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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질적으로 다른 삶, 기쁘고 평화롭고 자유롭고 충만한 인생, 한마디로 행복한 삶에 대한 동경을 품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간혹 행복한 삶을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수많은 이들이 살아오면서 이미 큰 고통을 겪었으며, 지금도 생활에 치여 원래 삶은 고통의 바다라고 자조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런 심정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쁨은 사람에게 주어진 자연적 유산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책의 원제는 '보통 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 것인가'. 입니다. 저자는 보통 사 람의 개념을 무색무취한 삶, 그저 일상의 무게에 짓눌려 힘겹게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저자 로베르트 베츠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심리학자라고 합니다.(아직 저자의 다른 저서를 본 적이 없기에 이렇게 표현합니다). 언젠가 제가 어느 리뷰에서 “누구나 마음 안에 어린아이가 잠들어 있습니다. 그 아이가 깨어서 칭얼대면 나는 얼굴이 찌푸려지고 말이 거칠어집니다. 활도 잡을 줄 모르는데 나는 상대방이 쏘는 화살의 표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늘 피해자역만 맡는다고 투덜댑니다."라고 쓴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는 순수한 낙원을 꿈꾸는 어린 아이가 있다" 사람은 의존과 부자유한 삶 속에 태어난다고 합니다. 어린 아이는 사실 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면에 여전히 사랑에 굶주린 여리고 상처받은 아이가 웅크리고 있는 어른들, 자신과 삶에 대한 행복을 모르는 어른들이 아이를 기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어른들은 간혹 아이를 기르면서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 뿐 아니라 아이에게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법만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저자가 내리는 처방은 간단합니다. 문제는 적용이 '셀프 서비스'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선택권이 있다. 그리고 지금, 삶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삶과 사랑이 인생을 위해 새로운 결정을 내리라고 강력하게 부추긴다. 기쁨과 충만이 가득한 삶, 경쾌함과 충족, 평온과 자유가 넘치는 삶을 살겠다고 결정하라."
건강과 질병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건강하게 살아가는 삶은 누구에게나 희망사항입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해 크나큰 육체적, 정신적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 무척 많습니다. 사고를 당하진 않았지만, 어느 날 몸에 적신호가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노란불을 본 기억이 없이 청신호에서 적신호로 바뀝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급정지를 해야합니다. 저자가 건강과 질병에 대해 뭐라 이야기하나 들어보시겠습니까. "건강과 질병은 행운이나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느 날 질병을 앓을 위험이 있다. 고통과 질병은 결코 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대개 그 몸의 소유자가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만든다." 더불어 스스로 낮은 자존감에 젖어 살아가는 경우엔 그러한 감정이 육체를 무겁고 답답하게 만들고 긴장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결국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병을 불러들인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몸은 세 가지 '약품'이 필요한데, 이 약은 처방전이 필요하지도 않고, 부작용이 없다고 합니다. 그 약은 바로 '사랑, 기쁨,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자가 이야기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가 이미 많은 책에서 읽었던 메시지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크나 큰 고통과 고난의 늪에서 나온 사람만이 다른이들의 그것을 이해할 수 있고, 조언해 줄 수 있다면 저자는 어느 정도 그 수준에 상응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오랜 세월 동안 스스로를 비난하고 내면에 공포와 수치, 죄책감, 열등감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직장 생활에선 업적을 인정받으려고 너무나 애쓴 나머지 공황장애가 덮쳐 그 길을 포기하는 순간도 찾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닥까지 떨어진 위기가 닥쳤을 때는 고통에 찬 삶에서 벗어나고자 비장한 마음으로 차를 몰아 나무를 들이받기도 했답니다. "오늘 저는 그 일을 허용하지 않은 천사와 동반자들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책을 읽다 떠 오르는 시가 있습니다. 이해인 수녀님의"나를 위로 하는 날"이라는 詩입니다.
