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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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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어떻게 민감해지고 내향적이 되었건 간에 (…) 당신의 삶을 더 편안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길 희망한다. (p.53) 우리는 사람을 나눌 때 내향적, 외향적 딱 두 개로 나누곤 한다. 그러한 기준으로 따지자면 나는 아주 분명한 외향적 사람이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라. 나는 언제나 외향적이기만 한가. 또 스스로를 내향적이라 선택한 당신은 언제나 내향적이기만 한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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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어떻게 민감해지고 내향적이 되었건 간에 (…) 당신의 삶을 더 편안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길 희망한다. (p.53)








우리는 사람을 나눌 때 내향적, 외향적 딱 두 개로 나누곤 한다. 그러한 기준으로 따지자면 나는 아주 분명한 외향적 사람이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라. 나는 언제나 외향적이기만 한가. 또 스스로를 내향적이라 선택한 당신은 언제나 내향적이기만 한가. 사람은 누구나 내향적 순간과 외향적 순간 모두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 모두는 세상의 극단적 평으로 인해 내향성을, 외향성을 무시당한 채 억눌러진 채 살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어느 순간에 내가 내향성을 가지는지, 어느 순간에 내가 외향성을 가지는지, 또 나의 내면의 소리에 언제 귀를 기울이는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이런 책들의 대부분이 가지는 그래, 나 이렇게 했어. 그러니까 너도 이렇게 해봐가 전혀 없다. 저자는 그저 담담히 이야기만을 진행하고 선택은 독자에게 남겨둔다. 마무리도 독자에게 남겨둔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거부감이 전혀 없었고, 내가 정말 이런 것을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게 하는 책이 아니다. 그저 담담히 읽어 내리며 내 생각을 정리하고, 되짚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       누군가의 문제를 들어주고 그 사람의 마음이 풀리는 걸 느낄 때 우리는 만족한다. 이처럼 만족스러운 경험은 쾌락의 경험보다 대체로 더 오래 기억 속에 머문다. 한편으로 그 만족스러운 경험은 하나의 출발점이 되어 그것을 바탕으로 여분의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p.86)



-       글을 쓰면서 생각을 매우 쉽게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어쩌면 자신에게 충실하고 솔직해질 용기를 낼 수도 있다. (p.106)







나는 책을 빠르게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참으로 더디 읽었다. 허투루 읽고 싶지도 않았고 생각할 거리가 많기도 했다. 늦은 밤, 이 책의 리뷰를 정리하다가 또 한번 이 책을 다시 붙잡고 군데군데를 읽었다. 아마 한동안 이 책은 내게 그런 책이 될 것 같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다시 고민하게 하고 생각하게 하는.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그렇게 쉼표로 또 느낌표로 닿기를 바래본다.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조용해도민감해도괜찮아 #일자샌드 #배현 #한빛비즈 #한빛비즈는사랑입니다  


g********r 2019.10.21. 신고 공감 5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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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내성적인 사람의 동반자, 일자 샌드그녀의 전작인 <센서티브>와 <컴 클로저>를 읽으면서 자신의 기질을 이해할 수 있었고 수용하게 되면서 자존감을 가지게 되었다.사교적이고 쾌활한 외향인들이 환영받는 사회 속에서 내향인은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싶은 감정을 경험을 하게 된다.최근에는 내향적이거나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 대한 책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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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내성적인 사람의 동반자, 일자 샌드

그녀의 전작인 <센서티브><컴 클로저>를 읽으면서 자신의 기질을 이해할 수 있었고 수용하게 되면서 자존감을 가지게 되었다.


사교적이고 쾌활한 외향인들이 환영받는 사회 속에서 내향인은 자기 자신을 부정하고 싶은 감정을 경험을 하게 된다.

최근에는 내향적이거나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 대한 책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사회적으로 알려지고 인정받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타인의 인정도 물론 좋은 일이지만, 자신의 기질을 알고 이해하는 것만큼 긍정적인 경험도 없을 것 같다.


