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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서 우리 나라 역사속의 그리스도교를 알게 되었다. 54p에 북경 성이 그림이 있다. 북경 성의 성벽을 보면 중간 중간에 튀어 나와있다. 북경은 한마디로 고구려에서 지은성이다. 고구려성 축조방식으로 지어진 고구려성이다. / 마오쩌둥이 문화혁명이후 고구려에서 지었던 성들의 성벽을 다 허물고 일자로 만들어 버리고 지금도 역사왜곡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그림으로 진짜 원래 성의 모습을 알 수 있다. 다행이다. 이렇게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저 중국영토에 원래 우리 한국문화, 고구려 백제,신라가 있었음에도 가짜 지도를 지금도 버젓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우리 나라 역사교육은 정말 개판이다. 65p, 101p를 보면 우리 선조들은 진짜 명필이다. 책을 보면 지금의 기독교를 우리 나라에서는 야소교,천주교,경교,기리시탄등 여러 가지로 불렸다. 또 한 가지 알게 된 점은 청나라 초기에 청황제들은 적극적으로 천주교를 지원했다. 난 천주교는 일종의 이단으로 알고 있어서 천주교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고 가본적도 없었다. 그런데 회사 건물 바로앞에 성당이 있어서 한 번 성당안을 들어가본 적이 있다. 성당 안을 보고는 너무나 깜짝 놀랐다. 밖에서 보던 외관과는 달리 성당안은 예술 그 자체였다. 어떻게 건물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지?? 태어나서 그렇게 아름다운 건물은 처음 봤다. 속으로 교회당도 이렇게 아름답게 지으면 얼마나 좋을까?? 란 생각까지 들었다. 러시아의 역사에서는 김정민박사님에 의하면 대타타르 제국이라는 역사가 있다고 한다. 우리 나라의 환단고기에 나오는 12환국과 같은 나라이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이 나라를 쥬스라고 부른다고 한다. 김정민 박사님은 정말 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대한민국을 정말 사랑하고 국익을 먼저 생각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올바른 분이시다. 152p에 타타르인들이 조선에 쳐들어왔다는 내용이 나온다. 병자호란이라 기록하고 있는데 여진족(금나라의 후예:신라인의 후손들)인데 그러면 타타르인들이 신라인들인가?? 또한 책에서 알게 된 점은 임진왜란때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으로 끌려가 노예로 팔려 갔다는 내용이다. 책 내용 중 매우 특이한 점은 서산대사의 유물중에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님을 뜻하는 칠보 십자가와 그리고 발해유적중에 삼존불상이있는데 목에 십자가를 걸고 있다..... 뭐지 ?? 그리고 더 특이한건 경교에서는 목탁을 쳤고 경교사람들은 삭발을 했다. 이런건 우리 나라 역사책이건 종교계건 전 혀 가르치지 않는 내용들이다. 또한 책에서는 김일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인물 이라고 한다. 단군이래로 우리 조상.선조들은 원래부터가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 김정민박사님께서도 언급하신적이 있다. 한나라에 의해 고조선이 멸망하고 나서 제사장계급 이것을 신라가 이어 갔다고 하셨다. 경주이씨 한자로 성-> 李 이 한자를 해석해보면 인간으로 태어나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는 후손들 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 (물론 모든 이씨성을 한자로 李 라고 표기한다) 경주이씨라고 한 것은 경주이씨가 신라의 후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나라는 그리스도교가 우리 나라 역사와 같이 했음을 잘 알게 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