가끔은 아주 가끔은 /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 큰일 아닌데도 /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 을 맛볼때 //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 나를 잠 못들게 하고 / 누구에게 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 부끄러움에 문을 닫고 숨고 싶을 때 // 괜찮아 괜찮아, 힘을 내라구 / 이제부터 잘하면 되잖아 / 조금은 계면쩍지만 / 내가 나를 위로하며 / 조용히 거울앞에 설 때가 있네 // 내가 /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해지고 너그러워지는 / 동그란 마음, 활짝 웃어주는 마음 / 남 에게 주기 전에 / 내가 나에게 / 먼저 주는 위로의 선물이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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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 것인가? 이렇게 묻는다면 모든 사람들의 대답은 아마 똑 같지 않을 까 싶다. 모두 행복한 사람으로 살 것을 원 할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것 같다. 타인을 부터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당당히 사랑받고 싶다고 얘기하지 못하며 과연 내가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있나를 생각하게 되고 자꾸 머뭇거리게 되는 것 같다. 자신있게 나를 사랑해 줄 것을 요구하지도 못하면서 늘 외로워만 하고 있지는 않는지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책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에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방법들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하고 있다. 책에서는 보통사람을 일상이 주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사람을 이른다. 다른 선택의 여지없이 주어진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생활하며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시달린다. 저자는 삶이 외치는 소리를 듣지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마음 속 저 깊은 곳에서 부터 들려오는 소리를 외면하고 듣지못하며 그렇게 하루하루를 생활하다보니 기쁨도 사랑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 속에 포함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나도 보통사람 중 한 사람이긴 마찬가지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것 또한 내면의 소리를 듣지않고 밀어내기 때문이라는데 매일매일 찾아오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그냥 회피하려 한다는 것이다. 마음의 평온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며 주변의 자극적인 환경으로부터 차단이 필요함을 주문한다. 더불어 내면의 소리에 몸과 마음을 활짝열고 들을 것을 주문한다.
자기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면 분명 지금까지의 삶과는 확실히 다른 삶을 살게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까지의 삶이 보통사람의 삶이었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서 부터는 행복한 사람으로 살게 될테니 말이다. 자신의 삶이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을 미치도록 사랑하는 것이 우선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서툴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삶에 지친 자신에게 위로가 되도록 보듬어주는 것이 가장 필요할 것 같다. 그러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배워 나가는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너무도 쉬운 방법 자기 자신을 미치도록 사랑하는 것이다. 그것 보다 더 쉬운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그럼에도 그 쉬운 방법을 여태껏 모른체 하며 살아온 자신을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더 사랑하며 살 것이다. 보통사람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으로 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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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또한 그 사랑을 통해 에너지를 얻게 된다. 그렇지만 우리는 누구를 사랑하는 방법은 알고있으나, 나 자산을 사랑하는 법은 잘 알지 못하는것 같다. 상대방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하고 보여주고 생각하고 느끼지만, 오히려 그 사랑을 얻기 위해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은 스치듯 지나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다. 저자의 어투를 보면 상당히 직설적이다. 처음 책을 접할때에는 너무 직설적인 표현에 거북스런 느낌을 받기도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는 나자신을 사랑하기위한 전반적인 흐름과 방법 그리고 실천할수있도록 많은 조언을 주기위해 그런 화법을 사용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보통사람이 불행해지는 순간,삶의 변화를 주라, 충만한 인생으로 가는길 이라는 3개의 테마로 이루어졌다.
첫번째 파트에서는보통사람들은 본인을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우리의 생각을 짓누르며, 내가 과연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에 대한 걱정들과 의구심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남을위해 내자신을 희생하고 불안과 걱정 그리고 어릴때부터 받지 못한 사랑으로 인해 우리들은 우리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게되는 딜레마에 빠져 불행해진다는 견해를 비춘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보통사람들의 불행함을 시원하게 날려버리기 위하여 현재의 삶을 정돈하며, 나 자신은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기에 마땅히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주어졌다는 생각을 가지라고 말하고있다. 보통사람들은 자신과의 전쟁을 벌이면서 평생 무의식적으로 위기와 결핍상황 갈등을 만들어낸다. 그렇기때문에 의식없이 자신이 실제로 어떤일을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가 왜 그렇게까지 자신을 대할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하고 용서하는 법을 알아야한다고 주장한다 .
