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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베트 오스브링크 작가의 '1947 현재의 탄생' 리뷰입니다. 페이백 도서로 나왔길래 구매해봤습니다. 1947년이라고 하면 지금으로 부터 수십년도 전, 저도 태어나기 훠어얼씬 전인데요. 이 해는 바로 제 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 해입니다. 오랜 전쟁이 끝나고 각 나라 별로 냉전이 시작되며 갈등이 고조되기도 하는데요. 역사서는 지루해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나라별 상황과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던 것같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페이백 도서로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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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의 1년간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세계 각지에 있었던 일들을 총망라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격동의 시대라고 해야 할지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났고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네요. 워낙 오래전 일이다 보니 교과서에 나온 단편적인 이야기들만 가볍게 알고 있었는데 좀 더 심도 있게 보다 보니까 알게 되는 것도 많고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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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이 격동의 시절이었나보다 1947년에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시간 순서대로 편집해 놓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1947년에 우리 나라는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어서 1947년도에 우리 나라와 그 주변국가까지 검색을 해 보았는데 확실히 이념의 대립이 서방국가나 우리나라나 팽배해 있었다. 이런 이념 때문에 현재가 탄생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은근히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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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이벤트를 통해 대여한 도서입니다. 1947년. 무슨 일이 있었던 해였기에 작가가 월별로 도시별로 기록을 했을까 궁금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1947년은 2차 대전이 종전되고 현재가 있게끔 그 싹이 튼 해였다고 보면 되네요. 처음엔 한해를 월별로 도시별로 쓴 책을 처음 접해 낯설었지만 나중엔 아는 사건이나 인물이 나와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트루먼이나 디올 등 낯익은 인물과 사건이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물론 낯선 이야기는 조금 그랬지만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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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잘 봤어요. 역사의 또렷한 단층이라고 하는데 읽어보니까 정말 그렇네요. 신기했던 사건들도 많이 있고요. 역사의 모든 사건들이 합리적인 결정에 의해서 일어나지는 않는다는 걸 알게 된 것 같아요. 특히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할이 이렇게 이루어졌는줄은 몰랐어요. 그냥 두 나라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것만 배웠는데 말이죠.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여러가지 것들이 이런 시초가 있을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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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어떤 이유로인가 미국에 갈 일이 있었는데 거기에 보면 이것저것 예전 (근현대) 것들을 보존해놓은 곳들이 있더라고요. 이 책을 보고 있으니 그 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면서 그런 것들을 보고 오기를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1947년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운 좋게도 그때 당시의 것들이 꽤 많이 생각이 난다. 그 당시에는 그런 걸 보는게 귀찮고 그랬는데 다 의미가 있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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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베트 오스브링크 작가님이 쓰신 역사서적 [5천원 페이백][대여] 1947, 현재의 탄생입니다. 1947년이라는 해가 무슨 의미가 있길래 현재와 연결시키나 하는 생각을 곰곰이 해보았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된 해라고 하네요. 요즈음 대체 역사 판타지들을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이 시대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그래요. 현재와 이 시기를 연결시킨 역사가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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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베트 오스브링크의 1947, 현재의 탄생입니다. 1947년에 세계에 일어난 큰 사건들의 기록들이 담긴 책입니다. 저자가 1947년으로 설정한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파리조약을 통해 제2차 세계대전이 공식적으로 종전된것 인것같습니다. 역사를 배우면 그 흐름동안 다른곳에선 어떤일이 발생했는지 헷갈릴 때가 많은데 이런식으로 열거하며 설명하는 글을 읽으니 정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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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지식 하우스에서 나온 에리사베트 오스브링크 작가의 1947, 현재의 탄생 이라는 작품입니다. 5천원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 하게 된 책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 제 2차 대전이 끝나고 난 직후의 1년 간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전쟁 직 후의 암울한 시대배경을 덤덤하게 풀어내며 현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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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은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중요한 시기였죠. 45년에 광복이 되었지만 50년에 6.25전쟁이 터지기까지 정말 많은 사건이 일어났고...... 정말 혼란스러운 때였죠. 그리고 그 혼란은 국외의 사건들과도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니, 이 책에서 말하는 사건들은 결국 우리 삶하고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요. 그래도 국사나 역사책에서는 소홀하게 다뤄지기 쉬운 부분이고 저도 많은 걸 알지는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실감나게 더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