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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렐 신간도서, 강아지가 생겼어요. / 사파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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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렐, 신간도서강아지가 생겼어요.- 사파리 출판사 - 몇 달전, 내 친구 카렐 시리즈를 구매했었어요.엄마 기대보다도 너무 잘 보는 책 하루에도 몇 번씩 꺼내보던 책인데사운드펜까지 쥐어주니 더욱 잘 보더라고요.그래서 또 시리즈가 나왔으면 했는데..와우!!! (짝짝짝)이번에 신간도서 2권 소식을 듣고 바로바로만나보게 됐답니다^^ 이전 내친구 카렐 시리즈는바른생활습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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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렐, 신간도서

강아지가 생겼어요.


- 사파리 출판사 -


 

몇 달전, 내 친구 카렐 시리즈를 구매했었어요.

엄마 기대보다도 너무 잘 보는 책

 



하루에도 몇 번씩 꺼내보던 책인데

사운드펜까지 쥐어주니 더욱 잘 보더라고요.


그래서 또 시리즈가 나왔으면 했는데..

와우!!! (짝짝짝)


이번에 신간도서 2권 소식을 듣고 바로바로

만나보게 됐답니다^^


 


이전 내친구 카렐 시리즈는

바른생활습관 관련 이야기였다면

이번 신간도서는 생활 속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먼저 아이들가 강아지가 생겼어요.

함께 읽어봤어요.


엄마취향 그림체, 예쁜 색감도 마음에 들지만,

 큼직한 크기라 더욱 마음에 들던 책이에요.


늘 시작을 "안녕, 나는 카렐이에요."로 시작!!

은근 중독성있는 문장이랍니다 ㅎㅎㅎ

 

 

비비안(집에 키우는 반려견이름) 같다며~

만지작 만지작~



책을 읽는 동안 엄마 나도나도!

밥주고 싶어요. 목욕시켜주고싶어요.

비비안 하고 산책하고 싶어요~

 

 


아쉬운 데로 장난감 강아지와 산책??


결국 함께 산책을 나왔어요.

이제는 강아지 줄도 잘 잡는 딸램, 내 친구 카렐

덕분에 비비안과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진 것 같아 참 흐뭇했답니다.
 

 


계속 카렐 시리즈가 나왔으면 ..

바래봅니다!


 

l********3 2019.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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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을 배우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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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내 친구 카렐 그림책 시리즈. 그 중에서도 '강아지가 생겼어요' 라는 책은 아이들에게 책임감에 대해 알려주기 좋은 내용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에 아이들이 푹 빠져든다죠.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하는 카렐의 모습이 담겨있는 표지. 강아지가 생겼어요 라는 제목을 통해 강아지를 키우게 됐다는 내용일거라 짐작해봅니다.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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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내 친구 카렐 그림책 시리즈. 그 중에서도 '강아지가 생겼어요' 라는 책은 아이들에게 책임감에 대해 알려주기 좋은 내용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에 아이들이 푹 빠져든다죠.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하는 카렐의 모습이 담겨있는 표지. 강아지가 생겼어요 라는 제목을 통해 강아지를 키우게 됐다는 내용일거라 짐작해봅니다.

 

책을 한 장씩 넘기다보면 강한 색채에 마음을 쏙 빼앗기게 되더라고요. 널찍한 붓으로 투박한 듯 세심하게 칠한 느낌. 물감을 꺼내들고 싶게 만드는 책이에요. 카렐이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는데, 강아지를 데리고 오기 전 어떤 것들을 준비하는지에 대해 나와있어요.

