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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에 베트남 나트랑으로 가족여행을 3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항공권과 숙박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한 반자유여행으로 여행 준비 중 비중이 제일 큰 두 가지를 해결하고 지인 도움으로 시티투어도 미리 준비를 하고 나니 여행에 대한 걱정 없이 출발일만 기다리며 마음 편히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막상 여행 떠나는 날이 다가오니 베트남에 대한 여행 정보를 거의 아는게 없다는 걸 깨닫고 부랴부랴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나트랑 여행 후기를 속성으로 알아 보고 베트남 나트랑에 다녀왔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동안 주로 리조트 내 부대시설(빈펄랜드)를 이용해서 큰 탈 없이 보냈지만 본 섬에서 시내로 나갔을 때는 택시 타기부터 식당 찾기, 시장 구경 등을 하면서 아빠로서 땀을 흘리는 상황을 여러번 경험하게 되었다.(아빠만 믿는 딸들의 시선에 뜨끔 뜨끔....) 여행은 사서 고생이라지만 혼자 떠난 여행도 아니고 가족여행이었기에 미리 동선부터 볼거리 등을 사전 준비를 했어야 하는데 너무 준비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프렌즈 다낭>은 베트남 초보 여행자를 위한 최적의 책이다. 다낭, 호이안, 미썬, 후에 4개 도시에 대한 알찬 여행 정보들이 가득한데 추천 여행 코스, 베트남어 이중 표기, 숙소, 맛집 소개, 도시별 최신 지도 등 이 책 한 권이면 베트남 다낭 여행은 걱정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해외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음식인데 아무 정보 없이 가면 현지 음식을 제대로 만끽할 수 없는데 <프렌즈 다낭>은 베트남의 주요 음식 리스트 및 맛집에 대한 정보를 주요 사진과 함께 설명해 줘서 요리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있다. 나트랑 가족여행 당시에는 현지 요리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어서 식당에서 추천해 주는 현지 요리를 먹었는데 향이 강해서(특히 고수) 입맛에 안 맞는 요리들도 있었다. <프렌즈 다낭> 에서 알려주는 요리 리스트와 맛집을 통해 자기 취향에 맞는 요리를 먹어보자~~
<프렌즈 다낭>은 다낭을 비롯해 인접 관광지인 호이안, 미썬, 후에에 대한 여행 가이드북인데 자세한 여행 정보에 앞서 Must Do List(이것만은 해보자)를 시작으로 맛집, 숙소 베스트 소개, 한 눈에 보는 베트남 정보, 여행 코스, 여행 예산 짜기를 통해 초보 여행자를 위한 사전 여행 설계를 친절하게 도와주고 있다.
베트남 여행에서 패키지 관광이 아니라면 이동 수단이 중요한데 베트남은 물가가 싼 편이고 어디서든 타기 쉬운 택시를 주로 이용 하게 된다. 단, 베트남 택시는 바가지 씌우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택시 정보를 사전에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베트남 여행 당시 어떤 택시를 타야하는지 고민을 했고 택시기사와 흥정을 하느라 고생을 했다(결국 미터기 요금으로 갔다). 베트남 택시는 회사마다 로고와 전화번호가 찍혀 있는데, 믿을 만한 회사일수록 전화번호가 크고 선명하다고 한다. 그리고 전국적인 택시회사인 마이린과 비나선이 믿을만 하고 베트남에서 콜택시 애플리케이션인 "그랩"을 카카오택시처럼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 택시 이용에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또한 도시별, 구역별, 예산별로 다양한 숙소를 소개해 주고 있어서 상세 정보를 통해 숙소 선택에 큰 도움을 주며 숙소를 중심으로 한 추천 여행 코스 소개, 숙소에서 제공해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프렌즈 다낭>은 다낭, 호이안, 미썬, 후에 4개 도시의 지역별 세부 볼거리와 그에 얽힌 문화, 역사 이야기, 길거리 맛집, 레스트랑 등 최신 여행 정보와 함께 저자가 추천하는 '추천'마크와 '인기' 마크가 있어서 이용에 편리할 뿐 아니라 베트남어가 이중병기되어 있어 여행 시 택시 기사에게 목적지를 설명할 때나 현지인에게 길을 물어볼 때 큰 도움이 된다. 이번 베트남 가족여행 시 시내로 택시를 타고 갈 때 분명히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는 유명 식당을 택시기사에게 이야기 했는데도 내 발음이 안 좋았는지 택시기사가 일부러 못 알아 들은 척을 했는지 목적지까지 서로 의사소통 하느라 힘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프렌즈 다낭> 또 하나의 장점은 도시별 최신 지도인데 본문에 소개한 볼거리, 레스트랑, 숙소 등의 위치를 지도해 표시를 해서 여행 시 볼거리, 식당 등 계획 세우기에 도움이 된다. 미리 가볼 볼거리나 식당을 지도에 표기하고 루트에 따라 이동을 한다면 시간 절약도 되고 알찬 여행이 될 것이다. 이 밖에 도시별 베스트 소개와 함께 세계문화유산 등 볼거리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들도 해주고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초보 여행자를 위한 "여행 준비하기"를 통해 여행 준비와 주의사항부터 공항 이용하는 법, 현지 교통 이용하기 등을 친절하게 설명 해 주고 있어서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관련 여행 정보를 찾는 시간과 수고를 한 번에 덜어준다. 여행작가인 저자가 초보 여행자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설명을 위해 노력한게 느껴진다.
