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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유아를 위한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3권도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가 등장합니다. 가장 크다는 도깨비 얼굴 와우!!할 정도입니다. 우리의 주인공들은 숲속에서 친구들과 다소 원시적으로 놀다가 이딱딱이가 자기가 살던 장난감 나라로 떠나자고 합니다. 길을 떠난다고 하니 이딱딱로봇이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깡통로봇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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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수학 3. 비교편 /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비룡소 스토리수학 3. 비교편 ~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재미있는 이야기로 유아들이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도깨비 얼굴이 가장커~~!! 크기, 높이, 길이를 비교하는 장난감 나라로 출발~~!!!
초등학교 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다 바뀌신것 아시죠... 울 첫째가 초5인데..올해를 마지막으로... 초등학교 모든 교과서가 바뀌었습니다.. 울 첫째도 스토리텔링 문제집을 따로 구입해서 풀어주고 있어요.. 어릴때부터 이야기를 통해 수학개념을 배운다면.. 초등학교에서의 수학 ~~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숲속 친구들을 또 만나서 반가웠어요...^^ 숲속 친구들 이름을 알고 책을 읽으면 더욱 잼있을것 같아 소개해드려요.. 키키(원숭이), 두기(곰), 이딱딱로봇 (로봇), 포코(개구리) 이름을 소개해주니... 이딱딱로봇의 네모이를 읽은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이딱딱로봇은 확실히 기억하네요...ㅎ
형아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주니 울 둘째 신이납니다.. 형 공부할때마다....형아, 놀자, 형아 놀자.....떼쓰더니.. 비룡소 스토리수학 비교편 /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와우 ~~ 책을 읽다보니...펼쳐보기가 똭~~ 울 다니엘 완전 신나서...하나씩 펼쳐봅니다... 다니엘이 하나씩 펼쳐 볼때마다 빠르게 옆에 문장을 읽어주며 수학개념을 설명해 주는 울 사무엘....ㅎㅎ 구멍보다 얼굴이 크다 작다를 비교해 보는데 ~ 펼쳐보기로 비교해 보니 더욱 흥미롭게 책을 읽고 개념을 익힐 수 있어 좋아요...^^
비룡소 스토리수학 비교편 /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ㅈ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비교에 대한 개념을 배우는데.. 펼쳐보기를 통해 얼굴이 구멍보다 크다 작다를 배워요. 아이가 직접 책을 펼쳐보고 닫아보고...또 펼쳐보고 닫기를 반복하며 재미있고 흥미롭게 수학개념 크다, 작다를 배워요...^^ 이야기가 재미있어 스토리수학에 푹 빠지는데.... 재미를 더하는 펼쳐보기가 있어... 아이도 신나고, 신나하는 아이보며 스토리수학을 완전 사랑하게 되는 맘입니다..ㅎㅎ 주위에 스토리수학 자꾸 추천하게 되네요...ㅋ
두 나무 중 어떤 나무에 사과가 더 많이 달렸나요? 친구들은 사과가 더 많은 나무 밑으로 갔어요. 그런데 누가 사과를 딸 수 있을까요? 스토리수학 읽으며 무릎을 또 탁칩니다...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두 나무 중 어떤 나무에 사과가 더 많이 달렸나요? 이런 문장이 없었다면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싶은 맘에 이야기를 끊으며 아이에게 분명 ~~ 사과가 어느 나무에 더 많이 달렸을까? 등 질문을 던졌을 꺼예요.....ㅎㅎ 엄마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는 비룡소 스토리수학.... 유아수학으로 강추합니다....강추......!!!
ㅎㅎ 형아가 재미있게 읽어주는 스토리수학.... 책에 나온 질문 ~ 두 나무 중 어떤 나무에 사과가 더 많이 달렸나요? 울 다니엘 ~~ 요기!!!! 합니다...ㅎ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어서 즐겁게 비교에 대해 익히고 있어요.... 아이가 즐거워하니....보는 엄마 맘도 넘 기뻐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집니다....ㅎ
장난감 나라에 들어가려면 키다리 뺑코보다 커야 해요...^^ 숲 속 친구들은 두기의 등에 올라 탔어요... 두기의 등에 올라탄 친구들이 키다리 뺑코보다 크다는 걸 익혔어요.
