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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의 진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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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영국에서 결성된 팝페라 그룹 일디보~~~~~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팝페라 그룹으로서 우뚝 서 있습니다 그동안 이들이 들려준 수많은 명곡들 중 27곡을 엄선하고 신곡 4곡을  포함해서 11월 26일 드디어 The Greatest Hits 앨범이 나왔네요 무려 31곡을 2장의 시디에 담았으니 일디보 음악의 전부를 알 수있고 팝페라의 진수를 느끼기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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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영국에서 결성된 팝페라 그룹 일디보~~~~~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팝페라 그룹으로서 우뚝 서 있습니다

그동안 이들이 들려준 수많은 명곡들 중 27곡을 엄선하고 신곡 4곡을  포함해서

11월 26일 드디어 The Greatest Hits 앨범이 나왔네요

무려 31곡을 2장의 시디에 담았으니 일디보 음악의 전부를 알 수있고

팝페라의 진수를 느끼기에 충분한 시디인 것 같습니다

신곡 4곡도 많이 알려져 있는 친숙한 곡들 이지만

일디보 만의 창법과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또다른 감동에 젖게 됩니다

크리스마스,연말 선물을 할 계획이 있으면 일디보의 이 앨범이

정말로 품격있는 선물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k****8 2012.12.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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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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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하다? 팝페라는 어중간해서 싫다?   사실은 저는 '팝페라' 라는 분야 자체에 대해서 그리 좋은 인상을 갖고 있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몇 몇의 팝페라 가수들을 접했을 때의 대강의 이미지는 어중간한 실력으로 노래 이외에 외모 같은 다른면을 내세워 나오는, 정통에 비해 한수 낮은 속된 말로 '오글거리는' 음악이라는 생각을 마음 한구석에 갖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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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하다? 팝페라는 어중간해서 싫다?

 

사실은

저는 '팝페라' 라는 분야 자체에 대해서 그리 좋은 인상을 갖고 있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몇 몇의 팝페라 가수들을 접했을 때의 대강의 이미지는

어중간한 실력으로 노래 이외에 외모 같은 다른면을 내세워 나오는,

정통에 비해 한수 낮은 속된 말로 '오글거리는' 음악이라는 생각을 마음 한구석에 갖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실력으로 중무장하고 개개인이 만만치 않은 커리어를 갖고 있으면서도

감미로운 팝을 노래하는 이 네명의 청년들의 음악을 듣고 나서는 그런 편견은 마음 속 깊이 접어 두게 되었습니다.

때론 멋진 수트와 아름다운 외모, 반짝반짝 화려하게 꾸며진 무대 또한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한 훌륭한 장치가 된다는 것을 부정 할 수 없더군요.

클래식 분야에서는 이례적인 어마어마한 판매량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요즘 차고 넘치는 노래하는 인형이나 그저 그런 실력으로 어설프게 포장하는 가수가 아니라 제대로 된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대중에게 다가갈 친근함까지 갖춘 제대로 된 '가수',

일 디보는 그런 가수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임을 고수하느냐, 새로운 방향으로의 발전이냐 양쪽을 두고 어느쪽이 옳다고는 단언 할 수는 없지만 일디보가 '팝페라' 라는 이름으로 클래식의 한 가지 새로운 지표를 마련한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번 The Greatest Hits 음반은 그런 일 디보가 근 10년간 해온 음악의 집대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르고 고른 베스트인 만큼 애절함, 웅장함에 여심을 자극하는 달달함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들어 있습니다.

 

토니 블랙스톤의 Unbreak My Heart 를 스페인어로 번안해 부른 데뷔곡 Regresa A Mi,

머라이어캐리의 hero, 사랑과 영혼의 Unchained Melody 같은 대중에게 익숙한 여러 유명 팝의 번안곡들과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의 그 유명한 Time to say goodbye 나 얼마전 티비프로로 유명해진 엔리오 모리꼬네의 'Nella fantasia', 슈베르트의 ave maria 같은 클래식적인 곡들을 비롯하여,

 

섹시한 라틴의 리듬에 더해 '사랑 없는 삶은 열정 없는 불꽃과 같고, 사랑 없는 삶은 내 심장을 멈추게 한다' 라며 열정적으로 부르는 'La vida sin amor(사랑없는 삶)',

제 개인적으로는 일디보의 음악 중에서 멜로디와 가사가 두번째로 달달하다고 생각하는 'Everytime I look at you' 와 같은 오리지널 곡이 들어있습니다. (첫번째라고 생각하는 'Hasta mi final' 은 이번 앨범엔 아쉽게도 없네요. 꼭 가사를 같이 찾아 들어보시길 추천...)

