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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기르면서 문득 내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고등학교 야간자율학습시간에 연습장에 깨알같이 단어를 채운 시간은 기억이 나지만 훨씬 전에 ㄱㄴㄷ을 어떻게 배웠는지 1234를 어떻게 배웠는지 기억이 없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고민할 때가 있다. 글자판이나 숫자판으로 혹은 길을 걸으며 간판이나 자동차의 숫자판을 보면서 슬쩍 가르치다가 학습지나 유치원의 도움을 받아 가나다와 1부터 10까지 숫자를 배우지만 그 후가 문제다. 국어는 한글학습지를 하면서 두 아이 모두 잘 깨우쳤는데 큰아이가 수학을 힘들어해서 수포자가 안 되게 용기를 주면서도 작은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 늘 고민이다. 부모2.0에서 나온 10의 짝꿍 수를 보여주는 계란 판, 가르기와 모으기 표를 문에 붙여놓고 돌아다니다 보면서 눈으로라도 익히게 해주고 있다. 그러다 슬쩍 물어보기도 하고. 수학을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왔는데 어떤 걸 봐야 하나 망설이던 차에 지난 유아교육전에서 좋은 책을 데려왔다. 이름하여 ‘스토리수학’ 어려운 걸 재미난 그림과 함께 자신도 모르게 공부를 한다면 이건 정말 내가 바라던 바니까.
스토리수학 1 수의 기초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 봉봉 성에 아이들을 괴롭히기 좋아하고 모든 물건들을 전부 10개씩 가진 10을 좋아하는 봉봉 마녀가 있다. 그녀는 왜 10을 좋아할까? 어느 날 심심하다며 심술 여우 굼피에게 애들 열 명만 데려오라며 요술 빗자루를 빌려주는데
빗자루 뒤에는 의자 열 개가 이어져있다. 굼피는 요술 빗자루를 타고 숲 속 마을 친구들에게 날아간다. 아이들을 의자에 태우면서 자연스럽게 10과 관련된 숫자를 알고 더하기
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4명을 태우고, '의자 열 개를 다 채워야 해. 여섯 개가 남았어'라는 굼피의 말을 읽으며 10개 중에 4개가 있으니 6개가 더 필요하구나 아이가 알게 해준다. 그렇게 4명을 태우고, 1명을 태우고 또 3명을 태우고 빈 의자가 몇개 남았는지 묻는다. 몇개 남았나요? 10명을 다 태운 후에 봉봉 성으로 데려가고 봉봉 마녀는 아이들을 괴롭힌다. 어떻게? 백설공주에 나오는 왕비처럼 물어본다. '얘들아, 얘들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냐?' ㅎㅎ 봉봉 마녀가 원하는 대답이 안 나오자 엄마라고 말한 토끼는 괴물로 변해버리고 다른 친구들은 덜덜... 짜장면을 주면서도 물어보고 마음에 안 드는 대답이 나오자 짜장면이 뭔가로 변한다. 드디어 바라던 대답이 나오자 애들 모두에게 마녀 옷을 입혀주고 성을 구경시켜 준다.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한다. 빗자루도 10개 모자도 10개. 그리고 마녀 방을 보여주는데 모든 물건들이 모두 10개씩 있다. 옷장 안의 옷들과 장화, 요술봉,
장갑 등.. 책 속의 봉봉 마녀 방이 '부록 스티커판'으로 붙어있는데 빈 곳이 있어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10을 맞춘다. 7살 둘째에겐 좀 쉬운 듯하지만 10을 확실하게 알게 해주고 10을 만들기 위해 어떤 수가 더 필요한지 생각하게 해주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그림으로 그릴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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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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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마녀 시리즈 중 10의 보수에 관한 책이에요. 7살이라서 10까지의 수 내용이 조금 유치할 거라 생각했는데, 보수에 관한 내용이라서 손가락 펴가며 1-9, 2-8, 3-7, 4-6, 5-5 알아봤어요. 역시 발냄새 나오는 장면에서는 빵 터졌구요^^ 큰딸에게는 어릴 때 수학동화, 과학동화를 많이 보여주지 않아서 지금 관심이 없나 싶어요ㅜㅜ 그래서 둘째딸에게는 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수학, 과학 흥미를 끌어주고 싶은데요~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를 재미있게 읽으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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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 교육계에서 이슈화가 되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아이들이 세계의 여느 나라보다도 많은 수학공부를 함에도 불구하고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 수학이라는 것을 단순히 점수를 받기 위한 과목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 대학생이 된 조카도 남자이지만 문과계열이 더 관심이 있어서 문과를 선택했고 막상 문과쪽으로 전공을 정했지만 막상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다시 이과계열로 공부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막상 세아이의 엄마로써는 답답하다.
