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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인내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사랑스런 이야기
"우정과 인내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사랑스런 이야기" 내용보기
<곰이 하고 싶은 아이야기가 있대>는 211년 콜데콧 수상작의 작품여서 더욱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였어요. 가을..늦가을에 있는 요즘 계절과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이네요. 커다란 곰이 작은 오리를 바라보는 시건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표지를 펼쳤어요.   커다란 곰의 모습처럼 이 커다란 곰은 무섭고 사나운 곰이 아니었어요. 겨울이 오니 커다란 곰은 슬슬 잠이 오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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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아이야기가 있대>는 211년 콜데콧 수상작의 작품여서 더욱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였어요.

가을..늦가을에 있는 요즘 계절과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이네요.

커다란 곰이 작은 오리를 바라보는 시건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표지를 펼쳤어요.

 

커다란 곰의 모습처럼 이 커다란 곰은 무섭고 사나운 곰이 아니었어요.

겨울이 오니 커다란 곰은 슬슬 잠이 오기 시작했대요.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대요.

친구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지만,

쥐는 겨울이 오기 전에 씨앗을 모아야 했고, 오리는 남쪽 나라로 날아가야 했고, 개구리는 따뜻한 잠자리를 찾아야 했어요.

곰은 쥐를 위해 씨앗을 모아주고, 오리를 위해 날아가기 위한 방향을 알려주고, 개구리에게 구멍 하나를 만들어주고 나뭇잎으로 덮어줘요. 잠자는 두더지에게 인사를 하지요.

눈송이가 내리자 곰은 겨울잠을 자네요.

몇달이 흘러 봄이 되자 곰은 잠에서 깨어났어요.

곰은 쥐에게 도토리를 가져다주고, 날아온 오리를 위해 진흙웅덩이에 데려다주고, 개구리와 두더지가 깨기를 기다려요.

쥐, 오리, 두더지, 개구리는 곰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보였어요.

곰은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래도 곰은 행복했을 거에요.

곰의 이야기를 들으러 온 친구들이 있었으니까요.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는 곰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기다려주는 모습, 도와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친구를 위해 기다려주고 양보해주는 마음이 우정을 지키기 위한 것일지도 몰라요.

곰의 고마운 마음을 알고 곰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인 쥐, 오리, 개구리, 두더지의 모습을 통해 우정은 서로 마음을 주고 받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내용도 따듯하지만 가을의 모습을 참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떨어지는 잎들, 노랗게 빨갛게 물든 나무들을 보면서 겨울이 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따뜻하게 친구를 바라보는 곰의 모습에 마음이 찡하네요.

잔잔한 감동을 주는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우정과 인내를 함께 알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2.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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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내용보기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면서 '가장'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보니 "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삶이 답답하고 힘겨울때 어느 누군가에게 말을 함으로서 가슴이 뻥~~ 뚫릴듯한 느낌이란.... 아마도 많이 공감할 것이다. 그리고 요즘 청소년 문제 중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라 부르는 증상도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점점 자신만의 동굴로 숨어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내용보기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면서 '가장'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보니 "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삶이 답답하고 힘겨울때 어느 누군가에게 말을 함으로서 가슴이 뻥~~ 뚫릴듯한 느낌이란....

아마도 많이 공감할 것이다.

그리고 요즘 청소년 문제 중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라 부르는 증상도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점점 자신만의 동굴로 숨어들어간다.

소통의 부재가 낳은 현상이 아닐까....

누구에게 말은 하고싶은데, 그 말을 들어 줄 사람이 옆에 없다는 것......

이런 잠재적인 고독이 비단 우리네 아이들에게만 속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전반에 걸쳐진 거의 모든 사람들의 문제란 점이다.

이렇듯 '귀 기울여 들어주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주는,

그림책 <곰이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대>이다.

 

 

 

PicsArt_1372690116649.jpg

 

 

겨울잠을 자야만 되는 곰은 잠자기 전 어슬렁 어슬렁 거린다.