이 책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는 흔들리지 않는 내향인의 인생살이법을 주제로 하고 있다.

먼저 1장에서는 조용하고 내향적인 성격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고, 2장에서는 매우 민감한 기질과 높은 반응성 기질에 대해 알아본다.



 이 책에서 사용한 ‘외향적’이라는 용어의 의미는, 일레인 아론이 사용한 ‘민감하고 사회적으로 외향적’이라는 용어에는 정확히 부합하지 않으며, 카를 구스타프 융이 처음 설명한 내용과 일치한다.


 

자신만의 마음의 안식처 표현하기,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 등등... 각 장의 끝마다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다양한 질문등을 던져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어지는 장들에서는 타인과의 괸계에서 경계선을 설정하여 과도한 자극에서 자신을 보호하며, 

자기주장을 펼치고, 자기 방식대로 남들과 어울리며 기쁨과 의미를 찾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조용하고 민감한 사람들이 받는 흔한 오해들에 대해 풀어 놓고 있는데 이제껏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

자기 자신에 대해 사용하고 있던 부정적이고 부정확한 표현을 남들의 오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던 것 같다.

 

 

사회적이지 않다: 사회적인 것과 사교적인 것은 다르다

자아도취에 빠져 있다: 자기 성찰 하는 것이다

엄살이 심하다: 통증에 약할 뿐이다

과민 반응을 잘한다: 매우 민감할 뿐이다

게으르다: 기운이 없는 것이다

남들과 다르다:틀린 것이 아니다

싸울 줄 모른다:싸움을 좋아하지 않을 뿐이다

섬세하고 약하다: 섬세한 동시에 강하다

지루하다:사려 깊은 것이다

거만하고 고상하다:제한된 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겁쟁이다:다른 종류의 용기를 가졌다

이기적이다:자신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이다

타인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 타인의 행복에는 관심이 있다

고지식하다:매사에 진지할 뿐이다

  


사교적인 성격이 아니다보니 살면서 오해를 참 많이 사서 내향인으로서 공감이 갔다.

한때는 내향성을 내 단점이나 약점처럼 여기고 고쳐야 할 성향처럼 여긴적이 있었다.

애써 사교적인척 외향인의 흉내를 내면서 타인의 기대를 맞추느라 휘둘리며 무리를 했었다.

건강을 잃고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결국 자신의 성향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었다.

외향인이 장점을 가지고 있듯이 내향인도 나름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성향의 차이일뿐인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다.

외향성이 강요되는 혼자서 사색하며 성찰하는 욕망을 가치있게 여겨야 겠다.

민감성이란 섬세한 동시에 강하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상당히 모순된 말처럼 느껴지지만 외유내강이란 이런 다른 종류의 용기인 민감성과 통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위해 개발한 두가지 테스트를 부록으로 실고 있다.

상대적인 내향성 또는 외향성을 알아보는 부록 1 나의 내향성 지수는? 테스트와, 민감성을 알아보는 부록2 당신은 얼마나 민감한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기질을 자가 테스트 해 볼수 있다.


자신의 성격 유형을 명확히 아는 것은 스스로의 약점을 안정하고 수용함과 동시에 강점을 파악하여 자기확신을 가지고 자신을 더 발전시키는 동력이 될수 있다.

민감한 사람, 내향적인 사람 뿐만 아니라 민감한 상황에 처한 모든 사람들에게 일자 샌드의 통찰이 많은 도움을 줄것 이라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n 2019.10.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향성과 외향성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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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 흔들리지 않는 내향인의 인생살이법  _일자 샌드 / 한빛비즈 사람들의 성격을 분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내성적인 성격인가, 외향적인 성격인가? 물론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분류방법이 있다. 분명한 것은 사람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을 마치 색깔을 구분하듯이 명료한 판단을 내릴 수는 없다. 한 사람의 성격이란 그 사람의 일생을 통해 얼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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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 흔들리지 않는 내향인의 인생살이법