<프렌즈 다낭>은 초보 여행자라도 이 책 한 권이면 베트남 다낭으로 자유여행을 떠날 수 있게 다양하고 알찬 정보들이 가득한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다. 여행 목적이 휴양이냐 관광이냐에 따라 소요예산에 맞춰 책에서 소개해 주는 일정별 추천여행코스를 따라 주요 맛집과 볼거리를 다니다보면 자유여행의 즐거움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진작에 나도 베트남 가족여행 전 <프렌즈 다낭> 같이 최고의 여행 가이드북을 만났더라면 시행착오 없이 더 알찬 여행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된다. 이제라도 <프렌즈 다낭>을 만났으니 다행이다. 다음 가족여행은 베트남 다낭으로 가면 되니깐.... 이제 두 딸의 "아빠 최고"라는 말을 연신 들으며 주요 볼거리와 맛집을 다닐 다낭에서의 멋진 가족여행을 꿈꾸게 된다. 베트남 다낭으로의 멋진 가족여행을 꿈꾸며 오늘 하루를 힘차게 보내야겠다.
※ 오타가 있습니다. - 97쪽 알파인 코스터(레일 바이크) 소개글 중 기본적이(→기본적인) 작동법을 익히고 수동으로 직접 운전해 나간다.(중략)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장시간 기다려야 하는 경유(→경우)가 흔하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중앙북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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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다낭에 갔다온 분들이 참 많고 원래 일 년에 한 번씩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우리는 봄 방학을 맞이하여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을 가려고 준비하던 중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주어져 바로 신청하였고 선물로 받았다. 원체 이 책은 시리즈로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망설일 이유가 없었고 이 책의 도움으로 멋진 여행을 계획할 기대감에 무척 부풀어 있었다.
예약을 하고 날짜만 기다리고 있었고 그런 와중에 남편이 우한에 폐렴이 유행이라는 짧은 뉴스를 보고 그래도 동남아까지 영향이 있겠나 싶었는데 이런 지금은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으로 현재는 여행을 취소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으면서 베트남 여행을 갔다온 것 같다. 참 자세히도 알려준다. 생애 첫 여행친구라는 타이틀처럼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패키지로 계획했는데 너무 상세한 설명으로 자유 여행으로 가려고 계획을 바꿨고 이 책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다. 진작 유명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 이유를 이 책을 만나고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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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간으로 2020년 1월까지 수집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현지 교통, 볼거리, 레스토랑, 쇼핑센터의 요금과 운영 시간, 숙소 정보까지 알려주고 거기다 최고의 여행지, 추천여행 코스, 그리고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의 베트남어 표기까지 아쉬움이 없는 정보들고 거기다가 핫플레이스와 숙소까지 너무나 버릴게 없는 여행가이드이다. 여행 초보자도 쉽게 계획할 수 있는 추천 여행지와 예산짜는 것까지 알려주니 이것을 토대로 공부를 하면 충분히 알찬 여행을 보낼 것 같다. 이 책은 다낭 뿐만 아니라 내가 너무나 가고 싶은 호이안과, 후에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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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토대로 베트남 여행에 자유여행으로 도전할 것이고 정말 다낭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 보여주고 거기다 꿀팁까지 아쉬움이 없는 최고의 여행 친구였고 이 책 한 권만 들고 가면 안심이 될 것 같다.
근데 정말 오토바이 날치기는 조심하라는 주의사항이 역시나 있다. 우리 나라 만큼 안전한 나라가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면서 빨리 코로나 19가 사라지면 좋겠고 이 책 속의 멋진 베트남 여행을 가족들과 함께 하는 날을 기대하며 한 번 더 정독을 하고 베트남을 가깝게 느껴봐야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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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싶은 베트남"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만점 여행지, 베트남 다낭 !
베트남<호이안,다낭,무이네>를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베트남 여행을 두 번 다녀와서인지 <프렌즈 다낭>에 담겨있는 음식/리조트/길거리 사진들이 더 친숙하게 느껴졌는데요.
