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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으로 끝인 줄 알았던 앨버트 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왠걸요? 전혀 몰랐던 4권 소식을 늦게서야 알고 다급히 구매했습니다. 다행히 예스에서 초판 부록을 얻을 수 있었네요. 여주가 남주에게 붙은 다른 여자 질투하는 내용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앨버트 가의 영애는 재밌네요 ㅠㅠ 4권에 이어 다음권도 나올까 기대됩니다. 작가님 소설은 읽기 편해서 좋아요~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 |
= 감상 =매권마다 완결인 것 같은데.. 결코 완결이 아닌 <앨버트가의 영애~> 시리즈 4권입니다. 왠지...5권도 나오는거 아니야? 란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그만큼 시리즈가 인기가 있다는 얘기 겠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4권에서는... 본격 알콩달콩 두 사람? 했더니... 아디에게 들러붙는 이국의 영애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는 메리가 등장합니다. 아가씨가 나만 봐줬으면 하는 아디의 노력이 결국 빛을 발하는 편이(아니 이미 이전에 빛을 발했는데..) 아니였나 싶습니다. 재미있어요. 이 시리즈도 인기에 힘입어 애니로도 제작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ㅡ< 여성향 라노벨 바람직 합니다..
책소개 “아가씨가 나 때문에 질투를?” 여성향 게임에 환생한 대귀족 메리 앨버트. 잘생기고 (메리에게만) 무례한 시종 아디와 변함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이웃 나라의 영애인 벨티나가 아디에게 접근한다. 메리는 겉돌기만 하는 그녀의 모습이 예전의 자신처럼 느껴져서 무심코 그녀를 감싸고 만다. 하지만 야회에서 벨티나를 비롯한 영애들에게 무척 인기가 많은 아디를 보자, 어쩐지 가슴의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데?! 두근거림과 폭소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WEB 소설, 대망의 제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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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줄 알았는데 다음권이 나와서 의아했네요. 사긴했지만. 이번엔 둔하디 둔한 메리가 드디어 질투라는걸 자각하게 되네요. 고생하던 아디 드디어 질투라는 감정을 아가씨가 알아줘서 희망을 찾게 되었네요ㅠㅠ 벨티나의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철없어서 어이없다가도, 메리가 너무 관대해서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악역이고 싶지만 악역이지 못한 메리가 여전히 귀엽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럼 5권도 그럼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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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4입니다. 우선... 왜 3권 완결이라 표시되어 있던데 갑자기 4권이 튀어나오는가요... 제이노블의 이번달 발매 예정작에서도 못 봤었는데 출판되었고... 그보다 이제는 메리 앨버트는 더이상 몰락을 소망 안 하는 것 아닌가요??? 참으로 의문이 많네요... 1권에서 몰락을 소망하다 왕가에 필적하는 가문으로 격상시켰고... 2권에서는 아디와 결혼하게 되었고... 3권에서는 1권부터의 떡밥이었던 철새덮밥집을 몰락하지 않고서 개업했고... 4권에서는 드디어 아디라면 결혼상대로 괜찮다에 약간 신경쓰인다였다면 메리가 이제는 질투수준까지 왔네요... 아디의 노력이 현실로 바뀌어가네요... 그런데 아디가 아무리 메리의 남편이 되었다고 해도 아디의 원 집안은 격이 메리와 매우 달라서 바람피거나 이혼요구 등은 불가능할텐데 왜 품절남에게 타국 영애가 매혹하려는지... 어찌되었던 여전히 재밌는 앨버트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