 _일자 샌드 / 한빛비즈



사람들의 성격을 분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내성적인 성격인가, 외향적인 성격인가? 물론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분류방법이 있다. 분명한 것은 사람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을 마치 색깔을 구분하듯이 명료한 판단을 내릴 수는 없다. 한 사람의 성격이란 그 사람의 일생을 통해 얼마든지 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스위스의 정신과 의사 카를 구스타프 융은 1921년에 처음으로 내향적, 외향적 성격을 포괄적으로 설명했다. 그 후 여러 연구들에 의해 내성적인 성격(이 책에서는 ‘내향인’으로 표현됨. 반대는 외향인)이 전체인구의 30~50퍼센트 정도로 나온다고 되어있다. 그렇다면 내향인과 외향인의 비율이 많게는 반반이라는 이야기다.



한 사람의 성격에도 내향인과 외향인의 성격이 반반씩 섞여 있을 수 있다.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는 다소 더 내향적이거나 다소 덜 내향적일 수 있으며, 그 반대일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 일자 샌드는 책 제목에서도 그 느낌이 전해지듯, 내향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 스스로 자신이 매우 민감한 성향의 소유자라고 밝힌다. 현재 상담지도사, 연설가, 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향적인 성격 유형, 매우 민감한 기질 및 높은 반응성 기질을 설명해준다. 아울러 내향인들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경계선을 설정하고, 과도한 자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며, 자기주장을 펼치고, 자기 방식대로 남들과 어울리며 기쁨과 의미를 찾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담았다. 책의 중간 중간 그리고 후반부에도 자가 테스트가 실려 있다. 자신이 얼마나 내향적이고 민감한지 파악하는 계기가 된다.



이런 질문을 해볼 수 있다. 과연 성격은 타고난 것일까? 성격을 바꿀 수는 없을까? 미국의 임상 심리학자 일레인 아론은 높은 민감성이 타고난 것, 즉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 기질 탓이라고 언급했다. 반면 이 책의 저자인 일자 샌드는 외향성을 타고 났지만 유년 시절에 트라우마를 겪었거나 난폭한 대우를 받은 후, 즉 후천적으로 내향적인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한다. 이 점에 동의한다. 성격 유형은 유전적 기질과 외부적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치료 과정에서 고통스런 어린 시절을 정리하다보면, 불안감이 사그러들고 자신에 대한 수치심이 줄어들 수 있다. 치료를 통해 통찰력이 커지면 무엇보다 남들의 비판에도 덜 흔들리고, 자신과 자신의 욕구를 더 잘 지켜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조용하고 민감한 사람들이 받는 흔한 오해’라는 챕터를 보면, 내향인은 물론 내향인을 가족으로 둔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 중 내향인이 있는 외향인들도 참고하면 좋을 내용이 실려 있다. 내향인은 사회적이지 않다? 사회적인 것과 사교적인 것은 다르다. 자아도취에 빠져있다? 아니다.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고 있는 중이다. 엄살이 심하다? 그저 통증에 약할 뿐이다. 과민 반응을 잘한다? 매우 민감할 뿐이다. 게으리다? 기운이 없을 뿐이다. 남들과 다르다? 틀린 것은 아니다. 싸울 줄 모른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을 뿐이다. 지루하다? 사려깊은 것이다. 거만하고 고상하다? 제한된 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기적이다? 자신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이다. 타인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 타인의 행복에는 관심이 있다.



국내에서 출간된 저자의 다른 저서로는 《센서티브》, 《서툰 감정》, 《컴 클로저》등이 있다. 