무슨 과목이든 모든 아이들이 같은 시간을 공부하고 학원을 다니고 한다해서 다 잘할 수는 없다. 그리고 수학이라는 과목은 특히나 기초를 잃고 헤매면 아무리 공부를 해도 따라잡기 힘든 과목이기도 하다.
그래서 늘 생각하는 것은 아이들이 수학이라는 과목이 그냥 단지 교과서와 문제집에 있는 문제로만 이루어진 과목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수라는 것이 존재하고 다양한 개념을 더불어지는 여러가지 형태의 수학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릴 적 부터 알고 조금은 재미나게 만난다면 아이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도가 높아지면서 그로 인해 수학이라는 것을 좋아하고 수학이라는 것에 매진하여 우리나라에도 수학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수에 대한 관심..단순히 1,2,3,4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닌 수의 기초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이런 시기에 비룡소에서는 현직에서 수학을 가르쳤던 선생님이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났고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초등 1학년인 아이와 붕붕마녀와 함께 10의 개념을 알아보았다.
우리의 붕붕마녀는 10을 좋아해서 모든 것을 10개로 맞추어 두는 것을 좋아라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10이라는 숫자는 절대 낯설지 않다. 동전도 10원짜리 부터 있고 달걀도 10개를 묶어서 팔며 우리의 손가락도 발가락도 10개이다.
책속 주인공 우리 봉봉마녀는 10이라는 숫자를 좋아해서 괴롭힐 아이들도 10명 잡아오게 하고 잡아온 친구들에게 백설공주 새엄마처럼 자꾸 세상에서 누가 젤 예쁘냐고 물어본다. 그렇지 않으면 마법의 지팡이로 뽀로롱~~벌을 준다. 그리고 성 안 구경을 시켜주는데 정말 모든 것이 10개씩 짝지어져 있다. 역시 윤정주작가의 그림이 정말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봉봉마녀의 이 엽기적인 행각을 무엇때문인지 읽는 내내 아이는 연신 웃는다. 여기에 봉봉마녀가 10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찾아보시길..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이범규선생님이 유아수학의 중요성과 어떻게 일상에서 그것을 활용해야 하는지도 잘 알려주고 있다. 수학놀이가 일상과 접목되면 참 좋다는 이야기는 사실 잘 안다. 그래서 나도 꼭 과일이나 과자를 먹을 때 형이랑 누나랑 나누어 먹으려면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 방법을 생각해보게 하고 무엇보다 수공부를 하는 방법으로 은행놀이라던가 보드게임을 같이 하고 그러면서 계산을 하는 것을 가르치기도 한다. 그리고 심부름을 보내서 거스름돈을 어떻게 받아와야하는지도 물어보고 해보게 한다.
마지막에는 수학놀이 스티커가 있어서 간단히 10개를 만드는 놀이를 해봄으로써 10의 대한 개념을 한번 더 확인한다. 초등학교 1학년인 막내에게는 단순히 셀 수 있는 것 뿐 만아니라 보수라는 개념으로 위의 두 아이들 초등학교 가기전에는 1-9,2-8,3-7,4-6,5-5를 외우게도 했었다.
이 책을 읽고는 봉봉마녀처럼 10을 좋아해서 10을 알아보는 활동들도 해보았다. 1학년이니 덧셈 뺄셈도 배우니 식도 같이 써보게 했다. 흰바둑돌과 검은 바둑돌로 10을 만들고는 우와 자기가 만든게 이쁜지..좋아라 한다.
이번에는 스티커로 1,3,5,7,9 인 홀수를 붙여주고 10을 만들기 해본다. 이때는 모양자로 모양을 그려보게 한다.
이제 내일부터 아이가 배우게될 5단원에서는 10을 알아보고 50까지 배우는 단원이다. 요렇게 문제집도 풀면서 복습을 한다.
이제 둥이도 10을 좋아하고 10이 잘 이해되기를 바라면서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1권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를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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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스토리수학 1. 수의기초편 /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
수 세기, 덧셈, 뺄셈이 가득한 봉봉 마녀 성으로 출발~~!
