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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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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나 남매를 키우는 집이라면 두 아이를 똑같이 사랑해주고 있다 생각하지만아이들 입장에서는 누굴 더 사랑해주고 예뻐한다 느끼는 것 같아요이 책 속의 주인공도 그런 마음인듯 한데요 바로 "가짜 엄마" 책을 만나보았어요엄마가 진짜 내 엄마일까?이런 생각 해 본 적 있니? 엄마가 동생을 안고 있고 큰아이는 아기 의자에 앉아있지만표정이 좋지는 않아보이네요동생의 장난감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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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나 남매를 키우는 집이라면 두 아이를 똑같이 사랑해주고 있다 생각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누굴 더 사랑해주고 예뻐한다 느끼는 것 같아요

이 책 속의 주인공도 그런 마음인듯 한데요



바로 "가짜 엄마" 책을 만나보았어요

엄마가 진짜 내 엄마일까?

이런 생각 해 본 적 있니?



엄마가 동생을 안고 있고 큰아이는 아기 의자에 앉아있지만

표정이 좋지는 않아보이네요

동생의 장난감을 다 갖고 놀고 동생은 앉아서 울고 있어요



엄마는 동생 우윳병 빨았다고 장난감 좀 어질러 놨다고

엄마가 얼굴이 새빨개져서 화를 냈어요

"아이고 속상해 누굴 닮아서 저러는지 몰라"

하루 종일 엄마한테 야단맞고 속상해서

아빠에게 누굴 닮았냐 물었더니

아빠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하며 기린처럼 하늘만 쳐다봐요

꼭 우리 어렷을 적 다리 밑에서 주어왔다라고 말하는 것 처럼

똑같은데요



책속의 주인공인 큰아이가 엄마를 찾으러 간다며 길을 나서요

하지만 하늘에 어떻게 오를지 높은 다리를 찾아보려고 비오는 날

집을 나섰지만 하늘은 너무 높기만 해요

비가 그치고 진짜 엄마는 어딨을까 생각하지만

엄마의 말이 자꾸 떠오르죠



길을 건널때도 넘어졌을 때도 차가 많이 지나다닐때도 자꾸 엄마의 말이 떠올라요

아이는 결국 길을 잃어버린 마음에 무서워 울고 있을때

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요

저 멀리서 아빠가 뛰어오네요

아이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엄마라고 부르며 실수를 하지만



꼬리처럼 달고 있던 동생도 떼어 놓고 신발도 짝짝이로 신은 엄마의 모습에

아빠 뒤에 숨었지만 엄마가 울면서



"누굴 닮아서 저러는지 몰라" 소리에 아이도 같이 눈물을 흘려요

부모님 마음은 똑같죠

누구 하나 미워하는게 아닌 똑같이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툴러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느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고

반성하게 되는 듯 싶어요

항상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며 이런 마음이 들지 않도록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v*****7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운네살 아이와 꼭 읽어야하는 동화책 [가짜 엄마]
"미운네살 아이와 꼭 읽어야하는 동화책 [가짜 엄마]" 내용보기
미운 네 살을 둔 엄마라면꼭 읽어야 할 동화책동생이 태어나고 질투가 심해진 아이를 둔 엄마라면꼭 읽어야 할 동화책아니 아이와 함께 읽어야 할 동화책을 소개해드리려고요천천히 읽기, 정독하여 읽기,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읽기를 실천하는 '하브루타 독서법' 적용으로 읽었어요표지에서 엄마 표정은 어떤 것 같아?엄마가 왜 화가 난 것 같아?이렇게 하면 왜 안되는 것 같아?그림 하
"미운네살 아이와 꼭 읽어야하는 동화책 [가짜 엄마]" 내용보기

미운 네 살을 둔 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동화책

동생이 태어나고 질투가 심해진 아이를 둔 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동화책

아니 아이와 함께 읽어야 할 동화책을 소개해드리려고요


천천히 읽기, 정독하여 읽기,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읽기를 실천하는 '하브루타 독서법' 적용으로 읽었어요

표지에서 엄마 표정은 어떤 것 같아?