재미있는 스토리로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혔다면 독후활동으로 부록으로 실려있는 스티커판과 스티커를 활용해 보아요.
키큰두기부터 좋아하는 음식을 먹기 위해 줄을 세워줬어요.. 오 ~ 혼자서도 척척 ~ 잘하네요...ㅎ ( 과자를 센스있게 숲속친구들이 각각 좋아하는 걸로 그려져 있어요...^^ 예를 들어 ~~ 아이가 조금 어려워한다면 키키는 바나나를 좋아한데요..하고 힌트를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작은 것 까지 세심하게 구성해 놓은 것 보고 ~ 역쉬 이래서 비룡소구나 했네요...^^)
숲속친구들이 둘씩 힘을 합쳐 높은 곳에 있는 장난감을 따는 거예요... 아들램 요기서는 조금 어려워하네요.. 자꾸...이딱딱로봇이랑 키키랑 친구해준다고.... 둘이 놀고 싶어한다면서...ㅎㅎㅎ 형이 도와줘서 잘 마무리하나 했는데.. 포코가 이딱딱 로봇위에서 넘어진다면서.. 삐뚤게 붙이네요....아궁~~ 자유로운 울 둘째...늦둥이라 넘 자유롭게 키우나 싶네요...ㅋㅋ 둘째가 하는 행동은 모든게 다 귀엽고 이뿌네요...ㅎㅎ
재미있는 스토리수학의 이야기가 끝나면 ~~ 뒷편에 아이와 함께하는 비교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스티커 독후활동을 마치고... 주변에서 쉽게 아이와 함께 비교 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실려 있어 엄마들이 활용하기 좋아요. 주변의 사물 비교, 수학교구를 이용한 비교를 해보려고 해요.
와우...울 첫째가 책을 마치고... 눈에 보이는 상자 두개를 가져와서... 어느것이 더 작은지 들어보라고 하네요....오~~ 울 둘째...이것!! ~~ 딩동댕....ㅋㅋ 형이라 해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게 비교활동 하고 있어요...^^
복화술로 첫째에게 져주라고 해서... 노란색을 늦게 쌓았어요...^^ 울 둘째.....형보다 먼저 쌓고, 높이 쌓았다고 신나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을 익히고, 수학 놀이를 통해 스스로 크다 작다를 습득할 수 있어서 좋네요. 놀이를 할 때는 '~보다 ~ 하다, '가장 ~하다'는 비교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쓸 수 있도록 표현해 주세요.. 노란색 탑보다 빨간색 탑이 크다 했는데... 울둘째는 형에게 이긴것만 신이 나나 봅니다...ㅋㅋ
여러가지 도형을 이용해서 울 다니엘이 가장 크다는 ㅂ비교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혔어요. 울 다니엘 ㅎㅎ 넘 귀여워요...ㅋㅋ 제가 가장 큰사람 차렷....했더니 본인이 가장 크다고...좋아하면서 차렷합니다...^^ 숫자를 쓰거나 한글쓰기 공부할때 가르치는 저도 스스로 재미 없었는데... 비룡소의 스토리수학은 책을 읽을때도 재미있고, 읽은 후 수록되어 있는 생활 속 놀이를 통해 독후활동을 하면서 비교에 대한 개념을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스스로 익힐 수 있어서 스토리수학 하는 날이면 완전 제 맘부터 즐겁습니다...^^
수학교구를 이용하여 크기가 큰것을 밑에 깔고, 작은것을 위로... 계단을 만들고 레고 미니어처를 들고 놀았어요...^^ 높이가 높은것 부터 낮은것 차례로 계단도 만들어 보고, 책에서 장난감나라에 들어갈때 두기등에 올라탄 숲속 친구들 이야기를 한번 더 설명해 주고... 높이가 같다라는 것을 배워 보았어요. 높이가 같은 것을 알아 보기 위해 다른 모양을 합쳐서 쌓아 보는 것을 해 보았는데 첨엔 이해가 안되는 것 같았아요. 여러번 반복하고 천천히 활동해 보니...같다라는 개념도 함께 익힐 수 있었어요... 높다, 낮다 / 크다 작다 / 많다 적다 /등의 개념은 잘 아는데...같다라는 것은 똑같다라고 해줘야 ~ 더욱 쉽게 받아 들이더라구요... 혼자 아이를 가르칠 생각을 했다면 정말 어려웠을 것 같아요.. 비룡소 스토리수학으로 수학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스스로 배워서 좋아요. 특히 생활속에서의 수학놀이 방법과 지도방법등을 제시해 놓아서 어려움 없이 아이와 소통할 수 있는 부분도 넘넘 맘에 들어요....