 

여기에 더해 'The Greatest Hits' 라는 음반명에 가장 걸맞는 그야말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히트한 4곡의 번안곡인 신곡도 들어있는데,

이 네곡은 곡 자체로써는 가장 팝 적인 곡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아름다운 미성의 테너와 중후한 바리톤의 목소리로 완성된 그야말로 팝페라 곡의 완성작이라고 감히 말 해 봅니다.

 

백날 말로 해봐야 들어 보지 않고서는 그 진가를 알 수 없겠죠. 베스트 앨범인 만큼 한곡도 버릴 곡 없이 30여곡이 빼곡히 알차게 들어차 있는 이 앨범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라이브가 더 빛나는 일 디보이기 때문에 기회가 닿는다면 공연영상도 찾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s****1 2013.02.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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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 The Greatest H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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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이나 저녁 퇴근길, 보고 싶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아쉬운 마음으로 친구와 헤어져 돌아오는 길, 홀로 산책하는 길... 나는 모든 ‘길’ 위에서 음악을 듣는다. 이어폰이라는 작고 섬세한 세상에서.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이어폰으로 일상을 위해 걸어가는 길이나, 즐거움을 찾으러 가는 길이나, 외로움을 달래러 가는 길이나... 나의 모든 ‘길’ 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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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이나 저녁 퇴근길, 보고 싶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아쉬운 마음으로 친구와 헤어져 돌아오는 길, 홀로 산책하는 길... 나는 모든 ‘길’ 위에서 음악을 듣는다.

이어폰이라는 작고 섬세한 세상에서.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이어폰으로 일상을 위해 걸어가는 길이나, 즐거움을 찾으러 가는 길이나,

외로움을 달래러 가는 길이나... 나의 모든 ‘길’ 위에서는 음악이 함께한다.

작게 혹은 크게.

 

그러나 어떤 이유나 목적으로 음악을 듣든지 무의식으로 삶의 배경 음악처럼 음악을 듣든지 어느 쪽이든 나에게 고요와 평안, 위로와 안정, 기쁨과 행복을 주는 음악을 하나 꼽는다면 <IL DIVO>의 음악을 꼽을 것이다.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생각해 보면, 즐거울 때보다 외로울 때, 비루한 삶으로 지쳐 있을 때, 나에게 음악은 더 가까이 다가왔다. 삶의 깊은 수렁에서 처참한 심정으로 도저히 기어 나올 힘이 없을 때, 나는 <IL DIVO>의 음악, 아름다운 노래를 들었다.

 

 

음악은 내 감정과 맞닿는 지점에서 일체감을 이루며 나의 일상을, 나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친구,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음악의 정의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슬픈 사랑 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나의 불안과 고통을 이해해주는 노래를 통해 위안을 얻으며, 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노래 가사에 통쾌함을 느끼는 것이다. 나 역시 <IL DIVO>의 노래를 들으며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는 마음이 가득 차오르곤 한다.

 

비가 오는 날에는 <Crying (Llorando)>를 듣고, 엄마의 사랑이 가슴에 차오르는 날에는 <Mama>를 듣고, 다시금 삶의 힘을 얻고 싶은 날에는 <My Way (A Mi Manera)>를 듣고, 흥에 겨워 몸을 흔들고 싶은 날에는 <La Vida Sin Amor>를 듣는다.

이렇게 모든 노래들이 각각 의미가 있고 내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음반에는 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묶여져 있으니 무엇을 구입할까 주저할 필요가 없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선택이 하나라면 그 선택지는 바로 이 음반 <The Greatest Hits (Gift Edition)>이 될 것이다.

j*****o 2012.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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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는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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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 넘게 일 디보를 직접 볼 날을 기다리다 드디어 지난 3월 3일, 내 앞에 선 그들을 볼 수 있었다. 첫 곡이었던 5집 수록곡 Te Amare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옆자리에 앉은 분에게 했던 말이 지금도 생각난다. "어머, 시디랑 똑같네요. 아니, 시디보다 더 잘 하네요..."   '한 여름밤의 꿈'처럼 단 하룻 저녁 두 시간의 공연을 끝내고 다음 날 일 디보는 무려 일곱 번의 공연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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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 넘게 일 디보를 직접 볼 날을 기다리다 드디어 지난 3월 3일, 내 앞에 선 그들을 볼 수 있었다. 첫 곡이었던 5집 수록곡 Te Amare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옆자리에 앉은 분에게 했던 말이 지금도 생각난다. "어머, 시디랑 똑같네요. 아니, 시디보다 더 잘 하네요..."