 

아무래도 생물을 키우려면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생물을 그저 바라만 보는게 아니라 튼튼하게 키워내려면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는걸 배울 수 있답니다. 먹이를 주고 물을 담을 그릇도, 편하게 잘 수 있는 공간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마련해줘야 해요. 그리고 생물을 키우게 되면 더욱 책임감을 갖고 그 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크면서 다양한 동식물을 길러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될텐데, 무작정 분양받기 보다는 우선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어떻게 케어를 해 줄 것인지에 대해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하고 책임감을 심어준 후 분양 받아야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좀 더 크면 함께 생물을 키워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에게 책임감도 심어줄 수 있고, 관찰력도 길러줄 수 있고 생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배울 수 있을테니까요.



s****4 201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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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강아지가 생겼어요
"[서평] 강아지가 생겼어요" 내용보기
강아지가 생겼어요    -맂벳 슬래거스 글/그림 -  귀염뽀작♡ 내친구 카렐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 이런! 카렐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새 친구 강아지가 생겼다네요!!  우리 꼬맹이는 엄마가 제목을 다 읽기도 전에 책장을 넘깁니다 ㅎㅎ 카렐은 달력을 보며 강아지가 올 날만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곧 귀여운 강아지와 친구가 되어 신나게 놀 수 있다니!! 카렐이 얼마나 설레고 기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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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생겼어요    -맂벳 슬래거스 글/그림 -

 

 

귀염뽀작♡ 내친구 카렐 시리즈의 다른 이야기

 

이런! 카렐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새 친구 강아지가 생겼다네요!!

 

우리 꼬맹이는 엄마가 제목을 다 읽기도 전에 책장을 넘깁니다 ㅎㅎ

 

카렐은 달력을 보며 강아지가 올 날만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곧 귀여운 강아지와 친구가 되어 신나게 놀 수 있다니!!

 

카렐이 얼마나 설레고 기뻐하는지 ~ 책 너머 카렐의 마음이 쏙쏙 와 닿네요!!

강아지를 위한 바구니, 먹이, 물, 그릇등을 준비하여 기다리고 기다렸던 카렐은

 

드디어!!

 

코가 까맣고 촉촉하고 털이 보들보들 엄청 귀여운 '레오' 와 만나게 됩니다.

 

아마 레오도 카렐이 좋은가봐요!!

 

수줍은~ 기분좋은 미소가 카렐뿐만 아니라 레오의 입가에도 걸려 있네요!! 

 

레오는 카렐의 집에 적응하기 위해 킁킁 냄새를 맡구요..

 

카렐도 레오에게 적응하기 위해 레오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조금씩 알아갑니다.

 

카렐과 레오가 곧 정말 둘도 없는 좋은 친구가 될꺼라는걸!!

 

아마 둘다 알고 있겠죠?

 

레오랑 신나게 노는 시간도 있지만~

 

레오를 위해 카렐이 노력해야할 시간도 있지요!

 

동물병원에 데려가 레오가 아픈곳은 없는지,

 

아직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레오를 잘 가르키고, 그전까지 깨끗하게 치우는 일,

 

아침 점심 저녁을 챙겨주고 먹을 물까지 제때제때 챙겨주는 일,~

 

그리고 더러워지면 깨끗하게 목욕시켜주는 것 까지!!

 

이런 ~ 아직 3살 카렐에게는 조금 버거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해내고 있네요!!

 

 

 

 

사랑스런 레오의 친구가 된 카렐!

 

레오를 돌보는 시간까지 즐겁다는 귀염뽀짝 카렐!!

 

전 아직 한 생명의 무게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 강아지나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아요 ㅎㅎ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워보고 싶다할때마다,,,

 

전 늘 책임을 먼저 알려줍니다.

 

한 생명을 책임지는 일은 잠깐의 즐거움으로 채우다가 끝낼일이 아니란걸....

 

마음이 변해도 책임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아직은 7살, 3살 어린 마음이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지만

 

계속해서 말해주려고 해요!

 

그래야 레오처럼 귀여운 강아지가 주인에게 버림받는 가슴 아픈일을

 

우리 아이는 하지 않을테니깐요~

 

아마 내 친구 카렐도 그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레오와 친구가 되었을꺼에요

 

 

o****n 2019.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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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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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생겼어요책소개에 반려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그림책! 이라고 해서 준비했어요저희 둘째애는 ㅠㅠ 강아지를 무서워해서.. 혹시 보면서 강아지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덜해지지 않을까 했거든요.강아지를 간절히 바라던 카렐에게 강아지 레오가 찾아온 이야기에요! 카렐은 강아지가 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포근히 잘수있는 바구니, 먹이랑 물이랑 담을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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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생겼어요

책소개에 반려동물을 간절히 원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그림책! 이라고 해서 준비했어요

저희 둘째애는 ㅠㅠ 강아지를 무서워해서.. 혹시 보면서 강아지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덜해지지 않을까 했거든요.

