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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e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이서한님이 쓰신나쁜비서 1권을 읽고쓰는 후기입니다 본리뷰에는스포일러가포함되어있을수있으니스포일러에민감하신분들은읽으실때주의해주세요 이서한님 작품을 여러권 봐서 그냥 구매했는데 19딱지가 안붙어있네요 읽다보니 알았네요 아무튼 그만큼 씬이 없다보니 감정이나 사건에 치중해서 또 보는맛이 있네요 남주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와서 볼만합니다 |
| 그림에 혹해 구매했습니다 남장비서를 재미있게 읽었고 비서물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19금이 아니라 그런 장면은 별로 없지만 재미는 있어요 남주가 너무 멋지게 나오네요 그리고 ㅇ런 언니가 진짜 있을까 하는 악역 언니가 나오고요 여주의 것을 모두 빼앗는 언니 어릴 때부터 빼앗김을 당하며 자라왔죠 물건은 기본이고 친구에 심지어 남자까지 말이죠 이번에도 여주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주를 빼앗으려 하지만 쉽지 않죠 망했으면 좋겠네요 그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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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읽어보니 취향에 맞는 작품들이 꽤 있어서 야금야금 도장깨기를 하는 중입니다. 다른 작품들처럼 노골적인 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스토리 자체가 MSG 가득한 느낌이라서 나름대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비서물 키워드에 맞게 상사와 비서 관계로 남주와 여주가 맺어집니다만 특이하게도 여주와 지낸 하룻밤을 남주가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로 관계가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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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를 하니 재밌을 것같아 구매했다.또 작가님이 이서한님이라서 실패는 하지 않을 것 같아서였다.거의 단권만 쓰셨던 것같은데 2권이나 되고 페이지 수도 많아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프롤로그 부터 강렬하게 나와 기대감이 높았다. 여주는 삼촌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하다가 남주가 있는 기업으로 스카우트 당해 남주의 비서실장으로 오게 된다.둘은 처음 만난 게 아니었지만 여주는 남주가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자 모른체한다. 남주는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을 못하지만 여주를 볼때마다 두통과 함께 기억이 돌아오려고 하고 끝내 교통사고에 관한 기억과 여주를 기억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