세번째 파트는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존재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고나면 자유로울수 있다고한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사랑함으로 인해서 보다 나은 존재로 거듭 태어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있을것이다. 나마스테 - 빛의 존재인 당신을 존중한다.
사랑에 대한 책들을 많이 봐왔지만 로베르트 베츠의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이라는 책은 조금더 현실적으로 나를 직시하고 남보다는 나를 위한 태도를 바꾸고 실천함으로서 나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나타낸 책이 아닌가싶다. 삶이 지치고 힘들고 뒤돌아볼 기회가 없는 사람들에게 강하게 권하고싶다. 우리는 사랑받을 만한 존재이다. "나는 나를 미치도록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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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가끔은~편하게 아무거나 읽고 싶을때가 있다. 아무것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편하게 쉽게 읽고 싶을때.... 그때 가장 어울리는 책이 아닌가 싶다. -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제목만 보아도 뭔가 궁금증을 유발 시킨다. 책의 구성은 보통 사람이 불행해 지는 순간에 대한 고찰로 시작을 한다. 사람들은 잠을 자는 시간에도 내가 살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람은 자신이 깨어 있는 시간이 살아 있는 시간인 걸 잊어선 아니 되고,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 불안은 걱정을 낳고 걱정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말 역시 다른 사람들한테도 해주고 싶은 말이다. 사람은 별 것 아닌 것에도 걱정을 한다. 걱정은 현실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불행하고 싶지 않으면...쓸데없이 걱정을 하는 버릇을 고쳐야 겟다. 삶에 변화를 주라는 두 번째 큰 챕터에서 우리는 쉽게 일상을 바꿀 수 있는 행동들을 찾을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건강은 운이 아니고 질병은 운명이 아니다. 즉 바로 자신의 건강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하며,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행복 할 수 있는 건 불가능하다. 남 걱정 보다는 내 관심사에 더 발전 시켜야 한다. 충만한 인생으로 가는 길은 나를 사랑하며 나는 행복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희망을 위해 목표를 세워야 하며 새로운 남자가 되고, 새로운 여자로 거듭나는 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소개를 잘 한 책이다. 책을 눈으로 읽지 말고, 마음과 머리로 읽어주길 바란다.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을 마음에 새기고 그 글귀가 내면으로 흡수 할 수 있도록 여유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산다는 것은 참 행복하다 이 말을 외칠 수 있도록 책은 여러 가지로 우리에게 힘을 주고 마음의 양식을 준다. 조금 실망스러운 점은 가독성이 좋도록 색깔에 변화를 주어서 글을 썼다면,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삶은 복합체이라 복잡하지만 복잡하지 않습니다. 이 말은 삶은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바꿀 수도 있습니다. 마음먹기에 달라지며, 이 책은 그러한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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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보통 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것인가에 대한 물음과 성찰.
로베르트 베츠 지음 , 블루엘리펀트 출판사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이 한 줄의 글이 괜시리 마음을 '툭'하고 건드려 놓는것같다. 책 표지에 있는 보통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것인가에 대한 물음도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것같고..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없이 책을 읽기시작했다. '행복'을 의외로 쉽게 말하는 오늘의 현실에서 이러한 글들이 과연 독자들에게 진정어린 토닥임으로 다가올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있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이 책의 인트로부터 정말 이 책을 잘 읽었다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만나서 정말 다행이고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건성으로 읽지 말고 꼭꼭 씹어 소화시켜 일상의 신진대사가 되도록 하자. 책을 읽는 것만으로 인생의 행로를 바꿀 순 없지만 필자가 좀 더 용기가 솟는 동기 부여를 해주겠다는 말이 정말 진심으로 와닿았다. 올해 책을 많이 읽었는데 제일 좋은 책을 뽑으라면 이 책을 뽑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다.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새삼스레 다시 환기시켰고 '행복'에 이끌려다니는 사람이 아닌 주체적으로 어떻게 내가 행복을 만들어가야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를 다시 쌓아나갈 수 있었다. 가끔 힘든일이 눈앞에 다가올때면 스스로를 자책하며 미래를 어둡게만 그리는일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러한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내 스스로에게 단단한 긍정의 갑옷이 되어줄 책인것같았다.