여행을 가기 전 이라면 여행 설계하기/여행 준비하기/ 메트남의 여행 숙박/ 여행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유용하고 여행 재계획을 하신분들에게도 이 전 여행때 빠트린 곳은 없는지 꼼꼼하게 따져보며 안가본 곳 위주와 좋았던곳을 또 방문하는 재계획을 하기에도 제격인,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은 베트남에서도 <다낭/호이안/후에>를 집중설명하는데요. 호이안에서 <Must Do list 4 ! > 를 손꼽습니다. 1. 호이안 올드 타운 거닐기 2. 바나 힐 케이블카 타기 3. 골든 브리지 거닐기 4. 해변 리조트 즐기기
저는 위에서 3.골든브리지거닐기 를 제외하곤 모두 가보고 경험해보았는데요.
호이안 올드 타운을 거닐며 올드타운의 낮/밤의 다름에 한 번 놀랐던게 기억나네요. 낮엔 한적했던 이 곳이 밤이 되면서부터 곳곳에 홍등에 불이 밝혀지고 호이안의 밤거리는 은은한 낭만으로 물들며 맛있는 식사와 맥주 한잔 했던 것, 나룻배를 타고 소원등을 켰던 일이 생각 납니다.
여행의 묘미는 바로 현지음식일텐데요. 베트남 쌀국수의 종류와, 대중적인 베트남의 요리, 호이안 전통 요리, 후에 전통요리 등 책 한 페이지로 모든 요리를 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베트남을 대표하는 과일10종류. 코코넛,망고,망고스틴,로즈애플,두리안,패션푸르트, 잭 푸르트, 람부탄, 드래곤 프루트, 용안 등 많은 과일을 소개하는데요. 각 과일 밑에 베트남어로 이중 표기가 되어있어서 현지 시장에서도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수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뿐만아니라 각종 커피종류, 가게, 리조트, 스파샵 등 다양하게 즐길 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구글맵에서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또록 주소까지 적혀있어서 자유여행 하기에도 문제되지 않을것같아요-
<다낭,호이안,후에> 어느곳을 집중여행할지에 대한 '추천여행코스' 도 제공하는데요. *다낭&호이안 코스1,2,3,4 *다낭&호이안&미썬 코스5 *다낭&후에(훼)&호이안 코스6 취향에 맞는 최적의 이동동선을 제시함으로 따로 여행계획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시켜줍니다. 짜임세있는 여행코스와 여행에 유용한 알짜배기 정보들이 박힌 <프렌즈 다낭>의 특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무엇보다 선명한 사진의 삽입으로 입체감있게 구성되어있으며 2. 중요한 곳은 글자/색깔 을 달리해서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었고 3. 카페 베스트/ 맛집 베스트 / 레스토랑 소개/ 베트남 커피,과일 등 / 한 페이지로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음 4. 추천 여행코스 (6종류)
총 4가지 정도로 다른 가이드북과 다른점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무엇보다 1번)에서 말씀드렸던것과 같이 선명한 사진으로 현지의 문화/음식/길거리 등 잡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엄선된 사진으로만 여행가이드책을 만든것같아 휴양서를 보며 힐링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또 가이드북 자체에 정보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수선하기 마련인데 글자 크기&색깔 로 정리되어 있어서 독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골라보기 유용했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살피다보니 아름다운 휴양지와 신선한 과일이 있는 그곳 베트남으로 떠나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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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렌즈 시리즈는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의 다낭 편이다. 박항서 감독으로 인해 베트남에서의 한국 인식도 좋은 상황이고, 한국에서도 쌀국수, 분짜, 반미 등 맛있고 다양한 베트남 음식들을 쉽게 맛볼 수 있어서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베트남이라는 나라에 자연히 관심이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매력이 사람들을 다낭으로 향하게 했을까. 이 가이드북에는 다낭뿐 아니라 호이안, 후에, 미썬 4개 도시의 정보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한국보다 2시간 느린 베트남은 인천에서 4시간 30분 소요된다. 다낭은 베트남 5대 도시로, 항구 도시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도시에서의 휴식이 가능하다고 한다. 가장 먼저 '이것만은 꼭 해보자' 부분에서 한눈에 다낭을 볼 수 있다. 사진 속의 바나 힐 꼭대기에 만든 인공 다리인 골든 브리지는 대표적인 볼거리라고 하는데, 신기하게 생겨서 직접 한 번 보고 싶어진다. 평소 베트남 음식을 즐겨 먹지는 않기 때문에 쌀국수에도 종류가 엄청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커피가 유명한 줄은 알았지만 세계 3위의 커피 수출국이라 하니 베트남에 다녀오면 커피는 쇼핑 리스트에 꼭 올려야 할 제품인 것 같다. 다낭, 호이안 3박 4일부터 후에까지 추가한 5박 6일 추천 코스가 있어 대략적인 틀을 짜기에 좋을 것 같다. 여행 가이드북이 으레 그렇듯이, 이 책도 눈으로 보기만 해도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게 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 가이드북의 도움을 받아 철저한 계획과 함께 즉흥적으로도 책을 참고하여 올해는 꼭 한 번 떠나보고 싶다. 