좌충우돌 바다탐험과 시끌벅적 운동회가 시리즈로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네요~~

r******4 201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 - 천하무적 야만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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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야스 요코 창작동화 / 오시마 다에코 그림 / 김정화 옮김 - 사계절 -   도토리산 꼭대기에 야만바라는 296살 먹은 할머니가 살고 있어요. 그 할머니는 말괄량이 삐삐처럼 너무나 사랑스러운 천하무적 할머니랍니다. 야만바는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을 잡아먹는 할머니 괴물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산에 사는 요정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각 지방마다 조금씩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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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야스 요코 창작동화 / 오시마 다에코 그림 / 김정화 옮김

- 사계절 -

 

도토리산 꼭대기에 야만바라는 296살 먹은 할머니가 살고 있어요.

그 할머니는 말괄량이 삐삐처럼 너무나 사랑스러운 천하무적 할머니랍니다.

야만바는 옛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을 잡아먹는 할머니 괴물이라고도 하고 누구는 산에 사는 요정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각 지방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야만바는 산속에 살면서 어린아이를 잡아먹는 요괴로 묘사된다고 해요.

하지만 이 책의 도미야스 요코 작가님은 야만바 할머니를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할머니로 표현하셨답니다.

<긴꼬리 호랑이>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도미야스 요코 작가님의 글 속으로 아이와 함께 저도 풍덩 빠져 보아요. 

책 속 중간 중간 야만바 할머니가 노래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운율적이라 어깨가 절로 으쓱으쓱 해 집니다.^^

 

비야, 비야, 내려라.

빨리 내려라

도토리산 할머니가

기다리고 있단다.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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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바 맘바 맘바 맘보!

오늘  밤도 눈이 오네 맘보!

북풍아 맘보!

불어라, 불어 맘보!

이제 곧 봄이 온다 맘보!

 

글을 모르는 할머니의 편지해석 내용~~

할머니는 100년 동안 마을에 내려 오지 않고 도토리산에서 동물들과 생활했습니다.

얼마나 마을사람들에게 초대 받고 싶었을까요?

그런 할머니의 마음이 편지글에서 느껴지네요.

하지만 그건 세일한다는 전단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한 장의 종이인 전단지를 내밀며 아들에게게 어떤 편지였으면 좋을까 했더니....

엄마가 크리스마스때 로봇사준다는 편지라고 합니다.  ㅋㅋ 아무래도 선물은 로봇으로 해야될 것 같아요.^^

같은 할머니지만 전혀 다른 운동신경을 가진 할머니~~

두 할머니는 친구가 됩니다. 

야만바 할머니는 친구 할머니를 업고 뛰며 대나무 통을 선물로 내밀어요.

대나무 통을 한 번 울리면 노래를 들려 주고, 두 번 울리면 여기로 놀러 오고 싶다는 신호이고,

세번 울리면 금세 친구 할머니를 데릴러 간다는 신호라 합니다.

산속에서 홀로 동물들과 함께 사는 야반마 할머니다운 재미있고 사랑스런 행동들이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사랑스런 야반바 할머니의 이야기 다음편 <야만바 할머니의 좌충우돌 바다 탐험>, <야반바 할머니와 시끌벅적 운동회>도

왠지 웃음가득하며 즐거운 책일 것이란 상상을 합니다.

아들과 함께 저도 야반바 할머니의 매력에서 계속 헤엄치고 싶네요.^^

다음편도 꼭~~ 접수!

x****2 201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