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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부터 배운다. -. 투자에 대한 정의로 시작하는 책은 처음엔 땅투자의 필요성과 이익증대. 다음은 서류를 보는 방법과 필요한 정보 분석법. 또한 땅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 방법까지 아주 상세히 설명 되어 있다. 이는 어려운 전문용어를 배우지 않아도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상황을 상상하게 만들어주며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생기게 한다. 2. 실전도 빼놓지 않는다. -. 실전에서 꼭 기억해야 할 부분들. 나의 자금상황 고려, 땅의 용도, 매매 시기, 세금등등 고려해야 할 모든 부분이 설명되어 있다. 막연히 등기부등본 확인 정도만 알고 있었던 나의 지식에 상당한 센세이션 을 가지고 왔다. 또한 실전투자 유망지역을 실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지금 당장 투자를 할 용의나 자금 이 없어도 모의투자를 해 볼 수 있을것 같다. 3. 내 집마련의 자신감 상승 -. 중소기업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나 자신도 종잣돈을 모아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 물론 책에도 나와있듯이 실행을 하여야 이루어 지는 것이겠지만.. 첫 페이지를 열자마자 머릿글을 읽으며 저자님도 나와 별 다를것 없는 상황에서 시작하였을 알고 나 역시 2번 이상 더 정독 후 실전 투자를 해보려고 한다. * 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땅이 없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반드시 2회이상 정독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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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투자에대해 모르고 그냥넘어갈수있는부분까지 세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피가되고 살이되는말씀???????? 경험으로부터나오는 바이블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인생을 바꿔주는 황금니침반부터 새로운 국토종합계획까지 따끈따끈한 주요내용까지 대박입니다 쉽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서류보는법부터 하나하나 배우다보면 좀더 현명한 판단력이 생길거라 믿어의삼치않아요 인생지침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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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부터 시작하여 실전까지 탄탄하게 구성된 책이다.
대부분 투자라고 생각하면 막연하고 겁을 먹기도 한다 왜일까? 잘 모르기 때문이다.
모르는 분야에 내 종잣돈을 투자하기는 쉽지않다 그래서 알아보고자 이 책을 구입했고 토지 투자의 전반적인 틀을 세울 수 있었다.
토자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었고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는 부분에서는 토지 투자에 용기도 생겼다.
토지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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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이나 소설도 아닌 책을 보고난 후 이처럼 여운이 남는 게 처음인거 같다. 이 책을 5년전쯤 이렇게 숙독했다면 아마도 지금쯤 내명의로 된 땅이 좀 더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땅투자에 대해 알기쉽고 잘 정리된 책이다. 기본부터 실전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그림자료와 예문을 덧붙여 나처럼 마음만 앞서고 겁이 많아 선뜻 투자할 수 없었던 사람도 이 책을 보고 난 후 조금 자신이 생기는거 같다. 이 책, 5년전에 봤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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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투자 한번 해보셨어요?
- 아니요..
전 땅을 한번도 사보지 못했습니다. 아니 안했습니다.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은 사보고 팔아봤습니다. 다만 땅은 한번도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부동산(엄밀히 말하면 분양)업을 하면서 땅은 너무 복잡한것을 알고 있습니다 .
택지지구내 이미 개발된 땅은 사고 팔 자신있는데.....
이책에서 필자가 말하는 땅들은 투자가치가 있는 땅을, 개발될 수 있는 땅을 미리 선점하고
투자하여 미래가치를 높여보자고 합니다.
- 어떻게?? 에이~ 그런기회가 나한테 오겠어? 날고 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책을 보고 작고 좁은 길이 보였습니다.
- 어? 이거 나도 할 수 있겠는데??
작은것 부터 한번 시작해 볼 용기를 북돋아주고 길을 제시해 주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돈벌고 싶으면 움직여라....
물론 두렵겠지만, 어렵겠지만, 복잡하겠지만, 부동산가서 좋은물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라고 하지 않을 날이 올것같다...좋은물건있으면 내가 하지 너 주겠냐?라고 했던 선배들의
가르침들이 들리는듯 합니다.
땅투자의 좋은 지침서를 제공해 주신 박근용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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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정책이나 정부규제등으로 상가투자나 아파트 보다 일반 땅투자 쪽으로 부쩍 관심이 생겼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막막한 분야라는 생각이 있었을 때 일반 사람들이라면 다가가기 어려울 '부동산' 특히 '토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 작가의 경험 + 쉬운 설명으로 잘 풀어낸 이책을 접하며 막막했던 생각 혹은 정리안된 개념들이 정리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땅을 보고 어떻게 미래가치를 판단해서 투자하면 되는지 좋은 나침판이 되었습니다.
물론 작가님 처럼 한번에 모든각도로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방법을 알고 하나씩 알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아주 유익한 책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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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부동산과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고객상담가이드’로 귀하게 활용될 것 같다. “부동산은 선택 받은 자의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자의 것이다.(11쪽)”,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검토할 때 지목보다는 미래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용도가 가장 중요하다.(80쪽)", “투자가치를 판단하려면 눈앞의 모습이나 가격보다 미래가치성을 더 중요시해야 한다.(139쪽)”, “계약은 선택 임장활동은 필수(266쪽)”, 부동산은 값보다는 가치를 보고 투자해야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 하루는 어떤 고객이 매물을 부탁하셨는데 “임야 160,000㎡(48,000평)을 1억원에 팔아 달라”고 해서 어떤 산인데 이렇게 쌀까? 궁금해서 “산이 어떻게 생겼나요?” 물었더니, “저는 가본 적이 없고 하도 싸서 그냥 계약했어요.”라고 한다. 직접 가봤더니 길도 없고, 경사는 가파르고 임목본수도 많아 더 이상 매매가 진행되지 않은 적이 있다. 이 책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공인중개사들이 고객과의 상담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정말 알토란처럼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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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후 확실하게 알게 된 하나의 사실은 '서류를 철저히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땅을 매입하기 전에 서류만 확실히 확인하더라도 기획부동산으로부터 쓸모없는 땅을 구입하는 일은 미리 막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획부동산을 만나기전 저도 이 책을 접했더라면 귀중한 돈과 시간을 탕진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초보자가 읽기 쉽게 씌어져 있습니다. 사진과 도표를 많이 삽입하여 읽기에 지루함이 없고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서술한 점이 큰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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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부동산으로 돈벌었다는 얘기 들을때마다 부럽기도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또 돈은 얼마나 있어야하는지. 막막하며 시간만 흘려보냈네요. 제목부터 딱 와닿아서 읽어봤는데 너무 쉽게 되어있고 새로운 세상을 알게된 기분이네요. 부동산 관심있는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주변에서 부동산으로 돈벌었다는 얘기 들을때마다 부럽기도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또 돈은 얼마나 있어야하는지. 막막하며 시간만 흘려보냈네요. 제목부터 딱 와닿아서 읽어봤는데 너무 쉽게 되어있고 새로운 세상을 알게된 기분이네요. 부동산 관심있는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