강아지를 간절히 바라던 카렐에게 강아지 레오가 찾아온 이야기에요! 카렐은 강아지가 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포근히 잘수있는 바구니, 먹이랑 물이랑 담을 그릇, 목줄등 강아지를 맞을 준비를 해요

코가 까맣고 귀엽게 생긴 강아지. 이름을 레오라고 지어줘요 동물병원에 가서 건강한지도 봐주고, 오줌을 가릴줄 몰라서

카렐의 방에 오줌을 누었지만, 잘 가르쳐주죠. 또 같이 산책도 하고 재밌게 놀아주기, 물이랑 먹이를 챙겨주기, 강아지 학교에 데려가서 예절을 훈련받도록 하기, 목욕시켜주기,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해주기 ㅎㅎ

강아지나 반려동물을 키울때는 이렇게 많이 챙겨주고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도 이야기 해주었네요~~ 책을 보더니 둘째가 레오처럼 카렐을 잘따르는 귀여운 강아지를 길러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네요~

강아지를 데려오면 자기는 어떤이름을 지어줄지도 같이 고민도 해보았고요~ 첫째는 동생 돌보는거보다 강아지 돌보는게 더 어려울거 같다는 이야기도 하네요~ 먹이만 주면 알아서 쑥쑥 크는줄 알았는데 힘들거 같다며 ㅎㅎ

반려동물을 키우는데는 많이 책임감이 따르고, 내가 놀고 싶을때만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으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거겠죠. 카렐 캐릭터나 큼직큼직한 그림체, 선명한 색감의 동화라 아이들이 재밌게 볼수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반려동물도 하나의 생명이고, 정성껏 보살펴줘야 된다는 사실을 알려줄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e****0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내 친구 카렐 : 강아지가 생겼어요
"[서평] 내 친구 카렐 : 강아지가 생겼어요" 내용보기
내 친구 카렐 시리즈 중 하나인 강아지가 생겼어요 동화책을 만났습니다.카렐 시리즈는 오랜만에 만나는 동화책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카렐은 배려심 많고, 동물을 정말 사랑하는 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일 수도 있는데, 애완동물, 특히 애완견을 키우자고 아이들이 조르는 가정도 분명히 많을 겁니다.이 동화책은 강아지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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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렐 시리즈 중 하나인 강아지가 생겼어요 동화책을 만났습니다.

카렐 시리즈는 오랜만에 만나는 동화책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카렐은 배려심 많고, 동물을 정말 사랑하는 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일 수도 있는데, 애완동물, 특히 애완견을 키우자고 아이들이 조르는 가정도 분명히 많을 겁니다.

이 동화책은 강아지를 키우는 가정이나 곧 키우는 가정의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강아지가 집에 처음 올 때부터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카렐이 직접 솔선수범하면서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강아지가 오는 날만을 기다리는 카렐의 모습에서부터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강아지를 맞이할 때 강아지가 자는 바구니와 먹이그릇, 물그릇, 산책할 때 준비물 등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동물 병원에 가서 하는 것들,




강아지가 실수했을 때 어떻게 처리하고, 강아지를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강아지를 목욕시키는 일 등



강아지를 키우면서 겪는 일련의 일들을 이 책에서 모두 보여줍니다.


