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아..이번에 주인공이 맡은 역할이 아주 귀엽습니다... 작품이 바뀔때마다 옷이 바뀌는게 보는 재미가 있네요! 쭉 소장할만합니다. |
| 부상으로 여유가 생겨도 발레의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카나데답습니다. 아이들이 무대에 대해 잘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 제쳐두고 자신들이 선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데 현실적인 생각같았습니다. 쇼코네 이야기는 아빠의 과거 경험이 있고 서포트가 가능한 집이라 좀 다르지만 그래도 예체능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어린 나이에 올인한다는 것에 대해 가족이 걱정하는 건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해결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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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23 이어지다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동화. 동화라 해도 너무 거짓말 같아서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이야기에 빠져들 수가 없잖아. 그래서 역사의 힘을 빌리는 거야.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현실을 섞어서 그 세계에 설득력을 갖게 하는 거지.
Scene.024 벽창호 Scene.025 애슬리트 Scene.026 버팀목 Scene.027 클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