 

'한 여름밤의 꿈'처럼 단 하룻 저녁 두 시간의 공연을 끝내고 다음 날 일 디보는 무려 일곱 번의 공연을 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그리고, 유럽과 북미를 거쳐 멕시코 공연을 하던 올 여름, 음반 녹음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5집 나온 지 일 년도 안 됐는데? 월드 투어 와중에?' 어떤 음반이 나올지, 혹시 뜬소문은 아닐지 궁금증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가을 바람이 소슬 불 무렵, 정규 음반 5장과 크리스마스 컬렉션까지 포함한 베스트 음반이 2CD로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다. 4곡의 신곡과 지난 2009년 월드 투어 때 라이브로 불렀을 뿐 음반에는 수록된 적이 없는 The Impossible Dream까지 넣어서 총 31곡이 들어간단다.

 (사진을 스탠다드로 찍었.. ^^;;;)

 

4집과 5집 음반에 들어가는 가사는 팬카페 식구들과 함께 번역했지만, 1, 2, 3집은 정식으로 번역한 적이 없어서 신곡과 함께 일거리가 늘었다. 영어는 물론이고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에 라틴어까지 총 5개국어로 이루어진 일 디보의 노랫말을 오로지 카페 식구들만으로 번역해냈다. 아 정말 뿌듯하다... ㅠㅠ

 

음반 속지에 늘 원문 가사가 들어있더니 이번 음반에는 디보들의 멋진 사진과 그들의 한 줄 메시지를 넣느라 가사를 넣지 않았다. 일 디보에 어울리는 럭셔리한 속지는 사진을 찍지 않았으니, 직접 음반을 구입해 보시길... 결국 번역은 물론 원문 가사까지 우리가 준비해서 소니측에 전달했고, 두툼한 소책자가 음반 속에 들어가지 않아서 음반과 별도로 준비가 되었다. 번역하는 과정도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스페인어와 이탈리아어 원문 가사에 들어가는 다양한 액센트 기호를 제대로 표시하는 것도 장난이 아니었다!

 

 

원문과 한 줄 한 줄 대조해가며 읽기보다 그 자체가 한 편의 시처럼 읽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번역문을 정리했다.

 

 

은유와 비유가 많은 이탈리아어 가사를 앞뒤가 이해되도록 정리하는 것 만큼이나, 너무 직설적이어서 자칫 잘못하면 신파가 될 듯한 스페인어 가사를 순화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음반을 싸고 있는 비닐에 붙은 스티커와...

 

 

가사집 말미에 들어간 '번역 : 일 디보 코리안 디바스' 한 줄로 모든 시간과 노력은 보상을 받는다.

 

 

일 디보의 오리지널곡은 이 세상에 주어진 선물과 같고, 일 디보가 리메이크를 하면 그 순간 일 디보 버전이 원곡이 되어버리고, 일 디보가 종교음악을 부르면 없던 신앙심도 생길 것만 같다. 라이브 녹음 한 곡을 포함해도 신곡은 고작 5곡 뿐인데, 굳이 베스트 음반을 구입할 필요가 있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당연히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이미 수없이 들어서 트랙 리스트까지 기억하고 있는 기존 음반과 달리 베스트 음반은 다음 곡이 뭐가 나올지 기대하게 만드는 즐거움이 있다. 당분간, 트랙 리스트가 외워지기 전까지는... 엠피3로 듣는 것보다 제대로 된 오디오에 시디를 넣고 들을 때의 감상이 얼마나 다른지, 들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홀로 죽어가고 있다는 절규가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Alone...

디보들의 화음은 물론이고 오케스트라 반주에도 반할 듯한 Can't Help Falling In Love...

섬세함과 파워가 동시에 느껴지는 I'll Aways Love You...

