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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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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에 관한 이야기들은 참 어릴적부터 많은 이야기 책으로접해왔던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헌데 역사상 시대별로 나열해서? 시대의 흐름을 잡기는 참 힘들더라구요. 그냥 개별적인 신화 중심적인 이야기로만 많이 접해 왔었고 아이들과 그 신화에 얽힌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늘 가까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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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에 관한 이야기들은 참 어릴적부터 많은 이야기 책으로
접해왔던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헌데 역사상 시대별로 나열해서? 시대의 흐름을 잡기는 참 힘들더라구요. 
그냥 개별적인 신화 중심적인 이야기로만 많이 접해 왔었고 
아이들과 그 신화에 얽힌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늘 가까이 있었지만 멀게만 느껴졌던 이야기들을 
이번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라는 책을 통해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답니다. 

총 다섯가지 주제를 통해 신화들을 구분해서 묶어 놓았더군요. 
탄생신화에 관한 이야기들을 모아서 총망라 해 놓았구요 ㅎㅎ
주제를 통해서 이야기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보니 그 이야기가 만들어진 배경이나 
시대에 관해서도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당시 사회에 대한 반성에 대한 부분이나 올바르게 나아가고자 하는 부분들을
자연스레 캐치할 수 있도록 쓰여 있었어요.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를 던져주니까 
전혀 어렵지 않게 이해하기 쉬웠으며 
토론하는 법까지 자연스레 이어져 다양한 자료들을 습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우리 삶에 깊숙히 박혀 있는 이 신화들..
요즘엔 어떤 식으로 발전하고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 녹아 있는지 
특별한 재미까지 느끼게 해주었던 책이에요. 
지금의 드라마와 비교해서 생각해 보니 그 시대에 그 신화가 쓰여진 목적? 이 
눈에 보이는듯 하다고 합니다. ㅎㅎㅎ

 

 

 

s******7 201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학사아르볼]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17)
"[지학사아르볼]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17)" 내용보기
인문고전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와 교훈을 주었던 것이<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였어요이번 신간은 고려 시대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를 간추려 풀어내고 있어요신라 헌강왕 때 춤사위로 아내를 범하려는 역신을 물리쳤다는 처용의 이야기예요분노와 상실감을 춤으로 승화시키다니그의 도량은 가희 감탄할 만 한 것 같아요큰아이 : 다른 이야기하고 다르게 장소가
"[지학사아르볼]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17)" 내용보기


인문고전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와 교훈을 주었던 것이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였어요

이번 신간은 고려 시대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를 간추려 풀어내고 있어요





신라 헌강왕 때 춤사위로 아내를 범하려는 역신을 물리쳤다는 처용의 이야기예요

분노와 상실감을 춤으로 승화시키다니

그의 도량은 가희 감탄할 만 한 것 같아요


큰아이 : 다른 이야기하고 다르게 장소가 구체적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나 : 그러게 이러니까 진짜 있었던 이야기같다 그치?





조신이라는 스님이 태수의 딸에게 반하여 인연을 맺게 되지만

세상의 온갖 고초를 겪는데..

이 모든 것이 하룻밤 꿈인 것을 알아차린 조신은 불도에 더욱 정진하게 된다


책을 읽어주는데 둘째아이가 뜬금없는 말을 하더라고요

둘째아들 : 엄마! 저 이 이야기 알아요 원효대사 이야기 잖아요~"

나 : 응 아닌데? 다른 이야기랑 헷갈렸구나???





이야기의 말미에는 사진 자료와 더불어 고전 인문학을 보다 깊이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삼국유사, 삼국사기에 얽힌 비화라든가 당시의 시대배경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네요





삼국유사 삼국사기 전집을 소장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아이들의 반응이 좋지 않아서 처분을 생각하고 있어요 ㅜ.ㅜ

이 책은 한권으로 짤막하게 담아내서 짧은 호흡으로 재미나게 볼 수 있었고

아이들이 아직 만나보지 못한 이야기들도 포함하고 있어서

알차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역사적 배경지식도 쌓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워요 ^^


l*******8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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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내용보기
-지학사 아르볼- - 삼국유사 -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지학사 아르볼의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 시리즈로  삼국유사편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요즘 한국사를 학교에서도 배우게 되며 더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우리 고전속에서 만나보게 되는 역사는 어떨지 기대하며 읽어보게 되었네요.     삼국유사편 고전 이야기기속으로 편에서는 나라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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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

 

- 삼국유사 -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지학사 아르볼의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 시리즈로

 

삼국유사편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요즘 한국사를 학교에서도 배우게 되며 더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우리 고전속에서 만나보게 되는 역사는 어떨지

 

기대하며 읽어보게 되었네요.