너무 얇지도 않아서 충분한 정보가 들어있고, 그렇다고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스럽지도 않을 딱 적당한 사이즈와 두께인 것 같아 여행을 다니면서도 참고하기에 매우 유용할 것 같다. 무엇보다 인터넷의 지도의 한계를 극복하게 해주는 자세한 위치표시가 있어 더욱 든든하다. 책 표지가 비닐(?)로 쌓여 있어 방수와 오염에서도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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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부의 최대 상업도시인 다낭은 친근하고 따뜻한 남쪽나라 동남아의 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대도시의 화려함과 자연친화적인 환경이 공존하는 곳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가족여행 계획중에 다낭이 후보지에 올라와서 관심을 가지고 있던중 << 프렌즈 ㅡ 다낭, 호이안, 후에 >> 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기존에 다낭에 대한 호감이 더 커졌고 생각지도 못한 호이안과 후에의 매력에도 빠지게 되었네요 요즘 여행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그곳을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 프렌즈 ㅡ 다낭, 호이안, 후에 >>은 2020년 1월까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나온 최신판입니다. 현지 교통, 볼거리, 레스토랑, 쇼핑센터의 요금과 운영 시간, 숙소 정보 등의 최신 정보가 정리되어 반영되어 있습니다. 여행의 기본서답게 최신 정보가 발빠르게 채택되어있습니다
MUST DO LIST 이것만은 꼭 해보자
베트남 초보 여행자면 여길 주목해봐야겠습니다 베트남을 키워드별로 소개했습니다 꼭 해봐야 할 것. 꼭 먹어봐야 할 것 꼭 사야할 것. 등을 정리해놔서 대중적 베트남요리 말고도 [ 중국.일본 상인들이 정착하면서 두 나라 음식의 영향을 받은 호이안 ] 과 [ 베트남의 주요 사원이 후에에 있었기 때문에 사찰 음식의 영향을 받아 정갈하고 깔끔한 요리가 많은 후]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다낭의 대표적인 볼거리 답게 골든 브리지는 사진으로 많이 접해본 관광지입니다 신비하고 웅장한 인공다리 골든 브리지와 다낭의 랜드마크인 핑크성당 해안과 접한 평지에 봉긋 솟아 있는 다섯 개의 바위산 응우한썬(마블 마운틴) 에서 기념사진 찍기 해보고 싶네요
베트남 주식인 쌀국수와 반미(바게트)는 베트남 가서 꼭 먹어봐야겠죠 고명으로 올라가는 소고기 형태에 따라 퍼 남. 퍼 거우.퍼 찐. 퍼 따이 등으로나뉩니다 소소한 팁으로 베트남 쌀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샌드위치를 평소 좋아해서 베트남식 바게트 샌드위치 베트남식 팬케이크(부침개) 반쎄오. 베트남식 완탕 호안탄(환탄) 후에 스타일의 넴느엉(꼬치 구이) 등이 너무 궁금하네요
베트남이 물가가 저렴해서 여행하기 좋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맥주 가격은 더 저렴하게 다가오네요 맥주 작은 병 1병에 1만~2만동 정도로 저렴해서 식사때 물처럼 마시는 사람이 흔할정도로 저렴하네요 대표 맥주는 바바바맥주 Bia333 이라고 하고요 타이거 맥주는 눈에 익숙한 맥주라 반갑네요 베트남은 맥주 좋아하는 신랑이 아주 좋아할 나라인데요 ㅋㅋ
PLAN THE TRAVEL 여행 설계하기
여행 설계하기 전 베트남을 먼저 알고 베트남은 사회주의 공화국으로서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15일이다 그래서 15일을 초과하거나 한 달에 2회 이상 베트남을 방문해야 할 경우 비자가 필요하다
시차는 한국보다 2시간 느립니다 3~5월은 여행적기. 환율은 1USD=2만 계산기 두들기지 않고도 간단하게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은 예를 들어 10.000VND라면 끝에 0을 빼고 그러면 1000이되는데 거기서 반을 나누면 약 500원으로 대략적이지만 빠르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을 가면 와이파이가 잘 터질지 걱정이되는데 베트남은 인터넷과 와이파이가 상당히 빠른편입니다 전 여행할땐 로밍보다는 USIM카드를 구매하는 편이여서 인터넷과 와이파이가 잘된다니 다행이네요 호텔과 레스토랑은 와이파이를 이용하고 1주일간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US$7)할수 있는 USIM 카드를 구매하면 될것 같네요
[어디에서 여행을 시작할까]을 보며
여행 계획의 스타트를 끊으면 될 것 같습니다 여행 스타일에 따라 어디에서 여행을 시작할지의 정하면 시작한 곳을 중심으로 볼거리. 먹거리를 계획에 넣을 수 있고, 여행의 테마가 어느정도 잡히기 때문입니다. 그에 따라 묵을 곳도 순차적으로 정할 수 있으니 여행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낭에서 시작 ㅡ> 다낭 시내 호텔 중심 여행 다낭에서 시작하면 다낭 시내와 다낭 호텔 중심 여행으로 이동 동선을 잡으면 됩니다. 다낭 시내와 주위 볼거리 미케해변. 린응 사원. 응우한썬(블루 마운틴)을 동선에 넣는거죠
다낭 해변에서 시작 ㅡ> 다낭 리조트 중심 여행 다낭해변에서 시작하면 다낭 리조트 중심의 여행이 되는게 동선상 합리적일 것입니다 여행에서의 휴식 비중에 따라 리조트의 부대시설의 이용과 다낭 시내와 호이안 여행의 비중을 조절하면 되겠네요 개인적으론 세계 6대 해변이라 불리는 미케 해변의 리조트에서 여행을 시작해서 미케 해변과 열대바다를 제대로 만끽하고 거기에 관광을 보태고 싶네요
그외에도 호이안부터 시작 ㅡ> 올드 타운 호텔 중심 여행에 대한 정보도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여행 스타일에 따라 숙소를 어느지역으로 정하면 좋을지에 대한 정보도 알려줍니다