대부분 애완동물 돌보는 것은 부모님들이 해주시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할 수 있게끔 카렐을 통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저희 집에서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 않지만 작은 거북이와 구피를 키우고 있습니다. 가끔씩 아이들이 먹이를 주거나 어항 청소하는데 작은 손을 보태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희 집도 강아지를 키우자고 계속 얘기하는 아이들을 달래느라 혼이 빠졌지만, 강아지를 어떻게 키우는지 카렐 동화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내친구카렐 #카렐 #강아지가생겼어요 #동화 #사파리

m******n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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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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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엔 귀여운 댕댕이 시츄가 함께 살고 있어요~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같이 살았던 반려견인데태어나면서 100일간은 친정집에 두었지요~육아를 하면서 제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다행히도 우리 댕댕이가 새로운 가족이 생기면서많이 당황하고 질투도 났을텐데~~아이와 문제없이 잘 지내서 지금까지도 지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녀석이에요!요새는 이녀석이 가끔 짖궂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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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엔 귀여운 댕댕이 시츄가 함께 살고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같이 살았던 반려견인데

태어나면서 100일간은 친정집에 두었지요~

육아를 하면서 제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

다행히도 우리 댕댕이가 새로운 가족이 생기면서

많이 당황하고 질투도 났을텐데~~

아이와 문제없이 잘 지내서

지금까지도 지내고 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녀석이에요!

요새는 이녀석이 가끔 짖궂게 장난을 치고있어요~!!

그래서 반려동물을 존중하고

아껴줘야 한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주인공 카렐도

귀여운 강아지가 집에 올날이 얼마 안남았다해요

강아지 맞을 준비로 바쁜 카렐입니다~

 

 

 

드디어 집에 오는 날이고

레오라는 이름도 직접 지어주고 목걸이도 걸어주었어요

병원에 가서 건강한지 살펴도 보고~

쉬를 못가리는 레오를 보고 가르쳐줄거랍니다~

레오랑 놀고 밥도 챙겨주고

강아지학교에도 데려가 예절도 배우고

목욕도 시켜주며 카렐과 레오는 친구가 되었어요~

 

 

 

책을 다읽은 아인~덮자마자 멍멍이를 찾았어요~

"봉아~~봉아~~"

 

 

 

아이가 말귀를 알아들을때부터

반려견 봉이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했는데..

요새들어 장난이 심해졌네요~!!

카렐 덕분에

반려동물에 대한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줄수 있었어요

 

또 놀라운건 카렐처럼 책임감이 조금은 생겨서

사료주는것도 시작하고

응가하면 응가했다고 바로 알리러 뛰어오고

어느날은 봉이가 목욕할때 따라 들어와

앉아서 구경하네요~

허나

자기가 한다고 말하지는 않았어요~ㅎㅎㅎ

 

자신과 카렐의 상황이 같아서인지~

책을 읽은후 집에있는 반려동물에게 잘해주었는데

또 짖궂게 굴면 책을 펴서 또 읽어야겠네요~

 

장난을 짖궂게 쳐도

우리 댕댕이 봉이는 아이를 지켜주는 중입니다~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이런 봉이를 소중히 대해줘야 한다고

계속 알려줘야 겠습니다~

사랑스런 그림책이었어요~^^

 

 

 

 

i***u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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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길러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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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여운 강아지 !!저도 너무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지금이라도 당장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요하지만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일방적으로 데려다 놓는 것이 아니라 정말 아이를 돌보 듯이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또 사랑으로 보살펴야 되기에 망설이고 있는 부분입니다저 역시 어렸을 때 어머니한테 떼를 써서 강아지를 한 마리 가지고 온 적이 있었는데 가족 간에 충분히 합의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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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여운 강아지 !!

저도 너무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지금이라도 당장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요

하지만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일방적으로 데려다 놓는 것이 아니라 정말 아이를 돌보 듯이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또 사랑으로 보살펴야 되기에 망설이고 있는 부분입니다

저 역시 어렸을 때 어머니한테 떼를 써서 강아지를 한 마리 가지고 온 적이 있었는데 가족 간에 충분히 합의가 되지 않았던지라... 강아지도 저도, 가족들도 모두 힘들었지요. 

요즘 심사숙고하지 않고 애완동물을 입양했다가 버리는 경우를 볼 때면 정말 마음이 아파요..

요즘 지나가는 강아지들을 보면 관심 있어 하는 아들램.

저를 닮았다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할 텐데..

아이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을 알려 주는 그림책인 강아지가 생겼어요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귀여운 그림책 속의 주인공은 카렐 이예요! 카렐에게는 귀여운 반려동물 레오가 생겼네요 :) 



예쁜 그림책 속에는 카렐이 귀여운 강아지 레오를 데려와서 함께하는 일상이 담겨 있어요. 