이탈리아어가 주는 낭만이 디보들의 아름다운 소리와 어우려져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

낸 My Heart Will Go On...

라이브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The Impossible Dream...

그리고, 지난 8년 동안 우리 곁에 머물렀던 가장 일 디보스러운 최고의 노래들...

 

나에게 일 디보의 The Greatest Hits는 크리스마스날 아침 열어보는 종합선물세트같다. 이걸 듣는 하루하루가 내게는 모두 크리스마스일 것이다.

 

☆...

c******e 2012.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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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일디보가 주는 선물-The Greatest Hits
"^_^ 일디보가 주는 선물-The Greatest Hits" 내용보기
^_^  플랫티넘 앨범을 기록하며 수년간 승승장구하는 가수들이라면 의례이 The Greatest Hits 라는 앨범을 내게 된다.   세계적인 팝페라그룹인 일디보 역시 정규앨범 5장과 크리스마스 앨범까지 합해서 6장을 내고 올해 전세계 투어공연으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더니 드디어 멕시코서 새노래를 녹음한다는 소식으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더니 특이하게도 4곡의 새노래
"^_^ 일디보가 주는 선물-The Greatest Hits" 내용보기

^_^  플랫티넘 앨범을 기록하며 수년간 승승장구하는 가수들이라면 의례이 The Greatest Hits 라는

앨범을 내게 된다.

 

세계적인 팝페라그룹인 일디보 역시 정규앨범 5장과 크리스마스 앨범까지 합해서 6장을 내고 올해 전세계 투어공연으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더니 드디어 멕시코서 새노래를 녹음한다는 소식으로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더니 특이하게도 4곡의 새노래를 포함한 Il Divo - The Greatest Hits 앨범을 내놓았다

 

.....'이정도 쯤이면 나올때도 되었는데!''''

 반신반의 하면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뛰어넘어 한층 여유롭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일디보식 편곡으로 새로 선보인 4곡과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던 27곡을 합쳐 총31곡 2장의 cd로

 The Greatest Hits 앨범이 나왔다!

 

한국의 일디보 팬들의 모임인 <코리안디바스>의 손으로 만들어진 전곡 가사번역집도 수록되어

전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나오지 않는 자국어로의 번역가사집으로 일디보의 앨범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지난 3월3일 한국에서의 투어공연서 보여주었던 특별한 한국팬들의 성원을 sns를 통해 전세계팬들에게 알리며 코리안디바스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었던 일디보의 멤버 데이비드 밀러, 까를로스 마린! 

전세계의 팬들중에 코리아를 기억하게 했던 열정적인 한국팬들의 사랑에 더욱 불을 지펴줄 이번

The Greatest Hits 앨범!  꽉꽉 채운 알찬곡들로 소장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z*****1 2012.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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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Il Divo (일 디보) - The Greatest Hits (Gift Edition)
"[음반] Il Divo (일 디보) - The Greatest Hits (Gift Edition)" 내용보기
일디보 데뷔 이후 8년을 돌아보면서, 2012년 겨울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발매된 음반이다. 일디보 한국팬 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가사 번역집이 들어 있어 노래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한다. 세계 어디에서도 팬 까페가 자국어로 번역된 버전을 내놓은 곳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에 있는 일디보 팬들의 숫자는 다른 나라에 비해 적을수 있으나 그 열정만큼은 어디다 비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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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 데뷔 이후 8년을 돌아보면서,

2012년 겨울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발매된 음반이다.

일디보 한국팬 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한 가사 번역집이 들어 있어

노래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한다.

세계 어디에서도 팬 까페가 자국어로 번역된 버전을 내놓은 곳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에 있는 일디보 팬들의 숫자는 다른 나라에 비해 적을수 있으나 그 열정만큼은

어디다 비길 수 없을 것이다.

 

이 음반의 독특한 점은  새로운 곡 4개가 히트곡들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더욱 반가웠다.

 ( ‘My Heart Will Go On’, ‘I Will Always Love You’,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Alone’ 은 새로 녹음한 곡들이다.)