아이들의 수학을 도와줄 재미있는 이야기 ~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1. 수의 기초 편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 요즘 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울 다니엘에게 수에대한 개념을 더욱 확실하게 다질 수 있도록 ~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 1편 수의 기초~~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를 읽었어요.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에 대해서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익살맞은 캐릭터들이 벌이는 모험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부록에 제공된 수학놀이와 스티커를 통해 놀이로 수학의 개념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정리 할 수 있어서 유아 수학동화로 추천해요...^^
표지의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울 다니엘의 마음을 사로잡아요.....^^ 다니엘이 책의 그림을 보고 넘 잼있어 해요..^^ 울 다니엘이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를 읽고 있어요...ㅋㅋ 누가 보면 글씨 알고 독서하는 줄 알지만... 아직 글씨를 모르구요...스토리수학의 그림이 넘 잼있게 그려져 있어서 그림 보며 책에 빠져 있어요...^^
더워서 카페에 갔는데....학교를 마친 형이 도착하자 마자.. 책을 읽어 달라고 하네요...ㅎ 울 사무엘이 귀찮아하지 않고 예쁘게 읽어주고 있어요...^^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는 뭐든지 열 개를 채우는 봉봉 마녀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부터 열까지 유아들이 천천히 수 세기를 익히고, 더하고 빼는 등 수의 연산도 경험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에 대한 기초 개념을 형성하면서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수학의 기초가 가득한 봉봉 마녀 성으로 모험을 떠나요....!!!
울 사무엘이 책을 읽어주고 다니엘에게 손가락으로 수세기를 가르쳐 주고 있어요...^^ 현 6세인 다니엘은 언어치료중에 있어 숫자는 쓸줄 알지만 수세기는 정확하게 하지 못했어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를 통해 수학 개념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어요...^^ 스토리수학 시리즈를 모두 읽었을때 다니엘의 수학 실력이 완전 기대되어 설레이네요...ㅎ
늘 한손만 수를 세다가 다섯이 넘어가는 여섯은 세지 못했던 다니엘이.. 굼피의 하늘을 나는 의자에 탄 동물 친구들을 양손으로 세고 있어요...^^ 와 ~~ 책을 첨 읽는 순간부터 수세기를 확실하게 하고...넘 기뻐요...^^
굼피의 하늘을 나는 의자에 탄 동물 친구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천천히 양 손으로 수세기를 익히고 있어요...^^ 오늘의 선생님 사무엘 형아로부터...ㅎㅎ 형제가 나이차이 날땐 요렇게 공부할때 넘 좋네요...ㅋㅋ
울 다니엘 다섯을 뛰어 넘어 양손으로 열까지 세었어요....ㅎ 양손으로 열까지 세고 형을 보며 다세었다고 좋아해요...^^ 형의 칭찬에 완전 신나하는 다니엘이예요...ㅎ 첫째와는 달리 둘째는 언어치료 등 병원 검사를 많이 다녀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맘으로 공부는 전혀 해주지 않아서... 아직 한글도 모르고 숫자만 겨우 쓰고...세지 못해 더하기 빼기도 못하는 부분이 늘 맘에 걸리고 걱정되었는데... 스토리 수학 ~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 책을 읽으며 10까지 금방 수를 세게 되었어요...ㅎㅎ 다섯만 넘어도 수세기를 포기하는 다니엘이었는데.. 이젠 양손을 쓰며 수를 세고 있어요...기특기특 ^^
형이 책을 읽어주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페이지마다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그림을 보며 질문을 계속 합니다.. 울 사무엘 대단하네요....ㅎ 전혀 짜증내지 않고...친절하게 다니엘의 눈높이에서 설명도 잘해주네요...^^ 유아 수학 교육은 유아들이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이를 위해서 아이가 좋아하고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울 사무엘이 동생이 수학을 좋아할 수 있도록 책도 재미있게 읽어주고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주며 손가락 수세기를 통해 성취감도 느끼며 더욱 수학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엄마인 저는 왜 자꾸 욕심이 들어가는지....ㅠㅠ 울 다니엘이 ~형이랑 책읽는게 가장 좋다고 하네요...