엄마가 왜 화가 난 것 같아?

이렇게 하면 왜 안되는 것 같아?

그림 하나 만으로도 나눌 이야기가 풍부해요

게다가 제목이 <가짜 엄마>라니..

아이와 제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우리 미큐는 엄마가 가짜 엄마야? 진짜 엄마야?

"진짜 엄마지"

아 그러면 이 책은 왜 제목이 가짜 엄마인지 한 번 봐볼까?

엄마가 화를 내고 있어요

그림을 보니

동생 젖병을 물려고 하고 있네요.

다른 그림에서는 동생의 공갈 젖꼭지도 물고 있고 그래요.

아이고... 엄마 뒷골 잡는다!

이 책의 이야기의 화자는 '아이'에요.

아이 기준으로 왜 엄마가 가짜 엄마로 느껴지게 됐는지를 다뤘죠.

아빠에게 '하람이는 누구 닮았어?'라고 물으면

"글쎄,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하는데요.

저희 어릴때는 양짓말 다리 밑에서 주워왔지,

둔짓말 다리 밑에서 주워왔지

삼촌들이 이렇게 놀렸었는데 ㅎㅎ

아이는 시무룩해졌고, 가출(?)을 감행합니다

저~기 멀리, 아니 높!이! 있는 진짜 엄마를 찾기 위해서요.

가는 곳마다 엄마가 했던 말이 맴돌았고,

집에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길을 잃어서 그럴 수가 없고,

그러다가 아빠가 나타났고, 엄마도 나타났어요.

아빠가 나오던 순간부터 아,,,, 뭐야.

나 이러다 울겠다 싶었는데 이 장면에서 결국 울어버렸어요.

엄마 신발 짝짝이로 신고 나왔어요

이게 바로 엄마 마음이죠..ㅜㅜ

 

아이는 엄마한테 혼날까봐 숨어 있는 것 같았지만,

결국 엄마랑 자기는 이런게 닮았다며,

'우는거' 하하핫.

---------------


<우리 아이의 후기>

우리 집에는 가짜 엄마가 없대요.

저런 표정의 엄마도 없대요.

그런데 오빠한테는 화내는 엄마가 있다고

"오빠 엄마한테 무섭게 말하지마"

응?

"나 오빠 사랑하잖아, 하지마"

아.... 아.... 미안...

요즘 참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해지네요.

못난 엄마라서 미안해,

준비되지 않은 엄마여서 부족함이 많지?

아들, 딸... 엄마다 둘다 많이 사랑해.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감사하는 엄마가 될게.

#급고백 #43개월가정보육 #힐링육아 #힐링독서 #가짜엄마 #감동동화책 #감동그림책 #홍종의작가

#4세독서 #4세그림책추천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100% 사실만을 , 거짓없이 작성했습니다.


h******s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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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볼수있는 그림책, 가짜엄마!
"[머스트비]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볼수있는 그림책, 가짜엄마!" 내용보기
[머스트비]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볼수있는 그림책, 가짜엄마!책제목과 일러스트만 보는데, 엄마 이거 무슨내용인지 알겠어라는 우리둘째~동생의 보행기를 타고있는 언니와 그뒤를 따르는 동생그리고 화를 내는듯한 엄마의 감성적인 그림이 메인표지인 머스트비  가짜엄마.책속에 엄마표정이...왜 맨날 제가 아이들에게 보내는 표시인것 같이 찔리는 거죠?^^;;;;진짜 엄마를 찾아 나섰다
"[머스트비]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볼수있는 그림책, 가짜엄마!" 내용보기


[머스트비]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볼수있는 그림책, 가짜엄마!




책제목과 일러스트만 보는데,
 엄마 이거 무슨내용인지 알겠어라는 우리둘째~
동생의 보행기를 타고있는 언니와 그뒤를 따르는 동생
그리고 화를 내는듯한 엄마의 감성적인 그림이 메인표지인
머스트비  가짜엄마.