 

 

 

삼국유사편

 

고전 이야기기속으로 편에서는 나라를 세운 이야기, 왕과 와비 이야기,

 

충신이야기, 동물, 용, 귀신이 나오는 신비하고 부처와 하늘의 도움 이야기등

 

아이가 잘 아는 이야기와 새롭게 책을 통해 읽어보게 된 이야기들을

 

만나 볼수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보기에 좋더라구요.

 

 

 

책 내용 중간중간 그림과 함께 어려운 낱말 풀이도 되어있어

 

어렵지 않고 쉽고 재밌게 이해하며 읽도록 구성된 점이 아이들과 함께

 

고전을 시작해보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파트1에서 고전 이야기를 읽어 본뒤엔

 

파트2에서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로

 

1교시- 고전으로 인문학하기에서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가 어떻게 다르고

 

향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신화와 전설, 민담이 어떻게 다른지등도

 

읽고 생각해 보며 배워 볼수 있어요.

 

 

 

               2교시와 3교시에서는 고전으로 토론하기에서 외래어, 어떻게 써야 할까?를 생각해보고

 

                      고전과 함께 읽기코너에서는 영와 아마데우스, 소설 꿈, 드라마 도깨비등

 

                             고전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답니다~

 

                    읽기 힘든 고전이 아니라 쉽고 재밌게 재우고 생각하며 읽어 볼 수 있는

 

                            지학사 아르볼의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 고전 시리즈로

 

                  고려시대 일연 스님이 쓴 우리고대 역사를 만나보며 좀더 우리 역사와 고전에

 

                               대한 공부와 관심을 키워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s*******7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국유사 :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삼국유사 :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내용보기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17번째삼국유사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편이에요.고전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시리즈랍니다.저희는 초등 둘째는 물론고1 아들아이도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국어 문학 파트 본문에 많이 나오는 내용들도 있는데다국어 수행할 때 고전을 읽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가원전도 읽기가 좋은데다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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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17번째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편이에요.


고전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시리즈랍니다.

저희는 초등 둘째는 물론

고1 아들아이도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국어 문학 파트 본문에 많이 나오는 내용들도 있는데다

국어 수행할 때 고전을 읽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가

원전도 읽기가 좋은데다

고전 분석하는 방식이 좋아서 정말 많은 도움 되어요.

 

 

총 2개의 파트로 나뉘는데요.

원전이 충실한 내용을 기반으로 어렵지 않게 풀어놓아서

이야기를 따라가는데 무리가 없답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크게 3개의 주제로

고전에 접근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분석해주고 있어요.

고전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질문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관련 배경지식이 쌓여있답니다.

 

 

고전과 함께 읽기 부분이 항상 제일 재미있는 것 같아요.

고전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은 물론 영화, 드라마까지

연관지어 설명해주고 있거든요.

그러니 고전을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는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접근할 수 있답니다.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익히 그 내용을 아는 아이에게도

유용한 시리즈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이었어요.

 

7*****u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내용보기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책 제목을 보는 순간, 한국사를 너무 싫어해서,한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쓰냐고 투덜대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며,우리 아이가 꼬옥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어요...삼국유사는 아시다시피 우리 나라의 건국 신화에 대한 이야기에요.다음은 초등학생 아이가 직접 쓴 리뷰예요...인상적이면서 어이없었던 부분은 탈해, 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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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책 제목을 보는 순간, 한국사를 너무 싫어해서,

한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쓰냐고 투덜대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떠오르며,

우리 아이가 꼬옥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어요...

삼국유사는 아시다시피 우리 나라의 건국 신화에 대한 이야기에요.

다음은 초등학생 아이가 직접 쓴 리뷰예요...