봉봉마녀방 페이지를 펴고 ~~ 스티커를 붙일 자리를 찾으며 규칙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책에 나와 있는 봉봉마녀방을 보고 빈자리에 붙일 스티커를 찾아 붙인후에 옷이 몇벌인지 세어 보며 수를 익히고 옷은 옷끼리 신발은 신발끼리 등 분류에 대해서도 가볍게 말해주고, 책을 보지 않고 종이의 빈칸 모양을 보고 스티커에서 찾아 붙여 보도록 했어요.....^^ 울 사무엘이 책을 보여주며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스티커를 바로 찾아서 붙이네요...ㅎㅎ 아주 쉽게 완성합니다....!!
ㅎㅎ 스티커 완성했다면 엄마에게 자랑하네요...귀요미...ㅋㅋ 부록으로 제공된 스티커 놀이를 하며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스티커를 다 붙인후에 물건들의 수를 세어 보았어요. 옷도 열개, 장화도 열개 등... 분류해 놓은 것 끼리 세어보고 수의기초편 끝~~~!!^^
울 다니엘 완전 예쁘죠....^^ 형아가 한번 책을 읽어 주고 스티커 놀이까지 마쳤는데.. 혼자서 형아가 읽어준 내용을 부분 부분 기억하며 그림보며 책을 읽고 있어요.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 읽어도 읽어도 넘 잼있네요....ㅎ 어른이 읽어도 잼있는데...울 다니엘은 더욱 더 잼있겠죠...^^ 유아수학동화 어떤것 읽힐지 고민되시는분들....완전 강추합니다. 울 다니엘 책을 고르는데는 까다로운데... 스토리수학 시리즈~~외출할때마다 옆에 끼고 다닐정도예요..
책의 뒷편에 아이와 함께하는 '수의 기초' 이야기와 생활 속 '수의 기초' 놀이가 실려 있어요. 친숙한 사물세기 중에서 손가락을 사용하여 수 세기를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해 보았어요... 과자, 과일 등 먹을 거리 세기를 해보려고 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를 가지고 수 세기를 해보려고 해요. 울 사무엘이 먼저 3개를 먹겠다고 해서...3개를 꺼내고.. 엄마 2개 드리자고 했어요.
울 다니엘이 2개를 더 깨내고 3+2=5 인것을 자연스럽게 익혀주었어요. 손가락으로 과자의 수만큼 수세기도 해 보았어요.. 역쉬 ~~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로 수세기를 해보니 넘 잘하네요...ㅎ
자, 이제 먹으면서 빼기해 봅니다...ㅎㅎㅎㅎ 다섯개에서 형아가 한개 먹으면 몇개 남냐고 질문하면서 사무엘이 한개를 먹었어요...ㅋㅋ 울 ~~ 다니엘 다른때 같으면 우는데 넘 자신감 있게 넷~~!!!
아궁...귀여븐 울 아들램들~~ 울 사무엘이 쿠키 다섯개중에 네개 먹으면 몇개 남지? ㅎㅏ나 ~~~!!!! 잘했다는 형아의 칭찬해 울 다니엘 넘 행복합니다....ㅎㅎ
재미있는 스토리수학 ~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 를 읽고 독후활동으로 과자의 수를 세어보고,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계단 수 세며 오르내리기를 해보기로 했어요..^^ 생활속 '수의기초' 놀이 방법이 책에 실려 있어 활용할 수 있어 넘 좋아요. 과자를 손가락으로 수세기도 해보고,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계단수 세며 오르내리기도 해보니 넘 잼있어요...^^ 생활속 놀이여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오늘도 교회 계단에서 가위바위보 게임하며 걸어 올라갔어요...^^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5칸 3칸 2칸 등....첨엔 규칙을 정해서 칸을 올라갔고.. 칸을 내려올때는 제가 랜덤으로 불러 줬어요.. 다니엘도 척척 ~~ 칸수가 모자를때는 한칸 더 내려가세요 하면서 더하기도 자연스럽게 해보았어요. 비룡소의 스토리 수학 시리즈는 ~~ 재미있는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쉽고 재미나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유아 수학 동화로 스토리 수학 시리즈 강추합니다...^^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의 저자 이범규 수학 선생님의 유아 수학 첫걸음에 대한 글이 실려 있어요. 유아 수학은 아이가 생활에서 만나는 문제를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초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게 가장 중요하지요. 수학적 사고는 감정을 벗어나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합리적으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줍니다. 또한 유아의 수학적 경험은 인지 발달의 원동력이 되고 학습 능력으로 이어지기도 하지요. - 이범규 수학 선생님의 글 중에서 - 스토리 수학 1. 수의 기초편 ~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 봉봉마녀와 떠나는 재미있는 모험~~ 유아의 수 세기를 통해 수 개념을 형성하고 사고력을 발달 합니다..!!! 유아 수학 동화 ~~ 비룡소의 스토리 수학 강추합니다.