^^ 비룡소 스토리수학~ 유아수학그림책으로 추천해 주고 싶어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책 읽기'를 통해 어휘력을 늘리고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계산 위주의 수학을 배운 아이들은 나중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당황하게 됩니다. 서술형 문제나 스토리텔링 수학에 적응하려면 독해력이 잘 갖추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유아 때부터 책 읽기를 통해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초등 교과과정 도입 '스토리텔링' 수학을 대비할 수 있는 비룡소 [스토리수학]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 추천합니다.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읽고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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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비교' 이야기 입니다. 생활 속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비교 놀이가 무궁무진 참 많지요~ 이 책에서는 크기, 길이, 높이 등을 비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아주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스토리 수학 시리즈 속 친절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유아 첫 수학그림책으로 비룡소의 스토리 수학을 다시금 강추를 하고 싶어요!!!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수학동화를 읽으면서 <비교> 개념을 익혀 볼까요? 장난감 나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면서 크기, 높이, 길이의 비교 이야기를 들려주는 걸까요? 아이들 호기심이 발동하여 이야기 속에 푹 빠질 것 같네요. 숲 속 친구들이 모여서 장난감 놀이를 하고 있어요.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전부 진짜가 아니어서 시시해진 친구들은 이딱딱 로봇이 살던 장난감 나라에 가기로 해요. 모두 들뜬 기분으로 장난감 나라로 향하지만, 가는 길에 무서운 녀석들을 물리쳐야만 해요. 한참을 가다가 얼굴넓적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얼굴넓적이라는 단어에 5살 아들이 묻습니다. "엄마~ 아빠가 누나한테 맨날 넓덕이라고 하잖아. 누나가 도깨비인거야?" ㅋㅋㅋ 얼굴 크다고 매일 놀리는 아빠의 농담을 기억하고는 도깨비 얼굴과 누나의 얼굴을 비교해 보기도 하네요^^ "에이~~~누나가 더 크네!!!!" 도깨비는 바위의 구멍보다 작은 얼굴의 애들은 못 지나간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친구들이 차례로 얼굴 크기를 비교를 합니다. 팝업 북이라 아이들 흥미를 돋게 하네요^^ 들춰보면서 친구들의 얼굴을 비교해 봅니다. 구멍의 크기와 친구들의 얼굴을 하나씩 비교하면서 말하기를 해보기로 했어요. "이딱딱 로봇은 구멍보다 큽니다." "원숭이는 구멍보다 작습니다." "곰은 구멍보다 작습니다." 친구들 이름이 아직 입에 붙지 않는지 동물 이름 그대로를 말하면서 크기 비교를 해 보았어요. "그럼 누가 지나갈 수 있지?" "원숭이 입니다." 하지만, 원숭이 키키와 곰 두기는 꾀를 냅니다. 얼굴 모양의 탈을 만들어서 쓰고는 무사히 통과를 하게 되죠. 이번에는 심술 여우 굼피가 나타나서 자기보다 꼬리가 짧은 애들은 지나갈 수 없다고 합니다. 기준이 되는 여우의 꼬리와 친구들의 꼬리를 보면서 길이에 대한 비교 개념을 익혔어요. "원숭이는 여우보다 꼬리가 깁니다." "곰은 여우보다 꼬리가 짧습니다." "이딱딱 로봇은 꼬리가 없습니다." 친구들의 꼬리를 이용한 '길이'에 관한 비교놀이에 한참을 빠져서 이 장을 넘기질 못했답니다^^ 꼬리가 짧은 두기는 먼지떨이 꼬리를, 꼬리가 없는 이 딱딱 로봇은 긴 빗자루 꼬리를 붙여서 무사히 통과했어요. 들판을 지나는데 사과나무 두 그루가 보였어요. 사과를 따먹기 위해 두 사과나무 중 사과가 더 많이 열린 쪽으로 친구들은 갔답니다. '양'에 관한 비교 개념을 저절로 익힐 수 있고, 사과의 개수를 세면서 수 놀이까지 같이 하는 시간이었네요. "사과가 더 많이 열린 나무는 어디야?" 