책속에 엄마표정이...
왜 맨날 제가 아이들에게 보내는 표시인것 같이 찔리는 거죠?^^;;;;







진짜 엄마를 찾아 나섰다가 엄마의 ‘진짜 사랑‘을 알아버린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담은 그림책인데요

형제자매가 있는 집에겐 특히 더더더 추천해보고싶은 내용이에요.
큰아이에게 동생이 태어나고나서의 그느낌.
그리고 그상황
아이가 느꼈을 감정
정말 설명안해도 어느집이든 다 겪었을 내용이라 그런지 저도 책 표지와 제목부터
인상적이더라구요 ^^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 동생처럼 하면 엄마가 나를 쳐다봐 줄까요?
엄마는 나를 보고 누굴 닮아 저러느냐고 화만 내요.
나는 누굴 닮은 걸까요?


주인공 아이는 나의 진짜엄마가(?) 하늘에 있을거라며
거리를 여기저기 다니게되는데요
그러다 엄마의 걱정하는 이야기소리 마음이 들리며
진짜엄마의 마음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이의 마음이 새겨진 엄마의 사랑!!!

누구나 어려서 엄마가 나의 진짜 엄마일까를 한 번쯤 생각해보잖아요.
진짜 엄마라면 나한테 저러겠어? 혹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 같거나 아니면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는 말을 믿고 울어 버리기도..


진짜엄마를 찾아 일탈을 하지만 결국 걱정속에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깨닫게되는데요
아이들이 엄마에대한 참사랑을 느낄수있는,
그리고 책을 함께하는 엄마도 조금더 아이들에게 동생을 둔 큰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대하는 마음에대해
생각을 하게되는 뜻깊은 그림책 이었습니다  ^^



한글을 아직 잘못하는데
신기하게 가짜엄마라는 글귀를 읽어버리네요.ㅎㅎㅎ





화내는 엄마 흉내중 ㅋㅋㅋㅋ
엄마도 평소에 이렇다고 말하니 왠지 찔리는?

그림만 봐도 동생것 빼앗아타고 동생이 울고
엄마가 혼을 내고있는 내용이라고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




결국 하람이가 엄마가 보고싶어 우는모습을보며
우리둘째도 꽤나 진지한 표정으로 책속 그림을 보던데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궁금하네요 ^^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볼수있는 그림책, 가짜엄마!
아이와 엄마와함께 꼭 읽어보세요
마음이 따뜻해지며 생각이 깊어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D







t********6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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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엄마
"가짜 엄마" 내용보기
동생만 쳐다보고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나도 동생처럼 아기의자에 앉아보고 젖병을 빨고 아기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도엄마는 동생처럼 예뻐하기는커녕"아이고,속상해.네가 애기니?누굴 닮아서 저러는지 몰라"동생은 어질러놓고 말을 안들어도 화도 안내고 예뻐하기만 하는데나에게는 왜 엄마가 화만 내는걸까요?우리 엄마가 가짜 엄마가 아닐까요?동생에게 사랑을 뺐겨버린 속이 상한 아직
"가짜 엄마" 내용보기

동생만 쳐다보고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

나도 동생처럼 아기의자에 앉아보고 젖병을 빨고 아기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도

엄마는 동생처럼 예뻐하기는커녕

"아이고,속상해.네가 애기니?

누굴 닮아서 저러는지 몰라"

동생은 어질러놓고 말을 안들어도 화도 안내고 예뻐하기만 하는데

나에게는 왜 엄마가 화만 내는걸까요?

우리 엄마가 가짜 엄마가 아닐까요?


동생에게 사랑을 뺐겨버린 속이 상한 아직은 어린 하람이의 이야기는

동생을 가진 형아,누나라면 한번쯤은 해본 생각일 겁니다.

뭐든지 내편이었던 엄마 아빠에게 사랑을 뺐거버린 마음...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큰 충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동생이 있어 질투를 부리고 아기 행동을 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 공감하면서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기엄마가 가짜 엄마라고 생각한 하람이는

겁없이도 가출을 시도해요. 자신의 진짜 엄나는 다른 어딘가에 있는것 같다며...