인상적이면서 어이없었던 부분은

탈해, 궤짝에서 나와 왕위에 오르다 에피소드에 있는 부분이었어요.

궤짝에서 나왔는데, 탈해가 어느집에서 살지 찾아보다가

원하는 집을 찾았는데, 그 집 마당에 숯돌과 숯을 묻어놓았다.

그 후에 집주인에게 가서, 그 집은 자신의 조상의 거라고 말하고,

그 증거로 자신의 조상이 대장장이어서, 마당을 파보면 숯과 숯돌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말을 했다.

당연히 묻어놓았던 숯과 숯돌을 찾게 되었는데,

임금이 이를 보고, 이 아이는 대단히 지혜로운 아이라서

맏딸을 이 아이에게 시집보내는 부분이 무척 어이가 없었다.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서 벌하지 않고, 높이 사는 부분이 이해가 안됐다.

다음으로 연오랑과 세오녀가 바위를 타고 일본으로 갔더니,

일본인들이 연오랑과 세오녀를 특별한 사람으로 보고,

왕으로 추앙하였다.

이는 우리 나라 사람들을 우세하게 본 것이라서,

자랑스러웠다.

대체로 아는 내용이지만, 기존에 다른 책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들이

나온 점이 좋았다. 다른 책 대비 내용이 더 개연성있게 느껴지는 점도 좋았다.

특히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교실은 논술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고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해서 너무나 좋았다.

t***i 201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국유사 :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삼국유사 :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내용보기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삼국유사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물음표를 따라가다보면 인문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기에더 챙겨보게 되는 책이죠.이번 시리즈는 일연은 왜 삼국유사를 썼을까? 궁금증을 풀어볼까요?우리나라에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으로<삼국유사> 와 <삼국사기>과거의 일들을 기록한 역사책으로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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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물음표를 따라가다보면 인문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기에

더 챙겨보게 되는 책이죠.

이번 시리즈는 일연은 왜 삼국유사를 썼을까? 궁금증을 풀어볼까요?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으로

<삼국유사> 와 <삼국사기>과거의 일들을 기록한 역사책으로

 역사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특히 삼국유사는 역사 주제를 자유롭게 써 놓은 책이라서

신화나 전설이 담겨 있기에 종종 접하게 된 책이죠.

이야기 중에서

나라를 세운이야기, 왕과 왕비 이야기, 나라를 위해 일한 충신 이야기,

동물, 용, 귀신이 나오는 신비한 이야기,

부처와 하늘의 도움을 받는 이야기 등이 등장하게 된답니다.


part1. 고전 이야기 속으로


고전을 그림과 함께 담아냈기에

재미를 더하고 쉽게 풀이하여 이야기를 만나 듯 술술 읽을 수 있었죠.

 

나라를 세운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단군고기, 단군 신화나 고조선의 개국 사실을 기록한 가장 오래된 책으로 알려져있는데,

현재는 전해지지 않지만, 옛날에 환인이라는 하늘 신의 아들 중에 환웅이

인간 세상을 다스려 보고 싶다는 말에

환웅에게 하늘의 도장 세 개를 주면서 인간 세상을 다스리도록 했다지요.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여자가 된 곰과 결혼해 준 환웅

그래서 단군왕검이 태어나고, 고조선을 세우게 된 것이죠.


part2.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

 


다양한 코너를 통해서 질문으로 생각에 깊이를 더해가게 되는데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중 어느 것이 먼저 세상에 나온건지 궁금해지게 되는데,

김부식과 일연 두사람에 대해서도 궁금해지지 않나요?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어떻게 비슷하고 다른지를 알 수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는 이야기들이 신화, 전설, 민담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지도 알아가게 되네요.

삼국 시대에는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한글이 없었기에

향가를 표기할 때 한자를 빌려 우리말을 적었고,


 

고전으로 토론하기 에서는

우리말과 외래어의 관계를 잘 말해 주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고전과 함께 읽기에서는

시리즈로 만나면서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고전과 함께 읽기

영화, 문학, 드라마 등으로 소개해주니 더욱 재미있게 만나게 되는 부분잊;요.