그리고 겨울을 준비하는 쥐와 오리와 개구리, 두더지에게까지 가서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줄까? 하며 물어본다.

모두들 겨울이 오기전에 씨앗을 모으고, 남쪽 나라로 날아가고, 따뜻한 잠자리를 찾고, 바쁘건만.....

몇달 흘러 드디어 봄이 오고,

곰이 깨어 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 모인 친구들 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지 잊어버렸다.

말없이 가만히 앉아있는 채로...... 친구들이 서로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 이 말 저 말 끄집어냈지만....

곰은 결국 처음 자신의 행동이 친구들에게 해주는 마지막 이야기가 되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곰은 슬슬 잠이 오기 시작했어"

 

 

들어주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친구인지.... 곰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된다.

모두들 자기 일에 바빠 친구의 말을 들어 줄 아주 작은 틈도 허락하지 않았다.

반면 곰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갔다.

친구의 씨앗도 주워주고, 친구가 날아갈 방향으로의 바람세기도 봐주고, 잘자라고 낙엽도 덥어주고.......

정작 자신의 재밌는 이야기는 하지도 못하고.....

자기말만 하는 세상,.... 꼭 우리네 세상과 닮은 것 같아 마음이 찌릿찌릿 아프기도 했다.

곰의 마음으로 곰의 시선으로 바라다 볼 수 있는 세상이라면 정말 따뜻함 그 자체일진대..............

그렇지 못한 옹졸한 마음이 들킨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다.

각박한 세상.... 우리네 영혼을 살리고, 타인의 아픔까지도 보듬을 수 있는 방법은....

어쩌면 그저.... 아주 작은 부분... "들어주기"일 수 있는데.....

가장 단순하면서도 쉬운 듯 보이는 행동 하나가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임에

그 의미가 또 역설적으로 다가온다.

 

 

효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나도 가능한한 정말 아이의 학교나 학원에서의 삶을 많이 들을려고 한다.

무담시 묻는다. 학교에서 어땠냐고? 조금 컸다고 말하기 귀찮아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묻는 말에 잘

대답해주는 친절한 효진이다^^ 그 친절한 대답에 잘 들어주는 친절한 엄마가 될려고 발버둥친다.

어쩌면 아이들은 어미가 들어주는 그 말들만큼 자라난다는 믿음이 있기에......

우리 몸에 눈이 두개 있고, 입이 하나 있고, 귀가 두개 있는 이유가 있다고 하지.

두 눈으로 멀리 마음껏 보고, 한 입으로 실수하지 않도록 필요한 말만 하고,

두 귀로 여기저기서 세심하게 잘 들으라고.....

듣는 귀에 대한 소중함이 충분한 공감으로 다가온다^^

l*****5 201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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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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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필립 C.스테드 글 / 에린 E. 스테드 그림 / 이예원 옮김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칼데콧 메달을 수상하고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받은 작가 필립 C. 스테드와 에린 E. 스테드의 두 번째 작품이에요. 초겨울 쌀쌀해진 날씨에 딱 어울리는 따뜻한 색감의 책인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를 만났어요. 책 표지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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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필립 C.스테드 글 / 에린 E. 스테드 그림 / 이예원 옮김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로 칼데콧 메달을 수상하고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받은 작가 필립 C. 스테드와 에린 E. 스테드의 두 번째 작품이에요.

초겨울 쌀쌀해진 날씨에 딱 어울리는 따뜻한 색감의 책인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를 만났어요.

책 표지를 보니 곰이 오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참 정겨워보이네요.

어떤 내용의 책일지 아이들이 무척 궁금해 하네요.

과연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뭘까요? 책장을 넘겨보았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곰은 슬슬 잠이 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곰은 친구들을 찾아나섭니다.

제일 먼저 쥐에게 찾아갔죠. 하지만, 지는 겨울맞이 준비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곰은 쥐를 도와 숲 바닥에 떨어진 씨앗을 주웠어요.