이달의 사락 s******5 2019.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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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내향적인 성향을 타고난 저. (저는 MBTI 검사 결과, INFP!) 하지만 수년 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소위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익혀왔고, 외향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죠. 사람을 많이 만나야 했던 직업군이었던지라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었을텐데도, 일이니까 그러려니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퇴사 후, 얼마 전 학교 선배의 결혼식장에 간 적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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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내향적인 성향을 타고난 저. (저는 MBTI 검사 결과, INFP!) 하지만 수년 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소위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익혀왔고, 외향적으로 보이는 행동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죠. 사람을 많이 만나야 했던 직업군이었던지라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었을텐데도, 일이니까 그러려니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퇴사 후, 얼마 전 학교 선배의 결혼식장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다니던 때보다 확실히 사회적인 모습을 많이 보인다고 스스로 생각했지만, 그렇게 사교적이지는 못했어요. 어느 순간 조금 뻘쭘해져, 결혼식장을 거의 도망치듯 나오면서 약간의 죄책감을 스스로 가졌죠. "왜 나는 아직도 사회적이지 못하지.." 이런 저의 모습을 떠올리며 책을 읽어보니, 작가는 사회적인 것과 사교적인 것은 다르며, 내향적인 사람들은 지극히 사회적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있으고, 외향적인 사람들과는 쓰는 에너지의 방향이 다를 뿐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저는 제가 한 행동에 대해 후회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오래도록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또한 작가는 그것이 자아성찰을 잘 하는 것이고 그저 예민하고 진지할 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최근 저는 내향적이고 예민한 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고 되뇌이면서도, 제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물론 내향적이고, 민감한 사람들이라고 다 같은 성향인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책에 나오는 내향적인 사람, 민감한 사람의 특성이 온전히 자신과 맞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고요. 하지만 책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을 하고, 위로를 받은 부분도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이해하게 된 부분도, 또한 어떻게 앞으로 사람들에게 저를 설명할 수 있을지 팁이 된 내용도 분명 있었습니다. 내향적이거나 예민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저처럼 그런 자신을 이해하고픈 분이시라면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길지 않은 내용이라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부록으로 각자의 내향성과 민감성 지수를

자가테스트해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내향성 +12, 민감성 +18로 나왔어요.

저는 역시 다소 내향적이고, 다소 민감한 사람이었던 것.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평생 발전한다. 인생의 한 시기에 풀 수 없던 문제들도 나중에는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른다. (p.149)

a****x 2019.10.0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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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내향인들!! 씩씩하게 나답게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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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조용하고 민감하기까지 한 내향인의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지켜가는 법일자 샌드는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등장했다. 그녀는 저서 『센서티브』를 통해 민감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내놓았다. 그리고 남들보다 민감하고 까다로운 사람들에게 자신을 사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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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조용하고 민감하기까지 한 내향인의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지켜가는 법일자 샌드는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등장했다. 그녀는 저서 『센서티브』를 통해 민감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내놓았다. 그리고 남들보다 민감하고 까다로운 사람들에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선물했다. 이제 그녀는 민감함에서 한 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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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이튿날 운전 중에 우연히 라디오에서 디오의 솔로곡 "괜찮아도 괜찮아"를 들었다.

우연치고는 묘하다. 아이돌 중에도 유별나게 조용하고 예민해 보이는 디오의 노래를 듣게 되다니... 흠 이 책을 읽어야 할 운명이었나와 같은 망상까지 하게 되었다는~ 지금 열심히 군 생활 중일 디오에게 한 권 보내주고 싶은 책이다.

 

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는 일자 샌드의 이전 책(컴클로저 등)에서와 같이 예민하고 내향적인 사람의 편에서 이들을 격려하는 책이다.

 

이 책은 "흔들리지 않는 내향인의 인생살이법"이라는 부제와 같이 예민하고 내성적인 사람들이 사람들 속에서 불편한 상황들을 적절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그때그때의 스트레스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구체적인 대처법을 제시한다는데 장점이 있다.

 

예민함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섬세함이다.

내향적이고 민감한 성격의 소유자인 일자 샌드는 몸에 밴 내향인의 습성대로 내향인이 보면 '앗 이거야'할 수 밖에 없도록 세심하게 그들을 배려한다.