위의 책을 추천하면서 [스토리 수학] 서평단으로 비룡소로부터 제공받아 아이와 활동하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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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첫 수학그림책 시리즈, <스토리수학>을 5세 아이와 함께 읽고 활동을 해 보았답니다. 수학책 이름처럼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적 개념을 익히는 책인데요~ 내용도 정말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스토리를 통해서 수학의 기초를 재미나게 익히게 되어 있어요. 8세 큰 아이도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고 내용이 일단 재미있어요. 10권의 시리즈 중 1권을 먼저 읽으면서 1부터 10까지의 수의 개념, 수 세기 등의 활동을 해 보았답니다. '수의 기초' 놀이는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활용을 해 볼 수 있기에, 아이랑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수 세기를 할 수 있어요.
봉봉 성에 살면서 아이들을 괴롭히기를 좋아하는 봉봉 마녀가 있어요. 봉봉 마녀는 심심해서 여우 굼피에게 의자 열 개가 붙어 있는 요술 빗자루를 빌려 주었어요. 애들 열 명만 붙들어 오라고~~~ 봉봉 마녀의 요술 빗자루에 달려 있는 의자를 세어 봅니다. 노란 의자가 열 개가 맞는지 차례대로 세어 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친구들은 하늘을 나는 신기한 의자를 타고 신나합니다. 굼피는 의자의 갯수와 친구들의 수를 세면서 친구들을 의자에 태워 줍니다. 토끼, 돼지 삼형제, 원숭이 등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 캐릭터가 나오니 더욱 좋아하네요!! 굼피가 빈 의자 갯수를 셀 때, 함께 빈 의자의 갯수를 세워 보면서 수 세기를 함께 해 보았어요!! 빈 의자 두 개를 보더니,, 좋아하는 카봇 친구들을 태우고 싶다네요.ㅎㅎ 나머지 두 의자에 펭귄들을 태우고 봉봉 성으로 갑니다. 봉봉 마녀는 마술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냐는 질문에 꼬마 토끼는 "우리 엄마" 라고 대답했다가 그만 괴물로 변하고 말았어요. 그렇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서 이 세상에 제일 예쁜 사람은 봉봉 마녀라는 대답을 듣고는 친구들에게 마녀 옷을 입혀 주고, 성 안도 구경 시켜주면서 즐겁게 해 줍니다. 봉봉 마녀는 자신의 전용차인 요술 빗자루가 열 대라고 자랑을 합니다. 모자도 열 개. 봉봉 마녀의 모든 물건은 모두 열 개 입니다. 봉봉 마녀의 방을 구경하면서 물건들을 세워 보기도 합니다. 장갑도 열 개, 지팡이도 열 개, 유리병 도 멸 개 모든 것이 열 개입니다. 모든 것이 열개이자, 친구들은 왜 열 개냐고 물었어요. 봉봉 마녀는 손가락 , 발가락이 열 개라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지저분한 발을 올리고, 음식들의 재료를 소개해요. 호기심 많은 키키는 몰래 빠져나와 마법 책이 가득한 방에 들어갔어요. 그 때, 봉봉 마녀가 나타나서 마법 책을 들고 잘난 척하며 주문을 읽기 시작합니다. 주문이 정말 웃겨요~~~^^ 그 웃긴 주문은 친구들을 모두 제자리로 돌려놓는 주문이었어요.ㅋㅋㅋ 봉봉 마녀의 실수였던거죠^^ <스토리수학> 책을 읽고, 잼난 스티커 활동도 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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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수학 / 수의 기초편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 2013 초등 교과 과정에 스토리텔링 수학이 도입되면서 서술형 문제나 독해력이 매우 중요하게 되었어요. 계산 위주의 수학을 배운 아이들은 문제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당황하게 되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유아 때부터 책읽기를 통해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 비룡소의 『스토리수학』시리즈는 즐거운 책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이랍니다. 보통,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인식할 수도 있는데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수학의 개념을 쉽게 알아갈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수학의 꼭 필요한 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 스토리 수학 시리즈 중에서 우리 7살, 6살 아이들과 함께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를 읽어보았어요.