남쪽나라로 날아가려는 오리에게는 바람의 방향까지 확인해주고,

따뜻한 잠자리를 찾아야 하는 개구리에게 구멍을 찾아 나뭇잎과 솔잎으로 덮어 주었어요.

두더지는 이미 겨울잠을 자고 있었고요.

 

 

곰도 겨울잠에 들고, 몇달이 흐르고 봄이 오자 곰은 파릇파릇 잔디로 굴러 나왔어요.

곰은 이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줄수 있다는 생각에 기뻐서

친구들을 깨우러 갔답니다. 과연 곰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려주었을까요?

 

곰은 자기도 졸리지만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기 위해서 애쓰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또한 친구들이 겨울을 맞이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모습을 외면하지 않고 친구를 도와주기 까지 하는 모습과

곰이 친구들 앞에서 하려던 이야기를 잊었을때...친구들이 기다려주는 모습에서 많은 반송을 해봅니다.

진정한 친구들의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다렬 줄 아는 인내와 배려, 친구를 먼저 생각해 줄 줄 아는 너그러움까지...

아이들 책인데도 제가 더 감동 받고 배울 점이 더 많았네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친구와의 관계에서 인내과 우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c*****o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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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착한 곰과 겨울 잠 이야기~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착한 곰과 겨울 잠 이야기~" 내용보기
계절이.. 서늘해 졌음이 느껴집니다.. 어제 아침하고 오늘 아침하고.. 훅~~ 하고 기온이 떨어진 느낌이예요.. 온 가족이 감기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이지요.. 겨울 준비를 하느라 여기저기 빠쁜 소리들이 들립니다.. 따뜻한 옷을 준비하고.. 보일러는 잘 돌아가나.. 살펴보고.. 겨울 내내 먹을 김치도 담그고.. 하며 말이지요.. 사람처럼 동물들도 겨울 체비를 하느라 바쁠철입니다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착한 곰과 겨울 잠 이야기~" 내용보기

계절이.. 서늘해 졌음이 느껴집니다..

어제 아침하고 오늘 아침하고.. 훅~~ 하고 기온이 떨어진 느낌이예요..

온 가족이 감기기운이 느껴지는 계절이지요..

겨울 준비를 하느라 여기저기 빠쁜 소리들이 들립니다..

따뜻한 옷을 준비하고.. 보일러는 잘 돌아가나.. 살펴보고.. 겨울 내내 먹을

김치도 담그고.. 하며 말이지요..

사람처럼 동물들도 겨울 체비를 하느라 바쁠철입니다..

이렇게 바쁜 때에..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네요..ㅎㅎ

 

 

무슨 이야기 인데?

 이 책은.. 아주~~ 친절한 곰의 이야기입니다..ㅎㅎㅎ

갈색곰이.. 날씨가 추워지니.. 슬슬잠이 오는 것을 느낌니다..

졸음이 내려온 얼굴이.. 참 귀여워 보이죠.. 사실 곰은 사나운 동물 입니다.. ㅋㅋ

 

재미난 이야기를 해 주고 싶어서.. 곰은 친구들을 하나씩 찾아 갑니다..

쥐를 찾아갔더니.. 겨우내 먹을 양식을 구해야 해서 바쁘다하네요..

친절한 곰.. 쥐를 위해 같이 씨앗을 주어주고..

청둥오리에게도 이야기는 해 주지 못하고.. 바람의 방향만 느껴줍니다.. ㅋㅋ

 

친절한 곰.. 친구들을 돕는데만 온 집중을 하는데.. 결국 아무에게도 그 재미나다는

이야기는 해 주지 못하고.. 잠이 들었습니다..ㅎㅎㅎ 친절한 곰씨.. 코~ 자요~

 

고대하던 봄이 드디어 왔습니다.. 이번에도 곰은 가장 먼저 일어나서..

