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6권이네요. 아직 아가인 주인공이 점점 성장하는걸 보는게 즐겁습니다. 그래도... 멘탈이 넘좋아서 아가같진 않아요.. |
| 세계의 벽은 역시 높다는 게 유스아메리카 그랑프리 콩쿠르만 봐도 알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나이에도 뛰어난 학생들이 많네요. 사쿠라는 재능 있고 욕심 있고 벌써 프로 같은 마음도 가지고 있지만 조금은 더 즐겁게 추는 모습도 보고 싶었는데 상보다는 관객의 큰 박수를 더 원하게 되었다니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박수받는 순간의 그 기쁨을 위해 무대에 서는 발레리나들도 많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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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28 입도선매 '처음이다. 동년배 아이의 춤을 보고 이건 지금의 나는 못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선생님의 교육방식도 특별한 건지도 몰라. 분명 엄마랑은 전혀 다른 교육방식.'
Scene.029 발판 Scene.030 관객의 눈 Scene.031 본의 아님 Scene.032 대가와 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