비룡소의 스토리 수학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고, 봉봉 마녀, 굼피,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 등 익살맞은 캐릭터와 함께 해서 더 재미있는 수학그림책이랍니다.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는 '수의 기초편'으로 하나부터 열까지의 수세기를 익혀볼 수 있답니다. 부록에 제공된 수학 놀이와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책 읽기와 함께 신나는 놀이로 이어지는 재미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어요.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는 봉봉 마녀가 굼피에게 괴롭힐 애들을 열 명만 데려오라고 요술 빗자루를 빌려 주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귀여운 캐릭터가 함께 해서 유아들이 읽기에 좋은 스토리수학이 아닐까 싶어요.
심술 여우 굼피가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의자에 태워주고 있어요. 친구들이 의자를 탈 때마다 모두 몇 명이 탔는지, 빈 의자는 몇 개가 남았는지 수 세기를 해볼 수 있더라구요. 의자에 모두 몇 명이 탔나요? 빈 의자는 몇 개 남았지요? 스토리텔링 수학은 이렇게 책을 읽어가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데 스토리수학은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인 만큼 어린 유아들도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답니다.
즐거운 책읽기를 통해 어휘력을 늘리고 수학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스토리 수학이예요. 요즘 우리 7살, 6살 두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이렇게 책 읽기를 통해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이 참 좋다고 하네요. 심술 여우 굼피가 봉봉 마녀의 심부름으로 요술 빗자루 뒤에 의자 열 개를 달고 날아가고 있어요. 의자의 개수를 하나씩 세어보는 우리 6살 둘째랍니다.
심술 여우 굼피는 신나는 곳으로 놀러 가자며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을 의자에 앉게 했어요. 그 다음에는 꼬마 토끼에 이어 꼬마 돼지 삼 형제까지 빈 의자에 탔답니다. 의자에 모두 몇 명이 탔나요? 빈 의자는 몇 개 남았지요? 친구들이 의자에 탈 때마다 수를 세어가며 몇 명이 탔는지, 빈 의자는 몇 개인지 세어보았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수 세기를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굼피는 친구 열 명을 봉봉 성으로 데리고 왔어요. 그제서야 굼피에게 속은 것을 안 친구들~ 하지만 이미 늦어버렸네요. 누가 가장 예쁘냐고 묻는 봉봉 마녀의 말에 우리 엄마라고 말해버린 토끼가 그만 괴물이 되어버리고 말았어요.
봉봉 마녀가 주문을 외우자 짜장면 열 그릇이 날아와서 아이들 앞에 하나씩 놓였어요. 이번에도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냐고 묻는 봉봉 마녀의 말에 꼬마 펭귄 형제가 그만 우리 엄마라고 대답을 해버렸네요. 그러자 형제의 짜장면 두 그릇이 지렁이로 변했어요. 나머지 여덟 그릇은 그대로였고요.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냐고 묻는 봉봉 마녀예요. 이번에는 모두 봉봉 마녀라고 대답을 했는데 봉봉 마녀가 마법을 걸어 아이들에게 마녀 옷을 입혀 주고 성 안도 구경시켜 주었답니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곳곳에 저렇게 수학의 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 부분들이 나와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수세기도 익혀갈 수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책만 읽히는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하면서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더 좋은 스토리수학이랍니다.
봉봉 마녀의 방을 보면서 열 개가 맞는지 세어보기도 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하면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유아들이 읽기에 좋은 스토리수학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에는 이렇게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수학 놀이 스티커를 활용해서 신나는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부록에 책을 읽고 아이와 할 수 있는 수학놀이가 실려 있어서 재미있게 활용해볼 수 있는 스토리수학이예요. 아이와 함께 수학 놀이 스티커를 활용한 수학 놀이도 해볼 수 있구요. 뭐든지 열 개인 봉봉 마녀의 방이예요. 그런데, 모자란 물건들이 있답니다. 빈 곳에 스티커를 붙여서 모두 열 개를 만들어 주었어요.
망토도 열 개, 신발도 열 개, 요술봉도 열 개~ 빈 곳에 스티커를 붙히는 활동이라 집중도 하고 이렇게 스티커를 붙히면서 자연스럽게 수세기도 익혀볼 수 있어요.