깨어나는 친구들을 맞이해 주고.. 드디어..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과연.. 곰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을까요? ㅎㅎㅎ

 

 

이 곰 친절해도 너무~ 친절해~

겨울을 지내는 동물들을 알 수 있는 이 책..

두더지도 겨울잠을 잔다는 것을 저도 첨 알았답니다.. ㅋㅋㅋㅋ

공주님과 함께 겨울잠 자는 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쥐처럼 겨울잠을 안자고.. 겨울을 땅속에서 보내는 동물들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물론 스토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곰의 친절함..ㅎㅎ

너무 너무 친절해서.. 보는 사람이 참 답답할 정도였답니다...

곰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정말로 뭐였을까요? 공주님과 생각해 봅니다..

 

 

계절에 딱~ 맞게.. 겨울잠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었어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도 알 수 있었구요~

친절한 곰의 친절함에 마음도 푸근해지는 책이기도 했답나다~

겨울 아이와 읽기 참 좋은 책이네요~

y****0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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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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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수북이 쌓여 있는 깊은 숲 속 겨울잠이 들기 전에 숲 속 동물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곰 한 마리... 곰은 쏟아지는 잠을 참고 쥐, 오리, 개구리 등 숲 속 친구들을 찾아가지만 친구들은 모두 겨울 준비를 하느라 곰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지만 곰은 친구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지 않는 것에 서운해하지 않고 오히려 겨울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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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수북이 쌓여 있는 깊은 숲 속

겨울잠이 들기 전에 숲 속 동물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곰 한 마리...

곰은 쏟아지는 잠을 참고

쥐, 오리, 개구리 등 숲 속 친구들을 찾아가지만

친구들은 모두 겨울 준비를 하느라

곰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지만

곰은 친구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지 않는 것에

서운해하지 않고 오히려 겨울 준비로 바쁜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 이해해 주고 따뜻한 마음씨로

친구들을 도와주지요~~

곰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동화책은

동물들의 깊은 배려와 우정을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어요..ㅎㅎ

곰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의 은은한 수채화 그림과

너무나 잘 어우러져 동화를 읽는 내내

마음에 감동을 더해주기도 하구요~~

정말 곰이 들려주고 싶은 재밌는 이야기가 무엇이었을까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이 겨울에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정말 좋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h*******1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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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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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우정과 인내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라는 문구가 눈에 퍼뜩 들어왔어요.     사랑스러운 이야기, 맞아요.   그 이야기만큼이나 책속의 그림들이 여유가 있고, 따뜻해 보이답니다.   아마도 그 여유는 서두르지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까지   친구들을 기다려주는 주인공 곰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 이야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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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우정과 인내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이라는 문구가 눈에 퍼뜩 들어왔어요.

 

 

사랑스러운 이야기, 맞아요.

 

그 이야기만큼이나 책속의 그림들이 여유가 있고, 따뜻해 보이답니다.

 

아마도 그 여유는 서두르지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까지

 

친구들을 기다려주는 주인공 곰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갈색 곰, 곰은 슬슬 졸리기 시작했지만

 

겨울이 오기전에 친구들에게 할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모두들 겨울 준비를 하느라 바빠서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들어주질 못해요.

 

 

오히려 곰은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자신이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하기보다

 

겨울을 준비하느라 바쁜 그 친구들을 도와준답니다. 

 


 

 

 

그렇게 만나는 친구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는 있었지만

 

그렇게 하나 둘, 겨울을 준비하러 떠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곰은 혼자 남았어요.

 

어느새 하늘에서 눈이 날리기 시작합니다.

 

곰도 땅속으로 겨울 잠을 자러 들어가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 다시 봄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봄이 되어서 지난 겨울에 만났던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곰은 그제서야 친구들과 다시 둘러 앉아서

 

지난번 들려 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려고 기억해내려 해보지만 생각이 나질 않았어요.

 

 

친구들은 잠시 아무말 없이 함께 앉아 있었어요.

