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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간에 연재나 발매가 중단되는 일 없이 무사히 완결권까지 나왔다는 사실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꽤 오래된 작품인데 그래도 중간에 절판되는 일 없이 아직 판매 중이라서 3, 4년 만에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지금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삼각관계나 하렘물이 아니라 순애 + 액션물이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주변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적이라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 소식을 추후에라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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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자체가 연애도 있고, 정치가도 있고, 휴먼스토리가 많지만, 역시 보따리를 너무 넓힌 탓인지, 미해결 부분도 많이 남은 상태에서 완결이 되므로, 어딘가에서 스핀오프가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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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결이네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인데 반짝 인기있다가 좀 시들해진 것 같아서 안타까운 작품중 하나인 것 같아요. 저는 작품 내내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완결이라니 아쉽네요...ㅠㅠ 초반에 그림체때문인지 호불호가 좀 있는 것 같지만 그림체 신경쓰는 저도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니 신경쓰이지 않고 재미있게 잘 봤네요. 아직 안보신 분들은 꼭 보셨음 좋겠어요. |
| 완결...이로군요... 아직 이 이야기를 좀 더 보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다만 이번 권에서는 여러 캐릭터들의 후일담(?)이 나와줘서 만족감 자체는 높습니다. 캐릭터 하나하나의 심리와 감정을 잘 풀어주는 작품이라 항상 많은 생각을 하며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작품의 깊이 외에 연애라인도 오 이 둘 결국 사귀는구나! 하는 커플도 있고 전체적으로 해피 엔드라는 느낌입니다. 장르가 바뀌어 버리지만 개인적으로는 각 커플들의 꽁냥꽁냥 연애 스토리도 보고 싶네요. 특히 제일 체험 코스라거나 제일 체험 코스라거나 제일 체험 코스요..! 여성이 악귀인 경우가 너무 궁금합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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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신작으로 무료배송용으로 같이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별 기대없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 있습니다. 흔하다고 하면 흔할수 있는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만화 이지만 생각보다 스토리는 괜찮습니다. 물론 그림체는 호불호가 갈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림체는 엄청 마음에 드는건 아니라서요 내용을 스포 할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하지만 흡혈귀 관련해서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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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와 대치하며 이끌어왔던 『데빌즈라인』의 메인 스토리는 13권으로 완결되었고, 마지막 남은 14권은 좀더 풀어야 할 이야기가 남아 있는 다섯ㅡ안자이와 츠카사를 포함하면 여섯ㅡ의 후일담이다. 시작은 꽤 비극적일 것으로 전망했지만 의외로 완결은 건강한 해피 엔딩이고ㅡ14권의 캐릭터 중 누구누구는 아닐 수도 있지만ㅡ실제로도 그 편이 더 잘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