엄마의 물음에 손가락으로 사과가 더 많이 열린 나무를 짚어요. 이번에는 키가 큰 친구가 사과를 따기 위해서 키를 재봅니다. '높이'에 관한 개념을 익히는 거죠. "원숭이의 키는 로봇보다 작습니다." "로봇의 키는 곰보다 작습니다." "그럼 누가 제일 큰 것 같아?" 헷갈려 하더라구요^^ 맨 아래 셋이 서 있는 사진을 보면서, "곰이 가장 커!" '높이'를 비교할 때는 아래 기준점이 똑같아 한다는 것을 가볍게 한번 알려주고, 사과를 딸 수 있는 친구는 곰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더 익혔답니다. 사과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사과를 누가 따먹느냐는 호통의 소리가 들립니다. 원숭이 키키가 그만 놀라서 들고 있던 사과를 모두 놓쳐서 울타리 밑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이번에는 엎드린 키를 재어야 해요. 틈새보다 가장 낮은 친구를 그림을 보면서 찾고 있어요. 개구리 포코가 가장 낮았어요. 개구리 포코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런 포코를 친구들은 최고라고 칭찬을 해 주어요. 마침내 장난감 나라에 도착을 했고, 키다리 뱅코가 입구를 지키고 있는데, 뺑코가 자기보다 큰 애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말에 친구들은 또 한 번 좌절을 하고 말아요. 하지만 이번에도 두기가 기지를 발휘하죠. "모두 내 등에 올라타!" 넷이 합체를 하여 뺑코보다 더 컸어요. 그래서 무사히 통과를 했답니다. 친구들은 장난감 나라에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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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학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경험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하네요. 요즘 우리 아이들과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를 읽어가면서 즐거운 '책읽기'를 통해 어휘력을 늘리고 수학적 상황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 있답니다.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전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 수 세기, 공간 등의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이랍니다. 스토리수학 / 비교 편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2013년 초등 교과 과정에 '스토리텔링' 수학이 도입되면서 수학이 더 어려워졌다고 하지요. 계산 위주의 수학보다는 책 읽기를 통해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이 바로 '스토리텔링' 수학이랍니다.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익살스런 캐릭터와 함께 하는 모험 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이예요. 요즘 우리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어보고 있는데, 이야기가 참 흥미로워요. 오늘은 우리 6살 둘째와 '비교'를 다룬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를 읽어보았답니다.
비룡소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무척 익살스럽고 재미가 있어요.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는 키키와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이 함께 장난감 나라를 향해 떠나면서 크기, 높이, 길이의 비교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예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스토리수학 』이지요.