너무나도 귀여운 레오지만 돌보는 데는 많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포근한 잠자리와 먹이와 물 등 많은 준비가 필요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사랑과 인내심이 필요해요.

방에다 오줌을 누기도 하고 ㅠㅠ 병원에 갈 일이 생기기도 하지요.



총천연색의 컬러가 정말 예쁜 그림책이에요 :)

반려동물의 주인으로서 카렐은 해야 하는 역할들을 잘 수행해 나가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은 이러한 카렐를 보면서 동물을 기르는 데에는 많은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거예요. 

레오와 카렐은 서로 닮은 것도 같지요!

예쁜 그림을 보다 보면 절로 행복해진답니다 :)

그림이 너무 예뻐서 작가를 찾아보니 리즈벳 슬래거스는 벨기에 출신의 작가로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오늘은 내생일>도 있던데 한번 읽어 봐야겠어요 :) 



아들과 함께!

<강아지가 생겼어요> 를 읽어봤어요 :)

귀여운 빅 사이즈 그림책에 정말 행복해했어요! ^^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유아 어린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을 알려 주는 책 <강아지가 생겼어요> 추천합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K***H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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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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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렐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 레오 강아지가 생겼어요 글그림 리즈벨 슬래거스 / 사파리 #강아지가생겼어요#내친구카렐 #사파리#리즈벳슬래거스#리즈벳슬래거스그림책 #유아그림책#유아그림책추천 #바른습관키우기#반려견키우기#반려동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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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카렐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 레오

강아지가 생겼어요

알록달록 예쁜 색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

색채가 주는 따뜻함

이 그림책을 보고 내가 느꼈던 감정이네요.

색이 자신의 모든 역할을 다 한듯 알록달록

강한듯 진한듯 색감을 드러내면서도 하나처럼

조화롭게 어우어리지는 전체적인 모습에

그냥 귀엽다라는 감탄과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이런 투정들 다들 아시죠?

강아지 키우고 싶어

고양이 키우고 싶어

햄스터 키우고 싶어

저희 집 역시 아직도 이런 전쟁이 진행되고 있고

지금은 살짝 휴전중이지만 언제든

다시 발발하게 될 지 모르는 시한폭탄같은

존재인 반려동물 키우기

엄마인 나는 무조건 안된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일단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을 챙기고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때 그때 반려동물을

키우자고 설득중이네요.

딸 셋 키우기도 버겁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는데

또 다른 누군가를 케어하는 건 어렵다고

말하고도 있구요.

 

카렐은 귀여운 강아지가 우리 집에 오기만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물론 강아지를 맞이할 완벽한 준비를 하면서

말이죠.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서는 밥 그릇도

물 그릇도 잠잘때 필요한 바구니까지 등등 한가득

코가 까많고 촉촉하면서 털이 보들보들한

수컷 강아지 레오는 카렐의 집이 궁금한지 여기저기

냄새를 맡느라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카렐이 레오를 만지면 좋은지 꼬리를 살랑살랑

 

물론 카레를 마냥 귀여운 친구로 신나게 뛰어다니는

친구로만 레오를 생각하지 않아요.

맛있는 저녁도 챙겨주고

아프지나 않을까 동물병원에도 데려가보고

수의사 선생님께 레오를 잘 케어하는 방법도

배우고 듣기도 하고

좀 더 멋진 레오를 위해 레오를 강아지학교에

데려가 훈련하기도 했어요.

레오가 더럽고 못생긴 모습으로 있으면

안되겠죠? 뽀드득뽀드득 뽀사시하게 레오 목욕까지

카레를 잊지 않고 완벽하게 케어를 하네요.

스스로 잘 해내는 모습이 마냥 멋지고

뿌듯해보이네요.

카렐같은 친구가 있어서 레오는 너무 듬직하고

좋을듯 한데요.