비슷한 주제가 다른 작품에서는 어떻게 표현되어지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영화 아마데우스

드라마 도깨비 너무나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내용으로

도깨비에 대한 설화도 담겨져 있었죠.

도깨비라 하면 무섭기만 한 존재였지만,

우리가 알고 있었던 도깨비와는 다른 느낌으로

배우 공유로 인해 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죠.

드라마로 영화로 만나보니 더욱 다른 느낌으로 이해가 더 빠르게 되네요.



 

다음 시리즈 계속 출간되는데,

다음은 바리데기,사씨 남정기로

우리나라 신화로 바리데기 더욱 기대되는 내용이겠네요.

s****u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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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수업 다녀 그런지 역사관련 책 보면 눈이 간다 내가 역사 공부를 하게 될 줄 이야 생각도 못했는데^^:; 어렵지만 재미는 있다어떤 분이 적었나 싶어 보니 작가의 이력이 흥미로왔다 한문학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셨던 분이 시집, 소설책, 어린이책도 내셨다. 이 책 중간 중간에 향가가 나오는데 그 때 저자 본인의 지은 시가 나오는데 작가의 이력을 보니 그럴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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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수업 다녀 그런지 역사관련 책 보면 눈이 간다 내가 역사 공부를 하게 될 줄 이야 생각도 못했는데^^:; 어렵지만 재미는 있다
어떤 분이 적었나 싶어 보니 작가의 이력이 흥미로왔다 한문학을 공부하고 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셨던 분이 시집, 소설책, 어린이책도 내셨다. 이 책 중간 중간에 향가가 나오는데 그 때 저자 본인의 지은 시가 나오는데 작가의 이력을 보니 그럴만하다 싶다 그림도 왠지 동양틱하다 생각했는데 전공이 서양화라니^^:;
무식을 좀 떨쳐보고자 시작한 역사수업 삼국시대 고려시대수업때 들어본 얘기도 있고 이 책 내용은 전체적으로 예전에 다 읽어본 얘기들이긴 했다
한 개가 ? 이런얘기도 있었나 했다 어릴적 읽었던 내용이라 아 이 왕이 이 왕이었구나 얘가 이 나라였구나 이젠 확실히 알겠더라는.. 예전에 그냥 옛 이야기처럼 읽었더니 ..역시 뭐든 관심가지고 뭘 좀 알고 보면 더 잘 보이고 잘 이해되는 듯 하다
목차이다 그냥 슬쩍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나중에 다 읽고 보니 오른쪽 부분을 먼저 읽어 볼 걸 그랬단 생각이 들었다
*1교시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ㅡ이 부분은 삼국유사에 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나와있다 초등 역사 시작하는 울 아들 수준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어른이 같이 읽고 얘기 나누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거다
나도 매번 헷갈렸던 삼국유사 삼국사기!!

@삼국사기
; 훈구 귀족 출신 김부식이 지음
훈구세력이라 기본적으로 현 상태 유지하려는 보수적이고 임금에게 충성을 다한다는 유교주의적 관점
경주 출신 김부식은 역사를 신라 중심으로 보아 독립운동가이며 역사가였던 신채호가 김부식을 그리 싫어했단고 함
김부식이 묘청의 난을 평정하고 권력 장악후 왕명을 받아 쓴 책 ㅡ왕권강화시기의 책이라 왕권 체제 강화, 유교 정치 확립의 의도
중국의 역사서술 본떠 기전체로 서술
ㅡ기전체; 왕싀 정치 관련된 기사 본기와 신하들 개인 전기인 열전 이 둘을 따서 기전체라 함
역사얘기만 나옴

@삼국유사
;일연이란 스님이 지음
고려시대는 외침이 가장 많았던 나라임
문신에 비해 무신이 차별을 너무 많이 받아 무신의 난 일어나고 그 후 100년 무신 정권 이어짐 이시기에 삼국 유사가 지어짐
당시 사회에 대한 반성과 정신적인 중심 세수고 역사통해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려는 목적
삼국사기의 기존 체제유지와는 달리 민족의 뿌리 찾는 역사! 중국의 역사 서술 방식 따르지 않고 관심 있는 주제를 자유로게 적음 ㅡ그래서신화.전설.향가도 실려있다
일연이 스님이라 불교적 세계에 바탕
신라뿐 아니라 고구려 백제 부여 등 포괄
김부식에 의해 죽은 정지상 묘청을 이어 받은 책이라 할수있다