 

 Passera / Adagio / Hero / Everytime I Look At You / Crying (Llorando) / Unbreak My Heart (Regresa A Mi) /Unchained Melody (Senza Catene) /Somewhere  등 주옥같은 곡들로 듣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이 네 명의 꽃미남들은 목소리마저도 꽃목소리이니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나는 가끔씩 외국의 거리를 다니다가 일디보의 노래가 흘러 나올때, 그 옆에 있던 현지인들과 눈빛으로 '나는 저 노래를 부른 일디보를 알고 있다'는  의미로 미소를 주고 받는 상상을 한다. 전세계의 팬들이 엄선한 곡이라고 하니 충분히 가능한 상상이지 않은가.

 

 

씨디 두 장에 총 31곡이 수록되어 있으니 일디보의 웬만한 곡들은 다 들어 있어 여기저기 찾을 필요 없어 차 안에 갖고 다니기에도 좋다. 결국 모든 면에서 이 앨범은 일디보 팬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연말 선물용으로도 최선의 선택이었다.그러나 개인적으로 Si Tu Me Amas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가 들어 있지 않아 아쉽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일디보를 알게 되어 서울이  아닌 다른 지방 도시에서도 공연할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h****5 201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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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최고의 뮤지션 일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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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를 알게된건 2년이 좀 안됐다. 우연히 그들의 공연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딱 한 곡 듣고는 완전히 그들의 매력에 빠져 들어 바로 음반과 디비디를 구매하였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그들의 음악과 함께 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화음, 말끔한 수트차림의 멋진 네 남자...   이미 귀에 익은 곡들이지만  그 곡들은 일디보에 의해 재탄생되어 마치 이들이 부른 곡이 원곡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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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디보를 알게된건 2년이 좀 안됐다.

우연히 그들의 공연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딱 한 곡 듣고는 완전히 그들의 매력에 빠져 들어

바로 음반과 디비디를 구매하였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그들의 음악과 함께 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화음, 말끔한 수트차림의 멋진 네 남자...

 

이미 귀에 익은 곡들이지만  그 곡들은 일디보에 의해 재탄생되어 마치 이들이 부른 곡이

원곡인 것처럼 느껴진다.

아름다운 테너와 멋진 중저음의 바리톤이 이루어내는 화음은 이 시대 최고임을 장담할 수 있다.

 

얼마전에 발매된 Greatest Hits 은 여러 장 구매해 친구와 지인들에게 선물했는데

한 친구는 왜 진작 알려주지 않았냐고 , Amazing Grace를 듣는데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고 ...

일디보를 통해 희망과 위로를 받으며 그들을  알게 된 것과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

i*******e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살면서 다양한 음악을 만나게 되고, 큰 위로를 받게 될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를 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행복한 일이며, 다음 위로는 어떤 형식으로 다가올지 기대하게 됩니다. 올 3월, 내한공연이 있어서 큰 맘 먹고 다녀왔고, 올 한해 했던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잘한 일이라고 1초의 기다림도 없이 얘기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들을 음악이 없다고들 얘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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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다양한 음악을 만나게 되고, 큰 위로를 받게 될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를 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행복한 일이며,

다음 위로는 어떤 형식으로 다가올지 기대하게 됩니다.

올 3월, 내한공연이 있어서 큰 맘 먹고 다녀왔고,

올 한해 했던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잘한 일이라고 1초의 기다림도 없이 얘기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들을 음악이 없다고들 얘기합니다

물론 예전에 비해서 1회성 음악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들을 음악을 찾으려고 노력해본 적이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라 감히 생각해봅니다

 

 

처음 일디보를 접할 수 있게 해주었던, 그 라디오 프로그램에 아직도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방안에서 듣기에 더욱 어울리는 일디보 앨범 :)

 

m*****a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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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공감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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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 초겨울부터 눈 많고 바람 칼칼하게 추운 겨울... 네 남자의 새로운 음반 소식이 도착했다.   그동안 발표했던 모든 음반과 DVD 를 모은 The Greatest Hits . 그 중 Gift Edition 은 4곡의 새로운 노래와 그간의 히트곡을 두장의 음반에 담았다 My Heart Will Go On, I Will Always Love You, Can't Help Falling In Love, 그리고 Alone.   난 홀로 죽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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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

초겨울부터 눈 많고 바람 칼칼하게 추운 겨울...

네 남자의 새로운 음반 소식이 도착했다.

 

그동안 발표했던 모든 음반과 DVD 를 모은 The Greatest Hits .

