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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것보다 실무용으로 쏙쏙 뽑아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함. 의료관광 공부할 때, 과연 실제에서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다행히도 웬만한 상황은 이 2권에 다 정리되어있음. 디자인....교재 구성이나 컬러감이 좀 밋밋한 감은 있는데... 어차피 공부용으로 보기에는 군더더기가 없어서 차라리 나을 듯 여튼 이 2권으로 영어교재는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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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군더더기 없이 딱 의료영어임.. 외국 환자 응대하면서 필요하다 생각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음. 문제가 설명 중간 중간에 나와있는데 아예 문제풀이집으로 하나 나와도 괜찮을것 같다. 상황설정되어있고 표현해보라는 챕터가 있는데, 혼자 공부하기에는 좀 힘들듯... 실전처럼 제대로 하려면 스터디 꾸려봐야겠다.
군더더기 없는 전문 메디컬 영어교재를 찾는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