?아들보고 읽고 난 뒤 가장 재밌던 얘기 3가지를 골라라고 하니
1.주몽, 알에서 태어나 고구려를 세우다
2.선덕 여왕, 세 가지 일을 예측하다
3.비형랑, 귀신을 부하로 두다
이렇게 3개를 골랐다 ㅋㅋ
그러고 하는 말이 왠 알에서 태어난 사람이 이렇게 많냐고 다 진짜 아니지? 왜 알에서 태어난 것처럼 이야기 적었는지 얘기 해줬다 단군왕검도 말해주고역시 배우니 해 줄 말이 있어 좋다
고려시대 지어진 책이라 향가가 여럿나온다
학교 다닐때 어렵게 배운 향가 향찰 , 4구체 8구체 10구체 ㅋㅋ기억이 새록새록난다

?어린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전집을 여러 읽어본터라 얘기는 아는게 좀 많았지만 이 책은 좀 더 단어가 고전에 가깝게 쓰여있다 쉽게 이야기를 길게 풀어 쓰지 않아 한권 금방 뚝딱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 3교시 고전과 함께 읽기 부분에 영화 아마데우스가 나온다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삼국유사 책에서 보니 더 흥미롭네^^
뒷 책날개를보니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이란 시리즈로 출판되었나보다 다른 책들도 읽혀보고 싶어 짐^^







p*******4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내용보기
학창시절 시험때마다 우리를 괴롭혔던 과목 중 하나. 바로 암기과목! 그 중에서도 역사, 한국사.수학만큼이나 이걸 외워서 어디에 써먹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 과목일 것이다.한때는 국사가 선택 과목인 적이 있었을 정도로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쓸모없는 과목 중 하나였다.하지만..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유명한 말이 괜히 있을리가 없다.암튼 역사 공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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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시험때마다 우리를 괴롭혔던 과목 중 하나. 바로 암기과목! 그 중에서도 역사, 한국사.

수학만큼이나 이걸 외워서 어디에 써먹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 과목일 것이다.

한때는 국사가 선택 과목인 적이 있었을 정도로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쓸모없는 과목 중 하나였다.

하지만..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유명한 말이 괜히 있을리가 없다.

암튼 역사 공부는 중요한 것 같다.

그런데 정말?? 얼마나?? 왜?? 진짜로??

지학사 아르볼에서 출판된 물음표를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 중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 편을 읽으며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

국사를 배우는 것은 우리나라의 지난 기억들을 배우는 공부, 조상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는 과정이다.

한 명의 개인도 하루를 돌아보며 자기성찰을 하는 사람이 더 멋진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것처럼

국사를 배우는 것은 미래의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인 셈이다.

그렇다면 어떤 자료를 통해 역사를 배울 것인가.

삼국사기와 함께 우리나라의 고대 역사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자료인 삼국유사를 통해

우리나라 고대 사회의 생활사, 민중사, 불교사를 알아봅시다.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는 파트1과 파트2로 나뉘어져 있다.

파트1은 고전 이야기 속으로...

고전을 아름다운 글미과 함께 담아내었다.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어려운 단어를 최대한 줄이고 쉽게 풀이하여,

재미난 이야기를 마주하듯 슬슬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파트2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 교실.

고전의 재미를 더하고, 우리 고전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고전으로 인문학 하기 / 고전으로 토론하기 / 고전과 함께 읽기 세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민화와 같은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단군왕검의 고조선 이야기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읽을 수 있다.

 

 

삼국유사,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쓸까?는 단순한 역사 이야기 서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전을 읽으며 생겨나는 여러 질문에 답하며 배경지식을 얻고,

고전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 줍니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어떻게 다른지, 신화와 전설, 민담은 어떻게 다른지 등을 설명해주고

삼국유사와 관련해 함께 보면 좋은 책이나 영화등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고전, 인문학..하면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 같은데 그림과 어우러져 지겹지 않고,

문장도 쉽게 서술되어 있어서 초등고학년부터 청소년까지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j******y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