위로도 많이 되었고 동기도 많이 부여받았다. 어떻게 나를 사랑해야하는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이며 내 주변의 모든것이 얼마나 감사한것들인지에 대해 인식하게 하고 이런 모든것을 통틀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한 글자 한글자가 꼭꼭 소화되는 기분으로 읽은 책.
누구나 또렷한 의식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결정할 수 있다는 말처럼. 이 책은 불쾌한 느낌을 주는 삶의 빗나간 길에서 이제 벗어나라고 용기를 불어넣는다.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로베르트 베츠가 마음의 길을 따라가서 기쁨, 경쾌함,성취감,만족감으로 가득한 삶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나뿐만이 아닌 정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꼭 선물해주고싶은 책이다. ^^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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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을 하고,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짜증나면서도 꾹꾹 참고 노력하는 이유를 바로 살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이유를 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그 행복이라는 기준은 바로 나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꼭 뛰어난 조건을 갖추지않더라도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고, 즐길줄 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은 좋은 상황이든 나쁜 상황이던 굴하지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할 수가 있는데요..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아,.. 일어나기 싫다.."라는 마음이 아니라 " 오늘 하루는 너무 파이팅이 넘치는구나, 행복이 넘치는 하루다~~"라는 마음으로 임한다면 그냥 평범하게 보내버릴 수 있었던 지루한 아침이 활기차고 행복하게 보낼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아침에 일어날때 기분이 좋지않으면 하루종일 영 찜찜하더라구요.. 꼭 좋은 일이 없더라도,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하루다라고 마음을 먹고 생각 한다면 정말 좋은 일이 생기지 않을까요? 우리들은 타인의 눈을 의식하기때문에 자신에게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스스로를 다그 치고 있는데요.. 남들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고, 스스로에게 여유를 주면서 살아가는 것은 스트레스도 덜받고 훨씬 더 행복해지는 방법이 되겠죠? 과거에 집착하여 후회하지도 말고, 더 나은 삶을 살고자 아둥바둥거리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쁜 일이 생기면 앞으로 좋은 일이 오려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앞으로 계속 좋은 일들이 생기겠지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자한다면 우리들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들에게는 단점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단점을 억지로 고치려고 장점을 가리는 일에 치우치지 말아야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나 하랑천사가 살고있는 경남 지방에서는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잘 하지않는 편입니다. 감정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기때문인데요.. 아이들에게 마음껏 표현을 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지속적으로하여, 아이들이 부모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일이야말로 내가 살아가고 노력하는 이유인데요..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이 나를 사랑해주면 나도 나를 사랑할 수 있겠지요?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은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내게 주어진 환경속에서 항상 긍정 적인 생각을 가지도록 하는 것!! 비로 그것이 행복해지는 삶을 위한 방법이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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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미치라는 둥, 다시 공부하라는 둥, 이성간의 관계, 직장 또는 학교 등의 조직에서의 관계 등에서 어떻게 대처하라는 둥 다양한 ‘자기 계발’ 분야 도서가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사실 우선 우리 마음 속에 확고하게 다져져 있어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내 마음에 먼저 귀를 기울이는 것 역시 중요하다. 이러한 방향으로 생각을 정리해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사랑받고 싶어 하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은 누구나 있다. 남이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거나 불만을 가지기에 앞서 내가 나를 사랑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저자는 독일 심리학자로 세미나를 통해 매년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독려하고 있다고 한다. 누구나 생각해본 적이 있는 것들을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스스로를 위한 인생을 살 것을 권한다. 그리고 그만 자고 깰 것을 독려한다.