저자는 '세상의 중심에서 나를 외치다' 에서 내향인들이 보다 '나 다움'을 찾고 다른 이의 평가에 휘둘리며 흔들리지 않기 위한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 자기 자신을 탐색하라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죄책감에 휘둘리지 마라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라

-자신만의 차이를 표현하라

-요구를 당당하게 표현하라

- 본문 중에서

요컨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튀지 않으려고 자기다움을 훼손하지 말고 나답게 당당하게 살라는 것이다. 실천법도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제시되어 있어 유용하다.

 

조용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사람들로부터 이런 오해를 자주 받는다고 한다.

사회적이지 않다, 자아도취에 빠져있다, 엄살이 심하다, 과민 반응을 잘 한다, 게으르다, 남들과 다르다, 싸울 줄 모른다, 섬세하고 약하다, 지루하다, 거만하고 고상하다, 이기적이다, 겁쟁이다, 고지식하다, 타인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

본문 중에서

위와 같이 오해하거나 오해 받은

적이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오해를 했던 사람들은 '아 그랬었던 거였구나'하고 오해를 푸는 계기가 될 것이고 오해를 받아온 사람들은 '그래 이랬던 거라고, 이제 좀 알겠지'하며 조금이나마 속이 후련해지지 않을까 싶다.

 

사회적인(social) 것과 사교적인(socialable) 것을 구분하지 못할 뿐이다.

사교적이라는 것은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한다는 뜻이다.

사회적이라는 것은 공동체를 생각하고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안녕도 고려한다는 뜻이다.

본문 중에서

자 샌드에 따르면, 내향인이건 외향인이건 모두 사회적이라고 하며 다만 외향인이 내향인에 비해 보다 사교적인 차이일 뿐이라고 한다.

어찌 보면, 우리는 모두 내향과 외향의 성향이 섞여 있되, 누가 좀더 한 쪽 성향을 더 많이 갖고 있느냐의 차이만 있을 것이다. 책 말미에 내향인 체크리스트도 있으니 이를 활용해 체크해보고, 내가 내향인에 가깝다면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대로 실천하며,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나"를 지키며 나답게 살아가도록 노력해 보는 것도 좋겠다.

끝으로, 내향인들에게 들려주고픈 책 속 한 마디~~

자신이 어떤 말을 했을 때는 무시당했는데, 다른 사람은 같은 말을 단지 더 크고 더 자신감있게 했을 뿐인데도 박수를 받은 일이 있을 것이다. ~~우리 문화가 외향인들에게 더 귀 기울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2 2019.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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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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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과 외향성은 공존한다.이것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설령 당신이 내향적인 사람이라 생각한다 할지라도 , 필요하다면 사회에서 외향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깊이 있는 대화를 선호한다.내향적인 사람은 대체적으로 피상적인 관계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인사치례로 하는 잡담은 되도록 빨리 건너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혼자 있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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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과 외향성은 공존한다.

이것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설령 당신이 내향적인 사람이라 생각한다 할지라도 , 필요하다면 사회에서 외향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

깊이 있는 대화를 선호한다.

내향적인 사람은 대체적으로 피상적인 관계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인사치례로 하는 잡담은 되도록 빨리 건너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집단에 속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일하는 쪽이 마음이 편하다.

신중하고 과묵하다.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친구가 많지는 않다.

자신의 경험과 직관을 믿는다.


이젠 더이상

외향이 좋다 VS 내향이 좋다

편가르기는 의미가 없다.

다만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해서

사회에서 괜시히 이유없이 주눅들거나 움츠리지 않고 당당하게

본인의 성향대로 , 자신만의 결대로 살아가면 된다.

예전의 사회에서는 극도로 내성적인 사람들에게 대해서 잘못된 편견이 많았었다.

'저래가지고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겠어?'

'어디가서 밥벌이나 잘 할 수 있겠는가?'