장난감 나라를 찾아가는 친구들의 모험 속에서 여러가지 비교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얼굴넙적 도깨비가 얼굴 작은 애들은 못 지나간다고 해서 구멍과 크기를 비교하는 장면이예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크기를 비교하는 방법을 알게 되더라구요.
장난감 나라를 찾아가는 길에 얼굴넙적 도깨비, 심술 여우, 키다리 뺑코등을 만나 얼굴 크기, 꼬리 길이, 키를 비교하는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이번에는 심술 여우 굼피를 만나 꼬리 길이를 비교하게 되네요. 맞딱뜨린 관문에서 주어진 문제들을 친구들과 함께 해결해가면서 비교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쓸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유아들과 읽기에 좋은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이예요. 이번에는 서로 키를 비교해보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두세 개의 사물을 놓고 직접 비교해보면서 비교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혀갈 수 있더라구요.
우리 7살, 6살 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스토리수학 』 시리즈~!! '비교'의 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를 우리 둘째와 읽어보았어요. 장난감 놀이가 시시해졌다면서 장난감 나라에 간다고 하니 신나겠다고 하는 둘째랍니다.
두기와 친구들은 장난감 나라를 찾아가는 길에 얼굴넙적 도깨비를 만나요. "멈춰라. 나는 얼굴 작은 애들이 싫어! 얼굴이 이 구멍보다 작은 애들은 못 지나간다!"
며칠 전에 엄마와 함께 읽어보았던 책인데 정말 신기하게 이 말을 기억하고 있는 둘째예요.
친구들과 구멍의 크기를 비교해가면서 크고 작다는 것을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비교'의 개념을 이해해가는 둘째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이 바로, '스토리텔링' 수학의 정석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는 심술 여우 굼피를 만나게 된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심술 여우 굼피는 자기보다 꼬리가 짧은 애들이 싫다면서 꼬리가 더 긴 애들만 지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과 굼피의 꼬리를 비교해보는 둘째예요. 엄마가 달리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꼬리가 길고 짧다며 엄마에게 설명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어서 참 좋은 『스토리수학 』이랍니다.
얼굴넙적 도깨비, 심술 여우를 만나서 얼굴 크기와, 꼬리 길이를 비교하는 관문을 무사히 통과한 키키와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이예요.
두 나무 중 어떤 나무에 사과가 더 많이 달렸을까? 라고 물으니 바로 대답을 하는 둘째랍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수학그림책이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자꾸 읽어도 지루하지 않은 것 같아요.
가장 키가 커야 사과를 딸 수 있는데 누가 사과를 딸 수 있을까요? 키키와 이딱딱 로봇, 두기와 이딱딱 로봇 그리고, 셋의 키를 비교해가면서 누구의 키가 가장 큰지 알아가는 우리 6살 둘째예요.
장난감 나라의 입구에 도착하니 키다리 뺑코가 입구를 지키고 있었어요. 키가 나보다 큰 애만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는 키다리 뺑코랍니다. 어떻게 하면 장난감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두기 위에 이딱딱 로봇, 그 위에 키키, 포코가 올라타니 넷이 합체한 몸의 키가 키다리 뺑코보다 커졌어요. 어쩔 수없이 통과시키는 키다리 뺑코~ 이제 드디어 장난감 나라에 들어가게 된 친구들이예요. 키키와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과 함께 장난감 나라를 향해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크기, 높이, 길이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예요.
비룡소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부록과 스티커 놀이가 있어서 재미도 있고 아이와 신나는 놀이를 하면서 만나볼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예요.
맛있는 과자가 막대기에 달려 있어요. 과자 높이에 맞게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 스티커를 붙여 주었어요.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를 하면서 크기의 비교를 자연스럽게 해볼 수 있더라구요.
부록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비교'이야기로 생활 속 '비교' 놀이를 알려주고 있어요. 크기, 길이, 넓이, 부피, 무게 등 다양한 비교 개념을 생활 속 놀이로 해볼 수 있답니다.
