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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류 (코믹스) 01권입니다. ‘던전만남’의 인기 캐릭터인 질풍 류 리온이 주인공인 외전으로, 평소에는 술집 ‘풍요의 여주인’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그녀가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본편의 던전 모험 대신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잠입 수사가 주요 포인트로, 류의 과거 모습과 활약을 엿볼 수 있어 팬이라면 반가울 것입니다. 주인공 류는 단순히 강하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 동료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의리파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그려집니다. 그랑 카지노라는 화려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과 액션은 시리즈의 새로운 맛을 보여줍니다. 본편과 ‘소드 오라토리아’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챙겨볼 만한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파밀리아 크로니클 류 1권. 사실 던전에서 모험, 이 시리즈는 너무 유명해서 뭐 별다른 소개가 필요할까 싶긴 하다. 거기다 외전 스토리도 너무 많이 나왔는데 이건 그 중의 하나인 류 스토리를 코믹스화 한 만화다. 재밌게 보고 있어서 후속권이 빨리 나왔으면 한다. |
| 우연히 집 근처 서점에서 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류를 발견했는데 2권과 3권 밖에 없길래 1권은 예스24를 통해 구매하여 읽어보었다. 우연히 아직 초판이길래 부록까지 받아 더 만족스러운 구매였다. 특히나 이 책은 류가 표지/부록에 정말 잘 그려진 듯 하여 류라는 캐릭터에 조금 더 빠질 수 있었다. 구입해서 읽을 당시에는 라노벨을 읽지 않고 애니만 본 상태로 읽었는데, 덕분에 애니에서는 잘 묘사되지 않던 류의 시각과 심리를 보다 알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후 라노벨을 읽은 입장으로서 라노벨을 읽어보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외전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디테일이 섬세하며 본편에 대한 떡밥도 상당히 많기에 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도 던만추를 좋아한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또한 류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외전이기에 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도 읽고 나면 생각이 조금 바뀔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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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에서
'전직 모험자, 류 리온', '최대 도박장, 그랑 카지노', ' [팔나]와 룰렛'
깔끔한 그림이 무척 마음에 들며,
본편과 '소드 오라토리아'를 재밌게 봤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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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류 (코믹스) 01권을 읽었습니다.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의 두 번째 외전 시리즈 파밀리아 크로니클의 만화판입니다. 던만추 시리즈는 라노벨 중에서는 상위권인데, 본편의 만화버전은 별로고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나 파밀리아 크로니클은 마음에 드는 작화와 스토리로 만화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판매량이 저조하니 신기하네요. 정의의 파벌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단원이었고 현재는 풍요의 여주인에서 종업원 일을 하는 질풍 류 리온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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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읽어봤지만 이런건 역시 만화가 재밌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쳐들어가는 듯한 느낌에다가 구출작전을 비밀리에 하는 듯한 느낌.. 이런 것은 왠지.. 글로만 보는 것보다 그림이 있어야 재미가 있거든요. 그리고 이번은 특히 도박시설에 잠입입니다. 카지노도 나오고요. 카지노하면 화려함 그자체입니다. 그림이 있다면 더욱 더 재미가 있죠. 상상력은 무한이지만 결국 전부 구체적인 이미지가 없기에 빈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류가 주인공이지만 이번엔 리틀루키인 벨도 나오긴 했습니다. 잠깐이지만요. 벨이 나중에 누구와 이어질 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류와 이어지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듭니다. 주신과는 이어지기 힘들겠죠. 벨은 주신님과는 별 느낌이 없어보이니까요. 주신은 벨을 좋아하지만요. 류의 반응을 보니 벨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한데...ㅎㅎ 다음권 내용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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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판이 왜 안 나오나했는데 이제 겨우 나왔군요. <파밀리아 크로니클: 에피소드 류>에 그려진 캐릭터들 그림체는 라이트노벨 본편 삽화보다 코믹스쪽이 더 자연스런 느낌이 듭니다. 라이트노벨도 괜찮지만 코믹스는 더 나은 듯. 그림체도 깔끔하고 이야기도 깔끔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A3포스터와 캐릭터 카드는 래핑된 책 안에 있습니다. 겉표지는 만지는 느낌이 좋은 재질입니다. 내용은 라이트노벨에서 그랑 카지노편쪽입니다. 라이트노벨판 <에피소드 류> 한 권 분량으로 원작 코믹스는 6권인 것 같습니다. 그 중 첫 번째 권이 이 책인데 왜 띠지에는 Girl meets Girls 편이라고 적어놨나 모르겠네요. 어차피 1권인 걸 알고 순서도 아니까 별 상관은 없지만. 번역은 구문은 매끄럽지만 단어 선택이 아쉬운 데가 몇 개 있네요. 그리고 말풍선 속 폰트 크기는 강조하지 않은 보통 텍스트라면 너무 작지 않게 균일한 게 좋지 않을까싶은데.. 읽는 데는 지장없고 일본어판 원전을 보지 않아 원전분위기를 표현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