레오와 카렐의 달달한 케미가 앞으로 더

기대되고 부러운 마음까지 들어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하나같이 귀하고

소중한 생명인데 그 점을 간과하면서 그냥 살아있는

인형처럼 동물을 대하는 건 말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 되기 때문에 이런 중요한 점을

우리 아이들이 잊지 않고 꼭 기억했으면

했는데 이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배워가지

않을까 싶네요.

단순히 놀기 위해서 눈으로만 예쁘다고

표현하는게 아니라 레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를 편안하게 돌봐주고 살펴주는 책임감 있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이 깨닫고 얻어가는게

많을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카렐! 고마워 <p>1.jpg</p> <p> </p> <p>2.jpg</p> <p> </p> <p>3.jpg</p> <p> </p> <p>4.jpg</p>

s*******7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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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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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사랑이죠! 저희 아이도 참 강아지를 넘 귀여워 하더라구요. 멍멍소리내면서 가끔 강아지 흉내도 내는데요. 언젠가는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꼭 키우고 싶은 마음에 강아지가 생겼어요 라는 동화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줄거리-주인공 카렐은 강아지가 올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대요. 강아지를 위해 강아지가 쉴 수 있는 바구니, 먹이, 물, 목줄, 강아지 장난감까지 미리 준비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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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사랑이죠! 저희 아이도 참 강아지를 넘 귀여워 하더라구요.

 멍멍소리내면서 가끔 강아지 흉내도 내는데요.

언젠가는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꼭 키우고 싶은 마음에

 강아지가 생겼어요 라는 동화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줄거리-

주인공 카렐은 강아지가 올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대요.
강아지를 위해 강아지가 쉴 수 있는 바구니, 먹이, 물, 목줄, 강아지 장난감까지 미리 준비해두었어요
강아지에게 레오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레오가 먹이를 다 먹으니 물고 채워졌어요. 레오가 먹고 있을때눈 만지지 않아요. 레오가 말을 잘 알아듣고 잘할때 간식을 주고 꼭 안아줘요
카렐은 레오를 씻겨줬어요.

레오를 돌보는 게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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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 엄마의 일이 늘어난다는 말이 있는데

 무턱대고 데려오기 보다는 이렇게 카렐처럼

 준비 된 후에 강아지를 데려와야한다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겠더라구요.

 친구같은 카렐과 귀여운 레오가 귀여운지 연신 집중하면서 책을 보내요

강아지를 좋아하거나 키우고 싶어하는 친구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강아지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아이눈높이에 맞춰서 잘 알수 있는 책이라

 아이곁에서 오래도록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s******3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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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아이와 함께 읽어본 내친구 카렐의 [강아지가 생겼어요]예요카렐에게는 강아지가 있지만 저희 집에는 고양이가 있어요고양이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함께 살았어서 아이를 예뻐하는데아이는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부터 조금 큰 지금도 가끔 막 대할 때가 있어요고양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해도 아이는 금새 잊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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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본 내친구 카렐의 [강아지가 생겼어요]예요




카렐에게는 강아지가 있지만 저희 집에는 고양이가 있어요

고양이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함께 살았어서 아이를 예뻐하는데

아이는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부터 조금 큰 지금도 가끔 막 대할 때가 있어요

고양이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해도 아이는 금새 잊어버리더라고요


아직은 고양이를 대하는 법이 서투른 아이에게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법을

내친구 카렐 강아지가 생겼어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려주었어요




오늘은 카렐에게 첫 반려동물이 생기는 날이에요.

카렐은 포근히 잘 수 있는 바구니와 먹이랑 물을 담을 그릇을 사고

산책할 때 필요한 목걸이와 목줄, 장남감을 준비하며 강아지를 맞을 준비를 했어요




카렐은 코가 까맣고 털이 보들 보들한 강아지에게 레오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어요.
카렐은 레오를 동물 병원에 데려가서 건강 체크도 하고

레오를 잘 돌보는 방법도 배웠어요




강아지와 산책도 하고 간식도 주고

레오가 더러워져서 목욕도 시켜주었어요




반려동물이 아이가 놀고 싶을 때 막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사는 가족이고 하나의 생명으로 존중하고 아껴줘야한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내친구카렐 강아지가 생겼어요 감성그림책이예요


e*****1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