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7권입니다. 주인공이 학원 선생님을 너무 잘 만난 것 같아요. 선생님도 뭔가 아픈 과거가 있는것같은데요... 선생님 아버지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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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데가 콩쿠르를 통해 외국 유학을 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활을 쏘는 디아나에 대한 이미지를 잡기 위해 남성 발레의 연기를 본다든지, 국궁부에 견학을 간다든지 발레 기술 외의 부분에서도 노력합니다. 사쿠라는 이미 뛰어난 실력이었던만큼 콩쿠르에 수상하여 외국 유학을 한 발 먼저 떠납니다. 이미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 카나데를 부상 때 위로해주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이번에 외국으로 떠나며 카나데를 친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한 번 더 보여줍니다. |
|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일본 예선이 시작됐습니다. 역시 예체능은 돈이 많이 드네요. 기본 의상부터 무대 의상까지 다 돈이고 평소 레슨비에 콩쿠르라도 나가면 추가되고 유학이라도 가면 어마어마합니다. 일반적인 가정은 장학금이라도 받지 않는 이상 아주 부담이겠죠. 그렇게 해서 노력하지만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게 쉽지 않은 게 현실이라 학원 강사들이 많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카나데 부모님들은 차근차근 깨우쳐주면서도 잘 뒷받침해 주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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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33 근육량과 기량 '와-. 높이 뛴다. 저만큼 뛸 수 있으면 안드레아에게도 지지 않을지도... 하지만 나는 남자처럼 다리 근육이 생기면 안 돼. 사쿠라가 말했지. 아메리카의 관객은 회전이나 도약 같은 화려한 파에 굉장히 열광한다고."
Scene.034 마임과 액션 Scene.035 인생의 결단 Scene.036 히트업 Scene.037 YAGP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