 

아무도 어떤 이야기인지 재촉하지 않고서 곰이 이야기를 꺼내기만을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도 보기가 좋았어요.

 

 

잠시, 저희 아이를 생각하면서 말이죠.

 

무언가를 함께 할때면 늘 조급해하고, 빨리를 외치는 데 다 제 잘못인가보다 하면서

 

아이에게 인내를 배울 기회를 주지 못했던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어요 ㅠㅠ


 

 

 

 

 

 

 

친구들은 그런 곰을 보면서 이렇게 말해주었어요.

 

" 그 이야기, 곰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을까?"

 

"다른 친구들도 나오는 이야기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모두들 곰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북돋아 줍니다.

 

 

그리고 곰은 드디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자신이 들려 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기까지 몇달을 참아야 했던 곰의 모습,

 

그리고 그의 친구들 모습에서 기다림과 인내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가 있는 지

 

아이보다 제가 더!!! 절실하게 느껴졌었답니다.

 

 

늘 바쁘게만 움직이려 하는 이 엄마, 아이에게 조금 더 참을성을 발휘해 보려합니다.

 

c*******4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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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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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말이 있대 필립C.스테드 글 에린E.스테드 그림 이예원 옮김 -열린책들/별천지-   가을이 언제 지나는지 모르게 넘 빨리 다가온 겨울~~ 정말 궁금한 이야기가 있어 신청했던 책!! '곰이 하고 싶은 말이 있대' 일곱살 둘째아들과 함께 읽어본 이 책이요~~ 정말 무슨말을 하고 싶은 걸까 무척 궁금했었는데,,   참 재미있으면서 많은 여운이 남는 그런책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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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하고 싶은 말이 있대

필립C.스테드 글

에린E.스테드 그림

이예원 옮김

-열린책들/별천지-

 

가을이 언제 지나는지 모르게 넘 빨리 다가온 겨울~~

정말 궁금한 이야기가 있어 신청했던 책!!

'곰이 하고 싶은 말이 있대'

일곱살 둘째아들과 함께 읽어본 이 책이요~~

정말 무슨말을 하고 싶은 걸까 무척 궁금했었는데,,

 

참 재미있으면서 많은 여운이 남는 그런책이었네요^^

 

가을 낙엽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금방 눈이라도 내릴것 같은 요즘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넘 좋을책인것 같아요~

 

 

덩치가 커다란 곰이 한마리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되어요

겨울이 오는것과 동시에 겨울잠이 찾아와 곰은 많이 졸립지만

꼬옥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어 동물 친구들을 찾아가지요~~

 

쥐도 만나고 오리도 만나고 하지만

그 친구들 모두는 겨울 준비를 하러 이내 각자의 갈길로 이내 떠나 버리고 말지요ㅠ.ㅠ

 

 

그리곤 개구리 두더지 다른 친구들도 찾아가 보지만

겨울을 준비하는 친구들과 금방 헤어져야 했답니다.

 

그리고는 한참을 기다려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려 하지만

ㅠ.ㅠ 글쎄 곰이 하고 싶은 말을 들려주기도 전에

그만....^^

 

책속 주인공 곰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네요.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았던것 같은데,,

그래서 그 말이 뭔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하지만 곰이 하고 싶은 말이 뭐였을까 상상하며 생각해보는게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아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기다려준 곰이 넘 기특하고

그러다가 하고 싶은 말은 까먹어 버린 곰이 너무 웃기고^^

 

정서적으로도 그렇고 넘 아이와 같이 재미있게 유익하게 읽어보았답니다^^

 

유아들에겐 더욱 재미있는 그리고 곰의 마음을 같이 헤아져 주면

더욱 따뜻한 책이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l*****5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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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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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의 그림책으로 낙엽이 떨어지고 있는 이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곰과 오리가 떨어지는 낙엽 사이에게 다정하게 바라보며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요 ? 곰은 겨울이 다가오면서 잠이오기 시작했지만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어요. 재밌는 이야기 대신 겨울이 오기 전에 씨앗을 모아야 하는 생쥐를 위해 숲 바닥에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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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감의 그림책으로 낙엽이 떨어지고 있는 이 계절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곰과 오리가 떨어지는 낙엽 사이에게 다정하게 바라보며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요 ?