눈을 뜨고 있어도 자고 있는 것과 다름 없는 인생.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생. 자신에게 기대하지 않는 인생. 남위 눈에 튀지 않기를 바라며 남들 만큼 그저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인생. 이런 인생들을 떨쳐내고 자신의 길을 걸으려고 한다면 큰 용기가 필요하다. 스스로는 문득 결심을 했다가도 이내 안주하고 말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이러한 작은 마음의 불씨를 더 뜨겁게 지펴주고 응원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내 마음 속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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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 [로베르트 베츠 저 / 송소민 역 / 블루엘리펀트]
-저자에 대해서 심리학자인 로베르트 베츠는 독일어권에서 가장 성공을 거둔 인생 조언가로 꼽힌다. 저자는 세미나에서 매년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독려한다. 그의 저서 중 『낡은 신발을 벗어라! Raus aus den alten Schuhen!』 『남자는 이렇게 남자가 된다! So wird der Mann ein Mann!』 『참된 사랑은 자유롭게 해준다! Wahre Liebe lasst frei!』 등은 인생 조언서 분야에서 여전히 베스트셀러다.
1.보통 사람이 불행해지는 순간 등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보통 사람에 대해 설명하고, 보통 사람에서 벗어나 행복한 사람이 되기위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저자가 독일사람이라 그런지 군더더기 없고, 단순 명료하며 직설적이면서도 구체적인 표현임에도 불구하고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곡을 찌르고 감동을 준다.
보통사람, 행복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행복한 사람은 자신을 먼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어떤 상황, 어떤 역경에서도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보통 사람은 자기보다는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남들의 눈치를 보며 사느라 바쁜 사람들을 말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반복적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걱정과 긴장 속에서 어제, 오늘, 내일, 매일을 하루하루 전전긍긍하면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통사람이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은 매일 자기자신을 평가절하하기 바쁘다고 한다. 불안감 때문에 남들처럼 살면서 평범함을 추구한다. 이 책은 보통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해준다.
나 자신을 아끼며 사랑하고 애정을 가며, 자신을 용서하고 위로하고 감정에 솔직해지는 노력을 해야한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로인해 상처받지 말고, 타인 중심이 아닌 나 스스로 나를 다스려야한다.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창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모든 고통을 만들어 낸 주체임을 인식해야 한다. 거부하는 것은 제자리에 머무르고 계속 반복되는 일이다. 현재를 받아들이고 긍정하면 삶은 변화한다.
저자는 자기애가 풍부한 사람일수록 타인의 아픔도 볼 수 있고, 이해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세상에서 나의 가치를 가장 잘 알고 믿고 사랑해 줄 사람은 나 자신뿐이라는 것. 가까운 사람에게는 요구하고 잘 주면서 정작 스스로에게는 주지않는 것. 바로 '사랑'. 나에게는 넘치는 사랑을 주었던가. 타인에게는 그리도 관대한 잣대가 나 자신에게는 작은 것 하나 용납못하고, 그리 독하고 매몰찬지, 나를 직시하고 나를 미치도록 사랑해야겠다. 선택권은 당신 자신에게 있다. 보통사람으로 살 것인지, 행복한 사람으로 살 것인지 선택할 힘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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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별 재미가 없는 사람들에게 삶의 낙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 보통 사람으로 살 것인가 행복한 사람으로 살 것 인가 한마디로 이 책은 자기개발책인데, 삶에 대해 흥미없는 현대인들에게 받치는 책이다. 그리고 그런 현대인들에게 생각을 바꾸게끔 해주는 책. 책의 차례를 보게 되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지? 왜 이렇게 살았지? 라는 생각을 해줄 것이다. 책 한장을 넘겨보면 보이는 문구 '지금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사랑이다. 우리 안에는 사랑받고 싶어 하는 어린아이가 살고 있다!' 이 말을 계속 생각해보면 틀린말이 하나도 없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아침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깨어나 확신에 차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다!"