아직 여행의 큰틀을 못잡으셨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추천여행코스가 있거든요 다낭.호이안.후에 등의 지역을 어떻게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 3박 4일. 4박 5일 일정이 몇가지 추천코스로 나눠서 설계되어 있으니 일정 짜시는데 참고하시거나 이 일정대로 움직이셔도 될 것 같네요
다낭. 호이안. 후에. 미썬 중 한 곳을 좀 더 중점적으로 즐기기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각 지역의 best. 들여다보기. 유용한 정보. 가는 방법. 시내 교통.map 등 세부적인 정보도 잊지않고 알려주니까 한 곳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얻을 정보가 많을것 같습니다
프렌즈 시리즈는 사진도 고화질이고 안에 설명도 자세하고 좋아서 관심이 가는 곳이 있으면 서점가서 한번씩 보고 하는데 이번 << 프렌즈 ㅡ 다낭, 호이안, 후에 >>도 여행의 기본서로서 역활을 충실히 하면서 그곳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 것 같습니다 다낭만 여행 후보지에 올렸었는데 이젠 제게 호이안, 후에도 충분히 가볼만한 곳이 되어버려서 더 고르기가 힘들어질 것 같네요~^^ 그래도 여행지만 정해진다면 프렌즈의 도움을 받아 알차고 실패하지 않는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 여행계획의 걱정은 한시름 놓은 것 같습니다 여행의 가이드북으로서 믿고 보던 프렌즈로 다낭. 호이안. 후에를 미리 여행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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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북미회담이 조금 싱겁게 끝났죠. 그렇지만 회담 장소였던 베트남이 크게 주목을 받게 되었는데요. 특히 회담장으로 지정되지는 못했지만 회담장으로 거론된 것만으로도 크게 관심을 끌었던 다낭이 그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짧은 비행시간과 수많은 먹거리, 저렴한 물가 등의 여행지의 장점 게다가 일본의 수출규제 도발로 인한 일본 불매운동으로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의 방문이 급증하고 있는 다낭과 그 주변에 대한 관광가이드이자 소개서라 하겠습니다. 그중 대도시이자 베트남의 유명 관광지인 베트남 중부의 다낭을 중심으로 호이안 그리고 베트남 북부의 후에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이 지역 들을 방문하기 위한 상세한 정보가 현장 취재를 해서 직접 검증했다는 정보가 빼곡히 기술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프렌즈’ 시리즈의 친절하고 쉬운 여행가이드답게 모든 페이지가 컬러 사진과 그림으로 채워져 있고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게 본 것은 ‘여행 설계하기 Plan the Travel’ 편입니다. 여기에는 다낭 등을 여행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하는 각종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다낭 여행을 준비할 때 어떻게 여행설계를 하고 어디부터 여행을 시작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그리고 다음에 나오는 추천 여행 코스를 살펴보면 다낭 등의 핵심 일정별 추천코스가 제시되어 여행가는 목적이나 같이 가는 사람 그리고 기간으로 나누어지니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베트남 다낭은 요즘 가장 핫한 관광지 중 하나라고 합니다. 베트남도 적극적으로 관광을 진흥시키고 있는데다가,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 우리나라의 이미지를 많이 띄어 놓아 한국인에 대한 감정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가볼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가족들과 여행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이처럼 이 책은 가고 싶은 다낭 등의 여행기로도 아주 훌륭한 책이지만 화려한 사진과 지도 그리고 귀여운 펭귄 그림이 실려 있어 책 그 자체로도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요즘 가장 뜨는 관광지로 소위 힐링 여행지인 다낭을 저는 아직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이 책에는 다낭 등에서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와 맛집, 호텔 등을 소개하고 상세한 관련 정보를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여행 가이드의 대명사인 프렌즈에서 펴낸 다낭과 그 부근 관광지를 여행하는 2020년 최신판가이드인 이 책을 ‘프렌즈 다낭’을 들고 베트남에 가면 자유여행이라도 큰 어려움이 없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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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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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시리즈의 여행 가이드북은 자유여행을 계획했던 자라면 한번쯤은 이용했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만큼 프렌즈 시리즈는 세계 각국의 가이드북이 잘 되어 있고 저도 자유여행계획시 가이드북 중에 가장 많이 참고하고 있는게 바로 프렌즈 리시즈지요 이번엔 프렌즈다낭 호이안 후에를 살펴보았습니다 다낭은 요즘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나라인 베트남 중에서도 가장 