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역활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볼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아직은 섬세하게 표현하기엔 어린나이라 성역활에 대한 개념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서 이 그림책을 어떻게 봤는지 내심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트랙터를 할머니가 타고 집안일은 할아버지가하고 다인종이 살고있는 지역에서 태어나 살게될 아이이기에 인종, 성 등 편견을 갖지않게 하고싶은게 늘 바램인데 좋은 그림책을 만난 기분이에요. 다소 내용은 재미없어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접근은 훌륭하다고 생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