내향적인 사람들도 얼마든지

자신만의 개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하며 사회생활, 경제생활을 잘 해 나가고 있다.

만약 본인이 내향적인 사람이라면

굳이 그것을 숨기거나, 아닌척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자기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시켜

발전시켜 나가면 된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외향적인 필요는 없지 않은까?

다른 것일 뿐인거지, 틀린 것이 아니다.



m******a 202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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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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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람들과 내향적인 사람들은 어떤 특성을 보일까? 그게 나쁜 성향일까? 그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일까? 반대로 그들의 성향 덕분에 얻은 것은 무엇일까? 성격을 바꿀 수는 없나? 만약 그들이 어려움을 호소한다면 그들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나는 어떤 성향의 사람일까? 나는 내향적이고 외향적인 성향이 둘 다 있으며, 시기와 상황에 따라 내향적이었다가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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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람들과 내향적인 사람들은 어떤 특성을 보일까? 그게 나쁜 성향일까? 그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일까? 반대로 그들의 성향 덕분에 얻은 것은 무엇일까? 성격을 바꿀 수는 없나? 만약 그들이 어려움을 호소한다면 그들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는 어떤 성향의 사람일까? 나는 내향적이고 외향적인 성향이 둘 다 있으며, 시기와 상황에 따라 내향적이었다가 때로는 외향적이기도 하다.




책에서 제안하는 내향적인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생각 정리를 위한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고, 뉴스 소비량을 줄이고, 지나친 사회적 접촉을 차단하며, 절망적 사고를 제한하고 즐거운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다.



갈등이 생긴다면 품위있게 물러설 줄 알아야 하고, 두려우면 두려워해도 된다는 것! 일일이 설명할 필요 없으니 여유 있게 반응하라는 것!




소극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세상의 중심은 자기 자신이라고 굳게 믿으라고 한다. 자기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고 자신만의 차이를 표현할 것을 당부한다.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은 곧 인생에서 자신의 일상적 욕망을 주장하는 것과 같다. 표현방법은 자신이 얼마나 용감하고, 상사가 얼마나 경청할 자세를 갖추었는지에 따라 다르다.




책은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사회 속에서 작아지지 않고, 당당하게 사는 방법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 같지만... 결국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성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자신의 개성을 찾고 자기를 표출하면서 생기있게 살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책인 것 같다!



m*******8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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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법, 성격이 어떻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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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좋은 성격"이라는 말을 들으면특정한 성격을 떠올리곤 한다.  나 역시 그렇다.활발하거나 쾌활하거나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발표를 하거나 타인과의 공감을 직재적소에잘 표현하는 모습 등 이런 모습들을 보며나는 '좋은 성격'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 생각은틀린 생각이었다.세상에 '좋은' 성격은 없고, 마찬가지로 '좋지 않은' 성격도 없다. 사람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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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흔히 

"좋은 성격"이라는 말을 들으면

특정한 성격을 떠올리곤 

한다. 

 

나 역시 그렇다.

활발하거나 쾌활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발표를 하거나 

타인과의 공감을 직재적소에

잘 표현하는 모습 등 

이런 모습들을 보며

나는 '좋은 성격'이라 

생각했다 .


하지만 이 생각은

틀린 생각이었다.


세상에 '좋은' 성격은 

없고, 마찬가지로 '좋지 않은' 

성격도 없다. 


사람 간의 다양한 성격이 있을 뿐이다. 


이 책에서는 

내향적이고, 민감한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서 

조곤조곤 그리고 많은 자료들로 

뒷받침을 해가며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국내에 "선세티브"라는 책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단지 성격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그런 성격을 갖춘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겪을 어려움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자가진단표'이다. 


자신이 어떤 성격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최소한 '외향성' 인간인지, '내향성' 인간인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좋은 책이다. 