하지만 놀이터 높은곳에 올라가도

다리위에 씽씽 달리는 차 옆에서도

조심해!! 라는 엄마 목소리만 들려요.


가짜 엄마인데도 엄마 목소리만 들리고

엄마만 생각나는 건 왜 일까요?

왜 엄마 말이 생각나지?

왜 걸음을 멈추게 하지?

가짜 엄마인데.


하람이의 진짜 엄마찾기는 실패로 돌아가지만

동생을 떼어놓고 신발도 짝짝이로 신고

혼비백산한 엄마의 모습을 보고

하람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동생이 생겨서 속삭한 첫째의 마음.

무엇보다 엄마가 더 잘 알지요.

하지만 엄마가 아기를 더 보살펴 주는 것은

첫째가 덜 예뻐서가 아니라는 걸

하람이는 조금 지나면 잘 알수 있겠죠.

그때쯤되면 엄마를 도와 스스로 동생을 보살펴 주는 늠름한 누나가 되어있겠죠?

동생을 보고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너무 재미있게 읽을 책입니다.

우리집은 형만 둘이 있는 막둥이에게 읽어줬는데도 너무 재미있어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6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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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엄마 - 머스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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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의도하지 않았지만 화를 내게 될 경우도 있고, 둘째 챙기다보면 첫째에게 소홀해질때가 있는데요그런일이 반복되다보면 아이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을것같아요[가짜 엄마] 는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을 가진 하람이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에요아이의 시선에서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데요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면 좋은 책이에요 아이는 엄마를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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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의도하지 않았지만 화를 내게 될 경우도 있고, 둘째 챙기다보면 첫째에게 소홀해질때가 있는데요

그런일이 반복되다보면 아이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을것같아요

[가짜 엄마] 는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을 가진 하람이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시선에서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데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면 좋은 책이에요

아이는 엄마를 이해할 수 있고, 엄마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같아요

"엄마가 진짜 내 엄마일까?"

하람이는 생각해요

동생만 챙기는 엄마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하람이.

관심을 받기 위해 동생처럼 행동하기도 하는데요

돌아오는 엄마의 관심이 아니라 엄마의 화 ..

아빠에게 누굴 닮았는지 물어봐도 정확한 대답을 해주지 않아요

하람이는 집을 떠나 진짜 엄마를 찾아가기로 해요

하람이는 진짜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집을 나온 하람이 .

계단을 올라가다 넘어졌는데요

아프니 엄마가 생각나요

가짜 엄마인데 왜 엄마가 생각나는걸까요?

위험한 곳을 지날때도 엄마의 말이 떠올라요

가짜 엄마인데 왜 엄마 말이 떠오를까요?

하람이는 주변에서도 엄마아빠와 함께 걸어가고 행복한 모습을 하고 있는 가족들만 보이는데요

하람이는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해요

내일다시올까 생각하다가 길을 잃고 울어버리는데요

하람이는 엄마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다시 만난 하람이와 엄마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겠죠?

아이들은 가끔씩 하람이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텐데요

[가짜 엄마]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서로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것같아요

[가짜 엄마]는 그림 보는 재미도 있는데요

색감이 좋아서 책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을 그림으로 옮겨 놓아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입니다

울아이도 끝까지 다 보고 한번 더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

동생이 있는 아이들에게 엄마와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c*******y 201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짜 엄마::글 홍종의/그림 박연경
"가짜 엄마::글 홍종의/그림 박연경" 내용보기
엄마가 진짜 내 엄마일까?어려서 한번쯤은..누구나 다 생각해본...그말..주인공 하람이의 이야기입니다^^   엄마한테 말야.."누굴닮아서 저러는지 몰라"이런말 들어봤어?라고 물어요~들어본적이 있다면 가짜엄마가 맞다는 하람이에요    진짜엄마라면 그런말을 하지 않는다는 하람이는동생 우윳병도 빨고장난감도 어지르고자신을 바라봐 주기 바라면서 아기처럼 굴어봅니다~그럴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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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진짜 내 엄마일까?