과자가 너무 높이 달려 있네요. 과자를 따 먹을 수 있도록 친구를 두 명씩 붙여 보았어요. 이딱딱 로봇과 포코, 두기와 키키를 함께 붙여주니 크기가 딱 맞더라구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스티커로 신나는 놀이까지 할 수 있는 『스토리수학 』시리즈예요.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적 개념만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익살스런 캐릭터들이 벌이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읽고, 부록에 제공된 수학 놀이와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로 수학의 기초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책 읽기'를 통해 어휘력을 늘리고 수학적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글을 통한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서 참 좋은 『스토리수학 』시리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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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수학 3. 비교 편 -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이범규 글 / 윤정주 그림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랍니다.
아이에게 수학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너무 어리지 않을까? 이해는 할까?? 이런 저런 고민이 많은데
스토리수학을 만나면 그런 고민들은 다 없어질 듯...ㅎㅎ
그냥 재미있게 아이와 책읽기만 하면 되니까요~~
![]() 이번 책의 이야기랍니다.
원숭이 키키, 곰돌이 두기, 개구리 포코, 이딱딱 로봇은 재미있는 장난감이 가득한 장난감 나라로 여행을 떠나요.
하지만 가는 길에 얼굴 넓적 도깨비가 나타나서 돌에 난 구멍보다 얼굴이 작은 아이는 길을 지나가지 못한다고 하네요.
한참을 가다가 만난 심술 여우는 자기보다 짧은 꼬리를 가진 아이는 지나갈 수 없다고 하고...
친구들은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ㅎㅎ
얼굴과 꼬리를 더 크게, 더 길게 만드는 친구들의 방법이 참 재미있답니다.
그러면서 비교를 하는 방법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되지요.
구멍보다 큰 얼굴, 작은 얼굴을 비교하고, 심술 여우보다 긴 꼬리, 짧은 꼬리를 스스로 비교해서 어느 것이 큰지, 어느 것이 짧은지 알 수 있어요.
이 책의 강점은 이렇게 비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멍보다 얼굴이 더 크게 하는 방법과 심술 여우보다 꼬리를 더 길게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답니다.
문제 해결 방법도 아이와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어서요.~~
그림만 봐도 사과가 어느 나무에 더 많은지 알 수 있겠지요? 근데 너무 높아서 누가 저걸 딸 수 있을지...
이렇게 친구들 한명 한명을 비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키가 큰 두기가 사과를 따 주면 문제 해결~~
ㅎㅎ 쉽다. 쉬워~~ 재미있다.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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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미있는 이야기 들으며 쉽게 쉽게 풀 수 있는 수학이 있어 더 집중해서 잘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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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에서는 아이에게 익숙하지 않은
높낮이를 비교할 수 있어 좋았어요.
책 읽어주기 전부터 아이가 두기가 더 커~~라고 알아보는데 엄마가 다시 한번 두기의 키가 틈새보다 더 높아~~라고 짚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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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수학은 재미있는 책읽기로 끝나는게 아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록 스티커가 있어서 책 읽은 후 독후활동하기도 좋아요~~
책 읽기 전부터 이 스티커는 떼서는 얼른 하겠다고 성화였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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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읽은 대로 비교하며 스티커 붙이기도 간단하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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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지막에 재미있는 책읽기를 도와주는 다양한 방법이 이야기 되어 있어서
아이랑 이런 재미있는 놀이를 시도해 봤답니다.
