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 작가님의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현란한 그랑 센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1권 리뷰네요. 일단 소재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발레라니 너무 예뻐요~ 옷도.. 몸의 모양도 예뻐서 읽는 재미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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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의 현란한 그랑 센 1권입니다. 인터넷 리뷰를 통해 추천받아서 보게 되었는데 구매한게 후회되지 않았습니다. 1권 표지도 매우 마음에 들고 내용적인 면에서도 흠 잡을 데가 없습니다. 작가님이 실제 발레에 대한 경험이 있기에 이런 퀄리티에 내용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춤과 발레에 대한 만화는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 퀄리티를 가진 만화가 많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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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어떤 만화인지 알 수 있는 발레만화 현란한 그랑 센입니다. 표지가 꽤 분위기 있게 그려져있습니다. 카나데가 옆집 리사 언니의 발레하는 모습을 보고 반해서 발레를 시작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신체가 어리다 보니 생각과 다르다고 거울 보기도 싫어하고 잘은 이해하지 못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즐겁게 하면서 고학년이 됐습니다. 리사도 열심히 했는데 부상이 여러 상황을 만들어서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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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경험이 있는 작가의 발레 만화입니다. 주인공이 열정이 넘치는 것이 보기 좋고, 그림도 깔끔해서 읽기 편합니다. 발레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아쉬운 점은 번역이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또 연재가 더이상 안되나 싶었는데, 일본에서는 15권이 넘게 나왔고 한국에서만 정발이 끊긴 것 같다는 점입니다. 안그래도 이북으로만 나오는데 한 번 정발을 했으면 꾸준히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큐비 저에 현란한 그랑 센 01권 리뷰입니다. 발레 만화라면 스바루 밖에 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이 만화도 전혀 다른 느낌으로 재미있다고 느껴졌습니다. 현실적인 소녀의 발레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했습니다. |
| 발레 소재 순정만화 시리즈 현란한 그랑 센 시작합니다. 작품명에서 그랑 센은 대 무대 즉 세계 무대라는 의미입니다. 평범하게 살던 여자 주인공이 뒤늦게 발레를 시작하고 숨겨진 천부적인 실력을 만개하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그랑 센으로 진출하는 서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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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직이야? 리사 언니 나오려면 아직 멀었어?" "쉬-잇. 조용히 하라니까? 앗, 시작한다. 막이 열린다-" '리사 언니...? 아니. 아니야. 저건... 요정이다.'
Scene. 001 개막 Scene. 002 물러날 때 Scene. 003 한 걸음 앞 Scene. 004 메리트 Scene. 005 꿈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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