곰은 겨울이 다가오면서 잠이오기 시작했지만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어요.

재밌는 이야기 대신 겨울이 오기 전에 씨앗을 모아야 하는 생쥐를 위해

숲 바닥에 떨어진 씨앗을 주워요.



겨울이 오기 전에 남쪽 나라로 날아가야 하는 오리를 위해

바람의 방향을 확인해 주었어요.

" 보고 싶을 거야, 오리야 " 라는 곰의 말 한마디가

외롭고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개구리를 위해선 잠자리를 찾아

나뭇잎과 솔잎으로 덮어 주었어요.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지만

겨울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도와주기만 하는

마음 따뜻한 곰이에요.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봄이 왔어요.

곰은 쥐에게 도토리를 가져다 주고 멀리서 와서 피곤한 오리를 진흙 웅덩이로 데려다 주어요.

개구리와 두더지가 깨기를 기다려 주기도 하지요.



곰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지만

겨울잠을 잔 곰은 이야기를 기억하지 못해요.

그런 곰을 친구들은 말없이 함께 기다려 주어요.

그러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되죠.

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요...



곰은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고 싶었지만

겨울 준비로 바쁜 친구들을 도와주고

곰의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지만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자

이번에는 친구들이 곰의 이야기를 도와주어요.

곰과 친구들의 따뜻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도 자기의 입장만 내세우기 보다

친구들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며 곰처럼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주길 바래요.

YES마니아 : 로얄 b******8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책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내용도 참 푸근하니 좋고, 그림체도 너무 멋져서 아이도, 엄마인 저도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 책의 작가 필립 C.스테드와 에린 E.스테드의 작품이니... 뭐.. 두말할 필요도 없이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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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가 함께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내용도 참 푸근하니 좋고, 그림체도 너무 멋져서 아이도, 엄마인 저도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 책의 작가 필립 C.스테드와 에린 E.스테드의 작품이니...

뭐.. 두말할 필요도 없이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글 : 필립 C. 스테드 , 그림 : 에린 E. 스테드

옮김 : 이예원, 출판사 : 별천지 - 열린책들

 

일단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서정적이고 마음을 따스하게 해줍니다.

처음 표지에서 오리와 마주하고 있는 곰의 따사로운 표정과,

뒷표지에 굵은 붓의 느낌으로 표현된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뒷모습이 정말 정겹답니다.

그럼 곰은 어떤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까요?

책 속으로 고고~*

 

겨울...

11월의 끝자락을 향해가는 요즈음 딱 어울리는 책입니다.

겨울잠을 자는 우리의 곰도 겨울이 다가오면서 역시 슬슬 잠이 오기 시작하죠.

 

 

잠이 오지만,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던 곰은

친구들을 찾아나섭니다.

하지만, 친구들 모두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곰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할 시간이 없네요...

대신 그 친구들의 할 일을 친절하게 도와주죠..

오리가 날아갈 수 있도록 바람의 방향을 확인해주는 곰 ~ 너무 귀엽네요.

 

 

그렇게... 겨울이 지나고 따사로운 봄이 찾아왔을때...

친구들은 드디어 곰의 이야기를 듣기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과연...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뭐였을까요~?

 

 

제일 뒷장이 묘하게 재미있는 결말로 이어집니다.

그 결말은 이 책을 접할 다른 친구들이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는 결말이거든요...

 

이런 그림책은 아이에게 얼마든지 추천하고, 얼마든지 읽혀주고픈 책입니다.

아이도 참 좋아하구요~.

이제 제법 단순한 글자들을 읽어가는 우리 아이가 스스로 읽어보겠다며 책을 들었습니다.