그리고 조용했던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한 책이다. 



g********6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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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내용보기
내향적인 사람들에 관해 써놓은 책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 성격에대해 고민해 보았다외향적이 아니라는 것은 알았는데 내향적이라고는 확신하지 못했다그래서 이 책이 더 재미있었는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책 마지막에 테스트가 있는데 책에도 계속 이 테스트를 해보면 자기자신을 잘 알수 있다고 쓰여있었다내 성격은 내향적에 가까운 양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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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적인 사람들에 관해 써놓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성격에대해 고민해 보았다
외향적이 아니라는 것은 알았는데 내향적이라고는 확신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재미있었는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책 마지막에 테스트가 있는데 책에도 계속 이 테스트를 해보면 자기자신을 잘 알수 있다고 쓰여있었다
내 성격은 내향적에 가까운 양향적이었다
나는 책을 다 읽고 테스트를 하였지만 먼저 테스트를 하고 책을 읽는 것이 더 좋을 듯 하다

내 성격이 외향적이었으면 좋겠다라고 계속 생각했는데 이런 내 성격이 나쁘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
a******4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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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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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민감해도괜찮아 #일자샌드 님 책 다산북스쪽에서 #서툰감정 나와서 얼핏 본 기억이 나는데 늘 표지에서 느껴지는 이런 심플한 느낌이 참 좋다요.자가테스트 있어서 해봤는데 나의 내향성지수는?사진에 적혀있는 점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향적에 가까움.ㅡ난 낯가리는 거 별로 없고 처음 본 분과도 10년친구인 듯 대화 나누는 스타일이라ㅋㅋㅋ난 사교적인 외향인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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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도민감해도괜찮아 #일자샌드 님 책 다산북스쪽에서 #서툰감정 나와서 얼핏 본 기억이 나는데 늘 표지에서 느껴지는 이런 심플한 느낌이 참 좋다요.

자가테스트 있어서 해봤는데 나의 내향성지수는?사진에 적혀있는 점수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향적에 가까움.ㅡ난 낯가리는 거 별로 없고 처음 본 분과도 10년친구인 듯 대화 나누는 스타일이라ㅋㅋㅋ
난 사교적인 외향인인 사람???♀?
당신은 얼마나 민감한가?테스트도 점수보시면 아시겠지만 난 적당히 민감한 그런 사람.

난 사실 그리 내성적이지도 않고 민감한 사람은 아니지만 내 남의편이 내향인이라서 남으편을 이해하고 싶어서 읽었음요.

나랑 90년대갬성그대로 콘서트 같이 가설ㅡ저번 주 토욜ㅡ 아직까지도 앓고 있는^^;;참 민감하고 예민하신 분ㅋㅋㅋ건강도 참 극도로 약하디 약하신 분.
난 그 추위에 반팔로 버텼는뎅.푸훕

내가 남의편에게 오해하고 있었던 부분 특히 앓는 소리 많이해서 참 엄살 심한 남자라 생각했거든요.
엄살이 심하다는 건 통증에 약할 뿐이라고 그러네요.
이기적이고 타인의 이야기에 귀담아 듣지 않고 고지식하다며 남의편 탓을 많이 했는데 그건 오해였어요.
이 책을 통해서 오해 하고 있던 내 남편의 성향인 내향인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작가님이 섬세하고 내성적인 사람들의 동반자라고 하시니 남의편한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야지요~~
난 내향인도 좋고 외향인도 좋다요!
특히 울 아들 둘 첫째아들은 내 성격 딱 닮고 둘째아들은 남의편 성격 딱 닮은지라 이런 #책 읽으며 내 주변 내성적인 사람들과도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갔으면 하네요.

#내향성 과 #외향성 은 공존하는 법이니까요~

난 내향적인 사람이지만 혼자 있는 시간도 좋아하고 깊이 있는 대화나누는 것도 좋아하지요.세심하게 배려하고 내 경험과 직관을 믿는 편이고요.근데 신중하고 과묵하진 않은 듯^^;;
부록1.부록2 질문들 테스트 은근 재미남요.

#한빛비즈 #책추천





o********5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