스티커를 다 붙히고 열개가 맞는지 수세기도 해보았어요.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익살맞고 재미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모험 이야기라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는 부록에 제공된 수학 놀이와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로 수학 개념을 다시 한번 익혀볼 수 있어서 좋은 스토리수학 시리즈예요. <봉봉 마녀는 10을 좋아해>는 수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으로 수세기를 처음 익히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수학의 개념 뿐만 아니라 반복해서 읽어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는 신나는 모험이야기가 함께 하고 있어서 더 기대되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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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입니다.
그 시리즈로 첫번째 책이 봉봉마녀는 10울 좋아해네요~
조카딸이 내년에 학교에 들어가는데... 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때는 10까지의 수를 배우잖아요.
그때 참 유용하겠더라구요.
물론 그냥 유치아이들이 읽어도 좋은 수학 그림책입니다.
마녀 이야기라 여자아이들이 더 열광할 듯 하네요.
마녀가 아이들을 괴롭히기 위해 여우 굼피에게 아이들을 데려오라고 하지요~
굼피는 의자 열 개를 요술 빗자루에 달고 숲 속 마을로 날아갔어요.
아이들은 멋도 모르고 의자에 앉아 마녀에게로 오게 되지요.
10명의 아이들을 모으면서 모으기를 배워요~ 마녀가 묻는 질문에 마녀가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으면 마녀가 마술을 부려 아이들을 괴물로 변하게 하거나 음식이 지렁이로 바뀌거나 옷이 막 사라졌어요.
마녀는 10을 참 좋아해요.
그건 자신의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각 모두 열 개라서 그렇다네요~
마녀의 방에는 옷도 모자도 신발도 요술봉도~ 전부 10개네요..
아이들을 괴롭히면서는 가르기도 배워요.
나중에 원숭이 키키가 보던 주문을 마녀가 읽어줌으로써 아이들은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봉봉 마녀가 10을 좋아하는 이유 아셨죠?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해는 유치에서 예삐 초등학생이 읽기에 아주 적당한 수학 그림책힙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익살스러워 아이들이 읽으며 좋아하겠어요.
10이 되는 다양한 예를 굼피가 의자를 채우며~
또는 봉봉 마녀가 아이들을 괴롭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마녀의 방을 구경할 때는 더더욱 그러네요.
모든게 10개인 봉봉 마녀의 것들..
내용도 마녀이야기에다 수의 기초인 1-10까지의 수를 배우는 것이라 재미있네요.
책 뒷 표지 안에 스티커놀이를 할 수 있게 해 놓았어요.
마녀의 방을 스티커로 꾸미며 1-10까지의 수를 완벽하게 알도록 놀이감을 넣어두어 더 좋아하네요~
비룡소에서 나온 우리 아이 첫 수학 그림책 스토리 수학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출간된답니다.
모양과 비교편도 너무 궁금하네요~
어떤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모양에 대해 알려주고 비교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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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바뀌는 수학이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덧샘뺼샘을 알기보다는 수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어요.. 제목도 너무 재밌죠? 봉봉마녀는 10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1도 아닌 10을.. 봉봉성에는 아이들을 괴롭히기 좋아하는 봉봉마녀가 살고있었답니다. 신나는곳을 데려가기 위해. 굼피가 친구들을 데리러 갑니다. 의자 10개에서 4명,,5명..한명씩 태우면서 의자가 몇개가 남았을지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10개에 10명을 다 태우고 신나는 곳.. 봉봉 마녀성에 도착하게되죠.. 그곳에서는 심심했던 마녀가 아이들에게심술을 부리죠.. 거울아거울아 이세상에서 누가 가장 이쁘니~ 라는걸.. 애들아애들아로~~` 아이들을 괴롭히면서.. 에벌레 치그. 청파리 포도등등.. 주문을 외워서 먹었던 이상한 음식들을 보여주면서 괴롭히는 장면이 나온답니다. 나중에는 다 제자리로 돌아오는 주문을 마녀가 잘못해서 제자리도 돌아오는이야기인데요..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수를 알아가는거라서.. 왜 1+1=2인지. 그런 공식적인것보다는 한명한명 이야기를 해주면서 개념을 알게 해주는게 기본인것 같답니다. 이제 저희 우리 아이들도 더하기 빼기보다는 수개념을 시작으로 수학을 접해주고 싶은데.. 스토리 텔링 수학동화로 너무 괜찮은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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