띄엄띄엄 한글자 한글자 읽어가는 폼이 이제 동생이 태어나면 제법 책좀 읽어주겠네요. ㅋ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책 ~ 완전 강추하는 책입니다.

 

d*******i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내용보기
이제 겨울이라고 말해도 되겠지요. 계절은 어느 덧 낙엽을 떨구며 앙상한 나무들이 많아지는 겨울이예요. 겨울이되면 겨울잠자는 동물들이 있지요. 따뜻한 나라로 가서 겨울을 보내고 오는 새들도 있고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동물들은 겨울날 준비를 하느라 바빠요. '곰이 하고 싶은얘기가 있대'. 궁금함에 아이와 얼른 책을 펼쳤답니다. 주인공은 커다란 갈색 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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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라고 말해도 되겠지요. 계절은 어느 덧 낙엽을 떨구며 앙상한 나무들이 많아지는 겨울이예요. 겨울이되면 겨울잠자는 동물들이 있지요. 따뜻한 나라로 가서 겨울을 보내고 오는 새들도 있고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동물들은 겨울날 준비를 하느라 바빠요. '곰이 하고 싶은얘기가 있대'. 궁금함에 아이와 얼른 책을 펼쳤답니다.

주인공은 커다란 갈색 곰이예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슬슬 잠이 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어요.

먼저 쥐가 보이네요. '쥐야. 내가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줄까?' 곰이 하품하며 물었어요.

'미얀해,곰' 쥐는 '난 겨울이 오기 전에 씨앗을 모아야 해' 마음씨 착한 곰은 쥐를 도와 숲 바닥에 떨어진 씨앗을 주웠어요.

씨앗을 다 줍고 나자 쥐는 ' 그럼 또보자'하고 인사하고는 땅속으로 굴을 파고 들어갔어요.

곰은 졸린 발걸음으로 오리를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려고 하네요. 하지만 오리도 겨울이 오기전에 남쪽나라로 날아가야 해라고 미안해하지요. 곰은 하늘로 날아갈려는 오리에게 앞발을 들어 방향을 확인해주고 인사해요.

곰은 이제 눈꺼풀이 무거워졌어요. 잠을 깨기 위해 색깔도 세고 있어요. 개구리를 만나서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하지만 개구리 또한 따뜻한 겨울을 나기위한 잠자리를 만들어야한다고 하지요.

곰은 개구리를 위해 구멍을 만들어주고, 나뭇잎과 솔잎으로 덮어줘요. 개구리가 고맙다고하네요 봄에 다시 만나자구요.

곰은 혼자알고 있기 아까운 이야기인가봐요. 다른 동물친구에게 얘기해주고 싶은데, 지금은 너무 바쁜 겨울준비하는 시기랍니다.

겨울이 지나 봄이 되면 동물친구들이 곰의 이야기가 듣고 싶겠지요. 곰도 겨울잠이 빨리 깨기를 바라네요.

봄이되자 곰은 배고픈 쥐에게 도토리를 가져다줘요. 오리에게는 진흙 웅덩이로 데려다 주지요. 개구리도 따뜻한 곳으로 데려다 주고요. 제일 늦게 일어나는 두더지가 깨기를 하루 종일 기다려요.

곰은 과연 어떤이야기를 해줄까요? 정말 궁금하지요.

곰은 쥐, 오리, 개구리,두더지 동물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가봐요. 친구를 돕는 착한 마음씨의 곰이예요.

우리 아이들도 곰을 참 좋아하는데, 책 속의 곰이 친구를 돕는 착한 행동은 배울만하네요. 갈색 곰의 볼록한 배가 참 귀여워요. 수채화 느낌의 그림이 가을 숲 속 풍경을 따뜻하게 표현해줘서 그림이 참 마음에 드네요. 이 계절에 잘 어울리는 책이라 더 이해하기가 좋아요.

u******g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