어려서 한번쯤은..누구나 다 생각해본...그말..

주인공 하람이의 이야기입니다^^

 

 

엄마한테 말야..

"누굴닮아서 저러는지 몰라"

이런말 들어봤어?라고 물어요~

들어본적이 있다면

가짜엄마가 맞다는 하람이에요

 

 

 

진짜엄마라면 그런말을 하지 않는다는 하람이는

동생 우윳병도 빨고

장난감도 어지르고

자신을 바라봐 주기 바라면서 아기처럼 굴어봅니다~

그럴때 엄마는 화를 내며

"누굴닮아서 저러는지 몰라!"라고 하지요...

엄마한테 야단맞고 속상한 하람이는

아빠한테 묻습니다~

"아빠~나는 누구닮았어?"

그랬더니 아빠는 기린처럼 하늘만 쳐다보며

"글쎄~?하늘에서 뚝 떨어졌나~?허허허"하지요

 

 

 

하람이는 결심합니다

진짜엄마찾으러!

 

 

하늘에서 떨어졌다 했으니..

하늘높은곳 어딘가에 엄마가 있을꺼라고

하늘에 오를거라 합니다

어떻게 오르지?아!

높은다리를 찾아보자 합니다

다리에 올라가면 하늘에 닿을수도 있으니까요

비도 오지만 하람이는 출발합니다

힘을내자 으라차차!

다리를 찾자 아자아자!

놀이터 출렁다리에 올라보니 하늘은 아직 높아요

비가 그치고 해님이 나오고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오는데

"어서 내려와,위험해"

어? 갑자기 엄마말이 떠오르네요

다리가 제일높은

시장끝다리위에 가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조심해!건널목이잖아,

초록불이 켜지면 건너야지!"

왜 엄마 말이 떠오르지?

가짜엄만데...?

 

 

 

드디어 찾았다

저다리에 올라가면 엄마가 있겠지~

하람이는 다리에 오르다 넘어졌어요

그런데.....

내가 아프면 울던 엄마가 생각나요

꼭 안아주던 엄마가 ...왜 생각날까요

가짜엄만데...

다리위 쌩쌩 달리는 차를 보고 하람이는 무서웠어요

"차 조심해"

왜 엄마말이 생각나지?

왜 걸음을 멈추게 하지?

내일다시올까?

바람이 휙휙불어 무서워...

큰일났다,,큰일났어,,,

길을 잃어버렸어

으앙!!!!!!!!!

 

"하람아!"

어?아빠 목소리네?

"엄마"

앗!실수

아빠를 부르려고 했는데 말이 잘못 나왔어

 

"하람아!"

어?엄마도 왔잖아

동생도 떼어놓고 신발도 짝짝이로 신었어........

(저는 여기 신발 짝짝이로 신고 나온 엄마모습에

엄청나게 눈물이 핑돌았어요ㅠㅠ)

아빠뒤에 숨어야지...

 

 

 

"누굴 닮아서 저러는지 몰라.."

엄마가 울면서 소리쳤어요

엄마가 우니까 나도 눈물이 나

치,,그것하나만 꼭 닮았네,,,

잔소리 하는 엄마,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를 볼때면

아이들은 항상

진짜 엄마가 아닌거 같단 생각을 하게되는거 같아요~~

잔소리 많이 하고~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인거 같지만

늘 나를 걱정해서 하는 말,

나를 누구보다 사랑해서 하는말을 하는 엄마를

곁에 있을땐 모르죠~

깜찍한 반항?을 해야지만

엄마의 진짜사랑을 확인할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엄마의 잔소리는 우리아들 사랑해서 하는 소리야~

더해도 되지~~라고 장난으로 물었더니

대답은 안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

귀여웠습니다 ㅎ

자기들도 모르게

엄마가 사랑해서 하는 말과 행동이 이렇게 컸는지~

느끼게 해준 사랑스런 그림책이였어요~

 

 

 

 

 

 

 

 

 

 

 

 

 

i***u 201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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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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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엄마글 홍종익그림 박연경머스트비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동생처럼 하면 엄마가 나를 쳐다봐 줄까요?엄마는 나를 보고 누굴 닮아 저러느냐고 화만 내요나는 누굴 닮은 걸까요?진짜 엄마를 찾으러 가는 주인공하늘에 가깝게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주인공아기다리 고기다리 구름다리강아지다리 거북이다리 개구리다리큰다리 작은 다리 징검다리집나와 다시 엄마, 아빠의
"가짜 엄마" 내용보기

가짜 엄마


글 홍종익


그림 박연경


머스트비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


동생처럼 하면 엄마가 나를 쳐다봐 줄까요?


