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수업을 한 지도 벌써 몇 년이 흘렀습니다. 소재가 비교적 쉽고 학생들에게 익숙한 주제라서 학생들과 항상 즐겁고 효율적으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학교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세계의 여러가지 학교의 모습들에 대해서 공부합니다.
학생들도 흥미로워하고, 이러한 논픽션 교재가 끝나면 프리젠테이션까지 진행하곤 하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