라고..그치만 이것은 절대 유토피아가 아니다. 내가 실제로 선택권을 쥐고 있음을 인식할 때 나는 불행하게 하는 모든 것이 내게서 떨어져 나간다. 묵직한 긴장감 대신 경쾌함을, 남의 요구에 맞추는 대신 자아실현을 선택할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당신이다> 우리는 자신보다 남들을 더 중요시하라고 배웠다.그런게 그것이 괴로움과 불행을 야기한다.유년기와 청소년기부터 "너만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야!" 또는 "도대체 네가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다.그때 우리는 이렇게 대답할 수 없었다. "나요? 내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해요!" 만일 그랬다간 따귀를 한 대 얻어맞았으리라. '착한 사람'으로 기르는 교육에선 먼저 다른 사람을 살피고 자신을 나중에 생각하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그것은 헌신의 행위가 아니라 말없는 거래다. 우리가 친절하고 기꺼이 나서서 돕고 예의 바른 태도로 남을 대하면 보상을 받는다. 그렇게 하면 남이 관심을 보이고 칭찬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로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만족감을 주진 않는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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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처럼 절대적인 명제가 어울리는 시대는 이전에 없었을 것처럼 느껴진다. 최근 10년간 세계적으로나 국내적으로도 심각한 정도를 넘어서는 정신적 경제적 충격이 드러나고 있다. 결국, 자신을 포기하는 상황까지 다다랐다.
한편, 성과와 목표를 위해 자기 자신을 스스로 힘들어 어려운 극한 상황까지 내몰면서도 부족하다는 인식하에 수면을 잘라가면 자기계발에 몰두한다. 그러나 원하는 성과는 하염없이 공염물에 그친다.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은 절망에 있는 우리의 주변사람들에게 목표에 목숨거는 우리의 또 다른 주변들에게 무엇보다 인간적인 삶을 고민하는 보통사람들에게 절대적인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을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은 사람으로는.
자기계발로 무한한 목표을 원한다면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은 가슴속 마음이 원하는 욕구를 성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과거의 부모도 증오의 존재로 살아간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랑을 의식적으로 하라고 주문한다. 의식적인 삶의 추구는 자기를 용서하고
무엇보다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을 만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참 다행스럽다. 현재를 당당하게 의식하며 살아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을 얻은 것 같다.
저자는 나라는 존재가 태어나는 순간, 과거에 묻혀 과거로 현재를 살아가는 무의식에 갇혀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원하는 삶의 시작으로 개개인들의 의식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은 자신을 스스로 얼마만큼 사랑할 수 있는지를 깨우쳐준다.
현재와 같이 '보통 사람들'이 행복을 경쟁적으로 추구하는 모습에 어리석다고 꾸짓기도 한다. 경기둔화로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보통사람들의 생활은 상상 이상으로 어려워짐을 함께 고통스러워한다. 자살률도 증가하는 요인중 하나로 설명한다. 겸허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로베르트 베츠는 3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격려 조언한 경험을 가지고, 행복한 새 삶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사랑하라 너를 미치도록]를 통해 내면의 기쁨 성취감 등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책에서 일관되게 사랑을 강조한다. 또한 보통사람들을 대상화하여 지칭하고 있다. 이와 반대로 행복한 사람을 추구할 것을 당부한다. 자기애를 통해 과거의 잘못된 점을 치유하고 현실에 집중함으로써 행복한 사람으로 살 수 있다고 설명한다. 경험과 바닥까지 내려가 그 무엇을 포기하려는 기억을 가지고 극복한 증인이기에 가능한 이야기일 것이다. 각종 고통에서 과거의 기억에서 현실에서 삶에서 건강에서 원하는 변화를 시작하는 출발점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반면 불행은 과거로부터 내려 온 부정적인 감정과 일상속에 남겨진 잘못된 희생적인 요구로 자기애를 잊고 살고 있기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삶을 정돈함으로써 행복의 존재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의식이 되게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