그 중 Gift Edition 은 4곡의 새로운 노래와 그간의 히트곡을 두장의 음반에 담았다

My Heart Will Go On, I Will Always Love You, Can't Help Falling In Love, 그리고 Alone.

 

난 홀로 죽어가고 있어요...

난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언제나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내 마음은 변함없이 그대를 향해요...

 

그대와 함께 할 수 없는 가슴 시리고 추운 겨울을 공감하는 노래를 일 디보의 노래로 위로 받고자 무한 반복한다.

s****e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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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축복이 되어준 일 디보 베스트 앨범
"내 삶의 축복이 되어준 일 디보 베스트 앨범" 내용보기
"일 디보의 음악을 듣는 것이 그들의 힘든 시간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걸 들을 때, 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음악의 힘은 놀라운 것입니다."- 세바스띠앙 이장바르-         6년 전, 일 디보를 처음 만났던 곳은 병원이었다.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 중에,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된 일 디보
"내 삶의 축복이 되어준 일 디보 베스트 앨범" 내용보기


 

 

 

 



"일 디보의 음악을 듣는 것이 그들의 힘든 시간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걸 들을 때,
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음악의 힘은 놀라운 것입니다."
- 세바스띠앙 이장바르-

 

 

 

 

6년 전, 일 디보를 처음 만났던 곳은 병원이었다.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 중에,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된 일 디보 내한 공연 영상...
국적이 서로 다른 멋진 네 남자가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와 화음에 반해서, 나는 산후우울증이 올 새도 없이 그들에게 빠져들었다.

 

 

그 이후로 나의 삶은 180도 달라졌다.
아이들과 남편만 바라보던 삶에서 내 마음의 소망과 열정을 들여다보는 삶으로,
육아의 피곤함을 불평하던 삶에서 나와 함께 해주는 이들이 있음을 감사하는 삶으로,
그림책만 읽어주던 삶에서 세계 문화와 언어에 다시 관심을 갖는 삶으로,
아이 친구 엄마들과 어울리던 삶에서 더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일 디보 팬들과 함께하는 삶으로...
세 아이의 엄마였던 나의 삶은 일 디보와 함께한 6년 동안, 그렇게 한 사람의 여자로서 더욱 깊어지고 넓어져갔다.

 

 

결성된 지 8년...
처음엔 단지 멋지고 노래 잘하는 청년들이었던 일 디보는,

세월의 흐름과 함께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노래 속에 그대로 녹여내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줄 줄 아는 연륜있는 가수들이 되었다.
멤버 한명 한명마다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지만,

자신의 것만을 고집하지 않고 팀 안에서 하나의 목소리로 만들어내는 모습 또한,

요즘처럼 화합과 소통이 부재한 시대에 큰 위로가 되어 준다.

 

 

 

 

그동안 7장의 음반에 담겼던 그들의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가 드디어 하나의 음반으로 나왔다.

이름하여 [The Greatest Hits]!
타이타닉의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을 이탈리아어로 번안한 'Il mio cuore va',

보디가드의 주제가 'I will always love you'를 스페인어로 번안한 'Siempre te amare',

엘비스 프레슬리의 'Can't help falling in love',

록 밴드 하트의 'Alone'을 스페인어로 번안한 'Solo'...

이렇게 신곡 4곡을 포함한,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31개의 노래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일 디보만의 오리지널 곡들이 더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신곡 4개를 들으면 알 수 있듯이

리메이크곡들 조차도 일 디보가 부르는 순간 원곡을 뛰어넘는 또 하나의 훌륭한 원곡으로 재탄생된다.

 

 

이 음반에 담긴 일 디보의 노래는,

눈물 나고(Crying) 외롭고(Alone) 사랑 없는 삶(La vida sin amor)은 다 지나갈(Passera) 것이라고,

나의 마음은 영원히(My heart will go on), 항상 당신을 사랑하겠노라고(I will always love you) 말하며

사랑의 힘(The power of love)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게(You raise me up) 한다.

그 놀라운 은혜(Amazing grace)는 마치 환상 속(Nella fantasia)처럼 불가능한 꿈(The impossible dream)마저도 가능하게 하여,

마침내 당당히 나의 길(My way)을 걷도록 해준다.

 

 

삶을 아름답게 변화시켜주는 '축복'과도 같은 일 디보의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는,

유난히도 추운 올 겨울, 내 자신과 주위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y*****4 201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