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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 사랑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요즘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딸내미가 재미있다고 추천한 책인데 막상 읽어보니 완전히 푹 빠졌어요. 시간이 엄청 빨리 갑니다... 꼭 읽어보세요. 꼭!!!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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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곳에 위치한 작은 카페 '숲의 집'에서 벌어지는 소동들이 주된 소재입니다. 그 곳에서 일하는 아라타는 사실 같이 일하는 동료인 치히로를 좋아해서 일을 시작한 부잣집 도련님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바퀴벌레도 처음 보는 아라타는 뭐든 열심히 하고 씩씩한 치히로를 짝사랑 중이고 그가 좋아하는 시폰 케이크를 굽기 위해 영업이 끝나고 점장님으로부터 특별지도를 받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커플입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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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망 높은 가문의 세상 물정 모르고 철없는 금수저 도련님이 야무지고 착하고 사랑스런 카페 알바생을 만나 첫눈에 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미완결이라 둘이 우연히 만나고 카페 동료가 되며 친해지는 과정만 나옵니다. 도련님을 쫓아다니는 스토커 비슷한 인물이 등장해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그림체는 표지에서 보듯 귀여운 스타일이네요. 맘에 들어요. 다음 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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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정 모르는 금수저 도련님 아라타는 애완견 이름 짓는 문제로 아빠와 다투고 외출을 했다 소나기를 만난다. 작은 카페 앞에서 비를 피하던 아라타는 친절한 카페 알바생 치히로에게 반하고 오직 치히로 때문에 같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그림체가 정말 귀엽네요. 스토리는 달달하고 말랑말랑. 중요한 장면에서 끝나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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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도련님 아라타는 부모님과 다투고 집을 나왔다 소나기를 만나고 아담한 카페의 알바생 치히로의 배려로 폐점 시간이 지난 카페 안에서 비를 피한다. 친절하고 사랑스러운 치히로에게 첫눈에 반한 아라타는 치히로가 일하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데...
그림체가 표지보다 귀엽네요. 치히로가 정말 사랑스럽게 표현되고 아라타도 귀여워요. 미완결이라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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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나 주변 묘사하는 그림도 정성스럽게 자세하게 그렸어요. 인물의 표정이 상당히 자연스러우면서 귀여워서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아라타는 부모님과 다툰 후 거리를 배회하다 갑작스런 비를 만나게 됩니다. 그때 치히로가 자신이 근무하는 카페로 아라타를 들이고 비를 피하게 해 주는데... |
| GTENT 출판사에서 나온, Yumika Kanade 작가님의 [안녕하세요, 내사랑] 작품을 이북으로 만나볼 수 있어 리뷰 작성해 봅니다. 1화와 2화가 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책 분량을 살펴보자면 1화 분량은 표지 포함해서 총 32페이지 분량이었고, 2화 분량은 총 3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흑백 만화였고, 역순읽기 방식으로 이야기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토리 구성도 좋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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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느낌이 딱 오더라구요. 그림체가 상당히 귀여운데다 가뜩이나 내용 까지 짧으니 순식간에 다 읽어 버리고 말았네요. 그래서인지 보는 시간이 더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작은 카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이어지면서 딱 재미있을만 하니까 끝나 버리네요.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조금만 더 길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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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탓인지 아니면 요새 트렌드가 그런진 모르겠는데 BL물 중 레스토랑이나 카페 요소가 섞인 게 많네요 이것으로 한 세번째? 네번째? 되는 것 같은데... 의도한 건 아닌데 BL물 짚고 보면 금발 캐릭터와 흑발 캐릭터의 조합을 고르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 보통 금발쪽이 공 흑발쪽이 수인 걸 좋아했는데 그 반대도 맛있네요... 애기들이 사랑스럽습니다... 근데 미완결이라 이 앞으로 계속 재밌을 지는 확실친 않네요 나중에 기회 닿으면 찾아볼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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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재밌게 읽은 편의 BL인데 구매한 사람들이 의외로 적네요 미완결이라 그런가? 그런데 뒷내용이 많이 궁금하네요. 이 작품에서 악역 캐릭터의 존재감과 활용 방법이 큰 관건인데 (뻔하게 쓰고 사랑의 시련 정도로 활용할지 아니면 정말로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줄 지) 2편까지만 봐선 알 수는 없어요. 겉보기에는 오히려 사랑받고 자란 도련님은 수 쪽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겠는데 공 쪽이 도련님이었어요. 수많은 수상 경력에도 칭찬받아도 좋아하지 않는 걸 보면 오히려 도련님으로 자라는 동안 힘든 일이 많았을 지도 모르겠네요. 3편 나오면 알려주세요 사러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