핫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지요 저는 더운 나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동남아시아를 선호하지 않는데 그래도 주위에서 다낭을 모두 가니 저도 관심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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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독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독일만 유일하게 가이드북을 만든 곳이 바로 중앙북스의 프렌즈독일이더라구요 이제 프렌즈시리즈의 확실한 팬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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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가이드북이 그렇듯이 해당 나라의 기본적인 정보는 모두 들어가 있지요 그런 부분은 프렌즈다낭이나 다른 가이드북 시리즈나 다르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냥 넘어라도 될 것 같아요 본격적인 가이드에 들어가기 앞서서 다낭에서 꼭 해야할 것이 보여집니다 원래 여행이란 한두달 한지역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면 그 지역의 가장 유명한 것만 보는게 일반적이지요 계획을 세울때에도 가장 유명한 곳 몇 곳을 가기 위해 루트를 짜게 되구요 그러니 꼭 가봐야할 곳이 이렇게 먼저 소개되어 있으면 그곳을 더 주의깊게 살피게 되고 루트도 확정하기가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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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하면 커피지요 베트남의 핫한 카페를 다녀보는 것도 반드시 해봐야할 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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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을 계획할때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몇박몇일로 루트를 어떻게 짤 것이냐인데요 그것만 확정되면 하루에 볼 거리들을 정리하는 것은 좀 천천히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루트를 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이지요 프렌즈 다낭에서는 3박4일부터 4박5일까지 여행코스를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같은 일정에도 다른 코스로 보여주니 골라 선택하면 여행코스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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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면서 갈 곳이 어디쯤인지 알아놓는 것은 기본이지요 그래야 코스도 변경할 수도 있고 더 좋은 코스를 넣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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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주위의 호안과 후에를 보통 연결해서 많이 다녀오는데 프렌즈다낭에서도 역시나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다낭에서 호이안가는 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상황따라 선택해서 갈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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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호이안만 알고 있었는데 후에라는 곳도 너무 좋은 곳이더라구요 다낭을 가면서 호이안과 후에 모두 1일씩만 끼어서 같이 넣으면 정말 풍성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
프렌즈다낭에서는 지역별 여행 정보와 추천 여행 코스, 그리고 다낭, 호이안, 후에 베스트들도 나와 있으니 이 책 한권이면 다른 다낭 가이드북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역시 가이드북은 중앙북스의 프렌즈가 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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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호이안 다낭에 대해 미리 한번쯤은 전체적인 정보습득을 해놓고 싶었어요. 믿고 보는 노란책, 프렌즈 아시아 여행 도서로 홍콩, 베이징, 방콕, 타이완, 인도, 말레이시아, 라오스등 18개의 여행책자가 나와 있는데요. 시시각각 변화하기 때문에 최근까지도 업데이트를 해서 개정판이 나오는 것 같아요. 프렌즈 다낭도 2020년 1월까지 수집한 정보로 출간되었으니 잘못된 정보로 헤맬 염려는 없겠네요. 요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중국, 동남아 등 여행을 계획했던 많은 분들이 위약금을 물고서라도 취소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하루 빨리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4cm 규격에 가벼운 편이예요. 비닐 커버로 싸여있어서 커버가 오염될 가능성이 적고 페이지마다 사진 가득이네요. 최고의 다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만점 여행지 함께 여행하면 좋은 다낭, 호이안, 미썬, 후에 4개 도시 정복 요즘 뜨는 곳! 