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시리즈는 1권이 가장 재밌고 뒤로 갈수록 아쉬운 게 많았는데 1권보다 2권이 더 스피드하게 진행돼고 재미있었어요.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지배계층과 황제와의 대립이 흥미진진했고 3권이 마지막권인데 어떻게 끝나게 될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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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시리즈. 그런데 번역 편집 과정에서 아산과 테란과 데란을 어떻게 좀 정리를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중간에 테란과 데란이 섞이는(오타)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정형으로 물었을 때 영어와 한국어의 답변의 차이를 좀 감안해서...; 이게 긍정을 한 건지 부정을 한 건지 한 템포 쉬고 고민하게 하는군요. 영상화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