옷걸이에 돼지저금통을 걸어 무게를 비교해 보았어요. 형이 모은 것과 자기가 모은 것 중 어떤 것이 더 많은지 비교했답니다. ㅎㅎ
자기가 모은 것이 더 많다고 기뻐합니다..ㅎㅎ 수학 교육이 어려워서, 아직 아이가 어리다고 이해 못할 거란 생각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는데 비룡소의 스토리 수학은 책읽기만 재미있게 하면 되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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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과서가 변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운다는 의미이겠지요. 연산 연습만 반복하는 계산 위주의 수학 학습은 이제 지양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계산 위주의 수학을 배운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당황하게 된다고 해요. 계산을 정확하게 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연산 능력은 기본이고, 이와 더불어 수학적 개념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문제의 의미를 잘 파악하기 위한 독해력 그리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이러한 수학 교육의 방향에 발맞추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스토리수학 시리즈 중 비교편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는 장난감 나라로 떠나는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장난감 나라로 떠나는 친구들.. 하지만 장난감 나라로 가려면 무서운 녀석들을 물리쳐야 한다는데.. 큰 바위를 지날 때 정말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도깨비는 얼굴이 바위의 구멍보다 작은 애들은 못 지나간다고 으름장을 놓네요.. 이딱딱 로봇의 얼굴은 구멍보다 컸지만, 키키와 두기, 포코의 얼굴은 구멍보다 작았어요.
친구들은 꾀를 내어 커다란 봉투로 탈을 만들어써 머리에 쓰고 무사히 길을 지나갔습니다.
장난감 나라의 입구를 지키고 있는 키다리 뺑코 아저씨가 하는 말... "키가 나보다 큰 애만 들어갈 수 있다!" 어떡하지.. 한참 고민하던 친구들은 모두 두기의 등에 올라탔어요. 넷이 합체한 몸의 키는 키다리 뺑코보다 컸어요.
친구들은 장난감 나라에 들어가 즐겁고 신나게 하루를 보냈다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펼쳐지는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크기와 길이, 높이, 양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 생활 속에서 장난감, 과자, 빵 등의 구체적인 사물들을 활용하여 비교해보는 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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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딱딱 로봇이 장난감 나라에 가자고 제안을 하면서 장난감 나라에 가는 여정 속에서 수학을 만나 볼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장난감 나라에 가는 여정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 중 처음으로 도깨비를 만난다. 도깨비는 바위의 구멍보다 얼굴이 작으면 지나갈 수 없다고 하는데... 그리고 두번째로 여우를 만나는데 여우는 자신보다 꼬리가 길지 않으면 통과할 수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까요? 궁금하면 읽어보는 걸로~~~ 여기서는 길다와 짧다의 수개념을 알 수 있어요. 배가 고픈 친구들은 사과나무의 사과를 먹으려고 합니다. 여기서는 다시 한번 더 작다와 크다의 개념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얻게 된 사과를 실수로 떨어뜨리는데 울타리 밑으로 쏙~~~ 여기에서는 높다와 낮다의 개념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과연 장난감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궁금하죠?? 읽어보는 걸로~~~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 종이가방 얼굴이 필요해요..
짜잔 우리 아이가 만든 종이가방 얼굴... 이제 바위의 구멍보다 더 크죠??? 좋아하는 장난감 나라로 고고!!!! 폴리, 코코몽, 타요, 뽀로로 친구들도 다 만날거예요.
유아 수학은 아이가 생활에서 만나는 문제를 수학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초 능력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도깨비 얼굴이 가장 커!] 책은 유아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을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데 가장 큰 장점이 있고요. 특이하게 마지막에 부록으로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상적이었습니다.
하하맘의 생각은.... 여러 스토리수학 책을 접해봤는데 스펙타클한 이야기 구성이 마음에 들고 너무나 이쁜 그림도 좋았으며 아이들에게 수학의 개념을 점점 확장하여 이해시켜 주는 부분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시리즈를 다 구입해보기로 결정했답니다. 아직 스토리수학책이 없다면 소장하길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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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다닐때만해도 1.2.3 숫자 읽기/ 수 익히기/ 간단한 덧셈과 뺄셈 정도만 했었지요. 이제 학교 수업도 단순한 암기식의 교육이 아닌 이야기가 있는 동화를 읽고 그 속에 담겨진 뜻과 내용을 파악하는 과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아이들 수학동화도 스토리텔링으로 점점 바뀌는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이라고 해서 동화읽기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연계된 독후 활동이나 놀이로 내용을 짚어주게 되어있더라구요.