엄마는 나를 보고 누굴 닮아 저러느냐고 화만 내요


나는 누굴 닮은 걸까요?


진짜 엄마를 찾으러 가는 주인공


하늘에 가깝게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주인공


아기다리 고기다리 구름다리


강아지다리 거북이다리 개구리다리


큰다리 작은 다리 징검다리


집나와 다시 엄마, 아빠의 사랑을 찾는 주인공의 이야기


따스함이 묻어나는 이야기 추천합니다.

s*********8 201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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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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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엄마(머스트비) 동생의 보행기를 타는첫째의 개구진 모습과화내는 엄마의 모습이 우리집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ㅎㅎㅎ동생만 예뻐하는 엄마, 동생처럼 하면 엄마가 나를 쳐다봐 줄까요?    우리 첫째 아이의 표정과 모습이 왜이렇게 슬퍼보일까요...동생의 장난감도 내꺼!동생의 과자도 내꺼!!엄마는 말해요.'너가 애기니? 왜 동생껄 뺏는거야? 누굴닮아 이러는거야!"    진짜 엄
"가짜 엄마" 내용보기

 

가짜엄마(머스트비)


동생의 보행기를 타는첫째의 개구진 모습과
화내는 엄마의 모습이 우리집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ㅎㅎㅎ

동생만 예뻐하는 엄마,
동생처럼 하면 엄마가 나를 쳐다봐 줄까요? 

 

 

우리 첫째 아이의 표정과 모습이 왜이렇게 슬퍼보일까요...

동생의 장난감도 내꺼!
동생의 과자도 내꺼!!

엄마는 말해요.
'너가 애기니? 왜 동생껄 뺏는거야? 누굴닮아 이러는거야!"  

 

진짜 엄마 찾으러 갈거야.
고사리같은 작은손으로 신발을 신고 어깨에 가방을 둘러메고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으로 올라가 엄마를 찾으러 가자.
어느덧, 비가 그치고
하늘과 가까운 가장 높은곳, 미끄럼틀로 올라가자.

"어서내려와! 위험해!"

어? 어디선가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 

 


다리위에 도착했지만
차가 쌩쌩 다녀서 너무 위험하고 무서워요.

"차조심해!"

왜 엄마말이 떠오르지?
왜 걸음을 멈추게 하지? 가짜엄마인데...
 
그런데 내가 아팠을때 울던 엄마가 왜 생각나지?
꼭 안아주던 엄마가 왜 생각이나지.. 가짜엄마인데...

너무 무서워...
큰일났어! 길을 잃어버렸어.... 으앙! 

그때 아빠가 나를 찾으러 왔어요.
그리고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요.

어? 항상 꼬리처럼 달려있는 동생도 떼어놓고
신발도 짝짝이로 신고 엄마가 정신없이 뛰어왔어요...

나는 얼른 아빠뒤에 숨었어요.
"누굴닮아 이러는지 몰라"

엉엉우는 엄마를 보며 나도 울어요.
엄마가 우니까 나도 눈물이 나..

그거 하나는 꼭 닮았네~
동생이 생긴후로 질투심에 동생의 장난감도 첫째가 가지고 놀때가 많아요.
게다가 동생의 머리를 세게 누른다던지,
조금 과격하게 동생을 만지는 모습에 엄마는 헉! 하고 놀랠때가 많아요.
잘 몰라서 그런거니까 화내지 않고 조심 조심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주어야겠어요~
l****7 201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