다낭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레이스 길 찾을 때 유용한 베트남 현지어 표기와 여행회화집 수록 10여년전 여행책자 처음 사서 읽고 지금은 정보의 바다 인터넷이 있으니까, 검색하고 스마트폰 하나 있으면 됐지 했는데 막상 스마트폰으로는 부족한 점들이 많아요. 내가 원하는 정보가 아닌 정보들이 너무 넘쳐나거든요. 프렌즈 다낭, 스마트폰이 없어도 안심되는, 도시별 최신 지도까지 소개되어 있어 좋아요. 초반에는 베트남 각 지역의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쌀국수와 베트남 음식, 호이안, 후에 전통 요리, 베트남 커피, 맥주, 과일/ 인기 레스토랑, 카페, 스파&마사지, 리조트&호텔 베스트 정보가 들어있답니다. 또 한눈에 보는 베트남 정보가 들어있고, 개인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서 중심가에서 시작할 것인가 해변에서 시작할 것인가 지역 정하는 것부터 숙소를 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여행을 자주 다니지는 못했는데도 우선 알아두어야 할 내용부터해서 필요한 정보들이 다 들어있다는 게 보여요. 이제껏 진이 빠지게 검색하고 검색하고 힘들었는데, 그냥 편하게 내가 가고 싶은 곳 프렌즈 OO 한 권 챙길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행사 상품에 따라 돌아다니는 코스가 싫어서 한 번 나가도 자유여행으로만 다녔는데요. 아는만큼 내가 가고자하는 나라 공부도 되는 것이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유익해요. 구체적인 베트남 여행지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고 페이지 마다 실제 사진과 세부 지도, 광관지가 첨부되어 있어서 눈감고도 돌아다니겠다 자신감 팍팍! 해외 자유여행이 부담인 여행객들에게는 더없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프렌즈 다낭을 책자를 기반으로 미래의 여행계획이 세워지네요. 다낭으로 가는 대부분 국제선 여객기가 밤늦게 도착하는 편이어서 4박 5일을 잡아도 꽉찬 4일이 되겠더라고요. 4박 5일 일정으로 고고! 가장 좋은 시기는 우기가 끝나고 더워지기 전인 3~5일 사이라지만.. 아이들 방학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7~8월(베트남 휴가철로 성수기)에 이용해야겠네요. 이번에는 베트남 항공평을 살펴보고 선택해볼까봐요. 보통은 그랩이나 우버를 이용해서 택시를 이용하고 프렌즈 다낭 추천코스와 가족들 기호에 맞는 곳을 절충해서 다니면 되겠더라고요. 사진으로 접하는 다낭은 생각보다는 발달된 도시처럼 보였어요. 싱가폴에는 머라이언상이라고 유명 조형물이 있는데 다낭에는 잉어 분수상이 있더라고요. 비슷한 점을 하나 발견하니, 흡사 싱가폴과 같은 느낌도 있을까? 궁금해져요. 해외갈 때마다 아이들 데리고 박물관에 가고 싶어도 정보가 부족해서 아쉬웠는데도 유명 박물관 소개도 되어 있어서 참고가 되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맛집 탐방도 좋아하는데, 다낭 레스토랑부터 카페, 맛집까지 두루 아이들과 섭렵한 후 알찬 여행이 되도록 준비합니다. 한 권이면 다 된다! 프렌즈 다낭. 호이안. 후에 자유여행 문제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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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다낭 책을 받아보니 더 씁쓸해지네요 1월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다낭 #해외여행 들뜬마음으로 계획을 세우기 위해 #프렌즈다낭 책을 선택했는데 뜬금없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여행계획을 취소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잠시 보류일뿐 #해외여행 계획 중이라서 여행책으로는 프렌즈 시리즈 구성이 너무 좋아서 #프렌즈다낭 책을 읽게 되었어요 베트남의 다낭,호이안,후에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원하는 곳을 목차에서 찾아볼 수 있기에 여행계획 세우기에 안성맞춤이에요 해외여행 갈때 가장먼저 비행기편,숙소,관광지,맛집탐방을 중점으로 계획을 세우게 되요 그 중에서도 저의 가장 중요한점은 관광지를 탐색하고 관광지 주변의 맛집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에요 그래서 철저한 여행계획은 필수지요 처음에는 모르는 나라에 자유여행으로 가는 것이 두려웠는데 어딜가나 교통편도 다 잘되있고 언어는 번역기에 의존해서 부딪혀보면 떠나게 되더라고요 SNS에 유명한 맛집은 꼭 체크해둬서 인증샷을 남겨줘야 추억도 남게되요 #프렌즈다낭 지도가 넘 잘되어 있어서 찾아다니기 어렵지 않을듯 해요 현지 사진을 보면서 이미 마음은 다낭을 여행하고 있는듯 해요 자유여행을 계획하지만 코스 짜기가 넘 귀찮고 어렵다면 추천코스로 휴양을 선택하는 코스,관광을 선택하는 코스 등 짜여진 코스로 계획을 준비하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영어가 공통어이지만 베트남여행인만큼 베트남어의 기본 단어는 알고 있는게 좋지요 여행을 준비하며 책속에 필요한 단어를 뽑아 베트남어가 정리되어 있어서 이것만보아도 현지인과의 대화 걱정이 없어요 여행은 계획에서 공항에 도착하기까지 설레임이 큰거 같아요 베트남의 모든 정보가 #프렌즈다낭 책 한권에 알차게 담겨져 있어요 즐거운 해외여행을 위해 함께하는 여행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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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방문할 여행객들을 위해 업데이트 된 정보와 가볼 곳들, 꼭 먹고 와야 할 음식들, 특히 모두가 방문할 명소에 관해 베트남 역사와 문화를 풀어내는 해설을 곁들인 여행 책자라 관심을 더욱 갔었다.
