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4권 리뷰네요. 주인공 너무 빨리 성장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만화적 요소이지만 너무 급하게 성장해서 놀랍네요 ㅎㅎ 대견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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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스 사쿠라는 해외로 유학을 떠나고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합니다. 콩쿠르나 발레 교실의 배역을 따내기 위한 경쟁이 아닌,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모두 경쟁하는 환경에서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배역을 받기 위해 오디션을 보게 됩니다. 이번 권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은 니콜즈의 발레를 따라추는 카나데입니다. 탐욕스럽게 다른 사람의 장점을 흡수하려는 카나데가 콩쿠르를 위해 참고했던 스와닐다를 연기한 니콜즈를 만나게 됩니다. 따라올 수 있다면 따라와보라는 니콜즈의 도발 섞인 연기를 카나데는 다시 탐욕스럽게 배우려 합니다. |
| 사쿠라는 더 발전해서 유학을 가게 됐는데 콘템포러리까지 1위를 했다는 게 신기합니다. 둘 다 잘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지만 다른 만화에서는 전혀 다른 방식의 춤이라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봤어서 어린 나이에 간단하게 두 부문 1위라는 게 신기하네요. 카나데와 쇼코도 잠자는 숲속의 공주 오디션에 도전하고 어렵게 합격하지만 카나데는 부상이 아쉽게 됐습니다. 에마라는 새 캐릭터도 나오는데 에마의 과거 부상과 좌절 역시 결국 발레를 좋아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던거겠지요. 서로 위로하고 이해하면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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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017 전속 추적! "어땠어?" "완전 꽝이야~. 박수가 고마울 정도이고 오히려 망친 것 같은 걸..." "콩쿠르에서 박수 받는 건 드물잖아." "아메리카 본선에선 여기보다 훨씬 직접적인 반응이 온대." "우와, 무서워." "...아니 뭐, 나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안 하지만." "자신 있는 사람은 좋겠다..."
Scene.018 루틴 Scene.019 클레버 Scene.020 재주 있음과 재주 없음 Scene.021 즐거운 연습 Scene.022 노력의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