전집으로 들여주고 싶지만 가격의 부담때문에 망설여지는게 엄마의 마음인것 같아요. 그런데 비룡소에서 스토리 수학이라고 단행본이지만 영역별로 잘 나뉘어진 스토리텔링 수학이 출시되었답니다.
원숭이 키키와 곰 두기,개구리 포코,이딱딱 로봇은 장난감 나라를 향해 떠났어요. 단순한 장난감으로는 재미가 신통치 않았나봐요.
이야기는 네명의 친구가 장난감 나라로 가려면 무서운 녀석들을 무찔러야한데요. 그 중 제일 처음 만난 녀석이 얼굴넙적 도깨비였어요. 구멍 난 바위에 얼굴을 갖다대어 구멍보다 큰 얼굴을 가진 애들은 지나갈 수 있고 얼굴이 작은 애들은 지나갈 수 없다고 해요. 그래서 키키와 두기는 얼굴이 구멍보다 작아서 지나가지 못하게 되자 종이 봉투로 탈을 만들어 얼굴 넙적 도깨비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이 외에도 누구의 키가 큰지 크기 비교와 높이 비교 꼬리의 길이 비교를 이야기속에서 비교하면서 장난감 나라로 향해 간답니다. 동물들의 우정도 느낄 수 있고 비교 개념도 그림과 함께 되어 있으니 보고 찾기가 바로 되더라구요. 그리고 장난감 나라로 가기 위해 문제 해결하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생긴답니다.
권말에는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비교개념익히기와 전문가 선생님의 조언까지 더해져 있어 전집 수학동화와 비교해도 어느 한 가지 떨어지는게 없답니다.
책은 한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라고 해요. 앞으로 전권을 하나씩 모아봐야겠어요..
처음엔 책을 읽듯이 엄마와 함께 같이 보아요. 공부하는 개념으로 접근하는것이 아니랍니다.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장애물을 겪어가는 과정에서 비교 개념을 익혀요. 누구의 얼굴이 바위 구멍보다 작을까? 누구의 키가 가장 클까? 누구와 누구를 비교하면 누가 더 작을까?
단순한 문제 해결이 아닌 생각하는 능력을 끄집어 내어 왜? 그런지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것이 스토리수학의 특징인것 같아요.
부록 스티커를 살펴보면 길이가 다른 네개의 음식이 줄에 매달려 있어요. 친구들 키를 생각해서 키의 높이에 맞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스티커를 붙여주어야한답니다.
단순히 책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록이 있으니 생활속에서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익히는데 도움을 얻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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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나라 가는길에 만난 도깨비! 도깨비 얼굴보다 큰 친구는 못지나간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재치있게 커다란 봉투로 탈을 만들어 무사히 지나가게 되었네요. 심술 여우 굼피 녀석은 꼬리가 짧으면 못지나간다 해서 또 걱정...
키가 가장 큰 두기 덕분에 사과를 따먹었던 키키, 이딱딱로봇, 포코. 키가 가장 크다/작다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울타리 틈새보다 높았어요/낮았어요 비교하는 단어를 익히게 해주네요.
책을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내려가더니 스티커북을 보고 너무 기뻐하고^^ 후다닥~ 포코, 키키, 이딱딱 로봇, 두기 키가 작은 친구부터 차례로 잘 붙여놨네요.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하는 녀석이 요즘 계속 만화채널만 붙잡고 있어서 걱정이었는데 또 다른 책은 없느냐고 질문합니다. 내년 1학년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가 추가된다고 해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연산도 중요하지만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은 것 같고... 미리 나올 교과서 목차를 보니 4단원이 비교하기더라구요.
- 길이 비교 : 친구와 손바닥을 마주 대고 길이 비교, 연필을 마주 대고 길이 비교
이 책으로 벌써 높이 비교 공부는 끝난 거라고 혼자만의 생각을 했답니다. 책읽기를 통한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됐을 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