# 베트남 입국 및 주의 사항
여행 책자를 읽을 때 가장 잘 숙지해야 되는 부분이다. SIM카드나 전압 외에도 소매치기 주의, 그랩 이용법 등이 담겼다. 특히 이 곳만의 생소한 문화는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이 부분이 여행시 제일 실수하기 쉽고, 유명한 레스토랑 한 곳 덜 간 것보다 여행에서 돌아온 뒤 두고두고 후회하게 된다.
베트남에서 먹어 볼 요리를 모두 고르고 나서 커피를 골랐다. 믹스커피 말고 쭝응우옌 커피를 사고 싶은데 노란색은 한국돈 1만원이 넘어 베트남 물가 치고는 비싸다. 그래도 한번쯤 맛볼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테인리스로 만든 커피 필터도 마트에서 사봐야겠다. 이외에도 맥주와 과일 그리고 Must buy 품목이 더 소개되어 있다.
# 각 명소의 위치와 운영 시간 및 휴일 각 명소에 대한 위치 설명과 운영 시간 및 휴일을 참고하자. 특히 누구나 가는 바나 힐은 너무 넓어서 헤매기도 한다는데 나에게는 바나 힐의 지도가 도움이 되었다.
무려 36페이지에 걸쳐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가 소개 되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곳, TV에 나온 곳, 가볼 만한 로컬 음식점 등등 웬만한 곳은 다 소개된 듯하다. 식당 전경이 대표음식과 함께 나와 있어 방문할 곳을 고르기에 편하다.
# 프렌즈 다낭에서 추천하는 여행 코스 다낭, 호이안, 미썬, 후에 이 4곳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여행 기간 따른 다양한 코스 소개가 있다. 나는 이 중에서 4번: 다낭, 호이안 4박 5일 코스를 참고했다.
# 세계문화유산으로 정해진 호이안 세계문화유산으로 정해진 호이안의 올드타운은 가이드 없이 가는 개별여행객들은 재미가 덜 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꼭 지참하고 설명을 자세히 읽으며 한 곳, 한 곳 의미를 부여하며 방문하고 싶다. 전통 예술 공연장은 이제 추가 부담 없이 에어컨 아래서 30분간의 베트남 전통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니 부모님과 자녀들을 데려가기에 참 좋을 듯하다. 방문할 명소를 먼저 정한 후, 6페이지에 걸친 호이안의 지도를 보면, 동선을 짜기에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하다.
# 후에에서 가볼 만한 명소와 문화 후에까지 방문하실 분들을 위해 박물관, 왕궁, 성문, 종묘 등의 명소를 역사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소개하였다. 사진의 크기가 작아도 화질이 좋아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사진과 설명을 읽으며 가볼 곳을 선택해보자.
'프렌즈 다낭 호이안 후에'는 책의 두께만큼이나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오래전 어느 박물관 앞에서 휴일이라 망연자실했던 기억은 이제 다시 없을 추억이다. 베트남 음식이 한국인들의 입맛에 잘 맞고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여 식도락 여행을 추천할 만큼 매력이 있다. 이에 발맞춰 '프렌즈 다낭'에서도 36페이지에 걸친 식당과 카페 소개가 인상적이다. 나는 2kg는 찔 각오가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베트남의 지폐가 단위도 너무 크고 종류도 많은데 한 페이지에 모두 들어갈 만한 사이즈로 지폐 그림이 있으면 굳이 베트남 지폐 그림이 있는 동지갑을 구입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베트남은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아 현재 다낭은 오히려 관광지에 중국인들이 없어 붐비지도 않고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좋다는 말도 들린다. 나는 예정대로 3월1일에 '프렌즈 다낭'을 옆구리에 끼고 아버지를 모시고 출발하련다.
* 중앙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